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Wildfire Brings Worry to Ecosystems and Future of Mankind

(Photo from Google Images)

3 주째 계속 매일 수 백만 마일의 아마존 정글을 태우고 있는 산불로 인해 전 지구촌이 잔뜩 긴장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정글, 미국의 절반 사이즈의 밀림은 이제 더는 우리가 알고 있는 아마존이 아닌 매일매일 발생하고 있는 화재로 인해 우리 생명체가 위협을 받고 있는 위험요소가 되고 있다.

전 세계의 20%의 산소를 생산해내고 탄산가스와 배기가스를 청소해주며 우리 인간들이 살아가기 쉽게 온도 조절까지 해 주었던 밀림, 풍부한 수자원과 지하자원이 있는 브라질의 거대한 숲의 나무가 잘려 원목으로 팔리며, 콩을 재배하는 농지와 바나나 재배와 아보카도 농장으로 바뀌면서 빈번하게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발생한 화재사고는 40,000 건이었는데 2019년 올해 같은 기간동안 발생한 화재는 80%가 상승한 72,000 여건에 달한다. 매일 타고 있는 숲으로 인해 브라질의 하늘엔 검은 연기로 가득하며, 심한 호흡기 질환과 쇼크로 인한 환자들이 늘고 있다고 CNN은 전했다.

물론 개발이란 이름하에 미국의 숲도 거세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제 어떤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미국, 브라질의 두 대통령은 아직 환경과 자연보호보다는 개발과 건설을 더 염두에 두고 있어 이 또한 쉽지 않다.

건강한 삶을 위해 건강식품을 공급하고 있는 아마존 아열대밀림은 밀림이 잦은 화재로 인해 황폐화되면서 이제 우리의 건강을 또한 위협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환경단체와 생태계보호 단체등은 이제 전 세계를 향해 아마존 밀림에 다시 나무를 심자고 호소하고 있다. 아마존 밀림의 황폐화는 브라질과 주변 국가만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닌 전 세계에 살고 있는 우리 모두가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누구든 Rainforest Trust 와 Rainforest Alliance 를 통해 도네이션을 하고 나무심기에 동참할 수 있다고 한다.
Arbor Day Foundation are waiting your concern and donations.
more info, click the link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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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will revoke passports of US Expats upon renewal if taxes unpaid

미국 시민으로서 해외에서 직업상 이주하여 사는 경우 미국에서도 세금 보고를 하고 세금을 내야 하는데 만약 내야될 세금이 누적 ($52,000 : 세금,벌금과 이자 포함)이 되었을 경우, 미국무부는 이들 해당자에게 미국여권 재발급시 Passport renew 가 되지 않는다는 서류를 보내는데 이 서류를 받고 30일안에 IRS 미 세무국에 미납된 세금을 내지 않을 경우는 미국 시민이지만 미국 여권을 받을 수 없다고 CNBC 는 전했다.

만약 IRS 에서 편지를 받아도 그 편지가 사실에 근거한 것인지 반드시 확인을 해야하며, 금액이나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경우 IRS에 전화를 걸어 확인하고 왜 다른지 이유를 알아야 한다고 세금전문가들은 말한다.

해외에서 군복무 중인 자도 이에 해당되며, 군복무 중인자가 만약에 4월 15일 세금보고 마감일을 넘겼을 경우 자동으로 2개월간 연장되며, 그 기간동안에도 세금보고를 하지 못할 경우, 자동연장 기간 안에 재무부 세금국에 연장 신청을 해야 한다. 만약 연장신청이 승인이 될 경우, 최고 10월 15일까지 세금보고를 연장할 수 있다. 물론 세금보고를 늦게 해서 발생할 수 있는 이자는 세금보고 할 때까지, 미납세금을 완불할 때까지 계산해서 지불해야 한다. 물론 세무국으로 부터 안내문이 온다.

이 법은 지난 2018년부터 시행했으나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 주의를 요한다. 해외에서 살아도 돈을 벌 경우, 해당나라에서도 세금을 내고 미국에도 세금을 내야한다. 세금에는 인컴, 해외재산 양도세, 선물 수령등에 대한 세금도 포함한다.

