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커뮤니티 센타 건립을 위한 기금 모금 만찬, 페어펙스 카운티 청사에서 막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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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현지시간) 페어펙스 카운티의 주 청사에서 각계 각층의 한인 지도자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한 거국적인 한인 커뮤니티 센타 건립을 위한 기금 모금 만찬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강도호 워싱턴 주재 한국 총영사를 비롯한 페어펙스 카운티의 군수인 샤론 불로바,  마크 킴( 버지니아 35구역 하원의원), 그레이스 한 울프( 헌돈 시의원), John Cook, the Braddock District Supervisor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샤론 불로바 페어펙스 군수는 축하 인사에서 페어펙스 카운티에서 “땅을 찾아 주고 또 건립할 수 있게 도움을 줄 것이며 이는 한인들의 삶을 보다 더 윤택하게 할 것이며, 서로 꿈을 나누고, 또 미래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되는데 페어펙스 카운티가 힘을 보탤것이다.”고 말했다.

마크 김, 버지니아주  하원의원은 이 행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사회를 보며 한인사회와 미국주류 사회 안에서 중재자 역을 담당하였다.

John Cook, 브래덕지역 수퍼바이저는 “2017년으로 계획하고 있는 건립 개막식에 참석하여 꼭 테이프를 끊어주며 한인 커뮤니티 건립을 축하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레이스 한 울프 의원은 축하 인사에서 “우리의 문화를 계승하고 또 한국어를 사랑하고 아끼며 배움을 통해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이 공간에서 마련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인 커뮤니티 센타 건립 기금 모금 만찬을 위하여, 이은애 준비위원장은 얼마전 교통사고로 몸이 힘든 중에도 재미동포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문화공간, 대를 이어 후대에게 전해 줄 수 있는 한인들의 정체성의 산실,  미국 사회에서 단절되기 쉬운 소통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한인 커뮤니티 센터의 건립은 필요를 넘어선 한인들의 “희망의 등불”이 될 수 있는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해   발 벗고 나서왔다.

코리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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