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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ce Travel 7: From Mountains to the Sea and From Delphi to Santorini

After we left from the Altana (most comfortable and luxurious hotel in Santorini), we headed down to the port of the Thera. I checked the ferry tickets for departure time.

Turns out, the ferry was set to leave tomorrow, not today. We rushed to the ticketing office titled “Blue Jet,” and explained how we’d purchased the tickets to leave “today, not tomorrow.” The man providing service explained that since this was the second time we were changing the ticket dates, we’d have to pay extra. He was condescending and rude, claiming that I lied when I’d asked for Sunday and not Monday, raising his voice. I would have gone all out with him, but my husband decided that leaving the island was more important than winning the argument; we paid the extra fee and rushed for the ferry, which was the last to leave the Island that day.

Funnily enough, when my husband rushed over, the man who argued with me that entire time disappeared or rushed away, and we had to deal with another man, who had no idea what was going on. I wouldn’t recommend ferry service from “Blue Jet” as a result; they should have other ferry services, so try other ones instead; maybe they’ll provide better service than the one we received; which was the only sour experience in Santorini.

The ferry itself was nice. Because this was Greece, and there are many islands in Greece, the ferry stopped by Naxos, the largest island in Cyclades state. Known as the island that sheltered Zeus from god-eating father Cronus, Naxos is also the home to Dionysus, whose legend is well-known to most studying Greek mythology. The land is rich and fertile with perfect pH for wine grapes to grow; as a result, Naxos became associated with Dionysus, the god of wine and theatre all due to the exceptional soil and products in ancient world; that reputation continues to this day.

If Santorini is the Hawaii of Greece, Naxos is like a mix of DC and New York hidden in time, with marble structures, temple of Dionysus and other prehistorical ruins around, showing what was once a great marketplace and place of civilization. Yet if one were to visit it now, they’d only see a glimpse of what was once a great sea marketplace and a place of theatre, coveted by the great ancient powers, Macedonia, Roman Empire, or even the Ottoman. Anyone interested in time traveling should give it a go, even for a day.

After 5 hours on sea, the deck was wet and windy. Yet the people refused to go inside until we arrived at the Piraus Port in Athens. There will be lots of taxis in line for tourists; do not go with the first guy that approaches you; let them haggle for you. For example, we originally was following one taxi driver, who promised to take us to Athens for 70 euro, thinking it to be reasonable. However, another taxi driver entered the foray, and we were able to go to 50 euro because they were fighting. Needless to say, we did get to Athens. But feeling rather sorry (the route was surprisingly long), we gave a decent tip, and he left a happy taxi driver.

The taxi driver, if willing, will give you the current state of affairs in Greece; after all, we all know about the economic crisis that Greece faced recently. It may be a jolt of awakening bringing you back to today instead of the glorious days of Alexander the Great or Homer’s Odyssey, but it is simply continuation of life and time; it didn’t take away from the experience. Greece has existed for a long time, and will have to continuously develop and face forward.

By the time we arrived at the hotel, it was dark, and when we got to our room after checking in, we could see the lights bouncing off of the water.

The hotel we stayed at was rather old; however, the staff was exceedingly friendly and courteous, and sought to help in any shape or form they could. We ate at the dinner buffet set up by the hotel, and they were delicious, authentic and kind, just like the people at the hotel.

Next morning, we woke up early and saw the sunrise by the beach in Athens. The sunrise on the Aegean sea is a sight to behold, and one that I feel blessed to have experienced. One can’t help but wonder about the heroes of Greek myths standing by the beach and looking out to the very same Sun that I also got to see, although they knew it as Apollo’s char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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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olute Necessities to take on International Tr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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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전에 반드시 챙겨야 할 것들

해외 여행을 하기 전에 먼저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몇 가지 적어본다. 다들 아시겠지만 흔히 여행후 후기에서 가끔 발견되는 “…했어야 하는 것들. 또는 그랬어야 했다” 등등을 발견할 수 있다. 필자도 여기에서 예외는 아니다. 비교적 꼼꼼하기는 하나 덜렁대다 가끔 빠뜨리는 중요한 것들을 살펴 보았다.

