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Africa

Lobster Spaghetti is the Perfect Accompaniment to a Rainy Evening

Lobster Spaghetti with Perilla Leaves

비가 오는 저녁에는 밖에 나가 저녁을 먹는 것도 약간 부담 스럽지요.

그럴땐 집에 있는 들깻잎과 세일할 때 사다 냉동실에 넣어둔 랍스터를 손질해서 랍스터 스파게티를 만듭니다. 토마토 소스에 만들면 감칠 맛이 나더군요.

준비물:

랍스터 꼬리 3마리 : 껍질에 칼집을 해서 속 살을 끄집어 낸다. 먹기 좋게 썰어 놓는다.

들깻잎을 씻어 잘게 채 썰어 놓는다.

베이즐 잎도 몇 장 채 썰어 놓는다.

화이트 와인 반컵 정도, 버터 한 큰 술, 스파게티 (올개닉) 4 인 분, 파마잔 치즈, 마늘 , 양파, 생강, 이탤리언 파슬리 한 주먹.

요리 방법:

먼저 랍스터 껍질을 벗기는데 배의 양쪽 부분에 가위집을 하면 훨씬 잘 벗겨진다. 랍스터 껍질을 버리지 말고 냄비에 물을 붓고 랍스터 껍질을 넣고 끓인다. 펄펄 끓으면 일단 끄집어 내고 소금기를 약간 한 채, 파스타 면을 넣고 삶는다. 약 10분 정도 강한 불에서 삶으면 면이 손으로 눌러보면 부드럽게 잘라진다. 그러면 건져낸 후, 찬 물에 한 번 뿌린후, 식혀 놓는다.

남비에 먼저 올리브 유 를 두르고 마늘, 생강, 양파를 볶는다. 그 다음 이탤리언 파슬리, 들깻잎 잘라 놓은 것, 베이즐 잘라 놓은 것을 함께 넣고 볶는다. 이때 버터를 한 큰 술 넣고 같이 볶는다. 그 다음 미리 잘라 놓았던 랍스터를 넣고 볶는다. 미리 준비해둔 화잇 와인을 넣고 한 번 더 김을 낸다.  토마토를 잘게 썰어 놓은 것과 토마토 소스를 함께 넣는다. 그 다음 랍스터가 완전히 익은 후, 삶아 놓은 파스타를 넣고, 파마잔 치즈를 골고루 뿌린다.

큰 접시에 완성된 파스타를 올리고, 화잇 와인 한 잔과 곁들어 먹으면 된다. 물론 파게트 빵이나 마늘 빵도 곁들이면 분위기 있는 비 오는 날, 사랑하는 가족과 오붓한 저녁을 먹으며 간간히 웃음소리가 넘치는 가족은 이 세상에서 최고의 행복이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Pressure on North Korea Intensifies: UN Agrees to Tougher Sanctions

(Photo from Google Images)

9월 11일 유엔 안보리에서 북한에 대한 경제 제재 조치를 더 강화하자는 안이 만장 일치로 통과했다고  워싱턴 포스트지를 비롯한 뉴욕 타임즈지는 밝혔다.

제재안은 북한의 정유소와 원유 수입(연간 850만 배럴로 제한)에 대한 제한을 설정하고 핵 수출과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경제적인 수입을 박탈하려는 의도로서 북한의 대외 수출의 25%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섬유 수출(작년 기준 7억 2,600만 달러)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재안은 북한의 석탄, 철광석 및 해산물 수출을 줄이는 이전 조치보다는 더 강력한 제재안으로서, 결의안 채택을 위한 협상에 정통한 미국정부 소식통은 북한의 대외 수출의 총량 중 적어도 90%이상이 제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덧 붙였다.

해외 북한 노동자(미국 소식통 통계; 93,000명)의 재 계약을 할 수 없게 하므로서 매년 $5 million 을 본국으로 송금보내는 것을 방지하는 안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중국과 러시아가 거부권을 행사를 할 수 없게 하기 위해 미국 측도 이 들 나라에 대한 조건적인 합의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BRICS meet in Xiamen to Discuss Multilateralism, Emerging Market Power, and Developing Countries

In this photo released by Xinhua News Agency, BRICS leaders from left, Brazilian President Michel Temer,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South African President Jacob Zuma, and Indian Prime Minister Narendra Modi pose for a group photo at the BRICS Summit in Xiamen in southeastern China’s Fujian Province, Monday, Sept. 4, 2017. (Zhang Duo/Xinhua via AP)

