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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Fans the fire in Between Israel and Palestine; What’s Next?

(Photo from Google Images)

Trump 대통령은 오늘  백악관 접견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의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명명한다고 밝혔다. 오늘 전까지만 해도 이스라엘 수도는 텔아비브로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이 다 인정하고 있는데 갑작스런 그의 발표로 중동 지역, 아랍권 국가들을 비롯하여 유럽등 전세계가 술렁이고 있다.

지난 2016년 유대인으로 라스베가스의 카지노의 거부인 Sheldon Adelson 의 요청과 유대교 부흥사들에게 선거 공약으로 발표한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수도화에 트럼프 대통령이 공약을 실천한 셈이다.

프란세스코 교황과 중국 측도 예상치 못한 트럼프의 발언에 사뭇 긴장하고 있는 듯하다. 전 오바마 행정부의 CIA 디렉터였던 John O.Brennan 씨도 트럼프의 무절제한 힘의 남용에 대해 중동에서 미국이 그동안 유지해 왔던 중립적인 자세를 흔들어 놓았다고 말하며, 아랍권 국가들의 반대에 부딪혀 미국 대외 외교가 힘들어 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이스라엘과 관련하여 자신의 사위인 Jared Kushner에게  너무나 많은 파워를 실어주어,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해야 할 일을 월권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예루살렘 서쪽은 이슬람교도의 성지로 알려져 있고 반대편은 유대교의 성지로 알려진 예루살렘의 수도 명명은 이제 이슬람 교도들의 분노를 이끌어 내고 있다.

세계에 상주해 있는  미국 대사관 직원들에게 미국 정부는 학교에 보내지 말고 집에서 공부를 시키며, 당분간  특별히 가족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주의를 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팔레스타인 정부와 이스라엘 정부의 공동 수도가 과연 평화적으로 존재하게 될 것인지 아닌지는 누구도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이제까지의 세계인들의 의식속에 텔아비브가 이스라엘의 수도였는데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으로 명명하므로서 분쟁지역에 기름을 부은 꼴이 되었다는 것에는 누구도 이견이 없다.

트럼프는” 물론 분쟁과 다툼이 있을 것이란 사실은 아는데 서로 협동하여 서로간에 이해를 통한 평화” 를 주장했으며, 무엇보다도 그는 “자신이 가진 힘으로 그러한 것을 돕겠다” 고 말했다.

다음은 그가 또 어느 지역에 또 어떻게 그의 힘을 쓰게 될 지, 한마디로 공이 어디로 튈 지 세계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러시아 스캔들로 인해 세계인들이 트럼프에게 집중된 시선을 분산시키기 위해 그는 또 무엇인가를 하게 될 것이라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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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Deregulates National Monuments: “Washington Shouldn’t Manage Utah”

(Photo from Google Images : Ruin on the San Juan River, 역사적으로 원주민 주거지역으로 기념비적인 곳)

유타주의 솔트레잌시티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유타주와 경계에 아리조나주, 콜로라도주에 펼쳐져 있는 국립기념물 관리에 대해 이제까지 선임 민주당 대통령들이 행해왔던 국유지 토지 관리에 대한 보호관리 규정 지역을 대폭 줄이겠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당신들이 지키고자 하는 땅의 관리를 워싱턴의 소수가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당신들이 생각한 만큼 그들은 그 땅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 뭐, 이제는 그렇게 생각하나 마나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Bears Ears 지역(1.1 million acres )과 Grand Staircase-Escalante National monuments의 지역(800,000 acres)을 줄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1906년 이래 현재 지역으로 확정된 것에 대해 향후 Bears Ears 지역의 85%를 줄이며, Grand Staircase-Escalante National monuments의 지역의 46%을 줄이게 되는 역사상 유례가 없는 국가 공유지 관리 보호 지역 축소 방안으로 풀이된다.