첫째, 여행지에 따라서 그곳 환율에 대해 미리 점검을 해 봐야 한다. 환율뿐만 아니라 환전을 할 경우 얼마의 수수료를 떼는가에 대해서도 알아보면 훨씬 더 여행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미리 환전을 해 두는 것이 좋다. 환전은 거래 은행에서 하면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수수료가 무료다. 특히 유럽 같은 경우는 유로로 바꿔 놓으면 여행지에서 현금 지급을 하므로서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호텔 셔틀 비용은 반드시 현금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심지어는 현지에서 지불하는 호텔 숙식비도 유로로 내면 훨씬 더 편하고 가격도 조정할 수 있다.

둘째, 만약을 위해 여행용 크레딧 카드를 소지하면 특히 유럽의 경우 수수료 절감을 할 수가 있다. 여행용 크레딧 카드는 은행마다 다르다. 미리 은행 창구에서 안내를 받아 여행 가기전 적어도 2개월 전에는 신청해 놓는게 좋다. 그리고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은 외국에서 현금이 필요해서 현금 지급기에서 돈을 인출할 경우, 하루에 뺄 수 있는 금액이 정해져 있다는 것을 꼭 염두에 두길 바란다. 물론 여권이나 패스포트도 미리 확인해 두어 만기가 언제인지 확인해 두는 것은 기본이라할 수 있다. 그럼에도 바쁜 일상에서 가끔 빼먹기 쉬운 것들이 나중에 여행을 준비하는 마음에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셋째, 가능하면 여행용 가방에 넣을 옷은 최소화 하는게 가장 바람직하다.양말도 매일 신을 것으로 가져가는 것보다  일 주일 기준 3일 것을, 안에 바쳐 입을 티셔츠와 바지나 스커트도 4일 정도것만, 밖에 입을 것은 가디건이나 스웻 셔츠로, 짐이 많지 않은 경우는 계절에 따라 코트를 걸치는 것도 좋다. 공항에서 입을 바지는 신축성이 좋은 천연 섬유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또 하나의 팁은 레깅스를 입고 그 위에 예쁜 꽃 무늬스커트를 하나 더 입으면 편하면서도 멋있는 코디가 될 수 있으며, 또 짐도 가벼워 진다. 즉, 가벼운 레깅스 몇 장과 얇은 꽃 무늬 스커트나 드레스로 일 주일을 편하게 보낼 수 있다. 가방을 최적화, 최소화 하는 것이 여행에서 가장 편하게 다닐 수 있는 지름길이다. 신발도 비행기에서 편하게 신을 수있는 신발로 가벼운 실내화를 하나 정도 넣어가지고 다니면 좋다.

넷째, Ziploc bag 을 준비해 가는 것도 짐을 줄이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 나중에 돌아올 때 보면 기념품을 산 이유로 가방이 좁아져서 고민아닌 고민을 하게 된다. 그럴땐 Ziploc bag에 옷을 넣어서 공기를 뺀 후 가방에 넣으면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된다. 물론 물건이나 추워서 다시 옷을 껴 입으려고 가방 전체를 다시 헤집어 놓을 필요도 없이 속이 훤히 다 보이는 Ziploc bag에 넣어놓으면 그 백만 끄집어내어 찾고싶은 아이템을 찾으면 된다.

다섯째, 패스포트와 비상금등은 몸에 부착된 가방(바지 안쪽, 허리에 차는 것)으로 따로 분리해서 항상 착용하고 다니는것이 좋다. 특히 어떤 나라에 가면 소매치기가 많아서 핸드백이나 가방에서 슬쩍 빼가는 사람들 때문에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반드시 바지 안쪽에 허리에 차서 바지를 입으면 속에 있는 허리가방이 보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옷을 입은 모습이 되어 그러한 위험으로부터 안전하다. 허리 가방을 할 경우는 길고 편안한 셔츠, 그러나 너무 폭이 넓은 것은 바람이 불면 허리 부분이 보이기 쉬우니 그런 것을 고려해서 옷을 입는게 좋다. 그 위에 트렌치 코트를 입으면 더 안전하고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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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ster Spaghetti is the Perfect Accompaniment to a Rainy Evening

Lobster Spaghetti with Perilla Leaves

비가 오는 저녁에는 밖에 나가 저녁을 먹는 것도 약간 부담 스럽지요.

