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s of thousands Indians and Yogis celebrate International Day of Yoga during the Summer Solstice Worldwide

(photo from Bing Images : Redrocks in Colorado)

오늘은 낮의 길이가 가장 길고 밤이 가장 짧은 절기인 ‘하지’ 이다. 2018년 하지는 6월 21일 시작해서 7월 6일까지이며,태양 황경이 정확히 90도가 되는 때이다. 북반구에서는 낮의 길이가 가장 길고 남반구에서는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날이기도 한’하지’는 인도인들 뿐만아니라 전 세계에 살고 있는 요가를 즐기는 요가 인구에게는 아주 특별한 날이다.

지난 2014년 12월 11일 Asoke Mukherji 인디아 유엔 대표가 국제 요가의 날을 지정해 줄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처음 유엔에 소개했다.  이 결의안은 유엔 참가국 177개국의 지원을 받아 2015년 6월 21일 최초로 국제 요가의 날을 제정하기에 이르렀고 지난 2017년에는 국제 요가의 날에는 Narendra Modi 인도 수상이 참석하여 51,000명의 인도 요가인들이 국제 요가의 날을 축하했다.

지난 2014년 9월 27일,UN 에서 있었던 연설에서 Modi 인도 수상은  “요가는 인도인의 전통적인 정신과 몸이 하나가 되는 수행 방법으로 사고와 행동, 즉 절제와 만족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자연과 인간과의 조화이며 인간의 건강한 삶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운동일 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체험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라이프스타일이 바뀌고 창의적인 사고를 유도하는 요가는 이제 전 세계인들이 몸과 마음을 하나로 연결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뉴욕에서는 수 천명이 타임스퀘어에서 국제 요가의 날을 맞아 요가를 했고, 아일랜드, 일본, 중국등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요가인들이 모여 국제 요가의 날을 축하하기도 했다.

2018년 6월 21일 인도에서는 적어도 50,000 여명의 요가 자원 봉사자들이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요가인들과 인도 요가인들과 함께 국제 요가의 날을 축하 했으며, 미국에서는 산수가 수려한 콜로라도 주 레드 롹 엠피 티어터 에는 수 천명의 요기들이 요가와 명상을 가졌다.

‘Namaste” (힌두어: I bow to you)요가의 맨 마지막 과정에 두 손을 가슴에 모으며 주문을 외듯이 하는 말은 ‘나는 당신을 존경합니다’ 라는 신에게 보내는 메시지로 이해해도 될 것 같다. 즉 내가 신을 가슴 깊이 사랑하듯 당신도 역시 사랑합니다. 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국제 요가의 날의 의미가 반목과 질시를 넘어서 더 깊이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가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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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to End “Separation of Parents and Children”

(Photo from Google Images)

20일 (현지 시간) 오후 트럼프 행정부는 그간 문제가 되어온 멕시코와 미국 국경에서 벌어진 가족 분리 정책에 대해서 임시적으로나마 종지부를 찍었다.

오늘 트럼프의 행정명령으로 지난 5월 5일 부터 6월 9일까지 총 2.300 여명의 어린이를 부모와 따로 분리 집단 수용한 것에 대해 인권 단체를 비롯한 여론이 트럼프의 반 이민 정책과 “Zero tolerance”에 대해 비난을 퍼 붓자  결국 여권은 오는 11월의 지방선거를 의식한 나머지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공화당이 몰패를 당할 수도 있다는 위기의식의 표명 결과였다.

국경 지역에서 아이가 국토 안보국 직원에 의해 강제로 분리 수용되자 눈물을 흘리며 간절히 엄마를 부르는 비디오가 메스컴에 보도되자 미국 사회안에서 인권 유린이라는 비난과 비판이 거세게 일었다.

몇 몇 공화당 의원들이 “가족 분리 정책” 또는 “아이 분리 수용” 에 대해 강한 반대 의사를 표명하기 시작했고, 멜라니아 트럼프 대통령 영부인도 나서서 “가족과 아이들을 분리 수용하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다” 라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다.