물론 찬성하는 사람들도 적지않다. 공화당 상원의원 Orrin Hatch(R-UT)은 유타주의 지역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찬성을 했으며, 그 지역 목축업자들과 에너지 관련 업자들도 트럼프 대통령의 오늘 결정에 박수를 보냈다.Greg Hughes 유타 주의 공화당 하원의원도 “트럼프가 드디어 우리들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말하며, “우리는 이제 주를 통과하는데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유타주와 아리조나주, 콜로라도주에 산재된 쉘 가스를 채굴하는 에너지 업자들의 그동안의 로비가 통했으며, 목축업자들의 국유지 이용권이 허용됨으로서 결과적으로 소의 방목으로 높일 수 있는 올개닉 소고기 수입이 늘어나는 요즈음의 소비자 수요로 대규모 목축업자들은 최근 트럼프가 주도한 세금 인하와 맞물려 더 많은 토지를 구입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들 지역이 국가 공유지 보호 지역에서 해제됨으로서 이제는 그 지역에 에너지 탐사를 허용하고, 운전허용지역으로 풀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도 수만년동안 자연적으로  형성된 지질학적인 기념비로의 천연 경관들이 훼손되는 것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트럼프가 솔트 레잌시티에서 연설을 하기 위해 갑작스럽게 방문한 오늘 오전, 이들 지역에서 삶을 구가하고 있는 그들의 땅, 앤드류잭슨 대통령의 인디언 이주 정책으로 밀리고 밀려 그곳으로 간 그들, 미국의 원주민들의 삶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인권은 여전히 유린된 채, 환경과 삶이 흔들리게 된 원주민들, 이제 그들은 어디에서 살며, 어떻게 그들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또 보존하고 대를 이어줄 터전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지금,   Native American의 추장들과 환경 단체의원들은 눈이 내리는 엄동 설한에도 불구하고 국가공유지 안전 보호지역을 보존하라고  유타주의 수도인 솔트레잌 시티에서 항의 시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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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ate Passes Tax Bill Without a Read; Bill heads to House on Monday

(Photo from Senate Floor Live)

12월 상원의회에서 열린 공화당 세금법 개정안이 하루를 넘긴 채, 결국 51-49로 통과했다.

몇 건의 수정안들 중 Tim Kaine (D-VA)이 상정한 기업의 세금 하향선 (35%-20%) 을 (35%-25%)으로 하는 건에 대해 상원에서 통과되지 못했다. 팀케인 의원은 5%만이라도 세금을 덜 내리면 중산층이 그만큼 덜 힘들게 될 것이라고 수차례 말했지만 민주당의 소수당 리더인 Chuck Schumer(D-NY)를 비롯한 10 여명의 민주당 의원들 조차도 케인의원의 손을 들어주지 못했다. 케인 의원은 “기업체의 세금 삭감이 우선이 아닌 사람이 우선이다!”고 힘주어 말을 했으나 이미 돌아가버린 마음들은 다시 돌아오지 못했다.

반면, Ted Cruz(R-TX)의원이 사립학교를 비롯한 홈스쿨에도 공립학교와 같은 혜택을 주자는 안에서 54표를 얻어 이 수정안이 채택되었는가 하면, 이로 인해 공립학교에 지원되어야 할 지원금이 사립학교나 홈스쿨에 지원되므로서 지원이 필요하지 않은 부자 아이들에게 까지 혜택을 볼 수 있게 되어 그만큼 공립학교의 운영에 문제를 초래할 여지를 남겨 놓았다. 또한 학교 선생들이 그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여 세금 혜택을 보았던 것을 이제는 더는 그런 혜택을 볼 수 없게 되었다.

이번 세금법 개정안에 대해 상원에서 단 한번도 세금법에 대한 자세한 공지가 없었다고 Ron Wyden (D-OR, Finance Committee Ranking member) 의원이 말하자, Mitch McConnell 다수당 대표는 세금법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고 답변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기업체는 기존의 세금 35%에서 20%로 40%이상의 감면 혜택이 있으나 중산층과 불루 칼라들은 허리띠를 더 졸라매야 한다는 결론이 난다. 세금 부족금($1.4 trilion)을 사회보장금과 메이케이드와 메디케어에서 가져오게 됨으로서 결국은 중산층의 마지막 보루라고 할 수 있는 사회보장연금, 노약자, 영세민자의 의료 혜택을 위한 기금에서 충당하므로서 중산층이 무너지는데 일조하는데 크게 이바지 했다고 볼 수있다.

문제는 상원의원 대부분 특히 민주당 소속 의원들 대부분이 법안의 내용을 알지 못해서 다음 주 월요일로 투표를 미루자고 상정한 안에 대해 찬성이 나왔으나 공화당에서 인정을 하지 않고 금요일 밤에 밀어 부치는 바람에 시간이 없어 500페이지에 달하는 개정법안을 한 시간안에 파악하는데는 큰 무리가 있었으며, 종이 한 장에 쓰여진 문구나 수정사항을 파악하는데 있어서 상원의원들은 불쾌감을 표현했으나 공화당 의원들은 이를 밀어 부쳤다.

Mitch McConnell 의원은 투표가 진행중인 상원에서 옆에 앉은 상원의원 보좌관과 희색이 만면한 채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오는 월요일 하원에서 개정법안이 통과되면 바로 트럼프 대통령의 책상으로 올라가게 된다.