그럴땐 집에 있는 들깻잎과 세일할 때 사다 냉동실에 넣어둔 랍스터를 손질해서 랍스터 스파게티를 만듭니다. 토마토 소스에 만들면 감칠 맛이 나더군요.

준비물:

랍스터 꼬리 3마리 : 껍질에 칼집을 해서 속 살을 끄집어 낸다. 먹기 좋게 썰어 놓는다.

들깻잎을 씻어 잘게 채 썰어 놓는다.

베이즐 잎도 몇 장 채 썰어 놓는다.

화이트 와인 반컵 정도, 버터 한 큰 술, 스파게티 (올개닉) 4 인 분, 파마잔 치즈, 마늘 , 양파, 생강, 이탤리언 파슬리 한 주먹.

요리 방법:

먼저 랍스터 껍질을 벗기는데 배의 양쪽 부분에 가위집을 하면 훨씬 잘 벗겨진다. 랍스터 껍질을 버리지 말고 냄비에 물을 붓고 랍스터 껍질을 넣고 끓인다. 펄펄 끓으면 일단 끄집어 내고 소금기를 약간 한 채, 파스타 면을 넣고 삶는다. 약 10분 정도 강한 불에서 삶으면 면이 손으로 눌러보면 부드럽게 잘라진다. 그러면 건져낸 후, 찬 물에 한 번 뿌린후, 식혀 놓는다.

남비에 먼저 올리브 유 를 두르고 마늘, 생강, 양파를 볶는다. 그 다음 이탤리언 파슬리, 들깻잎 잘라 놓은 것, 베이즐 잘라 놓은 것을 함께 넣고 볶는다. 이때 버터를 한 큰 술 넣고 같이 볶는다. 그 다음 미리 잘라 놓았던 랍스터를 넣고 볶는다. 미리 준비해둔 화잇 와인을 넣고 한 번 더 김을 낸다.  토마토를 잘게 썰어 놓은 것과 토마토 소스를 함께 넣는다. 그 다음 랍스터가 완전히 익은 후, 삶아 놓은 파스타를 넣고, 파마잔 치즈를 골고루 뿌린다.

큰 접시에 완성된 파스타를 올리고, 화잇 와인 한 잔과 곁들어 먹으면 된다. 물론 파게트 빵이나 마늘 빵도 곁들이면 분위기 있는 비 오는 날, 사랑하는 가족과 오붓한 저녁을 먹으며 간간히 웃음소리가 넘치는 가족은 이 세상에서 최고의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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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ure on North Korea Intensifies: UN Agrees to Tougher San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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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유엔 안보리에서 북한에 대한 경제 제재 조치를 더 강화하자는 안이 만장 일치로 통과했다고  워싱턴 포스트지를 비롯한 뉴욕 타임즈지는 밝혔다.

제재안은 북한의 정유소와 원유 수입(연간 850만 배럴로 제한)에 대한 제한을 설정하고 핵 수출과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경제적인 수입을 박탈하려는 의도로서 북한의 대외 수출의 25%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섬유 수출(작년 기준 7억 2,600만 달러)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재안은 북한의 석탄, 철광석 및 해산물 수출을 줄이는 이전 조치보다는 더 강력한 제재안으로서, 결의안 채택을 위한 협상에 정통한 미국정부 소식통은 북한의 대외 수출의 총량 중 적어도 90%이상이 제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덧 붙였다.

해외 북한 노동자(미국 소식통 통계; 93,000명)의 재 계약을 할 수 없게 하므로서 매년 $5 million 을 본국으로 송금보내는 것을 방지하는 안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중국과 러시아가 거부권을 행사를 할 수 없게 하기 위해 미국 측도 이 들 나라에 대한 조건적인 합의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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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S meet in Xiamen to Discuss Multilateralism, Emerging Market Power, and Developing Countries

In this photo released by Xinhua News Agency, BRICS leaders from left, Brazilian President Michel Temer,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South African President Jacob Zuma, and Indian Prime Minister Narendra Modi pose for a group photo at the BRICS Summit in Xiamen in southeastern China’s Fujian Province, Monday, Sept. 4, 2017. (Zhang Duo/Xinhua via AP)

