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슈롱호, 러시아 쇼칼스키호 구출하고 대신 빙하에 갇히다.

 

중국 슈롱호( Ice breaker) 의 도움을 받아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때부터 남극의 빙하에 갇혀 구조를 기다리던 러시아 쇼칼스키 호( Researching and 100th years of remembrance of the Antarctic scholar, Douglas Mowson)를 극적으로 구출했다.

쇼칼스키호는 지난 11월 28일부터 뉴질랜드를 떠나 남극으로 가고 있다가 크리스마스 이브때 빙하에 갇혀서 꼼짝 못했다.  그 후 몇번이나 그 배를 구출 하고자 호주 팀들도 수고를 아끼지 않았지만 결국은 중국 슈롱호의 도움을 받아 극적으로 구조가 되었다. 이번 구조는 슈롱호의 헬기를 이용해서 일단은 52명을 구조했고 그들을 실은  오로라 오스트랄 호가 1월 중순쯤 호주에 도착 예정이다.

이번 구출작전은 몇번이나 구조 성공이란 단어가 나왔지만 실패또한 많은 구조 작전이었다

슈롱호가 이젠 빙하에 대신 갇히게 된 이번 구조 작전은 아마도 4일쯤 해류가 원만해질 틈을 타서 다시 빙하권에서 벗어날 전망이라고 AMSA( The Australian Maritime Safety Authority)는 말하며 슈롱호가 크게 위험한 사항에 처해 있는 것은 아니라고 AFP 통신을 인용해서 밝혔다.

[AAP News – Washington, D. C., Corih Kim] copyright (c) Coree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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