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earth unearths a cold case from 1997

Google earth 가 큰 일을 해 냈다. 우연히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자신의 옛집을 구글어뜨를 통해 보다가 자신의 옛집 근처에 있는 호수에서 이상한 물체가 포착되자 줌을 해서 살펴보니 차가 물에 빠져 있었다.

그 남성은 현 주인에게 연락을 해서 드론으로 확인한 결과 하얀 차가 물에 빠져 있던 것을 재 확인한 후,지난 8월 28일 경찰에 연락했고 경찰이 그 차를 인양, 한 남성의 유골을 발견했다고 CBS 뉴스가 전했다.

그 남성(그때 당시 40세)의 신원은 William Moldt 로 밝혀졌으며, 1997년 11월 8일 그 남자의 여자친구에게 바에서 술을 마시고 떠나면서 곧 집에 도착한다는 전화를 끝으로 세상에서 사라진 것이다.

Google earth 가 Cold case 한 건을 해결한 것이다. 다시 수면위로 올라온 잊혀졌던 케이스 하나가 테크놀로지를 통한 한 사람의 관심으로 22년 만에 풀린것이다.

지난 2001년에 세상에 나온 Google earth는 어떤 나라에서는 개인의 사생활 침해와 국가 보안에 위험을 준다고 사용을 허용하지 않는 나라도 있으며 또 어떤 나라는 군사보호지역의 세틀라잇 이미지를허용하지 않은 곳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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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Fake News: Chosun blames Lee and Park Administration’s Financial Failures on Current Administration

(이학박사 이선훈)

[언론의 국가채무의 증가에 따른 국가위기설은 대국민 사기극에 불과합니다]

조선일보가 국가채무 문제를 거론하며 또 대국민 사기극, 대국민 공갈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20/2019052000045.html

[수출로 먹고 사는 한국, 국가채무 40%넘으면 신용등급하락] 이란 제목으로 대국민 사기극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기사의 내용을 읽어보면, 제목과는 달리, 조선일보에서도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에서는 국가채무비율 60%에 재정적자 3%이내 유지를 재정건전성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일본, 프랑스, 영국 등의 선진국은 국가채무비율이 100%를 넘기며 이를 지키지 못하고 있지만, 한국의 경우에만은 60%에도 한참 못미치는 40%를 넘기면, 국가신용도가 떨어지고 큰일이 난다는 것입니다.

조선일보가 이렇게 큰일이 난다는 이유는 한국은 위의 국가부채비율이GDP의 100%를 훌쩍 넘고 재정적자 비율이 20%를 넘는 선진국들과 달리,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이기 때문에 40%를 넘으면 국가신용도가 낮아진다는 것입니다.

정말 조선일보의 이런 전혀 근거도 없고, 논리도 없는 구실 찾기 경제위기설을 가히 대국민 공갈협박에 의한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IMF는 미중무역분쟁이 본격화하기 이전인 올해 초부터 세계경기의 침체를 막기 위해서 선진국 중에서 재정안정도가 가장 높은 한국정부가 최대 20조원의 과감한 재정지출을 해줄 것을 공식적으로 요구해 왔지만, 문재인정부는 포항지진과 강원도산불의 재해복구비를 포함해도 7조원이 안되는 금액을 추경예산을 편성하여, 추경예산의 예산의 편성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금액이 1/3이하의 수준이라는 점에서 상당한 긴축재정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국제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부가해서, 현재는 미중무역분쟁이 본격, 가열현상을 보이며, 세계경기가 한층 급속히 냉각, 침체되고 있으며, 심지어는 국제적인 유동자금이 국제경기의 장기적인 침체를 예상하며, 장기채권에 몰리며 장기채권의 금리가 단기채권의 금리 보다 낮아지는 현상까지 보이는 상황과 함께, 일본 극우 아베정권의 경제침략이라는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긴급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부품, 소재산업의 국산화와 자립화와 관련된 확대예산의 편성으로 국가채무비율이 불과0.8%의 증가가 예상된다는 것을 두고, 조선일보가 이런 근거가 극히 빈약한 주장을 하는 것은 그야말로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평가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또 하나 조선일보는 이러한 기사 속에서 재미있는 통계를 제시했습니다. 2000-2016년 사이에 한국의 국가채무 증가율은 11.6%로 OECD 국가 중 네번째로 빨랐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조선일보도 현재 문재인정부의 국가부채의 문제는 이명박근혜 정권의 경제실정에 의해서 축적된 것이 최대의 원인임을 자인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0-2016년 한국의 국가채무 증가율에 따라 재정위기를 겪고 있는 재정지출이 IMF의 적극 개입으로 관리되고 있는 포르투갈, 스페인, 그리스의 증가율과 비교해서 높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조중동을 비롯한 경제지들의 국가부채증가와 관련된 위기설은 전혀 근거도 없으며, 거짓과 왜곡을 위해서 주변국의 경제자료들을 악질적으로 편집하여 만들어진 대국민 공갈협박으로 문재인 정부를 위기에 빠뜨리려는 대국민 사기극입니다. 이들의 사기행각에 절대로 속아서는 안됩니다. 현재 문재인 정부는 과거의 그 어떤 정권과 비교해도 극도로 불안정한 국제경제상황하에서도 매우 안정적인 경제운영을 하고 있으며, 최근의 고용관련 지표에서도 보듯이 소득주도성장의 효과가 본격화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필자가 조선일보의 기사내용 이외의 특별한 통계자료를 이용하지 않고도, 기사내용 자체만으로도 기사내용의 조악한 허구성을 지적할 수 있도록 기사를 작성한 조선일보의 기자와 이의 게재를 허용한 조선일본 데스크의 본질적인 무능함을 우리 모두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도 지적해두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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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of Japanese Reaction to Koreans’ Boycott of Japanese Goods