지금까지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국경을 오픈하여 수 많은 범죄자들이 미국에 들어오고 있다고 비난 하였으며, 새로운 이민법안을 제출하지 않은 민주당에게 그 비난의 화살을 돌렸었다. 그러나 공화당 의원들도 합세해서 오는 11월 선거시 공화당이 많은 의석을 빼앗길 수 있다고 심한 우려를 보였으며, 이에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국경은 더 보안을 강화 할 것이나, “가족은 함께 있게 하겠다” 고 말하며 모든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해서 그들이 미국 안에서 기다리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덧 붙였다. 트럼프는 아이들이 그들의 부모와 떨어져 지내는 것이 결국은 보기도 좋지 않을 뿐만아니라 보는 사람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고 말했다.

오바마 행정부에서는 가족을 분리 시키지 않고 문제가 있는 경우는 그들의 나라로 다시 되 돌려 보내는 절차를 밟아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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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s: Separating Children from Parents is God’s Will

(Photo from The Hill)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부모와 자식간의 생 이별을 의도적으로 자행하고 있는 국경 수비대와 보건당국(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HHS) 의 처사에 국제적인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AP 에 따르면, 현재 자행되고 있는 멕시코와 미국 국경에서 일어나고 있는 중. 남미 인들의 망명 신청으로 인해 보호 감호시설이 턱없이 부족하고 인력이 부족하여 2,000 여명의 아이들이 부모와 떨어져 보호 감호 받고 있다.

이에 수 천명 이방인들이 먹을 것과 잠자리에 대한 시설의 미비등과 함께 어린 자식이 부모와 따로 떨어져서 이국 땅에서 분리 감호되고 있는 것에 대해 인권 유린이 아니냐는 세손 대법원장의 백악관 브리핑에서 기자의 질문에 세손 대법원장은 “성경에 기록하였듯이 로마서 13장을 인용하며 오직 합법적인 사람들만 보호하며 정당한 절차를 밟아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단기적인 가족간의 이별이 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비정상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 “I would cite you to the Apostle Paul and his clear and wise command in Romans 13 to obey the laws of the government because God has ordained the government for his purposes,” Sessions said at a press event Wednesday. “Orderly and lawful processes are good in themselves. Consistent, fair application of law is in itself a good and moral thing and that protects the weak, it protects the lawful. Our policies that can result in short-term separation of families are not unusual or unjustified.”)

이 문제에 대해 CNN 기자를 비롯한 다른 기자들이 이는 인권을 유린한 것이 아니냐는 비난과 함께 세손대법원장의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세라 허커비 백악관 대변인은 불편한 듯 질문을 끊는등 건성으로 대답하는 등 “세손 대법원장의 발언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나 성경에 의거한 것으로 법을 따라 행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I can say that it is very biblical to enforce the law.”

지난 밤 콜베르 쇼에서는 “Let everyone be subject to the governing authorities, for there is no authority except that which God has established. The authorities that exist have been established by God. Consequently, whoever rebels against the authority is rebelling against what God has instituted, and those who do so will bring judgment on themselves.(Romans 13:1-2) 를 세손 대법원장이 인용해서 법 집행에 하자가 없다는 식으로 말을 했지만 로마서 13장 8절에는 이웃을 사랑하라는 경구가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라며 세손에게 일침을 가했다. Let no debt remain outstanding, except the continuing debt to love one another, for whoever loves others has fulfilled the law. The commandments, “You shall not commit adultery,” “You shall not murder,” “You shall not steal,” “You shall not covet,”[a] and whatever other command there may be, are summed up in this one command: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b] 10 Love does no harm to a neighbor. Therefore love is the fulfillment of the law.(Romans 13: 8-10)

최근 더 강한 반 이민 정책을 펴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는 700,000 DACA Dreamers 들도 영주권을 수여하지 않을 방침인 새로운 이민법이 Paul D. Ryan(WI-R) 현 하원 대변인이 상정해서 현재 하원에서 계류중이다.

