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폰 도난시, 인터넷 이용해서 자신의 정보 삭제 법안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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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Google image)

 

최근 급증하고 있는 휴대폰 도난 사건과 관련해서 휴대폰이 각종 범죄에 표적이 되고 있으며 이런 이유로 메릴랜드 주 상원의원인,  Barbara Mikulski( D-Md)는 사용에 주의를 요할 것을 당부하며 특히 워싱턴 메트로 전철에서 도둑들의 타겟이 되고 있다고 말하며 도난당한 휴대폰에 저장된 자신의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서 삭제 할 수 있게 하는  법안을 상정했다.

그녀는 최근4배나 급증( FBI통계) 한 휴대폰 도난 사건과 함께 개인의 귀중한 정보를 이용해 더 큰 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비일 비재 하며 이러한 규정을 휴대폰을 살때 소프트 웨어가 같이 들어 있어 비록 도난을 당했어도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중요 정보들을 지울 수 있는 규정이 시급하다고 말하며 자신의 귀중한 정보를 지움으로 도둑에게 어떤 나쁜 기회를 주지 않아야 한다고 규정에 대한 제정의 의의를 밝혔다.

스마트 폰은 미국에서만  연간$ 70 billion(700억달러)가 팔리고 있다.

[KCNN-TV,Washington, D C., Corih Kim] copyright (c) since 2013 Coree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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