9월 4일,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중국 푸지현 하문시에서 열린 제 9차 BRICS 정상회담은 중국이 의장국가로서 올해 행사를 주최했다. 중국 시진핑 주석 내외가 Michael Temer 브라질 대통령 내외,  Narendra Modi 인디아 수상, 러시아 푸틴 대통령, Jacob Zuma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을 차례차례로 맞아들이면서 시작된 이번 BRICS 정상회담은 문화, 예술, 경제, 교육,언론 간의 교류를 특히 강조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5일간에 걸친 이번 정상회담에는 브라질, 러시아, 인디아, 중국,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정상들이 모여 서로 다른 차이를 가졌기에 더 강점으로 부각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회담 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북한의 수소폭탄 발사 성공에 대한 북한 정부에 대해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 이들 정상은 한 목소리로 테러리스트들에 대해 엄격하고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며 어떤 침략도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다룬 주요 골자는 특히 교육을 강조하였으며, 경제, 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새삼 강조했다.  국제법을 기준하여, 대학 교육과 리서치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해당 국가들의 교육적인 Think Tanks 를 강화하고, 청소년 여름 캠프를 조직해서 서로 교환하는가 하면, MOU 를 통해 5개국가 간의 스포츠 게임을 진흥, 발전 시켜 체육을 통한 연대와, 에이즈와 결핵 예방, 치료를 함께 고민하고, 의약 개발을 통한 치료 해결책을 강구하는 보건분야의 교류 확대, 박물관과 국립 갤러리 교류등을 통한 예술분야의 공감대를 확대하여 서로 다름을 배워 그것을 장점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하자는데 있었다.  물론 언론도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이들 국가들간의 포럼등, 정치자들, Think -Tanks 와 시민사회관련 단체들과의 연계를 통해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필요한 예산은 중국의 BRICS Research and Exchange Fund 에서 조달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우선 오는 9월 중순경, 하문시에서 BRICS 국가들 대상으로 Culture Festival  이 열릴 예정이며, 11월 16-17일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WHO Global Ministerial Conference 가 열릴 예정이다. 오는 11월 러시아에서 열릴 예정의 세계 보건기구의 글로벌 컨퍼런스에서는 맨 처음으로 국제연합 고위급 회담이 될 것이며,  결핵 문제를 좀 더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며, 보건 문제가 한 국가로 국한되지 않는 지금같은 글로벌 시대에 서로 머리를 맞대고 대책을 강구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보건 문제를 G20 정상회담에서도 그 중요성을 상기시킬 예정이라고 한다.

“Xiamen Declaration” 시아멘 선언으로 불리는 선언서에서 5개국 정상들은 모두 한 목소리로 아프가니스탄에서의 폭력적인 행위를 당장에 중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 5개국가 정상들은 Taliban, ISIS, Al-Qaeda, ETIM(Eastern Turkistan Islamic Movement), IMOU(Islamic Movement of Uzbekistan), the Haqqani Network, Lashkare-Taiba, Jaish-e-Mohammad, Tehrik-I-Taliban Pakistan(TTP) and Hizb ut-Tahrir 등에 대해 테러리스트 단체들로 특별하게 각국 안전을 위해 이들을 주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파키스탄에 본부를 두고 있는 테러리스트 그룹도 주의를 줄 것을 강조했다.

내년 10회 BRICS 정상회담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리게 된다.

이번 BRICS 는 트럼프 대통령이 환태평양 조약기구를 탈퇴한 후, 북한의 수소폭탄 성공으로 한반도의 안전에 빨간 불이 켜진 것과 아울러 매우 상징적인 5개국가 정상의 연례 회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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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News)Possible Terrorists in Van Plow Through Tourists in Barcel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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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오전 11시경,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다운타운 지역에서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붐비는 지역으로 알려진 Tallers Street, Las Ramblas 지역에 하얀색 밴이 인도로 돌진해서 적어도 13명이 사망하고, 수 십명이 중경상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Catalan 응급 대책본부는 사람들이 Placa Catalunya 주위로 접근을 하지 말것을 경고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밝혔다.

경찰은 이 사건을 테러리스트 공격으로 단정짓고 현재 사건수습과 사건 진상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2명의 무장한 용의자가 지금 현재 근처 식당에서 인질극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ABC 뉴스는 밝혔다. 그 차량을 운전했던 운전사는 차를 버리고 도주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경찰은 그 지역을 샅샅이 뒤지고 있다.