폴라이언이 상정한 SAF Act(Securing America’s Future Act)는 드림어들에게 영주권을 주지 않지만 체류기간을 갱신할 수 있는 권리를 준다는 뜻이며, 그렇게 될 경우 그들의 생활이 안정이 되지 않으므로 인해서 결국 다시 돌아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현재 구인란은 영주권자와 시민권자 우선으로 직업을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SAF허가를 받은 사람이 빈곤선의 125% 아래가 될 경우엔 범죄로 인정된다고 한다. 결국 드림어들도 출신 국가에서 돈을 가지고 와서 미국에서 비즈네스를 열던지 아니면 공부를 하던지 해야 한다는 상황이 발생한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미국은 더는 American Dream을 꿈꿀 수 없는 나라가 된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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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 Opens the 2018 World Cup Amidst Roaring Global Attention

FIFA 월드컵 2018이 성공적으로 러시아의 모스크바에 있는 Luzhniki Stadium 에서 열렸다. 적어도 81,000여명의 객석을 가득메운 세계에서 온 축구 펜들과 VIP 석에는 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Sooronbay Jeenbekov 키르기스탄 대통령, Juan Carlos Varela 파나마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함께 악수를 나누며 러시아의 월드컵 개최를 축하했다.

6월 14일부터 7월 15일까지 한 달동안 러시아에서 열릴 월드컵은 지난 2014년 브라질에서의 러시아 선수의 도핑 스캔들과 테러리스트 위협을 비롯한 각종 위험을 무릅쓰고 총 32개국가가 토너먼트로 경기 운영을 하여 최종 우승국가에게는 상금 $38milion을 수령하게 될 것이라고 지난 2017년 10월 공개적으로 상금액을 밝혔다.

오늘 첫번째 경기로 러시아와 사우디 아라비아가 경기를 펼쳤는데 러시아가 Yuri Gazinskiy 선수가 첫 골을 넣은 후 결국 러시아가 5:0으로 사우디 아라비아의 코를 눌러 놓았다. 지난 몇 년동안 좋은 성적을 내지못한 러시아가 홈 그라운드에서 띤 첫번째 경기에서 승리의 깃발을 높이 치켜 세웠다.

그룹 F에 속해있는 한국은 오는 18일 스웨덴과 Nizhny Novgorod Stadium, Nizhny Novgorod 에서 (미국 동부시간 기준 밤 10시, 모스크바 시간 오후 3시)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23일 멕시코와(새벽 1시 미국 동부 시간, 모스크바 시간 저녁 6시) Rostov Arena, Rostov-on-Don 에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7일엔 독일과(밤 12시 미국 동부 시간,  모스크바 시간 오후 5시)Kazan Arena, Kazan 에서 경기를 한다.

Bracket

Round of 16 Quarter-finals Semi-finals Final
30 June – Sochi
Winners Group A
6 July – Nizhny Novgorod
Runners-up Group B
Winners Match 49
30 June – Kazan
Winners Match 50
Winners Group C
10 July – Saint Petersburg
Runners-up Group D
Winners Match 57
2 July – Samara
Winners Match 58
Winners Group E
6 July – Kazan
Runners-up Group F
Winners Match 53
2 July – Rostov-on-Don
Winners Match 54
Winners Group G
15 July – Moscow (Luzhniki)
Runners-up Group H
Winners Match 61
1 July – Moscow (Luzhniki)
Winners Match 62
Winners Group B
7 July – Sochi
Runners-up Group A
Winners Match 51
1 July – Nizhny Novgorod
Winners Match 52
Winners Group D
11 July – Moscow (Luzhniki)
Runners-up Group C
Winners Match 59
3 July – Saint Petersburg
Winners Match 60 Third place play-off
Winners Group F
7 July – Samara 14 July – Saint Petersburg
Runners-up Group E
Winners Match 55 Losers Match 61
3 July – Moscow (Otkritie)
Winners Match 56 Losers Match 62
Winners Group H
Runners-up Group G

(from Wikipedia)

그룹은 총 8개 그룹이며, 한 그룹에 4 개국가가 속해 있다. 일본은 그룹 H 에 속해 있으며, 18일 콜롬비아와 싸운다. 해당 그룹에서 제일 많이 점수를 딴 두개 국가가 그룹 대항으로 나가서 16강에 들며 다시 8강, 4강, 그리고 최종 파이널로 경기가 진행된다. 그러나 첫번째로 엘로우 카드를 받을 경우 1점 감산 처리되며 레드 카드를 받을 경우 3점이 감산 처리 된다.