만약 월요일 하원에서 통과되지 않으면, 트럼프가 말한 중산층을 위한? 세금 폭탄 성탄 선물은 잠시 숨을 돌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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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nn Pleas; How about Kushner?

(Photo from Google Images)

12월 1일, 지난 2016년 대통령 선거의 러시아 개입 사건과 관련하여 뮬러 특검은 오늘 오전 연방 대법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Kushner의 명령으로 전 Flynn 백악관 국가 안보 수석이 지난 1월에 있었던 FBI 의 조사에서 거짓말을 했음이 밝혀져서 유죄로 판결이 내려졌다고 CNN은 브레킹 뉴스에서 밝혔다.

ABC 도 브레킹 뉴스에서, 플린은 대통령 후보 당시, 트럼프가 직접 러시안들을 만나라고 명령했다고 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He is prepared to testify that, as a candidate, Trump “directed him to make contact with the Russians.”

그때, 플린 장군은 FBI 조사에서 러시아 대사를 만나지 않았으며, 또 오바마 정권말기에 발생한 러시아 해킹 사건과 관련해서 경제 보복조치를 한 것에 대해 말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나 이번 뮬러 특검에서  플린 장군은 Jered Kushner씨의 명령으로 러시아 대사를 만난 사실을 이번 조사에서 밝혔다.

이에 백악관은 이번 플린 장군(예비역)의 FBI 에 대한 유죄 판결에 대해 가능한 한 말을 아끼고 있으며, 백악관 측은 예전에도 플린장군이 거짓말을 했는데 지금도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겠느냐고  일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윗을 통해, “No Collusion Between Russia and Trump” 라고 말하며,  러시아와 지난 2016년 선거 스캔들에서 자신은 이 사건과 관계 없다고 분명히 말했다.

이번 플린 장군의 Plea deal 로 인한 그의 FBI 거짓진술의 결과 유죄 판결로 이어진 트럼프 스캔들 사건은  전 트럼프 대통령 선거 캠프의 핵심적인 인물이었던 Paul Manafort 씨와 Rick Gates 씨에 대해 출국 금지 조치가 내려졌으며, 빠르면 월요일 이들에 대해 구속 영장을 발부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Paul Manafort씨는 $11million 을 보석금을 내 걸고 있으며 자신의 모든 부동산을 내 놓으면서까지 검찰과 딜을 하면서 이 사건에서 빠져 나갈려고 하고 있다.

힐러리 전 대통령 후보자는 CNN 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스캔들은 “워터게이트 보다 큰 것” 이라고 말하며, 이는 러시아 군 정보팀들이 우리의 미래를 공격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이며, 우리 모든 사람들의 컴퓨터에 들어와 우리의 모든 정보를 훔쳐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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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 Faults and Liquefaction Phenomena