(이학박사 이선훈)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관한 일본언론의 보도내용의 소개와 분석]

한국의 ‘일본제품 불매운동’ 에 관한 두개의 일본 기사를 소개할까 합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한국의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관해서 수많은 기사가 흘러 넘치고 있지만, 이들 기사들을 대충 요약하면 한국국민의 일본제품의 불매운동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로서, 한국인들은 일본제품의 우수성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제품의 불매운동은 짧은 기간의 유행에 불과한 것이며, 한국의 젊은이들이 불매운동에 참가하는 것은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참가하지 않을 경우에 매국노라고 비난을 받을 것이 염려되기 때문이지 결코 자의적인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매국노라고 불리워 지고 싶지 않은’ 한국의 젊은이들이 불매운동에 참가하고 있다)

https://dot.asahi.com/aera/2019082900070.html?page=1

(한국인의 일본제품불매운동을 성공한 한국인은 정말 바보같다고 생각하는 이유)

https://biz-journal.jp/2019/08/post_115311.html

우선 이런 일본 언론의 주장에 대해서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이제 일본제품이 한국제품에 비해서 가격조건을 제외하더라도 특별히 우수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는 상품이 그리 많지 않다는 점에서 일본인들은 아직도 커다란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자랑하고 아직도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는 일본 자동차를 예로 들면, 일본인들은 한국의 현대나 기아자동차를 타본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이에 반해서 한국인은 일본차를 타본 경험이 많습니다. 저의 경우는 일본에서 약 30년간을 살다가 작년에 귀국한 관계로 거의 실시간적인 비교가 가능합니다.

최근의 한국자동차는 고장이 거의 없는 것은 물론이고, 자동차의 내장설비를 보더라도 일본의 동급의 자동차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좋은 편입니다. 여기에 가성비를 적용하면 한국차의 경우가 월등히 우월하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이 일본제품 불매운동 이전에 일본차를 구입했던 것은 과거 일본차를 타던 사람들이 부유층으로 간주되었다는 가난했던 시절의 소망이 크게 작용했다는 점을 부정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런 이유를 기반으로 5-6년에 한번씩 한국차의 모델을 바꾸어 가던 사람들이 지금까지 타보지 못했던 선망의 대상이던 외제차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과거 가난했던 시절의 소망을 떠올리며 일본제 자동차를 선택한 것으로 추정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렇듯, 일본제품은 가전제품에서는 이미 한국에 비해서 경쟁력이 거의 없다는 것은 확인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이 강한 경쟁력을 가진 자동차의 경우에서 조차, 제품의 우수성 보다는 과거의 특수한 인식조건하에서 형성된 소망의 작용에 의한 구매도 상당수 이루어졌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한국인들의 일본제품의 불매운동은 불필요한 일본제품을 객관적인 평가 없이 습관적으로 구입하지 말자는 것으로 구매에 있어서 합리성을 회복하고 기준으로 삼자는 운동이기도 합니다.

