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난민, 5천만명 보다 훨씬 높아, 중국 체류 북한 난민 통계 포함 안되

images1(사진은 구글에서)

지난 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이었다. 난민이란 박해와 전쟁, 테러 또는 극도의 심각한 빈곤, 기근, 자연재해에 의해 다른 나라로 망명해 가는 사람들이다.세계 2차 대전이후 세계 난민은 그 숫자가 5천만명을 넘어 섰다. 하지만 현재 중국에 체류중인 탈북난민들은 전혀 고려되지 않은 숫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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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 에 따르면 1954년 9월 28일 국제 난민 협약에서 (Status of Stateless Persons) 난민으로 인정되며 1960년 6월 6일 국제법으로 시행되고 있다고 본다면 현재 중국에 체류중인 탈북 난민들은 난민으로 인정되어 국제법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내에서도 탈북민이란 이유로 인간시장에 내 몰리고 또는 인간 이하 대접을 받고 있는 것은 중국이 국제적으로 이러한 국제법을 준수하지 않은 것에 대해 국제사회가 주목하고 이에 강력히 항의해야 할 것 이다.

영국에서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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