<Japan : Prof. Lee, Sunhoon>

활성단층과 액상화현상

포항지진이 발생한 이후, 활성단층과 액상화현상에 관한 관심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지진이란 지구의 지각을 구성하고 있는 지층들이 지구의 운동과 관련하여 발생되는 화산활동 또는 비화산성활동으로 발생되는 힘의 변화에 대해서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 변화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지진에는 어떤 형태로든 지층의 균열을 동반하는 이동이 발생합니다. 지층의 대부분은 탄성이 거의 무시될 수 있는 매우 딱딱한 고체의 덩어리인 암석과 이러한 암석들이 연속되는 암반층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들 암반층들은 마그마가 지구내부에서 굳어지거나 퇴적현상으로 쌓여진 물질들이 지구내부의 열과 압력에 의해서 굳어진 것들입니다. 지진은 바로 이들 암반층이 외부의 충격에 의해서 순간적으로 파괴되어 균열을 형성하며 균열된 암반층들이 각각 안정상태를 이루기 위해서 이동하는 현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활성단층이란 용어만으로는 현재 움직이고 있어 가까운 장래에 움직일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는 지층의 부분을 말하고 있는 것처럼 말해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가장 최근에 움직였던 것으로 판단되는 지층의 균열부분을 말하는 것으로 최근에 움직인 흔적이 있는 지층이라고 하더라도 그 지층이 가까운 장래에도 움직일 수 있다는 과학적인 근거는 전혀 없는 것입니다. 또한 최근이란 시간적인 문제에 있어서도 45억년과 최소 수백만년에 이르는 지층의 지질년대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최근이라는 말로서 현재 또는 2-3년전의 지진발생의 흔적으로 활성단층을 판단할 수 있는 과학적인 근거도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활성단층을 지표면의 관측으로 판단할 수는 없으며 몇 백미터 정도의 심도로 굴착해서 판단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활성단층이란 용어는 1980년대 이후에 일본에서 본격적으로 사용된 용어로서, 지진예측을 위해서 막대한 국가예산을 사용한 지질학자들 특히 그 중에서도 지표면의 관찰을 통해서 지질도의 작성에 주력해왔던 현장지질학자들을 중심으로 지질연구를 위한 연구비의 확보를 위한 도구로서 제기된 용어라고 해도 무리는 없을 것입니다. 일본의 경우에도 지진이 발생할 때마다, 활성단층의 존재를 말하며, 활성단층의 대대적인 조사를 정부에게 요구하고 있으나, 일본에서 발생하는 지진들에 대해서 지질학자들은 거의 예외 없이 숨겨진 활성단층, 새로운 활성단층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외력에 대해서 불안정한 상태에 있던 암반층이 안정하기 위해서균열을 일으키는 것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지진이 발생한 동일한 지점에서 새로운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지진에도 대규모의 지진에 이어서 발생하는 여진의 경우에도 본래의 대규모의 지진과 동일한 지점에서 발생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최근에 지진이 발생한 지점 즉, 최근의 단층에 관한 정보는 지진계에 의해서 구해진 지진파의 정보를 토대로 구해지는 진앙지의 심도인 진원에 존재하는 것으로 충분히 파악될 수 있습니다. 더욱이, 대부분의 지진이 지표면으로부터 약 10 km 보다 깊은 심도로서 측정된다는 점에서 막대한 굴착비용을 고려한다면 굴착에 의한 활성단층의 파악은 현실성이 매우 낮은 주장에 불과하며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활성단층의 조사는 지진대책과는 거의 무관한 것입니다.

그림 1. 액상화현상에 의해서 발생되는 토양 입자간의 간극의 변화와 지반침하현상

포항지진에서는 진동에 따른 건물의 붕괴에 더불어서 액상화현상도 발생했습니다. 그림 1은 액상화현상을 가장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A)와 같은 토양입자의 배열을 같고 있던 상황에서 지진에 의한 진동으로 (B)와 같이 토양입자들 간의 간극이 급격히 줄어들며, 토양의 간극속에 있던 지하수가 상대적으로 투수율이 매우 낮은 지반으로 침투하지 못하고 토양층의 표면으로 분출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액상화현상은 반드시 붉은 화살표와 같은 정도의 지반침하가 동반됩니다.

액상화현상은 지진의 규모와는 크게 관계 없으며, 충적지, 매립지 등과 같은 미고결지층에서 많이 발생되며, 특히 하천주변의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인 자연제방을 제외한 낮은 배후습지의 범람원에서 발생합니다. 한국의 경우와 같이 벼농사가 행해지는 지역의 경우에는 하천주변에서 밭농사가 행해지던 곳은 대부분 배수가 매우 좋은 자연제방지역에 해당되며 하천주변에서 가옥이 형성되는 경우도 대부분은 이 자연제방지역에 해당됩니다. 반면에, 최근에는 상대적으로 낮고 배수가 불량해서 벼농사에 적합했던 논을 매립하여 택지로 개발하며, 지진에 따른 액상화현상의 피해를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액상화현상은 발생과정은 조금 다르지만 화산폭발지역에서도 상당기간 발생하기도 합니다. 화산폭발에 의해서 발생된 미세한 화산재들이 지표면을 피복시켜, 강우 시에 토양으로의 침투를 방해하여 지표수를 급격히 증가시켜 새로운 유로를 형성하여 도로, 건물 등의 구조물에 심각한 피해를 입히기도 합니다.

따라서 활성단층에 관한 조사는 지진대책과는 거의 무관한 것이며, 지진계가 설치된 이후의 관측자료를 토대로 진원이 밀집되고 지진이 빈발하는 지역에 원자력발전소와 같은 극도로 위험한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축물의 설치가 불가피한 경우에는 건축물의 기초를 단단한 암반층에까지 연장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액상화현상이 우려되는 충적지에서는 단층건물의 경우에도 기초를 암반층에까지 연장시켜 지진과 액상화현상에 따른 건물의 파손을 방지하도록 해야만 합니다. 건축물의 구조에 있어서도 기둥의 굵기, 강도, 밀도를 높이고, 기둥간의 벽면에도 횡적 진동에 강한 X자형 구조물의 설치를 의무화하는 등의 내진설계를 하는 것이 지진빈발지역의 필수적인 지진대책입니다. 지진이 빈발하는 지역에서는 과거에 논으로 이용되던 충적지에는 택지조성을 최대한 억제하고, 택지를 조성하는 경우에는 지반침하에 따른 대책을 반드시 수립하는 것을 조건으로 허용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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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 Moore Loses His Communication Director

