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th Candlelight Protest in S Korea Promises Continued Action until All Corruption is Removed from National Prosecution

(착한 서초구민, 콜린씨의 담벼락에서 모셔옴)

적어도 4백 만 명이 넘는 촛불이 다시 서초동 검찰 청사를 기준으로 동서남북 8차선 도로를 메우며, 4.50 대가 주축이 되고 2.30대가 뒤를 따르며, 6.70대의 깨어있는 시민들의 “검찰 개혁과 적폐언론 폐간” 을 외치는 함성이 제 9차 서초대첩으로 이어졌다.

“이제 조국이 아니면 안되게 되었습니다.검찰 개혁의 의지가 있고, 능력이 있어도, 조국 일가가 저렇게 저잣거리에 내걸리는 것을 보고도 ‘내가 검찰 개혁 하겠소’ 라고 나오는 사람이 있습니까! “라고 외치는 개그맨 강성범씨의 연설 때문에 유쾌란 집회시간이 되었다고 페이스 북지기 김미경씨는 말했다.

(백구씨의 방에서 모셔옴)

피켓을 들고 봉사하느라고 다리가 아프지만 민주 시민의 권리를 되 찾기 위한 운동에 동참한다는 뜻으로 신난다고 말을 하는 백두씨, 촛불시위에 나오면 커피를 사겠다는 착한 서초구민, 콜린씨, 서로서로 양보하며, 도움을 주려고 애쓰는 시민들, 자신이 가져온 쓰레기는 다시 본인들이 회수해가는 정직함, 이제 정말 조국이어야 한다는 시민들은 검찰의 악질적인 조사에 대해 더 이를 악물고 썩은 검찰에 대해 개혁이 절대적이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부산에서, 대구에서, 광주에서, 지방 곳곳에서 전세 버스를 타고 올라온 많은 사람들은 모두 자유민주주의국가에서 있어서는 안될 계획되고 조작된 검찰의 조국 장관 가족 털기식 수사와 적과 친구(자한당 패스트 트랙 위법 해당자, 자한당 의원 위법 행위 등)를 정확히 보여주는 이번 조사를 보며, 검찰 개혁이 하루빨리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제 검찰 해당 관계자는 모두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 지난 70년동안의 쌓인 적폐를 계속적으로 되풀이하며,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렸던 정치 검찰들은 이제 그들이 손에 쥐었던 그 모든 것들을 내려 놓아야 한다. 윤석열의 말로만 하는 개혁은 개혁이 아니다 라고 사람들은 SNS에서 입을 모은다.

“검찰아 칼잡이는 우리야!”라는 피켓을 들고 검찰 개혁!을 외치는 시민들의 진정한 자주 자강의식은 타 국민들에게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직접 국민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경찰이 대검찰을 상대로 신청한 압수수색이 서울 중앙지검에 의해 반려된 것에 대해 검찰개혁이 필요한 이유” 라고 말하는 서지현 검사와 검찰 개혁을 외치는 전 현직 검.판사들은 검찰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윤석열의 처,장모에 의해 징역형을 살고 전 재산을 잃은 정대택씨는 “중종때, 개혁정치를 주창한 조광조를 <주초위왕> 으로 모함한 역사를 기억하자고 말했다.  최근 청소년들도 정치검찰들로 인해 국민들의 삶이 피폐되고 인권이 유린되며 박탈당하고 있는 것을 은유화한 동요까지 제작되고 있다.

세월호 유가족들도 이번 촛불 시위에서 “세월호 참사 진실 규명 철저히 하라” 고 외쳤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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