A Drone Dropped heroine, weed, tobacco at Mansfield Correctional Institution Recreation Yard

Photo from Google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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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9일 오후 2 시경 오하이오주에 위치한 맨스필드 구치소의 운동장에 무인 드론에의해 헤로인, 마리화나, 담배가 떨어져서 수감자들이 서로 갖기위해 다투느라 일대 소동과 싸움이 일어났다고 맨스필드 지역 언론은 발표했다.

이 사태로 구치소와 지역 경찰은 조사에 들어갔으며, 싸움을 한 적어도 7명의 죄수들은 임시 독방에 감금되었으며, 운동장에 있었던 죄수들의 몸을 수색하는 등 갑작스런 소요를 수사중이라고 전했다.

144.5g 담배, 66.4g 마리화나, 6.6g 헤로인 등이 남쪽 운동장과 북쪽 운동장에 투하 되었다고 말했다. 그 당시 북쪽 운동장엔 75명 수감자들, 남쪽 운동장엔 130 명이 있었다고 전하며, 사건 직후 실내 운동장으로 모든 죄수들을 옮겨 몸을 수색하였다고 한다.

작년에도 맨스필드 구치소 펜스에 금수품들이 투하되어 계속 경찰이 주시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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