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 인부로 외환 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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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rom Google image)

11월 7일(현지시간) 가디언지에 따르면 카타르에서 열릴 2022년 월드컵 축구 경기를 위해 북한노동자들이 사막의 모래와 혹독한 더위와 싸우고 있다고 전했다. 가디언 지의 기자와  짧은 인터뷰를 한 노동자는 북한에서 온 노동자들로, 북한으로 무사히 일을 마치고 귀가 했을 때 그들이 받아가는 임금은 총 임금액의 10%이하이거나 아니면 전혀 받을 수 없다고 말하며, 그들의 임금은 북한의 가족에게 보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카타르 공화국은 많은 노동자들을 북한에서 들여와 이용하고 있으며 북한 노동자들은 “조국을 위해 외환을 벌어들이는 일에 자신들이 영광스럽게 헌신하고 있다.”고 말하며 “일을 하는 도중에 많은 사상자들이 속출하고 있다.”고 전언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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