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컬리프 주지사 동해 병기 표기 사인했다. 이제 버지니아 한인 앞에서 서명식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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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좌로 부터, 은 영재, 린다 한, 피터 김, 우 회창, 은 정기 (존칭 생략)

3일 오전 11시 30분(현지시간) 지난 2년동안의 긴 여정을 마치고 드디어 동해가 버지니아 공립학교 교과서에 나란히 일본해와 함께 병기 되어 질 수 있도록 이제까지 힘든 마라톤을 마치고 승리의 면류관을 한국 국민들에게 돌리기 위한 긴 여정을 이끌어 온  피터 김( 회장,사단법인, 미주 한인의 목소리) 이 버지니아 주지사와의 서명식을 위한 기자회견이 애난데일의 중화원에서 열렸다.

이곳에서 피터 킴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동해 병기 표기는 “버지니아 주민 15만명이 함께 이루어낸 쾌거” 이며 그 동안 수 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드디어 지난 3월 30일에 버지니아 주지사인 테리 멕컬리프가 동해병기 표기 승인에 사인을 했다고 밝히고 이제 맥컬리프주지사와 그의 각료들이 “ 많은 한인들 앞에서 동해 병기 표기에 대한 자신의 선거 공약을 지키었노라고 확언하는 자리인 서명식을 주지사서명이 남은 많은 법안들을 다 처리 한 후 적어도 4월 7일 이후 14일 쯤 많은 버지니아 한인들 앞에서 서명식을 갖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피터 김 회장은 지난 시간들을 회고 하며 하원에서 올린 법안이 상원에서 묻혀 버리고 자연 소멸 되었을 때, 그리고 오직 상원 의원안만 하원 전체 회의를 통과 할때 불안했었다고 말하며 그때 데이브 마스덴 의원을 만나 만약에 동해 병기 표기 안이 가결 되지 않으면 버지니아 거주 한인 15만명이 들고 일어 설 것이며 맥컬리 주지사를 선관위에 고발 하고 도덕성과 신뢰성이 없는 주지사임을 만방에 알리며 상원의원 중에서 민주당의원들이 거부한 것에 대해 그들의 지역구에 다니며 선거 운동을 해서 공화당이 당선 될 수 있게 유도 한다는 등으로 말을 했을 때 마스덴 의원이 말하길, “한인들이 투표도 안한다”고 말했을 때 피터 김 회장은 한인들을 무시한 것이라고 말하며 이는 이제 부터 라도 반드시 투표를 하여 이러한 오명을 씻고 “주지사가 반대하는 데에는 알게 모르게  백악관과 미 국무부로 부터 압박을 받았다”고 마스덴 의원이 말했다고 했다.

이곳에는 피터 김(한국인의 목소리 회장)이 메가 폰을 잡고 ,린다 한(수도권 연합회장), 우 회창(워싱턴 노인회장) 은 영재( 세계 국제 결혼 여성회 총재), 은 정기 ( 한국인의 목소리 상임위원장)등 이번 동해 병기 표기를 위해 열심히 뛴 핵심적인 멤버들이 함께 했다.

이번 일로 인해 한인 사회가 미국 주류사회에서 위상을 올려 놓는 방법을 찾지 않았냐고 묻는 한국 일보 Joshua Lee 기자의 질문에 ” 우리도 유태인처럼 힌인들로 뭉칠 수만 있다면 미국에서의 한국에 대한 정책까지도 바꿀 수 있다고 말하며 이는 적극적인 투표로 가능하다고 피터 김 회장은 말했다.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aSZVW9fuFNo&w=560&h=315]

피터 김은 “이번 일에 특히 어르신들의 조직적인 참여( 100여명이 넘은 노인들이 새벽에 일어나서 리치몬드의 주청사의 회의에 매회 참석) 에 깊이 감사드리며 언론인들이 큰 역활을 해서 한인들을 동원하는데 크게 기여 했으며 상황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여러모로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리치몬드까지 와서 취재하여 버지니아 상.하원의원들이 알게 모르게 심리적 압박을 받아서 반대를 하지 못하지 않았나 하는 그런 생각도 든다고 말하며 여러모로 도움을 준 워싱턴의 한인 방송국과 한국, 중앙일보를 비롯한 다른 많은 언론인들에게 특히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피터 김은 서명식에 대한 기자회견에 앞서 한국 정부에 대해 몇가지 제안을 했다.

