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패스 청소년 오케스트라, 토요일 오전 양로원 방문 공연 사랑의 선율, 늙고 병든 자들의 가슴을 어루 만지다

 

인패스 청소년 오케스트라(INPASS, 대표 이은애, 이사장, 정 인숙, 음악 감독 지휘, 유 홍종)가 페어펙스 카운티 소재 “The Gardens” 양로원에서 아침의 부산함을 떨치고 나온 해가 비치는 오전 11시, 사랑의 선율로 소외되고 병든 노인들의 얼굴에 환한 미소 한 웅큼씩 선물했다.

헨델의 라르고를 시작으로 울려퍼진 사랑의 음율로 몸으로 부자유스럽고 마음으로 외로운 노인들의 가슴에 잔잔히 울려퍼진 감동의 물결은 고 기민 학생의 트럼펫 연주, “This is my father’s world 중에서, He’s got the whole world in His Hands” 의 리듬에 맞추어 노인들은 손뼉을 치며 흥겨운 시간을 함께 했으며 연주자들과 청중이 한데 어우러진 멋진 사랑의 하모니를 보여주었다.
이 은애 대표는 “이 같은 봉사활동은 한국 청소년들에게 직접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며, 한국인의 뿌리 정신을 한국의 문화를 통해 알릴 수 있는 취지 아래 이러한 공연을 지난 달 부터 매월 사회의 응달진 곳을 방문하여 공연하므로서 실천을 통한 지역 사랑의 일환으로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지난 3월 8일에는 스프링 필드 소재 그린스프링 빌리지 양로원을 찾아 위문 공연을 했으며 노인들과 양로원 관계자들의 아낌없는 성원의 박수를 받았다.

인패스는 “정기 연주회를 6월 7일 토요일 저녁 7시 페어펙스 소재 프로비던스 처치에서 있을 예정이며, 6월 25일 부터 6월 28일까지 4일동안 리츠몬드 근교의 워싱턴 크리스쳔 하우스에서 미션 트립과 음악 캠프를 준비 하고 있다”고 이 은애 회장은 밝혔다.
인패스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신 말씀 처럼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음악 선교 활동이며 봉사 활동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인패스에서 봉사하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매달 이러한 봉사 활동과 연습시간들이 커뮤니티 봉사 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며, 대학 진학시 입학 사정시에 많은 베네핏이 있으며 대통령 봉사상 인증기관으로써 대통령 봉사상도 수여한다. 오디션은 매주 토요일 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인페스 웹싸이트를 참고 하고 기타 문의 사항이 있을 시는 전화로 알아 볼 수 있다.

“누구든지 이러한 인패스의좋은 나눔에 동참하시길 원하시는 분은 전화해 주시면 성심껏 안내 해 줄 것이라”고 이 은애 회장은 말했다.Image

인패스 웹싸이트 주소: www.inpass.me
문의 전화 번호: (703) 850- 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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