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year old shot in front of his house; suspect at large

4월 25일 오후, 리치몬드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용의자에 의해 자신의 집앞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춤을 추고 있던 Joseph Carmen(19)씨가 총을 맞고 쓰러졌으며,  그후, MCV 병원으로 이송되어 수술과 치료를 받고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조셉의 친척이 기자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총은 8발이 발사되었으며, 그 중 한 발이 조셉씨의 복부를 관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사건을 조사중이며, 그 사건 현장의 목격자의 증언을 채록했다.

대낮에 자기 집 앞마당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가족들과 이웃들은 두려움에 모두 어찌할 줄 몰랐다.

용의자는 아직 수사망에 잡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서 리치몬드나 주변 도시에서는 바짝 긴장하고 있으며, 그 당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고 전해져 아마도 범인과는 안면이 있지 않느냐는 주위 사람들의 의견도 무시할 수 없었다.

(사건 취재:나중에 보복하게 될 것이라며, 피해자의 가족들의 모습이 SNS에 알려지는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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