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주도 위안부 동상 건립 추진

 

 

샌프란시스코시는 올해 12월까지 포츠머스 광장 비롯한 재개발 방안을 공모중이며 준비위원회는 이를 계기로 주민 서명을 받아 중국계인 에드윈 리 샌프란시스코 시장에게 직접 위안부 상 설치 계획을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산케이신문은 샌프란시스코에 거점을 둔 중국계 단체인 ‘세계항일전쟁사실 유지·보호연합회’가 준비위원회를 지원하고 있고 샌프란시스코 시의회의 중국계 의원이 위안부 상 구상에 지지를 표명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한국계 단체와 연대해 위안부 상 설치에 대한 지지를 요구하겠다’는 준비위원회 관계자의 발언이 중국 매체에 보도됐다며 미국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한국과 중국의 협력이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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