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 For Families Seeks Relief

이민법 개정(Immigration Reformation for families in US who are undocumented )을 위한 투쟁 단식, 더 이상 가족(핏줄) 을 갈라 놓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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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버지니아 10th District Congressman, Frank Wolf’s office  앞의 잔디 밭에는 멀리 LA 에서 버스를 대절해서 17개주를 돌면서 “ 이민법 개정 촉구” 를 외치며 가족과 함께 살게 해 달라는 소박한 소원들을 태우고 동으로 동으로 달려온 이들, 지치고 지친 그들의 눈이 유난히도 빛나고 힘이 들어 있었다. 그들 일행 중에 할머니 (76, 차 만옥)는  “가족이 한국에 있어 나이가 들어가니 혼자 살기 힘들고 외롭고 쓸쓸해 같이 살고 싶은데 법이 가로 막아 법을 바꾸어 나 같은 노인도 노년에 손주들의 재롱도 보고 살고 싶다는 가장 소박한 소망하나 있다”고 말했다.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QLB4rQ3desE&w=560&h=315]
“ 인권을 옹호하는 공화당 하원의원 프랭크 울프는 가족이 갈라지는 그 아픔도 외면하지 말아 달라, 무엇이 진정 인권을 옹호하는 일인 지 이곳 미국땅에 사는 미 서류 이민자들 천 백만인의 아픔을 살펴 달라”는 구호와 함께 시작된 미국 이민법 개정안에 대한 촉구를 외치며 한 시간 가량 진행 되었다.
이 자리에는 Grace Han Wolf, the Herndon City Councilwoman and Congressman( VA-D) Mark Keam were there to give them an encouragement.
프랭크 울프 공화당 하원의원은 이민법 개정안을 반대하는 의원으로 입으로는 인권을 외치며 정작 천 백만여명의 가정을 갈라 놓는 일에는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 지고 있다. 이에 한인  윤 대중(대표, NAKASEC  미주 한인 봉사 교육단데 협의회)가 이끄는 한인들이 지난 해 “11월 12일부터 국회 의사당 앞에서 텐트를 치고 30일동안 금식 기도하며 이민 가정의 고통을 미국 사회에 알렸으며 전국 곳곳 도시에서 1만여명 이상[의] 연대 금식자들이 동참 하였다”(NAKASEC).  이민법 개정안 촉구는 단순히 한인 미 서류 이민자들만 국한 된것이 아니며 어느 나라에서 왔던 지 다 포함 되며 특히 맥시칸 대표로 Jaime Contreras ( Vice President,SEIU, Servie Employees International Union, ClC) 의 힘있는 구호와 함께 그들의  아픔들이  금식과 기도로 함께 이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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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금식 운동을 전개 하여 지난 2월에 시작해서 17개주를 돌며 이곳 동부에 도착했고 오늘(4월 9일) 다시 국회 의사당이 내려다 보이는 내셔널 몰에서 “이민법 개정을 촉구”하는 퍼포먼스와 함께 구호를 외치며 많은 이들에게 진정한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인도적인 이민법 개정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한다.

프랭크 울프 하원의원의 오피스 빌딩 앞에서 행해진 오늘의 퍼포먼스는 천 백만 불법 이민자들의 가족들이 법에 매여서 뿔뿔이 흩어져야 하는사실과 함께 아버지가 불법 이민자 단속에 걸려서 감금 되어 있었을 떄 두살짜리 아이는 아빠를 기다리고 뱃속에 있던 아이는 아버지 얼굴도 모른 채 세상에 나와서 언제 만나게 될 지도 모르는 아버지를 기다리며 살게 되는 비극이 있는 땅에서 정치적인 힘겨루기로 인해 피해를 당하고 사는 “꿈” 을 찾아 온 사람들이 꿈을 펼치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꽃바람이 날리는 잔디 광장에서 메아리 치며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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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킴과의 인터뷰에서 마크킴 의원은 이민법 개정안이 상원에는 통과가 되었는데 하원에서 통과되지 않은 상태이며 상원에 통과된 법안이 그리 좋지 않아서 올해 안에 통과 되지 못하면 내년에 다시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작년에 DC 에 왔을 때도 같이 금식하며 기도했다고 말하고 한인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에 앞장서고 도움을 주는 것이 당연히 정치인으로서 해야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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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한 울프 헌돈 시의원도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 한인들이 나서서 입을 모아 이민법 개정을 촉구하고 또 정치인들이 그것을 위해서 일을 하게 하는 투표를 꼭 해야 한다”고 말했다.
프랭크 울프 하원의원은 올해 11월을 만기로 더 이상 하원 출마를 하지 않고 정계를 은퇴할 예정이어서 될 수있으면 하루 빨리 그에게 pressure 를 줘서 일을 할 수 있게 하고 일을 하고 그만두게 해야 한다고 마크 킴 하원의원과 그레이스 한 울프 시의원도 입을 모았다.
[KCNN-TV, Washington DC, Corih Kim] Coree ILBO copyright (c) 2013-2014,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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