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Nobel Peace Prize Award Goes To Tunisian National Dialogue Quartet

Tunisian_National__3468285b

(2015 Noble Peace Prize Award, Tunisian National Dialogue Quartet)

10월 9일  노벨상 선정위원회는 노벨 평화상 2015년도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 노벨 평화상은 튜니시안 코텟으로 밝혀졌다. 이번 노벨평화상 선정 이유는 지난 2011년에 있었던 튜니시안 공화국에서의 “자스민 혁명”을 이끌어 내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하였으며, 국가의 공권력의 압제에 시달리던 국민들에게 민주주의 수호와 인권의 중요성을 튜니시안 국민들이 항쟁을 통해 중동 지역국가와  북 아프리카 지역에 널리 알려 인간의 권리는 어떤 공권력으로도 억압받지 않음을 보여준 혁명이었다고 말하며,  “아랍의 봄”의 시발점이 된,  시민의 민주주의 회복 운동을 4개 단체가 서로 힘을 합해 이루어낸 공로를 인정해서 주게 되었다고 노벨상 선정 위원회의 노르웨이인 위원은 발표했다. The Arab Spring originated in Tunisia in 2010 and 2011 and quickly spread to North Africa and the Middle East. Tunisia has since seen a “democratic transition based on a vibrant civil society with demands for respect for basic human rights,” the Norwegian committee said.

매 해 주어지는 노벨상은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스웨덴의 알프레드 노벨에 의해, 물리학상, 화학상, 의학, 평화, 문학상으로 수상하며, 처음 노벨상은 1901년에 주어졌다.  노벨 평화상 수상자에겐 상금 8million Kronor ($970,000)이 주어진다.

올해 수상자인 튜니시안 코텟은 튜니시안 일반 노동조합, 튜니시안 산업, 무역, 수공예 연합, 튜니시안 인권연대, 튜니시안 변호사협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2009년엔 오바마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0년엔 중국 반체제 인사인 류사오보 가 받았고, 2014년엔 인디아의 칼라쉬 사타르티와 말알라 요삽사이가 받았다. 말알라 요삽사이는 탈리반에 총을 맞았으나, 어린이들이 교육을 받아야 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한 사회운동가이며 여학생이었다.

코리일보

All rights reserved ©2013-2015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onfirm that you are not a bot - select a man with raised h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