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지역 한인 교회협의회 부활절 2017년 새벽 연합예배 : 예년보다 1 시간 빨라, 버스 운행

 

워싱턴지역한인 교회 협의회(회장, 손기성목사)는 오는 16일 새벽 5:30분에 토마스 제퍼슨 광장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갖게 된다고 밝히며 이를 위해서 성도들과 찬양대원들을 위한 버스를 운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기사 하단 참고)

손기성 목사는 2017 부활절 메시지에서, “예수님은 부활 하셨습니다. 부활은 생명이며, 회복입니다.예수님은 몸소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므로,그를 믿고 따르는 성도들에게 주신 영생의 약속을 이루셨습니다.기독교는 십자가의 도를 믿는 종교이며, 십자가의 열매는 부활입니다.부활의 흔적과 역사가 있기에 ‘고해(苦海)’와 같은 인생을 살면서도소망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부활은 어제의 일을 잊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길 원하시는 주님의 바람입니다.부활은 그 백성들이 어두운 과거로부터 일어나,소망의 내일, 영원을 향해 살아가길 원하시는 주님의 바람입니다.만일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믿음, 우리의 구원, 우리의 삶과 죽음,그 모든 것이 아무 의미가 없게 됩니다.그래서 우리 주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이제 생명이 되신 부활의 흔적을 가지고,갈등과 반목과 나툼과 분쟁의 상처에서 일어나 화합과 소통과 나눔과 섬김으로 하나되는 회복과 치유를 경험하는부활의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부활절, 한 날이 아니라 부활의 의미가 평생의 삶이 되는 복된 인생들이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전15:20) 라고 전했다.

버스 운행 시간은 다음과 같다.
부활절 연합 예배의 진행시간은 5:30분이며 이를 위해 대형 버스 3대가  버지니아 2곳 – 센터빌 스파월드 앞에서, 에난데일 기독교문사 앞에서 출발 합니다.
메릴랜드 1곳 – 워싱턴지구촌교회 앞에서 각 4:30분에 출발합니다.
또한 남겨진 분들을 위해 5시에 기독교문사에서 15인승 버스가 출발합니다.
참석하는 분들을 위해 휴대용 방석과 따듯한 차와 간식을 제공합니다.
 
진행시간은 1 시간을 넘지 않게 한다고 밝혔으며, 부활절 연합예배 끝나고 본인들의 교회에서 부활절을 모시는데 부족함이 없게 한다는 취지 아래서 한 시간 당겨서 하게 되었다고 신회장은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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