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볼라 바이러스 퇴치 운동, 구글 페이지 회장과 페이스북 마크 주크 버그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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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현지 시간) 이볼라 바이러스 퇴치 운동을 위해 페이스 북의 마크 주커버그 회장은 선뜻 $25 million 을 쾌척했다.

이에 구글 회장, 래리 페이지도 $10 million을 기부하겠다고 밝히며, 이 기부금을 “Medicins Sans Frontiers(Doctors Without Borders), International Rescue Committee and the U.S. Fund for UNICEF” 에 준다고 말했다. 이는 이볼라 퇴치를 위해 웨스트 아프리카에서 죽음과 맞서며 생명을 구하려고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그리고 환자에게 희망을 주는 기금으로 사용하게 될 것 이라고 구글은 밝혔다.

페이지 회장은 별도로 The Family Foundation 에 $15million 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페이스 북은 사용자에게 International Medical Corps, Save the Children, International Federation of Red Cross and Red Crescent Societies 를 선택 한 후 기부를 할 수 있다고 홍보했다.

구글은 사용자에게 사용자가 $1불을 기부하면 구글에서 $2불을 매치해 주겠다고 했다.

뉴욕에서 이볼라 환자로 따로 격리 되어있던 환자가 바로 어제, 11월 11일 자유로운 몸이 되었다.

미국 안에는 현재 이볼라 환자는 없는것으로 알려졌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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