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바람을 동반한 비, 침수 패해 심각

http://uk.weather.com/weather/10day-UKXX0052:1:UK

( 영국 기상 뉴스 참조)

이번 겨울, 영국은 104년만에 최대 강수량으로 신기록을 세웠다. 강한 돌풍으로인해 비가 연일 내려 전국적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다. 나무가 쓰러져 길을 막고 집과 건물에 물이 차서 막대한 재산상의 손실을 입었다. 현재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2월 마지막 주(현지시간)에도 바람과 비를 동반한 크고 작은 비가 두 서너차례 더 있을 것으로 기상대는 예보 하고 있다.

현재 에딘버그 날씨는 오늘과 내일 비가 내릴 확률이 60%-80% 정도이며 구름이 끼어 있다.

영국에서, 박 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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