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인권 보호, 중국에 달렸다. 탈북자 관련 협회 기자회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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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Corih Kim)

2월11(현지시간) 일,미주 탈북난민 인권 협회,미주 피랍 탈북인권 협회(고문, 배재현) 미주 탈북자 선교회( 회장, 마영애), 그리고 워싱턴 지역 목사님들이 자리한 가운데 펠리스 레스토랑에서 “중국이 변해야 북한주민이 산다”는 제목으로 약 20여명의 한인주민들이 동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마영애 회장은 성명서를 통해서 최근 북한에서 일어나고 있는 비인간적인 행위가 비일비재 하며,어떤 법적인 절차도 없이 김정은의 삼촌인 장성택을 처형한것에 대해 중국이 많이 놀라고 있는 것은 이변이라고 생각하며 이는 중국 정부가 후진타오시대를 넘어서서 시진핑시대로의 개혁의 변화로 이어진것을 보면서  시대적인 요구가 아니겠는 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한국과 중국이 보다 긴밀하게 서로 협조하여 북한을 고립시키고 어떠한 도움을 주지 않는다면 이제까지 마음대로 인권을 유린하며 세계적인 악의 축의 역할을 자행하고 있는 북한의 태도가 바뀌어 지지 않을 까하는 기대를 가져 본다고 말을 이었다.

탈북자 선교사인 마 영애 선교사 이하 많은 관련인들은 내일 워싱턴에 소재한 중국 대사관앞에서 “탈북자 인권보호, 강제 북송 중단” 등을 골자로 한 퍼포먼스를 할 것이며 그 뒤 대사를 만나 중국의 북한에 대한 무상 에너지, 식량 원조 즉각 중단을 통하여 북한의 핵무기 사용방지, 개발과 시험 중지를 피력하므로써,세계 여러 국가에 미칠 수 있는 재앙을 미연에 방지 하고, 더 이상 인권 유린이 발생하지 않도록 중국 정부는 국제 협약에 명기되어 있는 것처럼 탈북한 주민들이 난민으로 처리 되어 더 이상 북한으로 강제 이송되어지지 않게 중국 정부가 힘써 줄것을 당부하는 서한을 전달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만약 그것이 불가능할 때에는 직접 베이징에 있는 시진핑 주석에게 편지를 보내서 탈북자의 인권 보호를 주장 하며 중국 정부의 협조를 요구 할 것이라고 말하고 이는 더 나아가 남과 북이 하나로 평화 통일이 될 수 있게 그 물고를 트는 근간이 될 수 도 있으며  무엇보다도 중국이 북한과의 혈맹관계였던 지난 과거사를 청산하고 정치적인 중립을 유지하며 보다 객관적으로 북한을 대하면 북한이 대화의 자세로 나와 문제 해결이 더 용이하게 되지 않을 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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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질문에 “과연 중국이 산업, 경제, 정치 각 분야에 걸쳐 북한과 혈맹관계를 유지 하고 있는데, 그것을 포기하면서 북한의 인권보호에 동조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 마영애회장은 “작금의 김정은의 장성택 처형의 문제로 인해 중국 정부가 저으기 놀라고 있다는 것은 변화의 반증이며, 계속적으로 중국 정부에 압력을 가하고 또 설득하여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해 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CNN-TV,Washington, D C., Corih Kim] copyright (c) since 2013 Coree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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