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욬에서 집 나간 아들, 워싱턴에서 찾다

지난 1월 1일 자신의 소지품을 놔 두고 집을 나선 청년, 니콜라스 시몬이 워싱턴 디시의 홈리스들이 은든하고 있는 다운타운에서 AP 통신 사진 기자, Jacquelyn Martin 에 의해 허락을 받고 사진이 찍힌 후 USA Today신문에 보도 되자 그의 부모가 워싱턴으로 내려와 극적인 가족 상봉이 이루어 졌다.

마틴기자는 그 날 백악관에 오바마 대통령을 만나기로 한 날이어서 가고 있었는데 오바마 대통령이 하와이에 휴가중이어서 그녀는 대신 강 추위를 표현할 수 있는 사진을 찍을려고 돌아다니다 닉을 발견하게 된것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 는 자신의 전화, 자동차키, 지갑등을 놔 두고 집에서 사라졌었다. 가족은 그의 실종을 경찰에 의뢰한 후 수소문 하고 있었다.

그는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별다른 이상징후는 없었으며 가족을 만나게 되었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가족을 떠나 그는 4일동안 홈리스가 되어 워싱턴에서 덜덜 떨고 있었고 5일째 되던  날 그는 가족과 상봉을 하게 된것 이다.

그는 그 당시 스키자켓과 모자를 꾹 눌러쓰고 그리고 온몸에 담요를 두르고 있었으며 땅에서 올라오는 개스배출구에 언 몸을 녹이고 있었다고 전했다.

[AAP News – Washington, D. C., Corih Kim] copyright (c) Coree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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