9월 4일,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중국 푸지현 하문시에서 열린 제 9차 BRICS 정상회담은 중국이 의장국가로서 올해 행사를 주최했다. 중국 시진핑 주석 내외가 Michael Temer 브라질 대통령 내외,  Narendra Modi 인디아 수상, 러시아 푸틴 대통령, Jacob Zuma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을 차례차례로 맞아들이면서 시작된 이번 BRICS 정상회담은 문화, 예술, 경제, 교육,언론 간의 교류를 특히 강조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5일간에 걸친 이번 정상회담에는 브라질, 러시아, 인디아, 중국,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정상들이 모여 서로 다른 차이를 가졌기에 더 강점으로 부각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회담 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북한의 수소폭탄 발사 성공에 대한 북한 정부에 대해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 이들 정상은 한 목소리로 테러리스트들에 대해 엄격하고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며 어떤 침략도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다룬 주요 골자는 특히 교육을 강조하였으며, 경제, 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새삼 강조했다.  국제법을 기준하여, 대학 교육과 리서치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해당 국가들의 교육적인 Think Tanks 를 강화하고, 청소년 여름 캠프를 조직해서 서로 교환하는가 하면, MOU 를 통해 5개국가 간의 스포츠 게임을 진흥, 발전 시켜 체육을 통한 연대와, 에이즈와 결핵 예방, 치료를 함께 고민하고, 의약 개발을 통한 치료 해결책을 강구하는 보건분야의 교류 확대, 박물관과 국립 갤러리 교류등을 통한 예술분야의 공감대를 확대하여 서로 다름을 배워 그것을 장점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하자는데 있었다.  물론 언론도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이들 국가들간의 포럼등, 정치자들, Think -Tanks 와 시민사회관련 단체들과의 연계를 통해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필요한 예산은 중국의 BRICS Research and Exchange Fund 에서 조달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우선 오는 9월 중순경, 하문시에서 BRICS 국가들 대상으로 Culture Festival  이 열릴 예정이며, 11월 16-17일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WHO Global Ministerial Conference 가 열릴 예정이다. 오는 11월 러시아에서 열릴 예정의 세계 보건기구의 글로벌 컨퍼런스에서는 맨 처음으로 국제연합 고위급 회담이 될 것이며,  결핵 문제를 좀 더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며, 보건 문제가 한 국가로 국한되지 않는 지금같은 글로벌 시대에 서로 머리를 맞대고 대책을 강구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보건 문제를 G20 정상회담에서도 그 중요성을 상기시킬 예정이라고 한다.

“Xiamen Declaration” 시아멘 선언으로 불리는 선언서에서 5개국 정상들은 모두 한 목소리로 아프가니스탄에서의 폭력적인 행위를 당장에 중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 5개국가 정상들은 Taliban, ISIS, Al-Qaeda, ETIM(Eastern Turkistan Islamic Movement), IMOU(Islamic Movement of Uzbekistan), the Haqqani Network, Lashkare-Taiba, Jaish-e-Mohammad, Tehrik-I-Taliban Pakistan(TTP) and Hizb ut-Tahrir 등에 대해 테러리스트 단체들로 특별하게 각국 안전을 위해 이들을 주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파키스탄에 본부를 두고 있는 테러리스트 그룹도 주의를 줄 것을 강조했다.

내년 10회 BRICS 정상회담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리게 된다.

이번 BRICS 는 트럼프 대통령이 환태평양 조약기구를 탈퇴한 후, 북한의 수소폭탄 성공으로 한반도의 안전에 빨간 불이 켜진 것과 아울러 매우 상징적인 5개국가 정상의 연례 회담이었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Breaking News)Possible Terrorists in Van Plow Through Tourists in Barcelona

Photo from Google Images

8월 17일, 오전 11시경,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다운타운 지역에서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붐비는 지역으로 알려진 Tallers Street, Las Ramblas 지역에 하얀색 밴이 인도로 돌진해서 적어도 13명이 사망하고, 수 십명이 중경상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Catalan 응급 대책본부는 사람들이 Placa Catalunya 주위로 접근을 하지 말것을 경고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밝혔다.

