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둘라 사우디 왕, 향년 90세 지병으로 영면, 오일 정책 변동 크게 변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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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from Google Images)

22일자 불름버그지에 따르면 압둘라 사우디 왕(90)이 세상을 떠났다. 그 후임으로 그의 이복동생인 압둘라 살만(79)이 왕위를 계승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새로운 통치자가 사우디를 통치하게 되어도 오일 정책은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대부분의 언론들은 내다 보고 있다.

사우디는 매일 9.5 million barrels의 가스를  생산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 7 million barrels을 해외에 수출하고 있다. 현재, 사우디는 전 세계의 10번째로 많은 양의 가스를 생산하고 있으며, 원유도 세계에서 5위로 그 수요를 공급하고 있다.
오일 정책 담당자인 알리 알 나이미 장관은 지난 달에 있었던 중동 경제 여론 조사에서 “배럴당 $ 20, $ 40, $ 60이 된다 한들 무의미 하다고 말하며, 만약 가격을 조절하기 위해 공급을 조절하면 아마도 러시아나 브라질, 그리고 미국에서 그 부족분을 메울 것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나이미 장관은 현재 OPEC를 이끌고 있으며 가격을 조절하기 위해 생산을 변동할 의지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가스가격의 인하로 인해, 2015년 예산은 작년대비 54 billion riyals에서 145 billion riyals로 적자 폭이 더 벌어질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 riyal은 $ 0.27이다.
현재 배럴당 가스 가격은 2014년 대비 48% 떨어진 $ 46.31 이며, 2009년 4월 이래 배럴당 $ 50 이하가격이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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