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기차역에 버려진 개

 

sad dog

(photo from Jay Hathaway)

지난 1월 2일 스코틀랜드 기차역에 줄에 매달린 채로 버려진 두 살정도의 개가 발견되어 화제다.

스코틀랜드 동물 보호 협회는 이 개의 이름이 Kai 라고 불리는 개이며, 그 개가 사용했던 장난감을 비롯해서 개의 밥그릇과 약간의 개 음식이 안에 들어있었다고 말하며 누구든지 이 개의 주인을 찾는데 도움을 주라고 말했다. 만약에 이 개의 주인을 찾게되면  그 주인은  스코틀랜드의 동물 보건 복지법에 따라 법적으로 구속되거나 벌금을 내게 될 것이며, 평생동안 애완동물을 가질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새로운 집으로 갈 때까지 이 개는 스코틀랜드 동물 보호 협회 산하, SPCA(The Society for the Prevention of Cruelty to Animals)에서 보호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리일보

Coree ILBO copyright (c) 2013-2015,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onfirm that you are not a bot - select a man with raised h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