경찰은 이 사건을 테러리스트 공격으로 단정짓고 현재 사건수습과 사건 진상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2명의 무장한 용의자가 지금 현재 근처 식당에서 인질극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ABC 뉴스는 밝혔다. 그 차량을 운전했던 운전사는 차를 버리고 도주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경찰은 그 지역을 샅샅이 뒤지고 있다.

스페인 주재 미국 대사관은 현재 스페인에 있는 모든 미국인들에게, 특히 바르셀로나 지역에 있는 미국인들에게 가족이나 친구, 친척, 또는 SNS 에 본인들의 안전을 알려달라고 트위터에 올렸다.

2016년 이후, 유럽 각 나라(니스, 베를린, 런던, 스톡홀름) 에서 자동차를 무기로 사용하여 선량한 시민들과 여행객을 대상으로 살인을 저질렀다고 팍스 뉴스는 덧 붙였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Do Not Text in Honolulu While Crossing the Street : Effect on Oct.25

7월 29일, 하와이 뉴스에 따르면, 오는 10월 25일부터 길을 건널때에 문자를 주고 받다가 경찰에게 걸리면 벌금형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도시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이번 법안은 하와이 호놀룰루 시의원인 Brandon Elefante 에 의해 제안된 법률로서 행인들의 안전을 위해 시행하게 된 것으로 처음 위반하면 $15불-$35불, 거기에 더 경범죄가 추가될 경우, $75-$99불로 상향 조정될 것이며, 만약에 횡단보도가 아닌 곳에서 길을 건너다 경찰에게 잡히면 $130불을 벌금을 낸다.

이번 도로 횡단시 텍스팅을 하는 것에 대한 벌금형은 같은 행인들과 부딛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또는 오토바이, 자동차와도 만약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길을 걷는 행인이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안전의무에 준한다고 덧붙였다.

오하이오 주립 대학 리서치 팀은 2010년 기준 걸어가면서 텍스트를 주고 받다가 사고를 당해 1,500명이 응급실 신세를 졌으며, 이는 2005년 기준 2배가 넘는 숫자라고 밝힌 바 있다. 연령대는 16세에서 25세 전후가 대부분이었으며, 인도에서는 같은 행인들끼리 부딪치고, 횡단 보도가 아닌 곳으로 건너다 자동차에 받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덧 붙였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Comparison of Sexual Crime Rate and Punitive Rate of Korea Between OECD Countries

(Photo from http://www.civitas.org.uk/content/files/crime_stats_oecdjan2012.pdf)

7월 21일, 36개 OECD 국가 기준, 100,000 명 인구 기준 표본조사 (2010-2012년 기준)에서, 의도적 살해, 타살과 성폭력을 휘둘러서 결국 상해를 입힌 강간 케이스는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국가별 형량 기준은 어떻게 되는 지 살펴 보았다.

유씨는  페이스 북에 자신의 딸을 “납치,감금,폭행,절도,재물손괴, 강제 성폭행을 수사하지 않고 치정사건인것처럼 허위거짓 수사하고 단순살인,사체유기로만 기소한 원주경찰서와 책임회피하는 대한송유관공사는 국민 앞에 무릎꿇고 사죄하라 ” 고  말했다.

사건은 2005년 5월 30일 발생했다. 황인희씨는 대학졸업을 앞두고 학교에서 추천해 준 직장, 대한 송유관 공사에 취직이 되었다. 직장을 간다고 떠난 딸이 병원 시체 안치소에서 싸늘한 변사체로 누워있던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다고 모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유씨는 말했다.

“유씨의 장녀 고 황인희씨는 대한송유관공사란 직장을 다니던 중, “ 당시 22세의 꽃다운 나이의 여직원(황인희)이 자신보다 16살 많은 직장상사(이용석)에 의해 무참히 살해당했다. 당시 그 여직원은 고동운이란 동료직원과 사귀고 있는 사이였는데, 당직을 한 뒤 애인인 고동운의 차를 타고 퇴근하여 밤 10시에 고동운 집 앞에서 고동운과 손을 잡고 버스 정류장으로 가던 중, 인사과장인 직장상사의 강압에 의해 할 수 없이 직장상사를 따라간 뒤 살해당한 것이다. 당시 인사과장의 직장상사는 유부남이면서도, 황인희가 자신과 교제해주지 않는다고 황인희를 괴롭히고 있던 상태였다.

