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폭설로 인한 철로 이탈, 기차 19차량 오일, 2차량의 석유 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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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Jason Cohn from Reuters)

지난 13(현지 시간)일 동북부를 강타한 폭설에 똑 같은 날에 인수 인계 해야 하는 오일과 석유가스가 선로가 이탈하는 사고로 인해 배달이 불발되고 말았다.

캐나다산 오일을 실고 오던 기차가 펜실베니아 서부도시인 벤더 그립트에서 폭설로 인해 선로 이탈을 해서  총 22량의 기차에서 흘러나오는 오일과 석유로 그 일대의 일반 가정에서는 밖에 나오지 않게 경고를 했다고 한다. 적어도 3,000 갤론 에서 4,000갤론의 오일이 새어 나오지 않았을 까 한다고 추정하고 있다. 한개의 기차 차량이 인근 빌딩을 받으면서 그 빌딩의 모든 장비들을 부수고 결국은 기계 앞에서 멈췄다고 말하며 이 사고로 다행이 아무도 죽거나 다친사람은 없다고 노퍽서던 대변인은 WTAE-TV 를 통해 밝혔다.

탈선된 기차에서 새어나오는 오일과 가스로 인해 스모그 현상을 빚었고 숨을 쉬기 힘든 상황이었다고 한다.

이 기차는 노퍽 서든 소유( 뉴저지주)로 향하고 있었으며 폭설로 인해 늦어지고 있었고 또 폭설로 인해 선로 이탈을 하게 되어 막대한 손실과 함께 주민들의 건강까지 위협하는 이번 선로 이탈에 다시한번 공중교통과 운반에 대해서 안전한 규칙 적용이 되고 있는 지와 함께 시민의 안전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KCNN-TV,Washington, D C., Corih Kim] copyright (c) since 2013 Coree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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