Photo from bing images

(Photo: Roy Moore 현 알라배마 주 검사)

전국적으로 초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Sex Scandal 로 알라배마 상원의원 선거를 향해 달리고 있는 Roy Moore 의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인 John Rogers 씨가  추수감사절 하루 전인 22일 사임했다고 캠페인 어드바이저, Brett Doster씨가 밝혔다.

Doster씨에 의하면 Rogers 씨는 전국적인 언론이 주는 긴장감을 해소할 능력과 경험이 부족했다고 말하며, 이에 합당한 자를 Doster 씨의 자리에 임명하자 자신은 2인자의 자리를 차지하느니 그만두겠다고 밝히며 사임했다고 밝혔다.

Roy Moore씨는 그의 아내 Kayla Moore 씨를 통해 언론에서도 자신은 상원 선거를 기권이나 포기하지 않고 계속적으로 추진해서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Roy Moore씨의 선거 캠프에 막대한 손상을 입힌 수 명의 여인들( 틴에이저 포함)의 성희롱 문제 제기로 말미암아 공화당 선거 본부에서도 그를 지원할 의향이 없다고 분명히 밝힌바 있다. 물론 다수당 상원 대표인 Mitch McConnell 의원을 비롯한 수 십명의 공화당 현 상원의원들도 Moore씨의 상원 선거를 그만 하차하라고 종용한 바 있다.

Roger씨가 사임한 것이 선거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인지에 대해 많은 알라배마 주민들을 비롯한 전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는 선거 3주 전에 그가 그만 둔 것이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모어씨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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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ce Travel 7: From Mountains to the Sea and From Delphi to Santorini

After we left from the Altana (most comfortable and luxurious hotel in Santorini), we headed down to the port of the Thera. I checked the ferry tickets for departure time.

Turns out, the ferry was set to leave tomorrow, not today. We rushed to the ticketing office titled “Blue Jet,” and explained how we’d purchased the tickets to leave “today, not tomorrow.” The man providing service explained that since this was the second time we were changing the ticket dates, we’d have to pay extra. He was condescending and rude, claiming that I lied when I’d asked for Sunday and not Monday, raising his voice. I would have gone all out with him, but my husband decided that leaving the island was more important than winning the argument; we paid the extra fee and rushed for the ferry, which was the last to leave the Island that day.

Funnily enough, when my husband rushed over, the man who argued with me that entire time disappeared or rushed away, and we had to deal with another man, who had no idea what was going on. I wouldn’t recommend ferry service from “Blue Jet” as a result; they should have other ferry services, so try other ones instead; maybe they’ll provide better service than the one we received; which was the only sour experience in Santorini.

The ferry itself was nice. Because this was Greece, and there are many islands in Greece, the ferry stopped by Naxos, the largest island in Cyclades state. Known as the island that sheltered Zeus from god-eating father Cronus, Naxos is also the home to Dionysus, whose legend is well-known to most studying Greek mythology. The land is rich and fertile with perfect pH for wine grapes to grow; as a result, Naxos became associated with Dionysus, the god of wine and theatre all due to the exceptional soil and products in ancient world; that reputation continues to this day.

If Santorini is the Hawaii of Greece, Naxos is like a mix of DC and New York hidden in time, with marble structures, temple of Dionysus and other prehistorical ruins around, showing what was once a great marketplace and place of civilization. Yet if one were to visit it now, they’d only see a glimpse of what was once a great sea marketplace and a place of theatre, coveted by the great ancient powers, Macedonia, Roman Empire, or even the Ottoman. Anyone interested in time traveling should give it a go, even for a day.

After 5 hours on sea, the deck was wet and windy. Yet the people refused to go inside until we arrived at the Piraus Port in Athens. There will be lots of taxis in line for tourists; do not go with the first guy that approaches you; let them haggle for you. For example, we originally was following one taxi driver, who promised to take us to Athens for 70 euro, thinking it to be reasonable. However, another taxi driver entered the foray, and we were able to go to 50 euro because they were fighting. Needless to say, we did get to Athens. But feeling rather sorry (the route was surprisingly long), we gave a decent tip, and he left a happy taxi driver.

