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roken Pipeline spilled 21,000 gallons of crude oil spread into the California Coastline

An oil slick is seen along the coast of Refugio State Beach in Goleta, California, United States, May 19, 2015. REUTERS/Lucy Nicholson

An oil slick is seen along the coast of Refugio State Beach in Goleta, California, United States, May 19, 2015.
REUTERS/Lucy Nicholson

지난 5월 19일에 원유 송유관이 터져 원유가 산타 바바라 비치에 급속도로 번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 원유는 적어도 21,000 갤론이 유실되었으며, 서해안 바닷가를 기름띠로 두르며 생태계를 위협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원유 송유관은 19일 완전히 중단한 채 현재 기름띠를 걷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바닷가에서 캠핑을 하던 캠핑족을 급히 대피시키며 철수 시켰다고 산타 바바라 카운티 소방서 캡틴이 말했다.

원유는 3시간동안 적어도 4마일 50 야드로 급속히 번지는 사태를 초래하였다. 산타 바바라 소방국은 배수구를 통해 바다로 스며드는 원유를 막기위해 배수로를 막았다.

24인치 파이프라인은 플레인스 올 아메리칸 파이프 라인 소유인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 담당자는 “모든 노력을 다 동원해서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할 것이며, 이번 송유관 손괴로 인한 원유 유출에 대해 대단히 죄송하다.”고 말했다.

코스트가드 대변인인 제니퍼 윌리암스는, “적어도 바닷물에 있는 원유 850 갤론은 제거된것으로 안다고 말하며 하루빨리 해안을 정상적으로 돌려놓기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사고로 기록된 1969년 원유 누출 사고 인해 많은 해양 동식물이 피해가 같은 지역에서 발생했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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