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케인 전 버지니아 주지사, 현 민주당 상원의원 타운 홀 미팅가져 Asian-American, Pacific Islander’s issues were on the table

 

전 버지니아 주 지사였으며 현재 민주당  상원의원(예산 위원,군사위원,외교위원 소속, 남동 아시아와 중앙 아시아, 중동지역  외교 분과 위원장, 교육위원이 되길 바라고 있고 그것을 위해 일을 하고 있음)인 팀 케인이 베트남 커뮤니티 주재로 열린 타운홀 미팅이 지난 5일 폴스 처치의 웨스턴 게잇 리얼티 그룹에서 있었다. 이 자리에는 현재 헌돈 시의원인 그레이스 한 울프가 참석했으며 아시안 상공회의소 소장인 신디 차오등 아시안 커뮤니티 대표들이 참석 했으며 주요 이슈들을 깊이 있게 질의 하고 응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케인 상원의원은 “ 현재 버지니아 주에서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 하고 있는 아시안 인구는 자신이 태어나던 때 1955년 기준으로 100명중의 1명이 해외에서 태어난 이민인구 였는데 지금 현재는 9명중 1명이 해외에서 태어난 이민인구로서 1000%가 증가 했다” 고 말하며 “ 이는 이민인구가 늘어 나는데는 그럴만한 매력적인 이유가 있기 때문이며 버지니아 주가 가지고 있는 장점(교육 시스템이 잘 되어 있고, 취업 고용의 기회가 많으며, 쉽게 적응 할 수 있는 환경적인 친근감 등)이기도 하다” 고 말했다. 사실상 이민인구가 늘어 남으로 인해서 버지니아 주가 더 발전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예를 들면 덴빌이라는 도시는 해외(스웨덴, 인디아, 폴랜드 등)에서 많은 기업들이 들어와서 공장들을 세워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인구 흡인력을 가진 매력적인 도시로 세계적으로 알려진 도시가 되었고 이는 아무래도 미국 전 주 중에서 10번째 안에 드는 훌륭한 교육 시스템을 갖춘 주로 훌륭한 인재들을 구하기가 용이하기 때문이며 이젠 타주에 있는 대표적인 대형기업들이( 노트룹 그루맨, SAIC 등) 버지니아 주로 옮기고 있는 것은 주정부가 협조적인 자세로 도움을 줄려고 하기 때문이다” 고 말했다. “이민인구가 없었다면 버지니아 주가 중산층 인구 비례 소득 탑 텐에 들어가는 주가 될 수 없었을 것이며, 실업률이 제일 낮은 주중의 탑 텐의 하나(7%이하 다른 주는 적어도 10%)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강조” 하며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가 자긍심을 가져도 된다”고  했다.그리고 그가 “외교 분과 위원으로 있는 만큼 이제 성공적인 국제 경제는 국제적인 연계성, 국제적인 교육등이 주가 되는 만큼 이제 외교 관계에 대해서도 단순히 군사적인 관계를 넘어선 무역, 경제가 주요 과제가 되고 있으며 국제적인 연계성은 버지니아가 가지고 있는 덜레스 국제공항의 유동성과 함께 햄톤로드의 항구들이 무역을 용이하게  해 주는 것도 사실이며 앞으로는 수에즈 운하를 사용할 수 있어서 그 동안 희망봉을 경유해서 다니던 대형 무역선들이 아시아에서 미국 동부로 다닐수 있어서 그 만큼 더 무역에 활기를 띠게 될 것이며 이는 접근이 용이한 버지니아의 햄톤 항구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것도 특이할 사항임은 말할 것도 없다. 그리고 보다 중요한 것은  국제적인 연계성은 곧 사람이며 사람은 곧 다른 나라와의 연결 선상이다 “라고 말하며 “우리들 모두가 경제 외교 대사인 셈이다 “라고 말했다.

