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지구 한인 연합회 시무식 겸 신년 하례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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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일 2015년 새해가 열림과 동시에 워싱턴 지구 한인 연합회는 새 회장으로 임명된 임소정 회장체계로 새 회계년도를 시작하게 되었다.
임소정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한인회의 행사, 참고해야 할 사항, 정보의 교환들을 SNS를 통해서 교류할 수 있게 할 것이며, 한인회 모든 임원진들께서 많이 도와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자신은 아이들을 키우면서 세 가지것을 강조 하는데, 첫째, 하기 싫은 것을 해라. 둘째, 남 하는 것에 5% 더해라. 셋째, 살아가는데 중요하는 것은 지식이 많아 머리가 커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인정과 사랑이 많아서 화해와 일치를 강조한다.”고 말했다.
지난 2년동안 워싱턴 지구 한인 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던 린다 한 회장이 상임고문으로 임소정 회장을 “돕겠다고 천명하는” 퇴임식이 함께 있었다. 이문형 선거위원장과 린다 한 전 연합회장이 공로패를 받았다.
강도호 총영사는 “한미관계, 해외동포 사회에서 한인의 위상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한인 1세대의 희생으로 2.3세대가 미국 주류사회에 많이 진출해서 한인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서 참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전 워싱턴 지구 한인 연합회장을 지냈던 강철은 (일송 연구소 장)은 지난 한국 방문때 한국에서 미국 후손들을 위해 무엇을 문화적으로 전해 줄까 생각하다가 (신라의 금관과 거북선) 모형을 가지고 왔다가 오늘 한인 연합회에 기증한다고 밝혔다.
센터빌에 거주하는 유시우(7), 맥클린에 거주하는 안준형(7) 두 명의 어린이가 모인 임원들과 내빈들에게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세배를 올렸다.
코리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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