일본인들은 공공질서를 잘 지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본인이 공공질서 준칙의 관습을 갖게 된 역사는 1964년 동경올림픽 시에 일본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무질서와 지저분한 일본의 부끄러운 일본의 모습을 보여주기 않기 위해서 국가가 벌칙을 가해가며 강제함에 의해서 이룩 되었다는 것을 일본인들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시에 시민들간에 투철한 고발정신을 발휘할 것도 국가에 의해서 장려되었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런 이유인지는 몰라도 일본인들은 타인의 시선을 매우 심하게 의식한다는 것이 30년간의 일본생활에서 제가 직접 경험한 것이기도 합니다.

일본인 스스로도 일본사회를 村社会 (무라샤까이), 즉, 집단의 의사에 강요되는 사회라고 표현할 만큼 주변을 극단적으로 의식한다는 것은 일본인 스스로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에 반해서 한국은 2016년 10월부터 부패한 국가권력을 어떤 정치단체의 주도도 허락하지 않은 상태에서 5개월 이상 혹한을 견뎌내며 그야말로 남녀노소가 자발적이며 자의적으로, 촛불을 들었고, 집회가 끝난 후에는 자신의 쓰레기는 물론이고 주변의 쓰레기마저도 수거하는 행동에 연인원 천만 이상의 시민이 참여하며, 전세계적인 호평을 받았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몇몇의 젊은 분들이 주변에서 매국노라는 말이 두려워서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언, 공표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젊은 사람의 존재를 광화문 부근의 스타벅스에서 마주앉은 두연인에게서 발견했다고 해서 상당수 또는 대부분이라고 말한다면 그것이야말로 극단적인 비약이며, 매도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일본언론의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관한 이러한 무리한 보도행태는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일본사회에서 그 영향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또 지속될 경우에 일본제품의 한국진출이 곤란한 상황에 빠질 것에 대한 두려움에 의해서 작성되고 있다고 평가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일본제품 불매운동’ 일본의 언론인에게도 체감될 정도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증거들을 이들 기사들이 제공해주고 있다고 간주해도 큰 무리는 없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일본여행 안가기’와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더욱 철저히 습관화하고 생활화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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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hanic Sabotages GPS on AA Flight, forcing Plane to Return to Gate

지난 7월 17일 150여명의 승객을 싣고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바하마를 향해 가던 아메리칸 에어라인 2834 가 갑자기 활주로에서 다시 게이트로 돌아온 사건이 발생했다. 캡틴이 갑자기 네비게이션이 작동이 되지 않자 다시 활주로에서 게이트로 돌아와 확인 후, 비행기에 이상이 생긴 것을 발견하고 수사를 의뢰한 것이다.

이 사건으로 아메리칸 에어라인에서 메케닉으로 있던 용의자 Abdul-Majeed Marouf Ahmed Alani 씨가 9월 7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법정에 출두했다.

공항 감시카메라에서 Alani씨가 갑자기 비행기가 출발하기 1시간 전에 비행기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손대고 있는 것을 포착하고 수사한 결과 Alani씨의 자백을 받아낸 것이다.

진술조서에서 Alani씨는 “자신의 계약직 연기와 관련하여 American Airlines 노조와의 사이에 불협화음이 발생해서 자신의 재정에 심각한 손해를 가져와서 그렇게 했다” 고 자백한 것이다.

Airlines 관계자는 이것은 아주 위험한 행동이었다고 말하며 공중에서 150명이 만약에 어떤 사태에 직면했었다면 이는 분명한 살인행위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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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an Regains Strength and Slowly Moves Up the Carolinas

(Photo from Google Images)

Bahama를 초토화 시킨후 23명의 사망자를 내고 아직도 더 많은 사람들이 살아있을 확률보다는 구조 작업에 난황이 있어 많은 주민들이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도리안은 그 세력이 약해져서 트로피칼 스톰 2로 격하 되는 줄 알고 있었지만 다시 조지아주를 지나면서 “3급 허리케인, 110mph 로 격상되어 사우스캐롤라이나와 노스 캐롤라이나에 전기를 끊었고, 나무가 쓰러지면서 집을 덮치는 가 하면 해변지역에 강한 바람과 폭우로 주민들이 홍수에 갇혀버렸다.고 NBC는 전했다.

