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회 총 연합회장 이정순 단독 입후보 당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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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 제 25대 총연 회장 취임식)

지난 4월 18일 워싱턴에 있는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사무국에 따르면 제 26대 미주 한인회 총 연합회 총회장 입후보에 단독으로 입후보한 이정순씨가 회장으로  제 25대에 이어 이번 26대 총회장으로 재선되었다고 발표했다.

미주 총연(The Federation of Korean Associations USA)은 제 26대 선관위는 세칙 제 10조 2항에 의거 모든 일괄서류와 등록금 전액이 접수되어 접수 확인증을 교부하고, 등록 접수된 서류의 이상유무를 검토 확인한 후 의결을 거친결과 세칙 제 10조 3항에 의거 입후보자 등록 필증을 교부하였음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오는 5월 23일 제 25대 정기총회시 인준의 절차를 갖게 된다고 밝히고, 단독 입후보 등록으로 경선이 아니기에 부재자 투표의 절차가 생략된다고 공고했다.

미주 총연은 50개주를 세분화한 총 8개 지역의 연합회를 가지고 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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