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Million fines to Southwest Airline due to runway de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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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from Google Images)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이 지난 2014년 1월 2-3일 발생한 비행기 지연상황으로 인해 정부로 부터 이제까지 가장 큰 벌금인 $1.6 million 을 받은 것으로 1월 15일자 로이터 통신이 밝혔다.
이 지연상황은 시카고의 미드웨이 국제공항에서 일어난 상황으로 폭설로 인해 비행기가 지연되거나 취소되는 일이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지연상황은 반드시 탑승객들에게 안전의무를 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3시간동안 탑승객들에게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2년 United Airline에 $1.1million의 벌금을 받았고, 2011년에 $ 900,000 의 벌금을 받은 적이 있는데 모두 다 시카고 미드웨이 국제 공항에서 일어난 일이다.
코리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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