남, 북캐롤라이나주의 해변가에 거주하는 주민과 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250,000 여명이 암흑속에서 이 밤을 지내게 될 것으로 보여 불안감은 더 증폭되고 있다. 더우기 홍수로 인해 이들 주민들은 꼼짝없이 갇힌 상태에서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는 대피하기에는 너무 시간이 없었고, 늦어 버렸다고 말하며 주민들에게 가능한 한 무리하지 말고 집 밖을 벗어나지 말라고 충고하기도 했다.

도리안이 금요일 오전쯤에는 노던 버지니아 해안 지역을 지나면서 버지니아도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금요일 출근길의 시민들의 안전을 당부한다.

미국은 바하마에 해군과 공군을 보내 수해복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일간 에서는 트럼프가 재해복구자금을 멕시코 장벽을 쌓는데 써 버린 후, 이번 도리안 재해 복구 작업을 연방정부 차원에서 어떻게 지원하게 될 지 의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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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an Dies from Rooster attacking Her Varicose Vein

(Photo from Wikipedia)

자신이 키우는 닭의 달걀을 수집하다가 수탉의 공격을 받고 사망한 남 호주의 한 할머니의 죽음에 대해 연구하던 Prof.Byard, Adelaide 대학의 병리학 교수는 더는 이런 사건이 생기지 않기 위해 할머니가 사망한 직접적인 원인을  ABC 를 통해 밝혔다.

할머니는 정맥팽창으로 인해 왼쪽 다리에 Varicose veins 을 가지고 있었는데 매일 매일 달걀을 수집하던 그 할머니는 수탉이 그 곳을 두 군데나 쪼아서 결국 정맥 과다 출혈로 쓰러져 그 자리에서 사망한 것으로 사체 부검에서 알려졌다.

Byard 교수는 해외에서 수탉들이 아이들의 머리를 쪼아서 심지어는 뇌에 손상을 입는 경우가 있었다고 말하며, 집안에서 키우는 가축들에 대해서 더 신중을 기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특히 여성의 경우 산후 정맥이 팽창되어 다리에 마치 지렁이가 지나가는 것처럼 보여 어쩌면 닭의 눈에 지렁이로 보였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어느 곤충학자의 말이 신빙성이 간다. 정맥 팽창은 특히 갑작스런 과체중으로 인한 비만도 그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만큼,체중조절에 특히 신경을 써야하며,  “특히 정맥 팽창을 가지고 있는 노인들은 주의를 요한다.”고 Byard 교수는 말했다.

Byard 교수는 “첫번째로 절대로 수탉을 믿지 말것이며, 둘째로는 만약에 당신이 정맥팽창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에 대해 어떤 조치나 치료를 해야 할 것이다” 라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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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University Student’s Voting “The Shame” : Analysis

(이선훈 이학 박사)

[서울대 ‘2019년 부끄러운 동문’ 의 결과에 대한 분석과 추론]

오늘 새벽 2시를 넘어서까지 진행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기자간담회에서 기자의 질문 중에 ‘2019년 상반기 부끄러운 동문’ 투표에서 조국 후보자가 단연 1위를 하고 있는 것에 관한 조국 후보자의 소감을 묻는 것이 있었습니다.

우선 이 ‘서울대의 부끄러운 동문투표’ 가 가지는 성격이 무엇인지 매우 판단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2019년 상반기 부끄러운 동문’ 투표에서는 조국 단연 1위 (89%), 2위 유시민 (28%), 3위 안민석 (22%), 4위 이해찬 (20%), 5위 나경원 (15%) 였습니다.

반면에 ‘2016년 12월 부끄러운 동문’ 투표에서는 우병우가 1위, 2위 조윤선, 3위 김진태, ‘멍에의 전당’ 후보자로서는 김기춘이 차지했었습니다.

2016년 12월은 박근혜의 탄핵 정국 속에서 우병우와 조윤선의 비리가 수많은 증거를 통해서 낱낱이 밝혀지고 있을 때였다는 점을 고려하여, 이 ‘서울대의 부끄러운 동문투표’ 가 불법부정한 세력을 성토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2019년 상반기 부끄러운 동문’ 투표는 조국이 법무부장관으로 거론되는 단계에 불과했음에도 이런 결과가 나타난 것입니다.

아무리 보아도 이 투표결과가 2016년의 결과와 같은 부정부패를 성토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총투표자수는 2016년에는 1300여명, 2019년에는 8월 8일 기준 2116명으로 밝혀지고 있어, 2019년의 투표자가 2배에 달합니다.