7월 15일 월드컵 우승을 놓고 월드컵 개최식이 있었던 경기장에서 마지막 힘겨루기를 하게 한 후 폐회식도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Photo from Google Images: 모스크바의 Luzhniki Stadium )

이번 월드컵은 모스크바가 지난 2010년 12월 2일 공식적으로 개최국으로 선정된 뒤 지난 8년동안 총 11개 도시 12개 스태디움을 건설하거나 재 정비하는 등 월드컵 개최를 위해 적어도 $18 billion 달러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는 첫 번째 경기를 승리로 이끌면서 상큼하게 첫 발을 디뎠다. 참고로 러시아는 19일 이집트와 25일 우루과이와의 경기를 남겨 놓고 있다. 그룹 A 에 속해 있다. 그룹 A 는 러시아, 사우디 아라비아, 이집트, 우루과이가 한 팀이다.

참고로 미국 동부 시간과 러시아 모스크바 시간은 7시간 차이가 있다. 즉 이곳 시간 오후 3시인 경우 그곳은 저녁 10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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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fornia Wants to Eat the Cake and Have the Cake Too: Referendum to Split into 3 Californias

(Photo from CNBC)

168년의 역사를 가진 California 주가 오는 11월 총선에서 세 개의  주로 나누고 싶다고 하는 여론을 수렴한 실리콘 밸리의 억만장자인 Tim Draper 의 3 states  총선 제안 안이 인정을 받았다.

Draper Plan 이라 불리는 제안안은 하원의원 숫자가 가장 많은 주로 인구 밀집도도 높은 지역이며,  경제면에서도 전 세계에서 상위 5위에 해당되는 부자 주에 해당되는데 만약에 11월 총선에서 투표로 3개주 분리안이 결정이 되면 주 의회를 통과한 후 연방 상. 하원을 통과해야 된다.

드래퍼씨는 3개주로 분리시키는 법안을 위해 수십만명의 서명을 받았으며 만약에 이법이 오는 11월 통과된다면 두개의 민주당 강세 주와 하나의 스윙 스테잇이 될 것으로 보인다.

드래퍼씨의 플랜은  노던 캘리포니아 주로  샌프란시스코, 실리콘 밸리, 그리고 새크라맨토가 해당되며, 서던 캘리포니아주로는 샌디에고, 임파이어 카운티 내륙지역, 센트럴 밸리 남부의 일부 지역이 해당되며, 캘리포니아 주로 현재의 명칭을 계속 사용하며, 해당지역은 로스앤젤레스, 산타 바바라, 해안지역이다.

드래퍼 플랜, 또는 Calexit이라 불리는 이 법안이 통과되면 2020년에 대통령 선거시 Electoral College Vote 에서 현재 (하원 53, 상원 2) 55개를 가지는 반면 바뀌게 되면 적어도 (하원 53, 상원 6) 59로 4개를 더 가져 올 수 있는 막강한 수퍼 파워를 가진 세개의 주가 될 수 있다.

칼엑싯은 지난 1800년대부터 계속적으로 거론되어 왔으며, 그 당시는 66명의 하원의원을 배출한 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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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News Updated : Trump is the First US President to Meet a NK Leadership: Door Opens for Negotiation

(Photo from CSBN)

(Updated as of 4 Am in June 12, 2018 in Washington D.C)

6월 12일 오전 9시(현지 시간) 전 세계의 눈이 싱가포르에 모였다. 미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의 정상 회담이 열리기 때문이다.  Capella Resort on Sentosa Island 싱가포르의 센토사 섬에 위치한 카펠라 리조트에서 두 정상은 비로소 얼굴을 마주보고 두 손을 잡았다.

미국 측은 북한의 비핵화를 주장하고 있으며 이를 관철 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될 것이며, 북한 측은 그동안 세계속에서 다른 별로 존재하고 있었던 소외된 나라를 국제 사회에서 당당하게 얼굴을 내밀고 인정받으며 경제적인 불 이익을 회복하고 중국 처럼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면서 경제적인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1953년 휴전협정이래 북한이 해결해야 할 문제는 먼저 미국을 상대로 평화 협정을 체결하고 종전을 선언하며 남과 북이 하나 되는 기반을 구축하려는 노력을 기울였으면 하는 것이 전 세계인의 바램이요. 당사자인 남과 북의 국민들의 바램이다.

