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Arrested and 1 Still at Large on Ortiz Murder Plot

(Photo from Google Images)

보스턴 레드 삭스 전 야구 선수 David Otiz (43)선수를 살해하려는 음모가 사전에 계획되었음이 밝혀져서 레드삭스를 사랑하는 팬들이 경악하고 있다.

경찰에 의하면 적어도 7명이 David 를 죽이기 위해 미리 계획을 세웠다고 한 용의자의 진술을 토대로 밝히며, 누구든 데이비드를 죽이면 $7.8K불(400,000 Dominican pesos)을 주기로 약정했었다고 말했다.

데이비드와 그의 친구인 Jhoel López 씨가 도미니칸 공화국의 산토 도밍고에 위치한 바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모터 사이클을 탄 남자가 데이빗을 향해 총을 쏘며 바로 들어왔다고 도미니칸 공화국 경찰 당국자는 비디오를 통해 밝혔다. 데이빗의 친구 로페즈씨는 무릎에 총상을 입었다.

Jean Alain Rodriguez, 도미니칸 검찰총장은 뉴스 컨퍼런스에서 “우리는 모든 도미니칸 공화국 국민들과 세계에 정의가 바로 서게 되는 판단을 할 것을 보장한다.” 고 말했다.

아직 1명은 잡히지 않고 있으며 정확한 범행 동기가 밝혀지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경찰이 증거물인 권총을 찾아냈다고 밝히며, 계속적인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번의 긴급 수술을 거친 후 보스턴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에서 현재 가료중인 오티즈씨는 이제 어느 정도 침대에 앉을 수 있게 되었다고 그의 아내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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