스페인 주재 미국 대사관은 현재 스페인에 있는 모든 미국인들에게, 특히 바르셀로나 지역에 있는 미국인들에게 가족이나 친구, 친척, 또는 SNS 에 본인들의 안전을 알려달라고 트위터에 올렸다.

2016년 이후, 유럽 각 나라(니스, 베를린, 런던, 스톡홀름) 에서 자동차를 무기로 사용하여 선량한 시민들과 여행객을 대상으로 살인을 저질렀다고 팍스 뉴스는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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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Text in Honolulu While Crossing the Street : Effect on Oct.25

7월 29일, 하와이 뉴스에 따르면, 오는 10월 25일부터 길을 건널때에 문자를 주고 받다가 경찰에게 걸리면 벌금형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도시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이번 법안은 하와이 호놀룰루 시의원인 Brandon Elefante 에 의해 제안된 법률로서 행인들의 안전을 위해 시행하게 된 것으로 처음 위반하면 $15불-$35불, 거기에 더 경범죄가 추가될 경우, $75-$99불로 상향 조정될 것이며, 만약에 횡단보도가 아닌 곳에서 길을 건너다 경찰에게 잡히면 $130불을 벌금을 낸다.

이번 도로 횡단시 텍스팅을 하는 것에 대한 벌금형은 같은 행인들과 부딛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또는 오토바이, 자동차와도 만약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길을 걷는 행인이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안전의무에 준한다고 덧붙였다.

오하이오 주립 대학 리서치 팀은 2010년 기준 걸어가면서 텍스트를 주고 받다가 사고를 당해 1,500명이 응급실 신세를 졌으며, 이는 2005년 기준 2배가 넘는 숫자라고 밝힌 바 있다. 연령대는 16세에서 25세 전후가 대부분이었으며, 인도에서는 같은 행인들끼리 부딪치고, 횡단 보도가 아닌 곳으로 건너다 자동차에 받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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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ison of Sexual Crime Rate and Punitive Rate of Korea Between OECD Countries

(Photo from http://www.civitas.org.uk/content/files/crime_stats_oecdjan2012.pdf)

7월 21일, 36개 OECD 국가 기준, 100,000 명 인구 기준 표본조사 (2010-2012년 기준)에서, 의도적 살해, 타살과 성폭력을 휘둘러서 결국 상해를 입힌 강간 케이스는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국가별 형량 기준은 어떻게 되는 지 살펴 보았다.

유씨는  페이스 북에 자신의 딸을 “납치,감금,폭행,절도,재물손괴, 강제 성폭행을 수사하지 않고 치정사건인것처럼 허위거짓 수사하고 단순살인,사체유기로만 기소한 원주경찰서와 책임회피하는 대한송유관공사는 국민 앞에 무릎꿇고 사죄하라 ” 고  말했다.

사건은 2005년 5월 30일 발생했다. 황인희씨는 대학졸업을 앞두고 학교에서 추천해 준 직장, 대한 송유관 공사에 취직이 되었다. 직장을 간다고 떠난 딸이 병원 시체 안치소에서 싸늘한 변사체로 누워있던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다고 모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유씨는 말했다.

“유씨의 장녀 고 황인희씨는 대한송유관공사란 직장을 다니던 중, “ 당시 22세의 꽃다운 나이의 여직원(황인희)이 자신보다 16살 많은 직장상사(이용석)에 의해 무참히 살해당했다. 당시 그 여직원은 고동운이란 동료직원과 사귀고 있는 사이였는데, 당직을 한 뒤 애인인 고동운의 차를 타고 퇴근하여 밤 10시에 고동운 집 앞에서 고동운과 손을 잡고 버스 정류장으로 가던 중, 인사과장인 직장상사의 강압에 의해 할 수 없이 직장상사를 따라간 뒤 살해당한 것이다. 당시 인사과장의 직장상사는 유부남이면서도, 황인희가 자신과 교제해주지 않는다고 황인희를 괴롭히고 있던 상태였다.