The taxi driver, if willing, will give you the current state of affairs in Greece; after all, we all know about the economic crisis that Greece faced recently. It may be a jolt of awakening bringing you back to today instead of the glorious days of Alexander the Great or Homer’s Odyssey, but it is simply continuation of life and time; it didn’t take away from the experience. Greece has existed for a long time, and will have to continuously develop and face forward.

By the time we arrived at the hotel, it was dark, and when we got to our room after checking in, we could see the lights bouncing off of the water.

The hotel we stayed at was rather old; however, the staff was exceedingly friendly and courteous, and sought to help in any shape or form they could. We ate at the dinner buffet set up by the hotel, and they were delicious, authentic and kind, just like the people at the hotel.

Next morning, we woke up early and saw the sunrise by the beach in Athens. The sunrise on the Aegean sea is a sight to behold, and one that I feel blessed to have experienced. One can’t help but wonder about the heroes of Greek myths standing by the beach and looking out to the very same Sun that I also got to see, although they knew it as Apollo’s char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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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ollywood to the Capitol: Sexual Harassment is Rampant

“In December of 2006, I embarked on my ninth USO Tour to entertain our troops, my eighth to the Middle East since the 9/11 attacks.” (Photo from CNN, Tweeden’s KABC link)

kabc.com11월 16일, 민주당, 미네소타 주 상원의원 Al Franken (D-Minn)이 지난 2006년 현 로스엔젤레스 모델이며 KABC 레디오 아침방송 앵커인 Leeann Tweeden이 프랭큰 의원(현 Healthcare and tax Committee,그 당시는 상원의원이 아니었다. 그 당시는 레디오 호스트였다. )에 의해 성폭력을 당했다고 그녀가 자신의  트위터에 발표한 이후 미국 연방 상. 하원은 발칵 뒤집혔다.

국회 윤리위원회는 오늘 이 사건을 면밀히 검토하고 조사를 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로 말했다.

물론 발 빠르게 프랭큰 의원이 트위든 씨에게 사과를 했지만 이일은 여전히 “변명의 여지가 없는 일” 로서 만인의 지탄을 받음과 동시에 민주당 상원의원이 저지른 일로 인해 민주당이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을 이긴 공과를 반감하게 되었다.

소수당 대표인 민주당 상원 지도자 Chuck Schumer(D-NY)의원은 국회 윤리위원회를 통해 이 사건을 회부하여 프랭큰 의원을 민주당에서 축출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Sexual harassment is never acceptable and must not be tolerated,” 성폭력은 어떤 경우를 막론하고 용인되어서도 안되며 묵인되어서도 안된다고 말했다.

다수당 대표인 공화당 상원의원 지도자 Mitch McConnell (R-KY) 씨는 알라배마 주 검사인 로이 무어, Roy Moore 씨의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 이번엔 민주당 상원의원인 프랭큰 의원의 성폭력 문제가 대두되자 즉시 국회 윤리위원회에 이 문제를 회부했다.

트위든 씨는 프랭큰 의원이 트위든이 잠자고 있는 시간에 그의 손을 트위든 가슴에 가져다 대는 것을 카메라가 포착해서 사진으로 남겨져 있었던 것을 자신의 블로그에 사연과 함께 포스트했다.

헐리우드 스타로 부터 시작된 이번 성폭력 사건 진상은 이제 국회에까지 번지고 있다.Harvey Weinstein,Andy Signore,Roy Price,Chris Savino,Robert Scoble,Lockhart Steele,John Besh,James Toback,Terry Richardson,Leon Wieseltier,Knight Landesman,Rick Najera,Mark Halperin,Ken Baker,Kevin Spacey,Hamilton Fish,Michael Oreskes,Andy Dick,Brett Ratner,David Guillod,Kirt Webster,Ed Westwick,Benjamin Genocchio,Louis C.K.,Andrew Kreisberg,Eddie Berganza,Steve Jurvetson,Jeff Hoover(R-KY),Roy Moore(R-AL),Al Franken(D-Minn), George H. W. Bush(제 43대 미국 대통령)등,
이들은 지난 10월 부터 11월초인 지금까지 모두 힘없는 여성들 또는 어린 소년, 또는 영화배우나 모델등 직업적으로 힘 없는자들, 또는 같은 여성 동료에게 성폭력을 휘둘러서 고발되어 직업에서 해직되거나 고위직에서 물러나거나 현재 고발중인 사람들도 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제 43대 미국 대통령을 역임했던 George H. W. Bush 가 16세 소녀,Roslyn Corrigan(그 당시 2003, 그녀의 아버지가 CIA 근무, 이벤트에 가족과 함께한 곳에서 소녀의 엉덩이를 잡아 당겼다고 했다. 그당시 자신의 아버지 직장에서 문제가 생길까봐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를 성희롱한 사건이 드러나 국민의 얼굴을 붉히게 하고 있다. 전 부시 대통령의 이러한 부적절한 행위는 최근 5명의 여성들이 그들도 그렇게 당했다고 고발하므로서 국민들의 충격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인터넷 상에도 힘없는 여성들을 향해 메신저를 통해 그들의 치부를 드러내고 있는 많은 남성들이 있다. 그들은 어떻게 처벌을 받아야 할는지, 또 누가 그들을 심판하려는지 시간이 흐르면 언젠가는 그들의 수 많은 악행이 수면위로 드러날 것이다. 보통 지금의 성범죄 행위들은 과거 20년전, 10년전에 발생한 일 들로서 피해 당사자들은 그동안 고통속에서 힘들게 견디어 오다 많은 사람들이 성범죄에 노출되어 있음을 자각하고 힘든 입을 열기 시작해서 오늘에 이르렀다.