세금국에서 세금 미납자 해외 거주자또는 미국 거주 시민권자, 영주권자 등에게 있어서 여권 재발급금지에 관하여 더 강력하게 대응하기 위해 미 국무부에서 발급하는 여권에 제동을 걸게 된 것이다.

물론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 천재지변으로 당장에 세금을 낼 수없는 사람, 부도가 난 사람등은 당장에 일시불로 세금을 낼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여 분할로 세금을 낼 수 있게 하는 제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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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land Melting Threatens Living on the Coastlines

(Photo from NSIDC : 2년 후 달라진 점은 북쪽의 빙하가 녹아 내리고 있다는 것이다)

Greenland 에 거주하고 있는 NASA 과학자인 Andrew Yang 씨에 의하면, 민주당의 디베이트에서 토론된 의제 중 하나인 지구 온난화와 관계된 질문에서 그린랜드의 빙하가 겨울에도 녹고 있다는 사실과 관련하여 해안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을 더 내륙쪽으로 이주 시켜야 한다는 이론에 대해 지극히 합리적인 생각이며 옳은 선택이라고 CNN 을 통해 말했다.

Josh Willis, NASA 해양학자도 지난 100년전과 지금을 돌아볼 때 바뀐 지형을 보면 지구상에 있는 모든 해안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은 그린랜드의 빙하가 계속적으로 녹아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25피트의 해수면의 상승이 예상된다고 CNN에서 말했다.

나사의 닥터 윌리스와 그의 해양연구팀은 그린랜드의 빙하의 해동 속도와 관련하여 지난 7월 미국과 유럽의 Heat Waves 가 온 후, 그랜랜드의 빙하 수면 아래의 해수 온도 상승과 함께 빙하의 해빙 속도를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빙하가 더는 우리가 생각하는 단단한 빙하가 아닌 슬러시처럼 단단하지 않은 유빙으로 결과적으로 지구촌의 해양 생태계는 물론 해수면의 상승과 지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하나의 바다로 연결되어 있어서 그린랜드 빙하의 해동속도와 무관하지 않고 직접 영향을 받게될 것이라는 것이다.

National Geographic 에 따르면, 지난 6월 Heat waves 가 쳤을때 그린랜드의 빙하 45%가 녹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어쩌면 해수면 상승은 주택 시장 기호도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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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 Scarcity in India Signals Red for Travelers

(Photo from Wikipedia)

India 의 북부고원사막지역이 더 황폐화 되어 가고 있다. 최근 십 수년간 늘어나는 전 세계로 부터 몰려오는 여행자들로 인해 이제는 사용한 물을 다시 다른 용도로 재 사용하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월스트릿을 비롯한 여러 언론들은 인디아의 심각한 급수 상태에 대해 앞다투어 지구 온난화와 무관하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Ladaka 지역은 인디아 중에서도 북부 지역이면서 산간 고지이다. 수 백년간 이 지역은 히말라야 산맥에서 빙하가 녹으면 그 물이 주요 수원이었다. 라다카 지역은 봄이면 흘러내리는 물을 저장해서 사용해 왔는데 여름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정부 비축 식수까지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인디아의 다른 지역도 심각한 생활용수 부족으로 시달리고 있다. 그런데 문제가 더 심각한 것은 전통적인 방법으로 물을 배급하는 방법과 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구 온난화현상을 간과한데서 생긴 지구촌 “Water shortage” 는 이제 인디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당면한 과제이기도 하다. 인디아정부 팅크탱크에 의하면 2020년 후반에는 식수 수급에도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금 뉴델리의 최소한도 물 저장용량 40% 마지노선이 무너졌다고 말하고 있다.

2010년 이후,인디아 북부 고산지역, 라다카 지역이 여행객이 몰리자, 그 지역의 호텔은 2,000 개였던 것이 16,000 개로 증가하였고, 호텔 스스로 우물을 파기 시작했다. 물론 정부는 식수난에 허덕이자 이제 호텔의 자가 우물 파는 것을 감시하기 시작했다. 여름여행 피크시즌인 6월부터 8월까지 매일 수백만톤의 물을 사용하는데, 그 물이 정부가 비축한 빙하와 눈이 녹아 흘러 내려온 물을 저장한 물이라는 것이다. 즉 스스로 판 우물을 사용하여 지하수의 고갈을 불러오고, 정부가 비축한 저장용수의 20%를 도시가 사용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물을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효율적인가에 대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미국도 서부지역에서는 비가 오면 비를 저장해서 필터를 사용하여 식용, 생활용수로 사용하고 오수도 다시 걸러서 식물을 재배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Water Symposium 이 대구에서 오는 9월 4일부터 9월 7일까지 열린다. 물을 어떻게 사용해야 조금이나마 더 오랫동안 안전한 물을 마시며 물 부족에서 어느정도 자유로울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다각적인 연구가 International Water Council  등 물과 관련된 각종 세계 기구가 머리를 맞대고 고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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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Definition of “Freedom”