2016년과 2019년의 투표결과를 보면, 투표하는 사람의 성향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6년에 투표 했던 사람들의 판단의 기준이 2019년에 그대로 적용 되었다고 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2016년과 2019년의 투표에 있어서는 판단의 기준이 완전히 다르며, 국민의 여론을 반영하기 보다는 정치적 성향이 명확히 반영된 것으로 분석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판단의 기준이 크게 바뀐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하는 의문이 발생합니다.

이 의문에 대해서는 대학에서 실시된 여론조사라는 점에서 이 투표의 참여자는 동문을 대상이 대상이라고는 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현재의 재학생의 참여율이 매우 높을 것이라는 추론 또한 가능합니다. 재학생의 투표율이 높다면 투표시기에 따라서 판단기준이 크게 달라지는 것은 필연적이며, 합리적인 추론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조국이 현직교수로서 현정부에서 민정수석을 역임하고 법무부장관으로서 거론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최고의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 또한 비교적 합리적인 추론이 될 것입니다.

이 여론조사의 방법에서는 3명까지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매우 중요한 요소로서, 제1의 투표대상에 따라서 제2, 제3의 투표대상이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추론도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2016년과 2019년의 결과에서 1-3위가 동일한 정치성향의 인물로서 거론되었을 가능성 또한 매우 높습니다.

재학생의 투표율이 높다는 점을 전제한다면, 필자의 분석으로는 현재의 서울대 재학생들은 현 문재인정부에 대해서 불만이 매우 높다는 것을 거론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재의 서울대 재학생들이 문재인정부에 대해서 가지는 불만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최소한 현재의 서울대 재학생들이 요즘은 젊은 분들의 최대의 불만요소인 취직난을 최대의 불만요소로 제기하지는 않을 것은 틀림없는 사실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가능한 불만은 역차별, 즉 현재의 서울대 재학생이라는 특수하고 월등한 신분에도 불구하고 그에 합당한 대우를 해주지 않는 것에 대한 불만이 최대의 요인일 것이라는 추론이 가능할 것입니다.

여기에 부가해서, 이명박근혜 정권에서는 우병우, 조윤선, 김기춘, 김진태, 나경원, 강효상 등의 서울대 출신이 즐비하게 정권과 집권여당의 중요직책에 자리하고 있었으나, 현 문재인정부에서는 조국, 이해찬, 안민석 정도이고, 그것도 이명박근혜 정권과 같이 막강한 권력을 휘두를 수 없는 자리에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현 문재인정부가 서울대 출신자가 홀대 받는 정권이며, 조국은 이런 서울대 출신이 홀대 받는 문재인정권에서 이명박정권에서와 같이 인사권에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민정수석의 자리에서 서울대출신의 홀대하는 문재인 정부를 만든 실력자로서 지목한 것이 ‘2019년 부끄러운 동문’의 투표결과를 산출한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가지게 합니다.

여기에 부가해서, 저의 대학재직시절의 경험에 비추어보면, 재학생들은 학점이 매우 엄격한 교수를 두려워하며, 존경하는 경우도 있지만, 매우 싫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학점이 엄격한 교수의 강의는 산택과목일 경우에는 수강신청자가 매우 적으며, 필수과목일 경우에도 수강을 다음 년도 또는 최대한 늦추어 다른 교수에게서 학점을 취득하려는 학생들도 상당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2017년 5월 9일 이전에 서울대에서 조국의 강의에 시달린 경험이 있었다면, 이번의 투표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필자는 서울대에서 실시된 ‘2019년 부끄러운 동문’의 투표결과에서 조국이 1위가 된 이유가 서울대 재학생과 출신자들의 특권의식에 기반을 둔 문재인정부에 대한 불만과 학점취득의 어려움에 의한 것이 아니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기에 덧붙여서 다음의 조사에서는 ‘2019년 부끄러운 동문’의 3인의 대상자에 대한 선택의 이유도 기재하게 함으로 그 이유의 분석도 가능하게 할 수 있게 하여, 필자와 같은 추론의 여지를 줄여주는 배려도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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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t off of Santa Barbara Harbor, CA, Burns, 8 dead, Dozens missing

(Santa Barbara County Fire Department)

9월 2일, 노동절 날 새벽 3:15분 경 로스앤젤레스 롱비치에서 가까운 산타쿠르즈섬 북쪽 20 야드 떨어진 깊이 64피트의 바다에서 75피트 상업용 다이빙보트에서 화재가 발생해서 침몰한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화재가 발생하자 다이빙 보트의 선장은 “I can’t breathe”, “Mayday” 외치며 SOS 를 구했지만 다섯명의 승무원을 제외한 모든 승객과 캡틴의 실종된 상태라고 Coast Guard, Cap. Monica Rochester 은 뉴스 컨퍼런스에서 밝혔다.