첫째, 이번 일은 순수한 풀 뿌리 운동의 일환으로 미국에 사는 2세 3세들에게 동해에 대한 교육을 하기 위해서 시작했었으니 만큼 한국 정부는 이번 일로 혹시라도 누군가에게 상을 준다면 이번일을 한국 정부가 뒤에서 조종을 했거나  도움을 주었다는 오해를 받게 되는 만큼 이번 일은 분명히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만약에 대한민국 국민들을 기분좋게 해줘서 상을 주고 싶다면  당연히 버지니아 거주 한인 주민들 15만명 모두에게 모든 공을 돌려야 한다고 생각하며 어느 단체나 또는 조직이 상을 받아서는 안될 일이라고 말했다.

린다 한 회장은 “이번 일은 정말 동포들이 단결하고 결집해서 한마음 한뜻으로  이루어 낸 쾌거 이며 피터 김이 한인회의 선봉에서 일을 잘 해 주었다”고 말하며 함께 한 이 순간, 이 쾌거에 “눈물까지 나오는 기쁨이었다”고 말했다.

우 회창( 노인회장) 은 “ 동해 병기 통과및 서명은 완료 되었습니다. 이번 일로 한인들의 정체성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한인들은 미 정치 세계에서 반드시 투표를 해서 한인회의 정체성을 업그레이드 해야 합니다. 이제 피터 김과 은 정기 상임 위원장이 함께 2년동안 고생을 많이 해 주었고 언론사를 비롯한 특파원들도 한인들이 서로 단결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고 말하며이 피터 김회장과 은 정기 상임 위원장 두분은 6월달에 “브라질에서 열리는 월드컵의 두 골케터와 같다 ”라고 말하며 자신을 비롯한 다른 조직들은 이 두분이 하는 일을 뒤에서 도와 주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은 영재 ( 세계 국제 결혼협회 총회 총재) 는 “지난 110년 미국 이민 사를 통해서 한인 2세와 3세를 위한 새로운 획을 그었다는 것과 함께 메릴랜드 6개 카운티가 자진해서 교과서를 수정하는데  피터 김 회장과 은 정기 상임 위원장이 직접 참여 하여 동해 병기 표기를 위해 열심히 뛰었으며 앞으로도 우리는 그저 뒤에서 한인 동포 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며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은 정기 상임 위원장은 “역사적인 순간에 가슴이 벅찬 감격과 함께 먼저 맥컬리프 주지사에게 사인을 해 주어서  고마움을 전하며 한국 동포들의 성원, 버지니아 15만 동포들께 감사를 전하며 그 분들과 저의 마음이 다 똑같다고 생각하며 무엇보다도 구호를 외치고 싶습니다.” 라고 하며 “ 나의 조국 동해 사랑합니다.” 라고 말했다.

피터 김 회장은 “만약에 맥컬리프 주지사가 주지사 선거 공약때 서약을 받아 논 이 서약서가 없었다면 분명히 반대를 했을 것이다” 라고 말하며 “앞으로는 꼭 선거 공약시 한인 관계 이슈에 있어서는 서약서를 받아 논다면 훨씬 유리하게 일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서류의 존재가 귀한 증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할 때 간과 할 수 없는 귀중한 소스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우여 곡절 끝에 여러번 천당과 지옥을 왔다 갔다 했는데 누가 우리를 지원했는지 반대 했는지 하는 것에 대해 나중에 반드시 투표로 보여 줘야 한다고 생각하며 대한민국 정부에 대해 한 마디 한다면,  동해는 단순히 바다 이름 동해가 아닌 애국가에 나오는 “동해물과…” 동해는 85년동안 없어진 이름  그 동해를 풀뿌리 운동으로 찾아 교과서에 표기 할 수 있었다는 것과 함께  다음단계로 어떻게 하면 동해 병기 반대에서 지지로  미국 국무부 입장을 바꿀 것인가에 대해서 한국 정부와 조직이 후원을 해 줘야 가능하다고 말하며 풀뿌리 운동에는 한계가 있으며 한국 정부가 그것에 대해서 계획을 세워서 일본인들이 방해 할 수 없도록 비밀리에 이 운동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서명식에는 멕칼리프 주지사와 데이브 마스텐 상원 의원(민주) 를 비롯한 팀 휴고 하원 의원( 공화),마크 킴 하원 의원(민주) 등을 초대하여 성대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말했다.

[KCNN -TV, Washington DC, Corih Kim] copyright(c) 2013-2014 Coree 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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