(이학박사 이선훈)

[‘자유’ 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친일매국노’ 라는 국민의 비난을 비켜나가기 위해서 중국의 임시정부를 찾아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나경원은 방명록에 ‘대일민국’ 이라는 글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의 수호’를 쓰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과 자유민주주의, 여기서 나경원들이 사용하는 ‘자유’는 그 자체가 국민 기만임을 분명히 해야만 합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자유’를 가장 중요한 덕목인 것처럼 내세우고 있으나, 이들은 현재도 그리고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자유당, 공화당, 민정당, …, 새누리당, 그리고 이 정당을 거느린 독재자들은 어느 누구에게도 ‘자유’를 허용해준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는 이들 스스로도 자신들을 거느린 ‘독재자’ 들에 의해서 철저히 감시되고, 조정되는 부역자 이상의 역할이 제공되지는 않았었습니다.

독재자들은 노동자들은 물론이고 자본가들에 대해서도 노동자를 악랄하게 착취하는 부당행위를 합법화 시켜주며 그 대가를 챙겨갔으며, 이것이 바로 직전의 박근혜정권의 정권유착이었으며, 그 결과로서 지금까지도 대한민국의 빈부격차를 극심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들이 주장하는 ‘자유’란 자본가에게 일정의 대가를 뇌물로서 받고 노동착취를 통해 부당한 이득을 취할 수 있는 공개적인 기회를 허용해주는 대가로서 제공되는 것에 불과한 것이었음을 부정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 결과로서 원시자본주의의 극악했던 노동착취에 대한 반성으로 인류가 고심 끝에 만들어낸 노동조합의 활동은 철저하게 제한되고 봉쇄되어, 노동자에게 ‘자유’란 그저 살아서 숨쉬는 것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노동조합은 노동자가 가질 수 있는 ‘자유’의 최소한의 방법입니다. 물론, 노동조합이 일부의 자본가가 결탁하고 조합원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자신의 이익만을 극대화하는 노동조합 지도자들에 의한 부작용도 없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부작용도 출발점은 노동조합의 활동과 조직 자체를 무력화 하려는 독재자의 음모와 계략으로부터 시작되었음을 정직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명확히 알고 있습니다.

노동조합은 자본가만이 보유하고 있는 노동조건에 관한 비밀스런 정보를 노동자들간에 교류를 통해서 획득하고 노동조건의 부당함이나 차별성을 극복할 수 거의 유일한 수단이라는 점에서 노동자의 ‘자유’를 위해서는 필수불가결한 것입니다.

한줌에 불과한 독재자, 부역자, 결탁한 자본가들만의 ‘자유’를 위해서 국민의 대다수에 속하는 노동자의 ‘자유’는 교묘한 방법으로 철저하게 제한되고 유린되어 온 것입니다. 국민의 대다수인 노동자의 제한되고 유린된 ‘자유’는 노동자의 정당한 노동에 대한 대가를 악랄하게 수탈되었고, 수탈한 독재자, 부역자, 결탁한 자본가들은 이렇게 수탈한 자본을 축적하고 그 일부를 이용하여 또 다른 수탈의 방법을 만들기 위한 결탁의 고리를 이어온 결과 빈부의 격차는 극대화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자유’의 진정한 의미는 ‘어떠한 제한이나 구속이 없는 상태’ 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독재자, 부역자, 자본가들이 자신들만의 이익을 위해서 결탁이라는 방법을 통해서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를 제약 또는 박탈해온 상황을 ‘자유’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나경원이 대한민국의 광복절 공식행사에 참석하지 않고 중국의 임시정부 청사를 찾아가서 남긴 ‘대일민국’, ‘자유민주주의의 수호’는 대한민국에서 한줌에 불과한 독재자, 부역자, 결탁한 자본가들만의 ‘자유’를 재현시키며, 이런 악의 고리에서 자신이 최고 결정권자가 되고자 하는 극히 음험한 계획을 공식화한 것으로 평가해도 무리는 없을 것입니다.

