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정신대 문제 대책위원회, 이정실 교수 회장 선출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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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워싱턴 정신대 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정실교수가 회장에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워싱턴 정신대 문제 대책 위원회( 이하 정대위)는 제 2차 대전 전쟁 중에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의 삶을 살았던 위안부 할머니들의 역사와 이를 위해 활동했던 정대위의 역사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이 운동의 중요성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 논의하는 WCCW FORUM을 주기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5년의 첫번째 포럼은 오는 2월 21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한미 과학 협력 센타에서 열릴 예정이며, 정대위의 초기부터 풀뿌리 운동에 앞장섰던 이문형 정대위 전 이사장( 현 우리 역사 문화 미주 교육원장) 이 초빙강사로 주제 발표를 하고, 질문과 토의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가비는 없으며, 식사 준비를 위해 예약을 해야 한다.

예약 문의또는 접수:

이정실 회장( 301-755-7067)

이메일: [email protected]

한미 과학 협력 센타의 주소는 다음과 같다.

1952 Gallows Rd, Vienna, VA 22182 ( 컨퍼런스 룸)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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