이날 질의와 응답형식의 미팅에서, 참관객들은 아시안 소규모 사업자들이 겪고 있는 현 경제적 위기 상황에서 미국과 아시아의 무역과 경제관계, 노동조합과 인권 문제, 소규모 사업자들의 경제적인 어려움, 부동산 정책, 이민법개정, 교육문제와 그에 따른 학자금 융자등에서 얼마나 밀접하게 서로 엮이어 있는가를 강조하며 어떤 대안이나 방법은 없는 것인지에 대해 케인의원에게 질문하였다.

이에 케인 의원은 “무역과 경제 관계에 대해서 최근 간과 할 수 없는 대외 무역관계에서 지적 소유권의 문제와 함께 공정한 무역을 할 수 있게 TPP, TPI 등의 자세한 정보 공유등이 이루어 져야 하고, 상품법이 보존되어야 하며, 특히 인권문제가 대두되고 나라와의 무역에 대해 환경적인 문제와 노동자의 권리를 존중하고 베트남같은 나라일 경우 특별히 대두되고 있는 인권문제의 선행이 먼저 거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소규모 사업자들의 경제적인 어려움에 대한 대안의 질문에 “버지니아 주에서는 하나의 예를 들어  현재 버지니아 도로 공사에서 소규모 업자들이 정부관련일을 취득할 수 있는 배움을 주는 교육과 함께 소규모 회사에서 중상위 회사로의 발전을 도모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특별 교육도 있으며 용이한 자금을 조달 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제공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예전에는 대부분의 거대한 자금을 가지고 있는 은행이 다른 주에 본사를 두고 있어서 여러면에서 자금 조달에 쉽지 않았으나 최근 캐피탈 원 크레딧 카드 사가 네델란드의 ING  금융회사를 구입해서 버지니아에 본사를 두게 되어서 훨씬 자금 조달이 용이 해 졌으며  스페니쉬 전용 은행이 버지니아에 본사를 설치하고 있어서 이젠 뱅킹 시스템도 버지니아의 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부동산정책에 대해서는 “지난 수년간에 모기지 문제에 봉착해서 연방정부 모기지 프로그램인 페니매와 프레디메의 무분별한 모기지 정책을 수정하고 보완해서 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며 이는 부동산을 통해 다른 산업들도 두루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교육문제에 대해서 현재 대학교수며 의사인 Binh Nguyen MD 의  Do you have any legislation on grants and low interest student loan for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mathics) education in college, encourage and improve female student for STEM education?  이란 질문에 비록 “자신이 그 교육 분과 위원은 아니지만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 교육분과위원이 되기 위해서 노력 하고 있는 만큼 STEM 교육 진흥에 힘쓸 것이며 고등학교에 다니면서도 대학에 있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기술 관련 자격증을 딴다든 지, 아니면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EMT  자격증과 컴퓨터 코드를 커뮤니티칼리지를 통하면 저렴한 교육비를 지출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잘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예를 들면 현재 용접공들이 미국에 많이 없어서 해외에서 H1  비자를 발급하면서 외국인들을 들여오는 상황이라고 설명하면서 이는 기술을 가진 자는 아무리 실업율이 높은 경제 상황에서도 직장을 잡을 수 있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민법개정 문제에서는 “현재 하원 다수당 당수인 에릭 칸터와 하원 대변인 좐 뵈이너가 이끄는 공화당의 반대에 부딪혀 계류중이라고 말하며 지역 하원의원이나 상원의원에게 프레셔를 줘서 법안이 상정되고 가결 될 수 있게 해야 한다” 고 말했다.

기자의 케넷배의 구출 문제는 정말 요원한 것인가? 미국 정부에서 정부차원에서 어떤 구출 플랜을 가지고 있는 가? 에 대한 질문에 케인 의원은 “북한과 미국이 통상적인 관계가 있다면 무엇인가 주고 받고 거래를 할 수 있는데 그러한 관계가 아닌 현재 상황에선 무엇이라 말할 수 없으며 방법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KCNN-TV, Washington DC, Corih Kim] Coree ILBO copyright (c) 2013-2014,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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