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의 목소리와 14개 한인 단체 Craig Parisot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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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6일 버지니아주 하원직 보궐선거가 있다. 이 선거에 미주 한인의 목소리와 14개 한인 단체 들은 공화당 후보인 Craig Parisot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바브라 캄스탁이 연방 하원으로 자리를 옮기자 바브라의 버지니아 하원자리를 놓고 민주당의 Kathleen J. Murphy와 경쟁하게 된다.
이 두 후보자는 페어펙스 카운티와 라우든 카운티의 선거구(District 34)에서 접전을 보일것으로 예상된다.
미주 한인의 목소리 피터 김 회장은 “워싱턴 지역에서의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서는 버지니아 주의회와 미 연방 의회에 최대한 많은 친한파 의원들이 당선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한인들을 적극 도와주고 있는 정치인들에게 우리는 꼭 보답을 해 주어야 만 합니다. 신세를 지면 꼭 보답하는 것은 우리 한민족의 긍정적인 정서입니다.” 라고 말하며 크레이그가 친한파인 만큼 우리 한인들이 그를 도와 이번 선거에 이길 수 있게 힘을 보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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