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컬리프 버지니아주 지사, 아프리카에서 낙마, 갈비뼈 7개 골절, 병원입원

Terry McAuliffe

 

( Photo from Politico)

1월 20일 리치몬드 디스페치에 따르면, 지난 크리스마스때 집안 일로 인해 탄자니아를 방문했다가  말을 타다 낙마해서 갈비뼈가 7개 부러졌는데도 불구하고 지난 수요일에 버지니아 주 지사 연두 기자회견을 가졌으며, 지난 목요일에는 노폭 스테이트 대학에서 조 바이든 부통령과 함께 사이버 시큐리티에 대해 연방 정부가 지원을 해 주는 것을 골자로 하는 안을 발표한 바 있다.

지난 19일인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인  월요일에는 올드 도미니언 대학에서 기념식을 거행하는데 참석하여 연설하였다.

1월 20일 VCU 메디칼 센터에 더 이상 부러진 갈비뼈 사이에 염증이 쌓여 긴급히 치료를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하여 오늘 입원했다.

매컬리프 주 지사는 작년에도 캔터키 주에 HORSE SHOW행사에서도 낙마 했으나 다행이 부상당하지 않았었다.

코리일보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onfirm that you are not a bot - select a man with raised h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