여직원은 그렇게 직장상사를 따라간 지 불과 몇 시간 뒤, 손톱이 깨지고 온 몸에 상처를 입고, 팬티의 엉덩이 부분만 심하게 흙바닥에 짓[이]겨진 채로, 가디건이 벗겨져 살해당했으며, 살해 장소인 차안에는 [고] 황인희의 것으로 추정되는 피가 자동차 천정 등에 묻어 있었고, 자동차의 와이퍼도 부러진 상태였다. 위와 같이 무참히 한 여성이 살해당했고, 분명히 지독한 스토킹에 시달리다 살해당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망 황인희와 당시 교제하고 있었던 피고인 고동운은, ‘당시 황인희는 나(피고인)와 교제하는 것이 아니었고, 직장상사인 이용석과 교제하고 있었다’ 고 허위사실을 진술하여, 망 황인희를 평소 행실이 좋지 못한 사람으로 만들었고, 그 때문에 살인사건의 1심에서는 ‘직장상사인 이용석과 망 황인희는 교제하는 사이였다’는 판결이 나왔으며, 그런 점이 양형에 크게 작용하여 이용석은 검사가 사형을 구형했음에도 15년의 형을 선고 받았다.” (사법정의 국민연대 기사 참조)

그리고 가해자인 이용석이 마치 황인희처럼 위조 메모를 이용해서 내연의 관계처럼 위장해서 다시 2년이 줄어든 13년 형을 선고 받았다. 내년 2018년이면 그는 형량을 마치고 자유인이 된다. 이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여직원을 성폭행한 후 잔인하게 살해한 1급 살인자가 거리를 활보하게 된다는 사실은 또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여기에서 우리는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다. 과연 직장은 성폭력에서 안전한가? 대학교에서도 빈번히 발생하는 성폭력 문제를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 문학을 사랑하여 소설가의 소설을 편집하며 당하는 성폭력, 시를 배우고자 시인을 찾는 문하생의 허벅지는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노략질 또는 침략당하고 있다. 한국은 이제 여성이 사회인으로 살아가기에 가장 불안한 나라가 되어 가고 있다.

OECD 국가에서 11위를 랭크하고 있는 경제 강국인 한국(2016년 기준)은 언제부터인지 범죄자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나라가 되었다.

UN의 자료를 보면(2010-2012), OECD 국가중에서 타살률이 가장 높은 나라는 멕시코로 18.1%로 가장 높다. 미국은 5.0%로 3위다. 한국은 6위로 2.9%다. 그런데 일본은 35위로 0.5%다.

강간률을 살펴보면 호주가  91.9%로 가장 높다. 스웨덴이 58.6% (2위), 뉴질랜드 30.6%(3위)… 한국 13.5% (13위)에 랭크되어 있다.

그러면 이러한 범법자들에 대해 징벌율은 어떻게 되는가 알아보자.

미국 1.471% (1위), 멕시코 0.934%(2위), 일본 0.898% (3위)… 한국 0.123% (13위) 이다.

즉, 한국은 강간을 당한 후 타살을 당해도 징벌이 다른 나라, 특히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죄를 지은 자를 공정하게 심판하고 또 그 죄에 합당한 형량으로 정의가 바로 서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한송유관공사 인사과장의 여직원 살인사건에서 직원의 위증과 사자명예훼손과 살인자의 위증도 밝혔고 대한송유관공사의 정중한 사과와 책임을 묻기 위해 피눈물을 흘리며 싸우는 중 입니다.” 라고 유씨는 자신의 페북에서 밝히고 있다. 법치국가 대한민국, 정의가 바로 선 나라 대한 민국을 찾기위해 표효한 국민 수 천만의 외침, 지난 6개월동안 광화문에서 촛불을 들며 외친 바로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는 말을 기억하여, 이 사건을 비롯한 대학내에서 일어나는 성범죄, 문단에서 일어나는 일부 작가의 성추행, 성폭행문제 등에 대해서도 준엄한 법의 심판을 기대한다.

자료참조:

http://www.civitas.org.uk/content/files/crime_stats_oecdjan201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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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nomics and its Mimic, Choinomics’ Failure Leading to Economic Destruction

<Japan : Prof. Lee,Sunhoon>

아베믹스와 이를 모방한 초이노믹스의 실패는 경제파국의 뇌관으로 성장하고 있다.

