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병기안 연방 하원에 상정약속, 바브라 콤스탁 연방하원 의원 후보자(V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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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현지시각) 버지니아 10 구역 연방하원 후보자인 바브라 콤스탁은 한인 단체장들이 모인 자리에서,한인들이 자신을 뽑아주면 하원에 동해병기를 상정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인의 소리 대표인 피터 김은 이번 동해 병기가 버지니아를 넘어 연방 정부로 가기위해 다각적인 노력과 접근으로 미국의 정치인들에게 동해병기의 정당성을 피력하고 있다.

바브라는 현재 버지니아 하원의원으로 연방 하원의원은 프랭크 울프의 보좌관을 해왔다. 이번엔 프랭크 울프 의원이 은퇴를 함으로서 보궐 선거를 하게 된다.

Barbara Comstock Letter on East Sea Resolution in the US Congress, August 15 2014

버지니아 지역의 최대 격전지가 될 10구역은 페어팩스 카운티, 프린스 윌리암 카운티, 매나사스, 매나사스 팍을 가지고 있는 지역으로 한인들이 승패를 가름할 수 있는 지역이다.

 

<코리일보> 김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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