오늘 두 정상은 과연 어떤 해결책과 대안을 내 놓게 될 지 전 세계의 언론인 1,000여명이 싱가포르에서 열띤 취재 경쟁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이번 정상회담을 도와 주고 있는 김정은 위원장의 절친으로 알려진 Dennis Rodman(Former Basketball player) 은 “It is a great day for everyone” 이라고 말하며, 오늘의 역사적인 순간을 바라보며 “자신이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오늘 이 시점 까지 오기까지 참으로 멀고 먼 길을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받으며 다른 길을 걸었지만 오늘 이후 부터는 같은 곳을 보고가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Photo from CSBN)

추후 자세한 회담 내용이 들어오는 대로 업데이트 예정이다. 지금 현재 확대 정상 회담이 열리고 있다. 미국 동부 시간으로 12일 오전 5시쯤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에 대한 내용을 기자회견을 통해 알려주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CSBN 은 예측했다.

두 정상은 점심 오찬후 북한의 비핵화와 미국의 요구안 (현 상태에서는 구체적인 경제 제재나 평화적인 종전 협상안은 포함되지 않았음: Independence 지 참조)에 대한 협상을 계속했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 위원장은 오찬이 끝난 후 오후 1시 40분 경  공동 합의문에 서명했다.

(Photo from Independence)

서명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The United States and the DPRK commit to establish new US-DPRK relations in accordance with the desire of the peoples of the two countries for peace and prosperity.
2. The United States and the DPRK will join their efforts to build a lasting and stable peace regime on the Korean Peninsula.
3. Reaffirming the April 27, 2018Panmunjom Declaration, the DPRK commits to work towards the complete denuclearis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4. The United States and the DPRK commit to recovering POW/MIA remains, including the immediate repatriation of those already identified. (From Independence)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담은 “Very Comprehensive”, 즉 매우 포괄적인 문제를 다루는 회담이었으며, 진정 가슴으로 와 닿는 대화를 나누었다고 회담이 끝난 후 이루어진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그는 자신이 꼭 이 일을 매듭짓고 싶다고 말했으며 이는 모든 북한에 대한 경제적인 제재와 북한의 안전에 대한 문제가 트럼프 대통령 임기안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회담을 위해 남한의 문재인 대통령이 큰 일을 해 준것에 대해 감사하고 이렇게 까지 회담을 성사 시킬 수있게 노력해 준 김정은 위원장에게도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번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전쟁후 돌아오지 못한 전쟁포로들을 송환하고 미군 전사자들의 유골을 미국으로 돌려 보내 주는 것에 합의했으며, 북한이 비핵화되면 한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이 사라짐으로 인해 32,000 여명의 한국 주둔 미군들도 철수 함으로서 군비를 축소하고 절약하게 될 것이며 이는 미국 경제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 붙였다. 물론 일본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도 철수할 의사를 밝혔다.

비핵화가 선결적으로 해결되면 경제재재도 해제해 줄 것이며,  북한에 대해 “안전” 을 보장할 수 있도록 미군을 철수 할 것이라는 것에 합의를 했다고 말했다. 그동안 괌이 미군의 전초기지로서 만약에 일어날 수 있는 한반도 전시적 위급상황에 대해 6시간 반이 걸리는 비 합리적인 시간적인 문제, 경제적인 문제 등 다양한 문제들을 북한의 비핵화 해결로 모두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은 국무 위원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그는 26살의 어린 나이에 나라를 맡아 운영해 왔으며, “very talented” 한 사람이라고 말하며, 아주 대단한 협상가라고 그의 견해를 피력했다. 비핵화는 극동지역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부분도 포함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주 가능하면 아주 빨리 비핵화에 따른 북한과의 정상적인 관계를 발전 시키고 지속시키며 북한과의 평화조약을 가능하면 아주 빨리 성사 시키고 싶다고 말했으며, 이를 통해 북한의 안전과 경제적인 부흥을 가져오기를 바랄 뿐이다 라고 말했다. 물론 아직도 경제적인 대북 제재는 계속적으로 유지하면서 북한이 완전이 “Mechanically, Scientifically” 비핵화가 되면 다시 재 가동하기는 정말 힘들다고 말하면서 미국은 북한의 핵 시설을 완전히 다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진즉 선임 대통령이 이 일을 했어야 했다고 말하며 클린턴 대통령은 $3million 을 북한에 퍼 주었으면서도 아무런 결과를 가져오지 못했다고 힐난하기도 했다. 이란과의 협상은 아직 이르나 그 문제도 재 협상이 가능하다고 기자의 질문에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인구 28,000,000 명의 인권도 중요하고 DMZ와 서울과 남한 인구 50,000,000 명의 삶도 아주 중요하다고 말하며 조만간에, 아주 빨리 북한과의 평화 협상을 체결할 것임을 시사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우리한테는 우리 발목을 잡는 과거가 있었고, 또 그릇된 편견과 관행들이 때로는 우리의 눈과 귀를 가리우기도 했는데 우린 이런 모든 것들을 이겨내고 지금 이 자리까지 왔다고 말했다.