벤추라카운티 해안 근처 산타 쿠르즈섬에서 20야드 떨어진 곳에서 일어난 이번 화재와 관련된 이 침몰 사건의 희생자는 모두 데크 아래쪽 침실에서 자고 있다가 봉변을 당해서 미쳐 빠져나오지 못해 참사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밤 산타바바라와 채널 아일랜드 근처에서 다이빙 보트에 화재가 발생했으며, 5명의 승무원들은 모두 20야드 떨어진 벤츄라카운티 해안을 향해 헤엄을 쳐서 나왔으며, 다섯명 모두 사마리탄보트에 의해 구조되었으나 2명은 다리 부상을 입었다고 덧 붙였다.

이번 노동절은 노동자들이 편안히 쉬고 즐거운 휴가를 즐기는 날이 아닌 화재와 침몰로 이어진 참사에 가족을 잃은 슬픔으로 힘든 날이 되었다고 위로의 기도가 필요하다고 코스트가드 캡틴 로체스터씨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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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Finally Initiates the Space Force

(Photo from ABC News)

Trump 는 29일(현지시간)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Space Force 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우주군의 베이스캠프로  콜로라도 스프링스 피터슨 에어포스에 두고 이곳에서 열릴 우주군창단식에 참석하겠다고 밝혔다.

초대 우주군의 대장으로는 Gen. John Raymond 장군으로 지난 6월 지명되었다.

우주군은 지난 1982년에 창설 되었다가 2002년에 폐지된 군대로 미국의 북부지역군 산하에 있었다. 그러나 어제 발표한 우주군은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Mark Esper 미 국방부 장관은 “우주에 대한 미국인의 관심을 더 확실히 지켜내고 필요하다면 에너지, 자원 관리등에 더 신중을 기하게 될 것이라.” 고 밝혔다. 또한 Esper 국방장관은 “오는 10월 1일 양당합의로 국방비 예산안이 통과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 붙였다.

우주군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안 국가의 테크놀로지의 신속한 성장과 북한을 비롯한 러시아의 군비 확장으로 동북 아시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대비하기위해 그들의 군사적인 움직임을 사전에 파악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창설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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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zil will Accept Aid Only if Macron Apologizes

(Photo from CARL DE SOUZA/Getty Images)

G7 정상회담 후, Bolsonaro 브라질의 아마존밀림 소방지원을 돕기 위해 $22million  을 원조하겠다고 하자 브라질 대통령은 프랑스 매크롱 대통령이 사과 하기 전에는 돈을 받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AP 뉴스가 전했다.

프랑스 매크롱 대통령은 Bolsonaro 브라질 대통령에 대해 거짓말쟁이라고 말했으며, 브라질 정부에 대해 마치 프랑스의 속국처럼 대우를 한 것에 대해 브라질 대통령이 분노했다고 덧 붙이며, 브라질 대통령은 프랑스 매크롱 대통령이 정식으로 사과하기 전까지는 지원금을 받지 않겠다고 말했다.

Bolsonaro 대통령은 처음에는 브라질에게 줄 돈이 있으면 유럽부터 구하라는 식의 멘트를 날렸으며, 이는 지난 노틀담사원 화재 사건을 언급한 같다고 Forbes 는 덧 붙였다. 노틀담사원 화재시 $1billion 이 걷힌 것으로 알려졌다.

전 세계인들이 아마존 밀림 화재에 대해 방관하고 있는 브라질 정부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거세지자 브라질 대통령은 군병력을 투입해서 화재 진압작전에 나섰다. 화재 초기 발생 당시 환경보호단체등의 비영리단체가 화재발생과 연관이 있다고 말했던 것과는 정반대의 반응을 보이며, 그는 “밀림을 보호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고 말하며 환경훼손하는 어떠한 범죄도 허용하지 않겠다고 지난 주 금요일 밤 TV 연설 에서 밝혔다.

아마존 정글을 다 태운 이번 화재는 계속적으로 콜럼비아, 베네수엘라 등 주변국가에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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