문제는 이제는 더이상 침묵으로 일관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성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한 입으로 그들 성폭력자들이 세상에서 발을 붙이고 살 수 없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 국회에서는 수 많은 여성 국회의원들도 상대 남성 국회의원에게 그러한 성폭력을 당했다고 고백하므로서 국회는 이러한 성범죄 근절법안을 국회에 상정하여 법제화 할 계획이라고 한다.

할리우드에서, 주요 미디어 종사자, 회사 고위 임직원, 연방 국회 상. 하원 남성들은  이제 그들의 바지 지퍼를 다시한번 확인해야 할 지도 모른다. 그들의 바지 지퍼를 더 단단히  고쳐 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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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Christian Pastors Stand By Roy Moore accused of sexual misconduct; is it enough?

Photo from Google Images

공화당 상원 의원 후보자  Roy Moore, 현 알라배마 주 검사보 (AL-R)의 부인, Kayla Moore 씨는  다음 달 특별 선거를 앞두고 성추행 혐의에 대한 혐의로 GOP 예비 선거에서 무어후보자를 지지하는 53 명의 앨라배마주 목사들로부터  일종의 응원 편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AL.com에 게재되고 Kayla Moore의 Facebook 페이지에 포스팅 되어 시선을 받고 있는 이 편지에서,  목사들은 무어 후보자에 대해  “성경적 원칙에 대한 움직일 수없는 신념”을 칭찬하며,  알라바마 대법관으로서  동성 결혼을 반대함으로써 신앙에 대한 “박해”를 당했다고 전했다.

“수십 년 동안 로이 무어는 문화 전쟁에서 움직일 수없는 바위였습니다. 아무리 ‘작은사람’이라도  법정에 출두 한 사람들을 강력하게 변론, 심판했으며,  태어나지 않은 어린이를 위한 전사로, 결혼의 신성함을 옹호했습니다. , 그리고 종교 자유를위한 챔피언 “이라고 목사들의 편지는 전한다.

지난주 워싱톤 포스트 지에 실린 4 명의 여성들은 무어가 그들 나이 10 대 때 성적인 관계를 맺었다 고 주장했다. 지금 그들은  30대 초반 여성들이다. 이들은 그들이 10대였을때, 30대인 변호사가 그들을 성적으로 농락했다고 밝힌바 있다.

바로 어제인 월요일에 무어 변호사, 그당시 30대 때, 그녀가 16 세가되었을 때 그녀를 성폭행했다고 새로운 고발인이 나타났습니다.

무어의 캠페인측은 성적인 비행을 저지른 적이 없다고 완강하게 부인 발언을 했다.

몇몇 GOP 상원 의원과 상원 다수당 원내총무인 미치 맥코넬 (R-Ky.)을 포함해 무어의 이번 선거전의 탈퇴를 촉구했다.  최근 아시아를 방문했던 트럼프 대통령도 이 소식을 듣고 무어를 선거전에서 하차시킬 것을 종용한 바 있다.

결국 오늘 날짜로 공화당 전당대회는 무어 검사를 공화당에서 탈당 시켰다. 이제 그가 가야 할 길은 오직 Write in 으로 선거전에 돌입해야 할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불구하고, 무어 검사는 여전히 선거전을 향해 달려 나가고 있는 중이다.