 

일본이 1945년의 제2차 세계대전 패전직후에 실시된 예금봉쇄와 재산세가 2015년 초에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일본의 국영방송인 NHK가 뉴스에서 다룬 것이 직접적인 계기가 된 것이지만, 배경에는 정부의 재정재건을 둘러싼 공방에 있다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중일전쟁을 포함한 제2차 세계대전에는 당시의 금액으로 총 1900억엔의 비용이 투입되었습니다. 중일전쟁당시의 일본 국가예산의 일반회계가 약 27억엔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전비총액은 국가예산의 70배에 달하는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전비의 상당부분은 현지의 국책금융기관을 통해서 조달했지만, 일본국내에서는 그 대부분이 국채를 일본은행이 매수하는 형태로 이루어졌습니다. 전쟁말기에는 일본정부의 채무는 국민총생산GDP를 초과했으며, 현재와 거의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 중에 한반도와 대만의 식민지배은행을 통해서 엄청난 전비를 조달했으며, 이것이 식민지를 극도로 피폐시키는 결과를 초래한 매우 악질적인 전범행위임을 반드시 지적해두어야 할 것입니다.

더욱이, 제2차 세계대전 말기에는 미군에 의한 대규모의 공습에 의해서 일본국내의 대부분의 설비들이 사용불가능한 상태에 있었으며, 일본전체의 경제상황은 절반이상이 훼손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물품이 소멸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화폐만 과잉축적되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었던 것이지요. 패전이 결정되면서, 일본국내에서는 엄청난 인플레이션의 발생은 피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전쟁중에도 인플레이션은 상당히 진행되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때에 동경대학의 오오우치효우에 (兵衛) 교수는 라디오방송에서 만용에 전율한다라는 유명한 연설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예상되는 엄청난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어떤 수단이라도 동원해야 한다는 내용의 연설을 이었습니다.

여기에 일본정부는 인플에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2 가지의 정책을 실시했습니다. 그 하나는 예금봉쇄정책이었습니다. 예금봉쇄정책은 19462월에 예고 없이 실시되었으며, 모든 예금자들은 일본정부의 긴급금융조치령 및 일본은행권예입령에 따라서 은행에서 예금을 출금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이이서 두 번째의 정책으로, 같은 해 11월에 재산세법이 시행되었고, 봉쇄된 예금에 대해서 90%에 달하는 세금이 부과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예금을 보유하고 있던 부유층은 이 정책으로 재산을 거의 잃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강력한 인플레이션 억제정책이 실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은 억제되지 않았으나, 그 후에 Dodge Line이라 불리는 강력한 통화축소정책에 의해서 인플레이션은 점차 해소되었습니다. 지금도 당시의 상황에 대해서 예금봉쇄와 재산세의 과세에 의해서 정부채무가 해소되고 인플레이션이 억제되었다는 주장을 하고는 있지만, 정설은 강력한 통화축소정책에 따른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이 문제는 일본에서 크게 다루어지지 않았지만, 20152월에 일본 국영방송인 NHK의 뉴스에서 거론되며, 일본 수상인 아베신조 (阿部晋三) 의 채권발행에 의한 통화팽창으로 경제성장을 유도한다고 하는 소위 아베노믹스의 결과가 극심한 인플레이션을 초래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를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막대한 국가채무로 남은 것은 국가채무를 해소하기 위한 비상수단을 사용해야만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불안이 형성되고 있는 것입니다.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정부내부에서는 2020년까지 기초적인 재정수지를 흑자로 전환시키겠다는 아베수상의 목표에 연연하지 말고, 정부의 채무를 일본국민총생산의 수준까지 목표를 상향하더라도 현재의 통화팽창정책을 지속해야만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정부가 재정건전화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국가채무가 지속적으로 증가한다면, 인플레이션 과세라고 하는 형태의 국가채무해소방법이 등장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이와 같이 아베신조 일본수상이 진행해 온 통화팽창정책은 일본경제의 폭발물과 같은 존재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통화팽창정책은 아베가 의도했던 2%의 인플레이션은 2017년 현재 불투명한 상태가 되었으며,경제성장율도 다시 마이너스 성장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아베의 정책으로 팽창된 통화의 대부분은 2011년의 동일본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폭발사고의 보상과 사후처리에 투여되었고, 그 후에도 이어진 큐슈지역의 지진과 각종의 자연재해에 투여되며,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키지는 않았으나 일본정부는 아베의 통화팽창정책으로 막대한 재정적자상황에 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베의 통화팽창정책을 표본으로 박근혜정권의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대출조건을 완화하는 통화팽창정책을 펼쳤지만, 가계부채의 급격한 상승이 발생하고, 투기성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던 일부의 부유층에게 저금리의 대출이란 특혜로 작용하여, 전세물건의 월세로의 전환과 이에 따른 전세금의 급등을 유도하여 내수경제는 완전히 침몰하는 상황이 이루어졌습니다. 한국의 경우, 1500조에 달하는 급등한 가계부채는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또다시 혹심한 서민경제의 압박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한국경제의 뇌관으로까지 불리 우고 있습니다.