김정은 위원장도 이번 회담에 대해 “역사적인 만남,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성명을 발표하게 될 것이며, 세상은 아마도 중대한 변화를 보게 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합니다.” 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처음 만난 호텔 회담장 입구에서 악수를 나누고 헤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이번 딜을 꼭 성사 시키려고 노력해 왔으며, 사실 아주 오래전부터 해 온것으로 알고 있다. 북한의 비핵화와 북한의 안전과 경제적인 부흥은 반드시 성사될 것이며, 이를 위해 남한과 일본도 도움을 줄 것이다. 트럼프는 이번 김정은 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Very great day, good moment”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특별히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으며, 회담이 끝난 후 정상회담 내용을 모두 알려 주었다고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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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Briefing News : Kim-Trump Talk In Singapore to 2018 Tony Awards

(Photo from Bing Images)

  • 역사적인 북미 정상 회담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싱가포르에 위치한 리츠 칼튼 호텔에서 묵고 있다. 미국 동부 시간으로 6월 11일 저녁 9시, 북미 회담이 열리게 될 것이며,  6월 12일은 미국의 중간 선거일이다. 트럼프의 행보에 따라 300만명의 한인들의 표가 어디로 향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 1983년 나토에서 근무중이던 미군 공군 정보 장교인 William Howard Hughes, Jr.씨가 근무지인 네델란드에서 미국 귀국 명령을 받고 귀국 후 실종되었다. 그의 마지막 발자취는 뉴 멕시코의 앨버커크 의 은행이었고, 그는 그가 거래하던 은행들에서 $28,000 달러를 빼낸 뒤 잠적했다. 그 후 그는 지난 35년 동안 죽은 사람으로 다른 사람의 신분증을 도용한 채 살고 있었다. 그런데 최근 그의 여권이 가짜임을 발견하고 그를 추적하여 그는 결국 법망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될 것 같다. 그는 35년동안 캘리포니아에서 거주하고 있었다고 MSN 은 전한다.
  • 온두라스 출신의 미국 망명 신청자가 미국과 맥시코 국경에 위치한 국경 수비대에의 한 감호소에서 자살을 했다.

보도에 따르면, Marco Antonio Munoz(39) 씨는 지난 5월 12일 Granjeno 근처의 국경 수비대에서 자신과 자신의 아내, 그리고 3살된 아들과 함께 망명을 신청하기 위해 국경을 넘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반 이민법 정책으로 말미암아 가족이 해체되는 상황을 비관한 나머지 독방 감호소에서 스스로 목을 매었다.

최근 하루에 1,000 여명이 넘는 중미 난민 신청으로 인해  남, 여, 아이를 구분하여 따로 분리 보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무노즈씨는 자신과 아내, 그리고 아들이 분리 수용되는 것에 대해 비관하여 무노즈씨가 다른 지역으로 이동 수용되자 탈출을 시도했으나 실패한 후 독방에 감금된 것에 대해 비관하여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곳에서 일을 하고 있는 국경 수비대원들도 각종 전염병에 노출되고 있어 그들의 안전이 심각한 수준이다. 

