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 연두 기자 회견, 지지도 50%로 올라

(The Washington Post-ABC News poll/The Washington Post-ABC News poll)

1월 19일, 워싱턴 포스트지와 ABC 뉴스의 여론 조사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도가 50%로 올랐다고 말하며, 이는 2013년 봄 이후, 가장 큰 지지도를 보인것이라고 밝혔다.

1월 20일 저녁,  연두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며, 이렇게 지지도가 상승세를 타며 안정세를 유지하게되는 것은 2008년이후 경기 침체가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이민법과 기후변화에 대한 그의 정책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워싱턴 포스트지의 경제 분석 동향에 따르면, 지난 2008년 이후, 소비자들의 정부에 대한 신뢰도가 가장 높은 또 하나의 이유는, 가솔린 가격의 안정세로 말미암아, 적어도 작년의 첫번째주에 비교해볼때 올해 첫번째주는 $7.50 이상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전 국민의 1% 인  부자들에게 세금을 부과해서 그 혜택을 중산층을 비롯한 서민에게 돌리겠다는 오바마 대통령의 확신이 이번  지지도의 상승을 이끈 요인이 될 수 있다고 CNN 오피니언도 전했다.

ABC 여론 조사는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1,003명의 무작위 추출로인한 일반 시민들의 전화 인터뷰를 기초하였으며, 311명의 휴대폰 소유자만 이 여론 조사에 응답하였다고 밝혔다. 이 여론조사의 표준 오차는 + – 3.5%라고 설명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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