한국경제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서민경제를 살리는 방법으로, 최악의 상황에 있는 청년실업율을 감소시키고, 고용안정을 위해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이 우선 되어야 하며, 그 외에도 돈을 필요로 하는 하위소득층의 소득을 향상시켜, 통화의 순환을 활성화하여 내수경기침체를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대기업은 이명박근혜 정권 9년 동안에 축적된 사내유보금을 이용하여 설비투자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이전과 같이 정부가 경기활성화를 명목으로 대기업에게 연구개발자금을 세금에서 제공하는 것은 오히려 자동화를 촉진시켜 고용을 축소시키는 현상을 발생시켜, 사내유보금의 증가만을 유도할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부유층의 여유자금이 부동산투기에 사용되지 않도록 정부는 철저한 부동산 억제정책을 실시해야만 할 것입니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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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Leaders Shout for Diversity at 2017 Girlup Leadership Summit

7월 18일, UN foundation 으로서 전 세계의 미래 여성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Girlup 리더쉽 서밋이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리건 인터네셔널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렸다. 300여명의 전 세계의 고등학생들이 세계의 정치 일번지인 워싱턴에서 정치세계에 한 발자욱 들어선다는 자세로 임한 이번 서밋에서는 백악관을 방문하고 국회의사당을 방문해서 직접 관계자들을 비롯한 여성 의원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 또한 가졌다. 그리고 로비스트가 될 수 있는 길도 배울 기회를 가졌으며,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오 대륙에서 몰려든 미래 여성지도자로 인해 워싱턴에는 여기저기에서 웃음꽃이 만발했다.

이번 서밋에서는  고등학교 여학생들이 모였으며,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사회적으로 유명한 인사들의 연설을 통해  삶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살아남고 승리하며 서로 격려하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미래를 향해 걸어가자는 취지로 멘토쉽 프로그램이 있었다. 건강관리, 안전 관리 등에 대한 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그들이 할 수 있는 일과 또 그들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해야할 일들을 어떻게 성취할 수있는 가를 직접 배우는 시간도 있었다. 그들이 가진 역량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있는 즉석 시낭송 대회, 댄스 파티, 네트워킹 시간도 있었다.

이 행사에 참석하여 미래의 지도자들에게 꿈과 비젼을 보여준 연설자들 중에는 A’Dorian Murray-Thomas(Founder&Ceo, She Wins Inc.), Abbey Hudson(Attorney), Amanda Gorman (Youth Poet Laureate of the United States), Amani Al-Khatahtbeh (Muslim Girl, Founder and Editor-in -Chief), Anousheh Ansari (the first civilian astronaut, Prodea Systems, Chairman &Ceo), 와 Omar (Representative, state of MN) 도 참석해서 눈길을 끌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04OCWsjDUY

자신있게 자신을 표현할 수있는 미래의 지도자, 여성 지도자들을 만나보았다. 그들은 모두 눈빛이 밝았고 반짝반짝 빛이 났다. 이 행사를 위해서 보스턴에서 부모가 직접 17시간 드라이브를 하고 왔다는 Katrina 는 부모가 그리스 사람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Bvlgari Welch, Maria Velez, Allison Wei, Katrina Sousounis 가 직접 이 행사를 소개하면서 이 행사를 통해 그들이 느낀 경험담과 혜택을 들을 수 있었다.

매년 열리는 이 행사는 여학생들에게 귀중한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서밋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면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https://girlup.org/take-action/be-a-leader/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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