정확한 사항을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최근 늘어나고 있는 이민자들로 인해 보호감호소가 넘쳐나고 있는데 반해 보호 감호소의 열악한 환경은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예를 들면, 아이들이 분리 수용됨으로 인해 심하게는 아이들이 연방 보호 감호소에서 미국 안에 있는 가정으로 임시 입양되는등 부모와 자식이 이별하게 되어 미국에 들어와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살고자 하는 드림어들에게는 치명적인 결과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오레곤주 상원의원인 Jeff Merkley 씨는 맥알렌에 소재한 보호 감호소를 방문한 후, 보호 감호소가 마치 “개집 같았다. 그들은 단지 옷만 걸쳐 입었고 담요 한 장만 가지고 있었을 뿐이다. 어떤 이는 앉아 있거나 서 있었고, 바닥은 아무것도 깔아있지 않은 콘크리트 바닥이었다. 머클리 상원의원은”특히 망명을 신청하는 이민자들에게있어서 아이와 부모가 분리 수용시킬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캘리포니아 주 연방법원 판사는 국경 수비대를 상대로 소송을 건 ACLU(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의 고소를 받아 들였다.

  • 토요일 밤과 일요일 새벽 시카고 근교에서 생일 파티를 하던 2.30대 남. 여가 갱들의 총기 난사로 7명이 부상당하고 1명의 생명이 위독하다고 MSN 뉴스가 밝혔다.
  • 월요일 아침 (현지 시간) 일본 오키나와 카데나 공군 기지 소속 전투기 F-15C 가 오키나와 남부 해안을 비행중 추락했다고 Air Force Times 지가 밝혔다. 다행이 조종사는 전투기에서 탈출에 성공했고, 사고 원인은 계속 조사중이라고 덧 붙였다. 올해로 들어서 벌써 여섯번째 공군 전투기가 비행 훈련중 추락했으며, 지난 주에는 조지아 주 사바나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공군 수송기가 추락하여 9명의 공군이 사망했다.
  • 관세 전쟁이 유럽과 나프타까지 번지고 있다. 트럼프는 캐나다에서 열렸던 G7 정상 회담에서캐나다 수상이 내민 7개국 관세 합의안에 동의해 줄 것을 트럼프에게 요구했으나 트럼프는 동의해 줄 수 없다고 단호히 거절했다.

미국 안에서는 상. 하원의 공화당 의원들이 트럼프의 관세 전쟁에 대해 비판하고 나서서 화제다. 특히 상원 다수당 당수인 캔터키 주 상원의원인 미치 멕코넬은 이제까지 트럼프에 대해 비판을 자제해 왔으나 결국 터지고 말았다. 그는 “난 트럼프가 다시 예전의 관세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지금 경제가 좋아졌다고 하지만 결코 장담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며, 경제에 악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난 트럼프의 관세 정책에 대해 행복하지 않다고 말했다. 물론 하원 대변인인 폴 롸이언도 철광과 알루미늄에 대한 대 외 관세에 대해 트럼프의 정책을 비판하고 있으며, 이름을 밝히길 꺼리는 공화당 상원의원도 트럼프의 관세 전쟁에서 누구도 승자는 없으며 이러한 전쟁을 무서워 한다고 말했다.

  • 제 72회 Tony Awards 2018 이  지난 일요일 밤 8시에 뉴욕의 Radio City Music Hall 에서 Sara Bareilles and Josh Groban 가 호스트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베스트 뮤지컬 상으로  “The Band’s Visit” 이 수상했으며,  “Harry Potter and the Cursed Child” 가 베스트 플레이 상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Mr. De Niro 씨는 마이크로폰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했다.  “____ Trump. It’s no longer ‘Down with Trump!’ It’s just ‘____ Trump!’” 라고 말하자 모든 관객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기립 박수로 답했다.

지난 2월 총기 난사 사건으로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플로리다 주 파크랜드 소재 Marjory Stoneman Douglas High School  학생들이 참석해서 “Seasons of Love”란 제목의 뮤지컬을 공연해서 Hate crime 을 사랑으로 극복해 나가자는 메시지를 전해 많은 박수를 받았으며,  Andrew Garfield 는“Angels in America” 로 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수상 소감으로 모든 성소수자들에게 영광으로 돌리겠다고 밝혔다.

