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신문사 공격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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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from Google Images)

1월 7일자 Ap 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의 주간 신문사인  “찰리 햅도”가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받아 현재 이 신문사의 편집장과 만화가, 그리고 신문을 지키고 있던 경찰을 비롯한 직원 12명을 사망했다고 전했다. 범인은  기다리고 있던 차에 올라타고 사라졌다고 밝혔다.

버나드 카제누브 프랑스 내무장관은 프랑스인들에게 현재 가장 높은 레벨의 보안조치를 강행하겠다고 선언했다.

프랑스 대통령은 “의심할 여지도 없는” 테러리스트들의 소행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찰리 햅도 신문사는 그동안 “예언자 모하메드”에 대한 논쟁의 중심이 될 수 있는 화제들을 카툰으로 풍자하기도 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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