‘자유’ 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며, ‘자유’한국당, ‘자유’민주주의가 행해온 국민대다수인 노동자에 대한 수탈행위, 이를 합리화하며 정권탈취만을 목적으로 행하고 있는 친일매국행위, 그리고 친일행위를 은폐하기 위한 독립운동 행적의 이용을 정직한 대한민국 국민은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의 진정한 ‘자유’의 회복을 위해서 지금은 일본상품 불매운동을 습관화하기에 애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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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R FBI Deputy Director Sues DOJ

(Photo from Wikipedia)

Andrew McCabe(FMR EX-Deputy FBI Dir,51) 씨가 법무부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맥카비 전 FBI 차장은 제프세션에 의해서 지난 2018년 3월 16일 자신의 은퇴 베네핏 특권을 가질 수 있는 날 하루 전에 해임되었다.  맥카비 FBI 전 차장은 자신의 해임이 트럼프의 정치적인 계산하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부당하다며 26시간만 지나면 맥카비씨가 은퇴연금을 탈 수 있는데 그러한 권리를 박탈했다고 주장했다.

멕카비씨는 제임스 코미가 해임된 후(May 9, 2017- August 2, 2017) 사실 상 FBI 디렉터 역을 담당했었다.

세션 전 법무부 장관은 맥카비씨가 국가 정보를 미디어에 흘렸다고 주장했으며, 이에 윤리법을 적용해서 해임시켰었다.

맥카비 씨는 지난 2016년 그의 아내가 버지니아 상원에 출마하려 했으나 실패했으며, Hillary Email Scandal 을 집중 수사했었다.

최근 FMR FBI Special Agent, Peter Strzok 씨가 정치적인 이유로 해임된 후,그의 해임과 관련하여 법무부에 고소한 후 승소하여 다시 원래 직책으로 복귀하고 그동안 받지 못했던 임금을 환산해서 받은 후 McCabe 씨도 법무부를 상대로 정치적인 이유로 해임된 자신의 원래 직책 복귀와 은퇴연금 수령권리 회복을 위해 소송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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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xon Refinery Explodes, Injuring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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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오전 텍사스 베이타운에서 발생한 엑산모빌 정유공장 폭발로 인해 바로 이어진 오전 11시경 화재사고로 이어진 이번 사건에서 적어도 66명의 엑산모빌 정유공장 직원과 임시직원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Jason Duncan, 엑산모빌 정유공장 메니저가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이번 화재 사고로 인해 부상자들은 주로 화상을 입었으며, 적어도 5,000 여명이 이번 사고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폭발로 부터 화재까지 한동안 휴스턴까지 하늘엔 검은 연기로 가득 채워졌으며, 저녁까지 불길을 완전히 잡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져서 정유공장과 석유화학 공장에서 발생한 프로필렌과 탄화수소등 화학 연기로 인해 그 지역 주민들이 대피하라고 명령했다고 NBC 뉴스는 전했다.

Harris County Homeland Security  and Emergency 는 성명서를 내고 엑산모빌 직원과 고용직원 66명이 모두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밝히며, 이번 화재 사고로 인해 전 직원이 이 사건과 관련되어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덧 붙였다.

해리스 카운티 방화 담당 책임자는 이번 사건의 발생 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덧 붙였다. 지난 3월에도 화재가 발생한 적이 있다. 그 화재로 인해 8일동안의 공기오염으로, 카운티는 엑산모빌을 상대로 연방청정공기 유지 위반법(federal Clean Air Act.)을 적용하여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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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nalysis of the political causes and consequences of Abe’s regulations on exporting semiconductor parts

   (이선훈 이학박사)

 [일본 아베가 반도체 생산부품 수출절차규제를 단행한 정치적 원인과 결과에 관한 분석-이선훈 박사]

필자는 일본 아베가 반도체 생산부품 수출절차규제를 단행한 것은 이번 7월 21일의 참의원 선거에서 한국에 대한 ‘혐한분위기’를 고조시켜, 개헌발의가 가능한 85석 이상의 획득을 위한 정치적인 이유에 의한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고노타로 일본 외상이 주일 한국대사를 초치 해놓고, 화가난 듯이 일방적으로 지껄이고 말을 막고 나서는 것으로 보며 저는 내심 무척 안심했습니다.