토니 상 수상식에서 Anthony Bourdain (61)씨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했으며, 아주 오랫동안 우리들에게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남은 가족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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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Remains Found in an Wooded Area in Nokesville, VA

(Photo from Bing Images)

ABC 7 에 따르면 녹스빌의 숲에서 사람의 시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경찰은 지난 5월 2일 실종된 Palmer Marsh (16) 행방을 찾던 중, 5일 오후 3시경 우연히14800 block of Glenkirk Road 주위의 숲에서 복수의 사체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찰과 FBI 감식반은 매나사스 시체 감식소에 사체를 이양했으며, 죽은 사람들의 신원 조사와 함께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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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ginia Will Expand Medicaid… FINALLY

지난 가을 여당이 될 뻔했던 버지니아 주 공화당이 현재는 다수당이지만 일부 공화당 의원들이 뢀프 노템 민주당 소속 주지사를 비롯한 민주당의 블루 파워를 인식한 것인지 모르지만 어쨌든 이번 민주당 상정안 메디케이드 확장안에 손을 들어주며 이에 동참했다.

6월 12일, 다음 주에 있을 선거를 통해 민주당이 다수당이 될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은 몇 몇 공화당 의원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기 충분했다. 공화당은 지난 수 년동안 버지니아주 영세민, 지체 장애자를 위한 의료혜택에 대해 발목을 잡아 왔었다.

드디어 약 400,000 여명의 저수입층 버지니아 주민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 미국 저수입의료보험 “Medicaid”의 확장안이 드디어 버지니아 주지사의 승인을 기다리게 되었다.

노템 버지니아 주지사는 Medicaid확장안을 지난 선거철에 핵심공약으로 밀어부쳤고, 결국 버지니아 공화당은 주민의 힘 앞에 굴복했다.

현재 버지니아주는 나라에서 제일 제한적인 Medicaid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저수입층 아이들 (부모가 1년에 약 $5,272아래로 벌어야만 해택이 가능하다)과 장애인들은 Medicaid를 쓸 수 있으나 저소득층 시민은 Medicaid를 쓸수 없다. 내년부터는 바뀔상황이다.

물론 Medicaid를 받는 몸에 장애가 없는 사람은 일이나 봉사활동을 해야한다.

버지니아 주지사는 이번 상.하원 가결안인 메디케이드 확장안 을 승인할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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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Year Old Son to Appeal Court Order Evicting Son from Parent’s Home

(Photo from AP)

뉴욕주에 거주하고 있는 30세의 Muchael Rotondo씨는 화요일인 22일  법정으로 부터 당장에 부모의 집에서 나가줄 것을 명하는 법적 퇴거명령이 떨어져서 갑자기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마이클씨는 부모의 집에서 지난 8년동안 렌트비를 내지 않고 살아왔다. 마이클씨에 따르면  아들의 법적인 양육권을 잃고 그 아들만 보살피는데 전력을 다한 나머지 직장을 구하지 않은채 부모의 집에서 살고 있어서 이를 더는 참지 못한 부모로 부터 지난 2월 $1,100을 도와 줄테니 고물차 복스 웨건과 함께 집을 나가줄 것을 권유 받은바 있다고 US Today 지에서 밝혔다.

Michael 씨는 CNN 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처음에는 Millennials (1980년 초반기 생년월일 부터 2000년 생일 전반기 태어난 사람을 대체적으로 밀레니얼이라고 부른다)이 아니라고 말하며 밀레니얼은 좀 더 자유분방한 면이 있는데 자신은 그렇지 않고 좋은 아버지일 뿐이라고 거듭 밝히며 부모의 고소에 항소할 예정이라고 기자들에게 밝혔다.

Michael 씨는 이번 일로 매스컴에서 관심을 가져줘서 자신이 아들을 더 많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램을 가지고 있다. 그는 물론 부모님 집에서 당장이라도 나오고 싶지만 당장에 나올 수 있는 형편이 아니라고 말했다.

미국은 대부분의 가정이 자녀가 만 18세가 되면 대학을 가거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이나 군대에 가게 되어 자연히 독립을 하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다. 어떤 백인 가정은 자녀에게 만 18세가 되면 렌트비를 받거나 식료품비를 받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아시안이나 유럽,특히 그리스계는 자녀의 독립 부분을 자녀가 스스로 완전하게 독립을 할 수 있는 경제적인 위치를 가질때까지 함께 살며 이에 대해 너그럽게 대하는 편이다.

Pew Research Center 에 연구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소위 청장년층이라 불리는 25-35세 사이의 젊은 연령층의 15%가 부모의 집에서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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