여직원은 그렇게 직장상사를 따라간 지 불과 몇 시간 뒤, 손톱이 깨지고 온 몸에 상처를 입고, 팬티의 엉덩이 부분만 심하게 흙바닥에 짓[이]겨진 채로, 가디건이 벗겨져 살해당했으며, 살해 장소인 차안에는 [고] 황인희의 것으로 추정되는 피가 자동차 천정 등에 묻어 있었고, 자동차의 와이퍼도 부러진 상태였다. 위와 같이 무참히 한 여성이 살해당했고, 분명히 지독한 스토킹에 시달리다 살해당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망 황인희와 당시 교제하고 있었던 피고인 고동운은, ‘당시 황인희는 나(피고인)와 교제하는 것이 아니었고, 직장상사인 이용석과 교제하고 있었다’ 고 허위사실을 진술하여, 망 황인희를 평소 행실이 좋지 못한 사람으로 만들었고, 그 때문에 살인사건의 1심에서는 ‘직장상사인 이용석과 망 황인희는 교제하는 사이였다’는 판결이 나왔으며, 그런 점이 양형에 크게 작용하여 이용석은 검사가 사형을 구형했음에도 15년의 형을 선고 받았다.” (사법정의 국민연대 기사 참조)

그리고 가해자인 이용석이 마치 황인희처럼 위조 메모를 이용해서 내연의 관계처럼 위장해서 다시 2년이 줄어든 13년 형을 선고 받았다. 내년 2018년이면 그는 형량을 마치고 자유인이 된다. 이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여직원을 성폭행한 후 잔인하게 살해한 1급 살인자가 거리를 활보하게 된다는 사실은 또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여기에서 우리는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다. 과연 직장은 성폭력에서 안전한가? 대학교에서도 빈번히 발생하는 성폭력 문제를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 문학을 사랑하여 소설가의 소설을 편집하며 당하는 성폭력, 시를 배우고자 시인을 찾는 문하생의 허벅지는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노략질 또는 침략당하고 있다. 한국은 이제 여성이 사회인으로 살아가기에 가장 불안한 나라가 되어 가고 있다.

OECD 국가에서 11위를 랭크하고 있는 경제 강국인 한국(2016년 기준)은 언제부터인지 범죄자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나라가 되었다.

UN의 자료를 보면(2010-2012), OECD 국가중에서 타살률이 가장 높은 나라는 멕시코로 18.1%로 가장 높다. 미국은 5.0%로 3위다. 한국은 6위로 2.9%다. 그런데 일본은 35위로 0.5%다.

강간률을 살펴보면 호주가  91.9%로 가장 높다. 스웨덴이 58.6% (2위), 뉴질랜드 30.6%(3위)… 한국 13.5% (13위)에 랭크되어 있다.

그러면 이러한 범법자들에 대해 징벌율은 어떻게 되는가 알아보자.

미국 1.471% (1위), 멕시코 0.934%(2위), 일본 0.898% (3위)… 한국 0.123% (13위) 이다.

즉, 한국은 강간을 당한 후 타살을 당해도 징벌이 다른 나라, 특히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죄를 지은 자를 공정하게 심판하고 또 그 죄에 합당한 형량으로 정의가 바로 서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한송유관공사 인사과장의 여직원 살인사건에서 직원의 위증과 사자명예훼손과 살인자의 위증도 밝혔고 대한송유관공사의 정중한 사과와 책임을 묻기 위해 피눈물을 흘리며 싸우는 중 입니다.” 라고 유씨는 자신의 페북에서 밝히고 있다. 법치국가 대한민국, 정의가 바로 선 나라 대한 민국을 찾기위해 표효한 국민 수 천만의 외침, 지난 6개월동안 광화문에서 촛불을 들며 외친 바로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는 말을 기억하여, 이 사건을 비롯한 대학내에서 일어나는 성범죄, 문단에서 일어나는 일부 작가의 성추행, 성폭행문제 등에 대해서도 준엄한 법의 심판을 기대한다.

자료참조:

http://www.civitas.org.uk/content/files/crime_stats_oecdjan2012.pdf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Abenomics and its Mimic, Choinomics’ Failure Leading to Economic Destruction

<Japan : Prof. Lee,Sunhoon>

아베믹스와 이를 모방한 초이노믹스의 실패는 경제파국의 뇌관으로 성장하고 있다.