이번 일요일 7월 21일 참의원 선거에서 일본언론들은 개헌발의 가능선인 85석이 가능한 것으로 보도하고 있어, 약간은 불안한 느낌으로 지켜보고 있었지만, 고노타로 일본 외상의 졸렬한 행패를 보며, 이번 참의원 선거에서 생각 보다는 심각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기 때문에, 언론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행패에 가까운 큰소리를 치고, 황급히 비공개 회담으로 전환한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이번 일요일의 참의원 선거에서 개헌발의 가능의석인 85석 이상을 획득하면, 일본 아베가 개헌발의에 착수하며, 국민투표를 겨냥하여 대한민국에 대한 공격적인 행패를 지속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미국의 트럼프도 일본이 평화헌법을 개헌하여, 미국의 지휘아래 일본이 군대를 움직일 수 상황을 만들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국의 의도에는 그 외에도, 동북아시아의 군사적 긴장고조로 일본, 한국, 대만, 중국, 러시아의 군비강화가 이루어질 것이며, 이로 인해서, 미국은 일본, 한국, 대만에 대해서 고가의 무기를 대량으로 판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한국과 일본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에 대한 주둔비의 대폭적인 인상도 훨씬 수월하게 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미국의 트럼프는 일본 아베 정권과 일본 경제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미일 FTA요구를 포함한 통상협상을 일단 일본의 참의원 선거 이후로 연기했으며, 이런 미국 트럼프의 미일 통상협상연기는 이번 참의원 선거에서 개헌발의 가능의석을 달성할 경우에는, 참의원과 중의원에서 개헌발의의 과정과 함께 국민투표까지도 연기될 가능성이 극히 높습니다.

그러나, 이번 참의원 선거에서 85석 이상이 달성되지 않는다면, 해산이 없는 참의원의 3년 마다 반수의 교체가 이루어지는 다음의 참의원 선거까지 개헌발의가 불가능해지며, 아베 정권의 수명도 한계에 달하게 되기 때문에, 미국의 트럼프는 즉각적으로 미일 통상협상에 돌입하게 될 것이며, 표면상으로는 농축산물 시장개방을 요구하며, 이와 함께, 일본의 경쟁력이 약한 금융시장과 유통시장의 개방을 추진하는 미일 FTA를 관철시킬 것입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상황을 고려하면, 일본이 이번 7월 21일 참의원 선거에서 개헌발의 의석을 확보하지 못하면, 미국은 미일 통상협상 뿐만 아니라, 중국의 경제성장과 군사력 강화를 억제하기 위한 한미일 공조관계의 강화를 위해서도 한일간의 극심한 대립관계에 직접적으로 개입할 가능성이 극히 높습니다. 이런 이유로 7월 2일 일본의 아베가 자해공갈성의 반도체 생산부품 수출절차규제를 실행했지만 이에 미국이 미온적인 3자적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아베가 발생시킨 반도체 생산부품 수출절차규제는 매우 졸속적인 것으로 일본에게 미치는 피해가 훨씬 커지게 될 것입니다. 아베의 이런 수출규제가 장기화한다면, 일본은 현재, 메모리 반도체 중에서 D램의 생산력이 거의 제로로 가까우며, 낸드 플레쉬 메모리에 있어서도 저가의 2D 중심의 점유율 약15%를 차지하는 ‘도시바 메모리’가 지난 달인 6월 15일 새로운 공장의 완공에 따른 전기설비 과정에서 급작스런 정전으로 생산이 중단되어, 최소한 약 2개월 간 생산이 중단된 상태에 있다는 점에서, 한국으로부터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이 중단 또는 축소된다면, 일본 국내의 자동제어기기와 가전생산업체들은 치명적인 피해를 보는 것은 물론이고, 아베가 규제한 반도체 생산부품업체들도 극심한 타격을 입게 될 것입니다.

아래의 표는 1990년부터 2018년까지 세계 반도체 10위 기업의 변천사를 나타낸 것입니다.

