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 이집트 성지 순례 2명 사망, 15명 부상 이집트정부와 이슬람군 긴장 감돌아

 

 

이스라엘 국경지역에서 200야드 떨어진 이집트의 휴양도시 타바에서 버스가 폭발해 한국인 2명과 버스 운전사 1명이 사망했다고  워싱턴 포스트 지가 16(현지시간)일  발표했다.

한국 관광객들은 성지 순례를 하기 위해서 시나이 반도를 향해 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적어도 15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전하고 있다.

현재 이곳은 이슬람 군끼리의 알력 다툼으로 긴장이 팽배하다.

[KCNN-TV,Washington, D C., Corih Kim] copyright (c) since 2013 Coree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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