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주의 후퇴는 박 근혜 정부의 책임 “부정당선 후 1년, 세계의 한인들 일제히 목소리 높여 퇴진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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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현지시간) 워싱턴을 비롯한 세계 각국(유럽, 호주, 미국의 각주)에 흩어져 사는 한인들은  박 근혜 정부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퇴진을 요구하며 시위하였다.

이날 워싱턴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은 성명서에서 “그 동안 피와 땀을 흘려 쌓아 놓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말살시키고 있는  대한민국 현실에 대해“죄빨,종북” 이란 이름과 공권력을 이용 한  “내란죄”란 죄명으로그녀의 아버지가 써 왔던  퇴색되어 버린 ” 반공”이란 이념을 다시 꺼내 들며 자신의 정권 유지에  급급한 현정부에 대해 비난하고 다시 자유를 찾아서 우리 후손에게 돌려 주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행사는  링컨 메모리얼 광장 입구에 있는 워싱턴 D.C 네셔널 몰에서 개최되었다. 이는 링컨의 노예해방, 자유에 대한외침과  마르틴 루터 킹 주니어의 꿈과 비전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공간에서 한인들이 목소리를 높이며 잃어버린 한국의  “자유” 회복을 갈구하였다는데 뜻하는 바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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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주위엔 몇몇 한국 노인들은 해병대유니폼을 입고 젊은 한국인들의 시위 현장 앞에서 반대 시위를  했다. 지난 동해 표기때 초대받지도 않은 이들은  다른 단체에서 대여한 버스에 올라타서 버스의 분위기을 어둡게 한, 배고프다며 밥 안사준다고 목소리를 높이던, 차에 늦게 탔다고 비아냥 거리던 그들은 어제 말쑥한 차림으로 그곳에서 젊은이들의 자유를 향한 몸부림에 찬 물을 끼얹으며 스피커의 확성기의 볼륨을 높이며 방해를 하고 있었다.

[KCNN-TV,Washington, D C., Corih Kim] copyright (c) since 2013 Coree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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