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시계, 부자들의 사치품 중의 하나가 될 것인가

iwatch

지난 9일 애플에서 4월 24일에 시계가 나온다고 현 애플의 대표인 팀 쿡이 발표했다. $349.00 에서 $17,000.00 까지 다양하다.

공항에서 채킹을 할 수 있는 바코드까지 갖춘 시계, 운동하면서 음악을 듣고, 메시지를 받고, 전화를 하며, 일기예보등 대부분의 아이폰의 기능을 시계가 다 해주는 대신 다른 경쟁사들의 스마트 시계와 견줄때 과연 경쟁력이 있을지 의문이다.

일단 10개국에서 주문을 받아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18캐럿 금으로 둘러진 시계를 마치 부의 상징이라도 되듯 하나씩 손목에 걸쳐놓게 될 것이다. 물론 배터리가 적어도 한번 충전으로 18시간은 보장이 된다하니 그동안 마음껏 뽐낼 수도 있으리라 싶다.

참고로 삼성 스마트 시계는 계약없이 $299.00 이며,  LG Smart Watch는 $399.00 이다. 요사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Zeagoo Fashion Bluetooth 안드로이드 스마트 시계는 $70.00 정도로 살 수 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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