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회의원 동포 간담회, 한미 외교 협의회 회원 5명 미국 워싱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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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미 외교 협의회 회장인 정의화 국회의원은 “동해 병기 표기 쾌거에 대한 감사와 치하하기 위해 동포들과의 간담회를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국회의원 18년 동안 꼭 바라는 통일에 대한 염원과 평화 통일을 확신하며 동표들에게 바라는 일이 있다고 말하며,

첫째, 통일이 되면 이제까지 대한민국은 절대적으로 남의나라를 침범한 적 없는 평화 주의 국가로서 북한과도 만델라식 화해, 통합을 위한 통일을 앞당기는 지름길이 되기를 바란다.

둘째, 한반도의 비핵화를 적극 추진 하여 핵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대 재난을 불러들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현재 한국은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데 특히 인명을 중시하지 않고 천시하며, 세계 제일의 자살국가, 출산률 저하국가 라는 이미지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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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은 “독도의 문제를 역사적인 관점에서 거론 하면서 동해 병기 표기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한 것에 대해, 길이 남을 역사의 흐름을 만드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홍일표 의원은 한미 외교협회 간사 로서 “이번 방문은 동해병기표기의 역사적 쾌거와 함께 한미 FTA 2 주년 기념을 위해 방문 해서 더 의미가 깊다. 현재, 미국쪽으로서는 한국에 대해 한미 FTA불만이 있는 이유는 한국의 대미 수출에  200 억 흑자- 한국 의 대미 수출 620 억,415억 미국의 대 한 수출등으로 무역의 불균형으로 인한 불만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인 동포사회를 위해 한국학교의 진흥을 위해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일본과 미국, 그리고 한국이 서로 삼각동맹 임에도 불구하고 위안부 문제등, 역사적 사실 부인 하고 있는 일본에 대해 사실을 알면서 일본의 로비를 뚫고 해 낸일에 대해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워싱턴 교민이 전세계 한인 교민중 최고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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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제 의원은 자신은 “포항 출신이며  독도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의원”이라고 소개를 하였다.울릉도가 독도의 모도이다.독도 국회의원이 되면서 강력한 예산 편성이 될 수 있게 접안이 가능하게 할 수 있게 노력을 한 결과 예전에 독도를 방문하려는 방문객들이 그 동안 울릉도 만 방문하고 갔었는데 이제 울릉도를 거쳐 독도까지 방문 할 수 있도록 시설 건설하여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왔다” 그리고 이제는 “위안부 문제, 독도문제: 실효적문제만 따지지 말고 국제법적으로 독도를 한국의 영토로 확인하는 법안 확고히하고  교포들만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적인 협조와 제반 법안들이 통과될 수 있게, 행정자치부를 통해서 일을 처리 하자고 말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 힘을 모아야 하며 그 힘은 대사님과 한인들에게서 나온다고 말하며 협조”를 당부했다

안 호영 주미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가슴 벅찬 감격의 순간을 갖게 해주신 한인 동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번 동해표기 병기는  “빙산의 일각” 이라고 말하며 위에서 보기엔 산의 꼭대기 부분만 보이지만 그 산 아래에는 어마어마한 힘, 바로 한인들의 힘이 있었다고 말하며, 한복을입고 버지니아 주의회에 나타난 아이디어의 힘” 에 찬사를 아끼지않았다.

김 희선 의원은 인사말에서 ” 여러분이 대한민국 국민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주었다. 재외동포 관련법안을 연구중이다” 라고 말하며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평화를 사랑하는 국민, 비 정상적인 것을 정상적으로 만들어 놓으신 여러분 워싱턴 한인은 자랑스런 국민이며 쾌거다 “ 그리고 “재외동포 관련 법을 연구 중이며 한국에 입국하실때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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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한 (워싱턴 수도권 한인 연합회장)은 이번 동해표기 병기는 피터 김(한국인의 목소리 회장)이 선봉에 서서 이끌고 나갔으며 남 버지니아 한인회를 비롯하여 특히 존 김 박사(리치먼드 한인회장)등이 동참하여 협력하였습니다. 이에 워싱턴 수도권 한인회장으로서 한인 여러분의 공로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한국 정부에 대해, 여기에 계신 국회의원님들께 한인 동포를 대신해서 정중히 부탁을 드립니다.

국회차원에서 지한파 의원들을 한국으로 초청 해 주길 원합니다. 이는 두 나라간에 유대관계 강화를 위하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며 이번 동해 병기표기는 버지니아 주 상.하원중에서도 지한파의원들의 협조로 이끌어낸 승리이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했다.

미주 한인의 목소리, 피터 김 회장은 “동해 화이팅!”을 외치며 이제까지의 우여곡절을 겪으며 마지막 주 지사의 사인만 남겨 놓은 동해병기 표기에 대해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했었다고 말하며 지난 시간들을 회고 했다. 이 일에는 “많은 사람들의 숨은 노고가 있었고 자신과 은 정기 상임위원장이 집요하게 의원들을 설득하였으며 편지를 보내고 그들을 직접 찾아나서서 동해병기 표기의 필요성과 정당성을 주장했다” 고 말하며 “49개 한인 조직의 협조 또한 많은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는 “”동해”라는 바다가 2000년도 넘게 우리의 영해로 존재 하였지만  일제 치하인 1920년도에 동해는 사라졌으며 우리 2.3세 들에게 동해를 교육시키기 위해 처음에 상원 의원 4명과 하원의원 20명에게 의뢰하여 상정되기 시작하였다”고 말했다. 그리고 “일본 로비의 끈질기고 집요한 방해공작을 물리치고 여기까지 온 것은, 그것도 오직 한인 이슈로 압도적으로 의회를 통과한 것은 한인들의 정치력 향상과 함께 소수민족으로서의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여 유태인들처럼, 정치적인 파워를 형성하여 다음에는 또 다른 이슈로 미국 정치 일번지인, 미국에서도 가장 유명한 스윙 스테이트의 양당의 첨예한 대립양상을 보이는 버지니아에서 한인들이 당당하게 정치적인 힘”을 과시할 수 있게 해 준 시발점이 되 이번 동해 병기 표기는  한인들의 승리 입니다. 이제 주 지사의 사인을 기다리는 그 과정에서도 긴장감이 도는 상황에서 만약을 대비한 여러가지 대안을 가지고 있다” 고 말했다.

이날 동포 간담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밤 늦게까지 국회의원들은 한인동포들의 고견들을 귀담아 듣고 또 한국 대사관 직원들도, 한인 단체장들도 손님 접대에 분주한 시간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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