 

일본이 1945년의 제2차 세계대전 패전직후에 실시된 예금봉쇄와 재산세가 2015년 초에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일본의 국영방송인 NHK가 뉴스에서 다룬 것이 직접적인 계기가 된 것이지만, 배경에는 정부의 재정재건을 둘러싼 공방에 있다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중일전쟁을 포함한 제2차 세계대전에는 당시의 금액으로 총 1900억엔의 비용이 투입되었습니다. 중일전쟁당시의 일본 국가예산의 일반회계가 약 27억엔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전비총액은 국가예산의 70배에 달하는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전비의 상당부분은 현지의 국책금융기관을 통해서 조달했지만, 일본국내에서는 그 대부분이 국채를 일본은행이 매수하는 형태로 이루어졌습니다. 전쟁말기에는 일본정부의 채무는 국민총생산GDP를 초과했으며, 현재와 거의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 중에 한반도와 대만의 식민지배은행을 통해서 엄청난 전비를 조달했으며, 이것이 식민지를 극도로 피폐시키는 결과를 초래한 매우 악질적인 전범행위임을 반드시 지적해두어야 할 것입니다.

더욱이, 제2차 세계대전 말기에는 미군에 의한 대규모의 공습에 의해서 일본국내의 대부분의 설비들이 사용불가능한 상태에 있었으며, 일본전체의 경제상황은 절반이상이 훼손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물품이 소멸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화폐만 과잉축적되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었던 것이지요. 패전이 결정되면서, 일본국내에서는 엄청난 인플레이션의 발생은 피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전쟁중에도 인플레이션은 상당히 진행되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때에 동경대학의 오오우치효우에 (兵衛) 교수는 라디오방송에서 만용에 전율한다라는 유명한 연설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예상되는 엄청난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어떤 수단이라도 동원해야 한다는 내용의 연설을 이었습니다.

여기에 일본정부는 인플에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2 가지의 정책을 실시했습니다. 그 하나는 예금봉쇄정책이었습니다. 예금봉쇄정책은 19462월에 예고 없이 실시되었으며, 모든 예금자들은 일본정부의 긴급금융조치령 및 일본은행권예입령에 따라서 은행에서 예금을 출금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이이서 두 번째의 정책으로, 같은 해 11월에 재산세법이 시행되었고, 봉쇄된 예금에 대해서 90%에 달하는 세금이 부과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예금을 보유하고 있던 부유층은 이 정책으로 재산을 거의 잃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강력한 인플레이션 억제정책이 실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은 억제되지 않았으나, 그 후에 Dodge Line이라 불리는 강력한 통화축소정책에 의해서 인플레이션은 점차 해소되었습니다. 지금도 당시의 상황에 대해서 예금봉쇄와 재산세의 과세에 의해서 정부채무가 해소되고 인플레이션이 억제되었다는 주장을 하고는 있지만, 정설은 강력한 통화축소정책에 따른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이 문제는 일본에서 크게 다루어지지 않았지만, 20152월에 일본 국영방송인 NHK의 뉴스에서 거론되며, 일본 수상인 아베신조 (阿部晋三) 의 채권발행에 의한 통화팽창으로 경제성장을 유도한다고 하는 소위 아베노믹스의 결과가 극심한 인플레이션을 초래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를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막대한 국가채무로 남은 것은 국가채무를 해소하기 위한 비상수단을 사용해야만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불안이 형성되고 있는 것입니다.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정부내부에서는 2020년까지 기초적인 재정수지를 흑자로 전환시키겠다는 아베수상의 목표에 연연하지 말고, 정부의 채무를 일본국민총생산의 수준까지 목표를 상향하더라도 현재의 통화팽창정책을 지속해야만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정부가 재정건전화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국가채무가 지속적으로 증가한다면, 인플레이션 과세라고 하는 형태의 국가채무해소방법이 등장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이와 같이 아베신조 일본수상이 진행해 온 통화팽창정책은 일본경제의 폭발물과 같은 존재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통화팽창정책은 아베가 의도했던 2%의 인플레이션은 2017년 현재 불투명한 상태가 되었으며,경제성장율도 다시 마이너스 성장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아베의 정책으로 팽창된 통화의 대부분은 2011년의 동일본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폭발사고의 보상과 사후처리에 투여되었고, 그 후에도 이어진 큐슈지역의 지진과 각종의 자연재해에 투여되며,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키지는 않았으나 일본정부는 아베의 통화팽창정책으로 막대한 재정적자상황에 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베의 통화팽창정책을 표본으로 박근혜정권의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대출조건을 완화하는 통화팽창정책을 펼쳤지만, 가계부채의 급격한 상승이 발생하고, 투기성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던 일부의 부유층에게 저금리의 대출이란 특혜로 작용하여, 전세물건의 월세로의 전환과 이에 따른 전세금의 급등을 유도하여 내수경제는 완전히 침몰하는 상황이 이루어졌습니다. 한국의 경우, 1500조에 달하는 급등한 가계부채는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또다시 혹심한 서민경제의 압박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한국경제의 뇌관으로까지 불리 우고 있습니다.