위의 표에서, 파란색은 한국의 반도체 기업을 나타낸 것이며, 붉은 색은 일본의 반도체 기업을 나타낸 것입니다.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일본의 기업들은 2015년 이후부터 급격히 경쟁력을 잃기 시작해서, 2018년에는 세계 10위권에서 완전히 자취를 감추어 버렸습니다. 도시바 메모리의 경우만 하더라도 2015년에는 낸드 플레쉬 메모리 전문업체로서 약 20%의 점유율를 갖고 있었지만, 모기업인 도시바의 파산에 따른 분식회계로 매각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자금난으로 신기술의 도입과 생산시설의 확충이 늦어지며, 2018년에는 이미 낸드 플레쉬 분야에서 약 15%이하로 점유율이 낮아졌으며, 그것도 저가의 2D가 주력상품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일본은 이미 작년 2018년부터 무역수지 적자국으로 전락한 상황이며, 무역수지를 포함한 경상수지는 주로 관광산업과 해외투자에 따른 이자소득으로 흑자를 유지하는 상황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의 일본 아베의 한국에 대한 반도체 생산부품의 수출절차규제는 한국에도 커다란 피해가 발생할 수 있지만, 한국의 반도체와 대형 디스플레이로 고부가가치의 제품을 생산하던 일본의 대표적인 제조업인 자동제어기기와 가전제품업체들이 더욱 심각한 생산차질을 가져오게 될 것이며, 심각한 경영악화를 불러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필자는 이번의 아베의 한국에 대한 수출절차규제는 ‘자해공갈’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의 아베의 자해공갈로, 그간 한국의 반도체기업인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누적된 재고의 처리를 위해서 저가판매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하락하였으나, 도시바 메모리의 2개월 이상의 생산중단에 힘입어 한국 반도체의 가격과 수요가 다시 회복되고 증가될 것이며, 낸드 플레시 분야의 점유율도 더욱 크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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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is Using FaceApp; But Should They?

FaceApp, an app released in 2017 recently became a viral sensation as its ability to age, change gender, and change facial expressions on a photo became amazingly good; so much that almost everyone has downloaded the app and are posting their “old age” photos for people to see.

From Drake to Tottenham Hotspur soccer team, everyone is posting a photo of their aged selves on social media.

That being said, people have raised concerns over the app’s Russian origins and some have argued that “the Russians have all of your photos.” Nonetheless, many people are more than willing to try their hand at seeing their potential future 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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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nian Officials Restricted from Travel within US

UN 본부에 있는 모든 국가들은 지난 1947년 유엔본부 동의안에서 미국을 자유롭게 들어오고 나갈 수 있으며, 여행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안전,테러리즘, 외교적인 사안” 에 대해 제한되고 있다.

지난해 트럼프가 오바마때의 이란과의 핵협약에서 탈퇴한 이우, 최근 미국과 이란이 냉담한 관계에서 전쟁 위기설까지 나돌은 후, 결론은 7월 12일 자 Diplomatic Note 에 의거하여 이란 유엔대사를 비롯한 직원들과 직계 가족, 이란 정부를 대신하여 대표부로 유엔에 참석한 경우에 대하여 여행 제한이 이슈화 되었다.

이란 유엔 대표부와 산하 직원들, 직계 가족은 그들의 여행 반경이 맨하탄 미드타운 콜럼버스 서클로 부터 반경 25마일을 벗어나려면 5일 전에 미국 국무부 외교담당에게 신고하고 허락을 받아야 하며, 유엔 대표부로 임명되어 미국에 입국해서 주거하는 장소, 또는 임시 묶는 호텔까지 미국 국무부 외교 담당에게 미리 알려줘야 하며, 그에 합당한 비자를 받아야 한다고 Diplomatic Note(7/12/2019) 에 쓰여져 있다고 로이타는 전했다.

지금 현재 북한 유엔 대표부, 시리아, 쿠바가 이런 여행 제한을 받고 있다. 이제 이란까지 4개국가가 소위 “여행제한대상”에 포함되어 있어 미국에서의 행동에 제약을 받게 된다.

Zarif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과의 원할한 소통을 위해 미국에 입국했다. 어제 뉴욕에서 있었던 행사에는 다행이 제약을 받지 않았지만 앞으로의 행보에는 순탄치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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