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usical ” Comfort Women” in New York Now

Image from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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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에 따르면,

“한국 창작 뮤지컬 사상 최초로 뉴욕 오프브로드웨이에 진출한 ‘위안부 뮤지컬’ 컴포트 우먼(Comfort Women : A New Musical)이 지난달 31일 맨해튼 46가와 9애버뉴의 세인트 클레멘츠 극장(Theatre at St. Clement’s)에서 공연이 시작되였습니다.

가난한 20대 한인 유학생 연출가의 기획으로 시작된 컴포트 우먼은 뉴욕서 활동하는 11개국 80여명의 다국적 배우와 스탭이 뭉쳐 아시아 작품 최초로 오프 브로드웨이에 데뷔하는 쾌거를 일궜습니다.

관객들의 반응은 뜨겁습니다. 평론가들도 관심있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 기자도 소리없이 다녀가고 브로드웨이 관계자 두 명이 관심을 보였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오프브로드웨이 최대 극장인 세인트 클레멘츠에서 성공하면 브로드웨이 진출도 꿈만은 아닙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홍보 마케팅을 할 재정이 없기 때문입니다. 처음 3차례 공연은 다행히 매진(총 162석)됐지만 당장 2일 저녁 공연부터 티켓 판매율은 아주 저조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입소문이 효과를 발휘할 때까지 여러분께서 도와주시겠습니까. 여러분이 뉴욕에 계시다면, 혹은 친지가 뉴욕 일원에 계시다면 컴포트 우먼을 보러갈 것을 독려해 주십시오. 티켓은 59달러, 39달러 두종이 있으며 홈페이지(www.comfortwomenmusical.com) 를 통해 예매할 수 있습니다.

“뉴스로” 독자분들께는 20달러를 할인해 드릴 수 있습니다. 뉴스로 독자 인증은 제게 이메일로 답장을 주시면 됩니다. ^^

만약 컴포트 우먼이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예술성과 상업성을 갖춘 작품으로 공연되고, 궁극적으로 스테디셀러가 되는 꿈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두 번 다시 이런 끔찍한 전쟁범죄가 일어나선 안된다는 인류사적 교훈이 될 것입니다. 이름모를 수십만명의 희생된 소녀들의 원혼도 풀리고 가해자와 피해자의 후손이 손을 맞잡고 진정한 화해가 이뤄질 것입니다.”

아래 링크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cno&wr_id=465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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