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 지사, 가뭄 선언

Image

( 이미지는 구글에서 모셔옴)

캘리포니아 주 지사 Jerry Brown 은 캘리포니아의 저수지의 물이 반으로 뚝 떨어진 것은 이제까지 없었던 일이라고 말하며 최근 자주 일어나고 있는 건조상태로 인한 산불등으로 더 산하가 황폐해 져가고 있다고 말하며 적어도 앞으로 두달동안 비가 내려서 강수량을 확보해야 어느정도 가뭄에서 해갈 되지 않겠느냐고 LA Times를 통해 밝혔다.

이러한 가뭄현상은 이제 캘리포니아가 농업 1번지에서 이탈하게 되는 것은 아닌가 하고 조심스럽게 입을 떼었다. 최근 심각한 가뭄으로 축산농가가 캘리포니아 주를 떠나 다른 주로 찾아 가고, 이는 동.서 . 남. 북을 기준으로 해서  캘리포니아 주 전반에 걸쳐서 심각한 이농현상과 함께 먹는 식수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그 심각성을 토로했다.

Image

(이미지는 구글에서 모셔옴)

기상 이변과 함께 가뭄이 극심해지고 어느 지역엔 홍수가 나고 어느 지역엔 물이 부족해서 식수를 아껴야 하는 현재, 자주 발생하는 산불은 토지를 더 건조하게 하고 더 건조해져서 발생하는 재난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AAP News – Washington, D. C., Corih Kim] copyright (c) CoreeILBO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onfirm that you are not a bot - select a man with raised h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