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안에서 즐기는 그리스 문화, 음식, 춤, 한 마당

 

3 4 5

Photos/Google images

그리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문화를 워싱턴 지역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있어서 소개한다.

오는 9월 19-20일(현지시각) 양 일간에 걸쳐 그리스 문화와 음식을 소개하며 춤과 그들의 역사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는 교육의 장이 있어 여러분을 안내 한다.

19일은 Greek Taverna Night 이라는 제목으로 오전 11:00 시부터 밤 9:00 까지, 20일은 Tastes of Greece & The East 라는 이름으로 오 11:00 부터 매나사스 시의 전통적인 시가지 안에 위치한 The Harris Pavilion 에서 열린다.

주차는 그 지역에서 하기가 쉽지 않으나, VRE station 이나 BB&T Bank, 또는 옛날 시청의 주차장을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먼저 간 사람이 임자다.

코리 일보

Coree ILBO copyright (c) 2013-2014,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onfirm that you are not a bot - select a man with raised h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