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 일보 1주년 기념 “제 1회 시인의 나라” 공모전 개최

평상시에 글을 쓰시며 함께 같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분 계시나요?

코리 일보가 작년 8월에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말이 신문이지 인터넷 뉴스 사이트를 하다보니, 그동안 들어간 돈과 시간이 너무 많아서 지금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와 있지만, 제가 알리는 소식을 누군가는 읽고 알게 되는것에 긍지를 가지고 제가 이 일을 계속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를 쓰시고 싶으시거나, 또는 쓰시는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 어떠세요?

장소와 시간은 제가 추후 공지 하겠습니다.

미국 워싱턴 지역에 거주 하시는 분들과 함께 하는 시간 만들어 볼려고 돌아가지 않은 머리 굴리느라 흰머리가 아주 많아서 검은 머리를 추수해야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일설하고, 시인들이 많이 나와서 외롭고 힘든 사람들에게 시원한 냉수 한 잔 대접하는 의미로 시산제 처럼 “제 1회 시인의 나라  공모전”을 여는데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편 이상의 시를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이름과 주소, 연락처, 이메일주소등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코리 일보 메시지란을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간은 9월 30일까지 입니다.

당선되신 분들의 작품을 코리 일보가 지속적으로 포스팅 해드리고 또 알려 드리며 “시인의 나라”의 정규회원으로 모시며 매월 한 차례씩 갖게 되는 “시를 읽는  밤”에 함께 하게 되실 것입니다.그리고 미래엔 우리들의 회원들의 이름으로 시집을 갖게 되실 것입니다.

해외 회원들께는 일년에 한번 그런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물론 아직 코리 일보가 돈이 없어서 상금을 드릴 수는 없지만 최근에 발간한 저의 동인지를 선물로 드릴려고 합니다. 그리고 당선 되신 분들에겐 코리일보가 밥을 사드립니다.

당선되신 한국에 계신 문우께는  일년에 한번 한국을 방문해서  코리일보 발행인이 밥을 사겠습니다.

어르신들께도 찾아 뵙고 문학을 같이 이야기 하고 같이 나눔을 갖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물론 노인회를 통해서 어르신들을 뵙고 명상의 시간도 갖고 싶습니다.

물론 무료로 합니다. 이러한 봉사에 동참 하실 분은 코리 일보에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뜻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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