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커뮤니티 센터(KCCOC) 건립을 위한 모금 운동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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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애난데일에 소재한 복지 센타에서 열린 한인 커뮤니티 센터 건립을 위한 모금 켐페인의 진척 상황을 알리며 지난 달 모금한 금액을 직접 스티브 리 ( 커뮤니티 센터 자금 관리간사) 에게 전달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이은애 한인 커뮤니티 건립 준비위원장 및 멤버쉽 위원장은 “벽돌 한장 얻는 마음으로 모든 워싱턴 교민들이 합심하여 20불씩 한 구좌씩 기금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또 후손들에게 그들의 할머니, 할아버지의 이름을 발견하며 한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뿌듯한 일을  같이 해 낼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일은 돈을 모금하는 일이니 만큼 자금관리의 투명성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다음 전체회의에서 5인 위원회를 구성할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이은애 멤버쉽 위원장은  “먼저 20만 동포를 대상으로 $ 20불씩 벽돌쌓기 기금을 모금하면 $ 200 만 불을 모을수 있고, 지역 유지와 성공한 실업인으로 부터 $ 100 만 불 을 모금하면 $ 300 만 불로 한국 정부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융자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하며 무엇보다도 투명한 자금관리와 자금관리를 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임원확보, 크레딧 카드로도 받을 수 있게 하는 방안과 함께, 자동이체도 가능하게 해야 한다고 의견을 개진했다.

지금까지 모금액은 오늘까지 대략 $ 30,000 불 정도 모았으며, 멤버쉽인원은 현재 162명인것으로 알려졌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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