문제는 목사들 50여명이 여성들이 성적으로 농락을 당했다고 진실을 토로하고 있으나 피해 여성들의 말은 듣지 않고 오직 무어 검사보의 말만 믿고 그를 지원하고 있다는 데에 문제가 있다. 그들이 섬기고 있는 교회에는 남성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성, 노약자, 특히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러 매주 주일 예배에 참석하고 있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즉 힘이 있는 자에게 매달려 있는 목사는 진정한 주의 종인지 한번 깊이 생각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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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S and Friends Celebrate 500th Anniversary of the Reformation

 

11월 11일 워싱턴 지역의 크리스쳔 남성 클래식 솔로이스트들로 구성된 CCS(Christian Classical Singers, Pres. Shin, Hyun Oh)는 헌돈에 위치한 열린문교회에서  워싱턴 지역 한인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을 위한 음악회를 가졌다.

CCS의 회장인 신현호 바리톤이스트(현 메시야 장로교회 지휘자 )는 ” 총 12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워싱턴 지역의 교회에서 음악 사역을 맡고 있는 지휘자들로서 구성되었으며, 지난 2008년 이 단체가 창립된 이래  그 당시 흔하지 않던 클래식 음악을 지역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선보이는 기회와 계기를 마련했으며, 워싱턴 한인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쳤다” 고 말했다. 신회장은 이어,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며 저마다 신앙고백이 담겨있는 찬양들로 꾸며진 이번 무대는 특별히 CCS with Friends 라는 형식으로 CCS 회원들의 지인들이 같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민생활에서 삶과 음악 활동을 함께 병행하는데에는 많은 장애가 있다. 시간과 여건이 허락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그들의 평생 쌓아온 음악에대한 열정을 살리는 것이 쉽지 않다.

신현오 회장도 우연히 팬을 만났는데 “왜 노래를 부르지 않느냐?” 고 물어보았다고 말하며, 그 당시 생활과 음악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팬의 관심이 결국 신회장을 다시 음악에 몰두할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즉,  솔로이스트들이 갖고 있는 독립적인 사고방식이 장점도 있지만 힘들때 누군가 말 한마디라도 해 주며 격려해 줄 수 있다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말이라도 해 줄 수 있다면, 그리고 ‘함께’ 라는 결속력이 주는 편안함과 따뜻한 위로와 힘이 바로 CCS 를 결성해서 서로 의지하며 격려하여 함께 주님을 찬양하고 믿음에 굳건하게 서는 일이라고 말했다.

Comfort ye & Every valley from Messiah 를  차 제임스 씨가 부르는 것을 시작으로 Hosanna 를 바리톤 안영수씨가 불렀다. 은혜 아니면 (Without His Grace)- James Jongsik Joo 와 Yeonjin Kim이 함께 불렀다.  십자가를 바라봄 (Looking at the Cross)- Seonghyeon Park, I know who holds Tomorrow (내일일은 난 몰라요)- Shin Yoonsoo, 주의 은혜라( Lord’s Grace)- Hyun Oh Shin, Yeonjin Kim 씨가 함께 불렀다. Cujus Animam from Stabat Mater – James Jongsik Joo, Honor! Honor! – DongKeon Kim, 내주는 강한 성이요(A Mighty Fortress is our God)- Seong Won Nam, The Lord’s Prayer- Shin, Hyun Oh 바리톤이 불렀다.

12명의 멤버는 아래와 같다.

Nam Seong Won (Assistant Professor at George Mason School of Music), James Jongsik Joo(Member of the Washington National Opera), Yoonsoo Shin(Music Director of Semihahn Presbyterian Church), James Kil(Music Director and Conductor of Wheaton Community Church), Seung-Bo Nam(Music Director of the United Choir of Passion), Eunseo Koo (Concert Artists of Baltimore, Washington National Opera), Hyun Oh Shin(Music Director of the United Choir of Passion, Conductor at the  Washington Messiah Presbyterian Church), Jason JyeSung Moon(Doctor of Music), Dongkeon Kim( Member of the Washington National Opera), Seonghyeon Park(Music Director of Calvary Presbyterian Church), Youngsoo An (Pursuing a Doctor Of Musical Arts), William Chang(Faculty Member of Montgomery College in Germantown, MD)

특히 오늘 공연에서 눈길을 끈 공연은 남매 James and Anna Kil (오빠와 여동생)가 함께 나와서 Prayer 를 불렀다. 마치 마이클볼튼과 라라 파비언이 화음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착각이 들었다.

2008년 창립이래 워싱턴,버지니아 지역뿐만 아니라 메릴랜드 주에서도 많은 공연을 했다. 최근에는 문재인 대통령 동포 간담회 초청 연주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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