한국경제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서민경제를 살리는 방법으로, 최악의 상황에 있는 청년실업율을 감소시키고, 고용안정을 위해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이 우선 되어야 하며, 그 외에도 돈을 필요로 하는 하위소득층의 소득을 향상시켜, 통화의 순환을 활성화하여 내수경기침체를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대기업은 이명박근혜 정권 9년 동안에 축적된 사내유보금을 이용하여 설비투자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이전과 같이 정부가 경기활성화를 명목으로 대기업에게 연구개발자금을 세금에서 제공하는 것은 오히려 자동화를 촉진시켜 고용을 축소시키는 현상을 발생시켜, 사내유보금의 증가만을 유도할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부유층의 여유자금이 부동산투기에 사용되지 않도록 정부는 철저한 부동산 억제정책을 실시해야만 할 것입니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Future Leaders Shout for Diversity at 2017 Girlup Leadership Summit

7월 18일, UN foundation 으로서 전 세계의 미래 여성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Girlup 리더쉽 서밋이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리건 인터네셔널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렸다. 300여명의 전 세계의 고등학생들이 세계의 정치 일번지인 워싱턴에서 정치세계에 한 발자욱 들어선다는 자세로 임한 이번 서밋에서는 백악관을 방문하고 국회의사당을 방문해서 직접 관계자들을 비롯한 여성 의원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 또한 가졌다. 그리고 로비스트가 될 수 있는 길도 배울 기회를 가졌으며,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오 대륙에서 몰려든 미래 여성지도자로 인해 워싱턴에는 여기저기에서 웃음꽃이 만발했다.

이번 서밋에서는  고등학교 여학생들이 모였으며,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사회적으로 유명한 인사들의 연설을 통해  삶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살아남고 승리하며 서로 격려하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미래를 향해 걸어가자는 취지로 멘토쉽 프로그램이 있었다. 건강관리, 안전 관리 등에 대한 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그들이 할 수 있는 일과 또 그들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해야할 일들을 어떻게 성취할 수있는 가를 직접 배우는 시간도 있었다. 그들이 가진 역량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있는 즉석 시낭송 대회, 댄스 파티, 네트워킹 시간도 있었다.

이 행사에 참석하여 미래의 지도자들에게 꿈과 비젼을 보여준 연설자들 중에는 A’Dorian Murray-Thomas(Founder&Ceo, She Wins Inc.), Abbey Hudson(Attorney), Amanda Gorman (Youth Poet Laureate of the United States), Amani Al-Khatahtbeh (Muslim Girl, Founder and Editor-in -Chief), Anousheh Ansari (the first civilian astronaut, Prodea Systems, Chairman &Ceo), 와 Omar (Representative, state of MN) 도 참석해서 눈길을 끌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04OCWsjDUY

자신있게 자신을 표현할 수있는 미래의 지도자, 여성 지도자들을 만나보았다. 그들은 모두 눈빛이 밝았고 반짝반짝 빛이 났다. 이 행사를 위해서 보스턴에서 부모가 직접 17시간 드라이브를 하고 왔다는 Katrina 는 부모가 그리스 사람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Bvlgari Welch, Maria Velez, Allison Wei, Katrina Sousounis 가 직접 이 행사를 소개하면서 이 행사를 통해 그들이 느낀 경험담과 혜택을 들을 수 있었다.

매년 열리는 이 행사는 여학생들에게 귀중한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서밋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면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https://girlup.org/take-action/be-a-leader/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For ONE KOREA International Forum: THAAD Destroys Korean Peace and Reunification Chance

7월 18일,  북한의 핵 미사일 소유로 인해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대해 위협적인 존재로서 부상되어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반도의 현 상황과 최근 한국에 배치된 사드와 관련하여 한국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해결방안과 함께 통일 한국을 이루기 위한 방안에 대한 국제적인 관. 민 토론회가   리건 인터네셔널 트레이드 센터 로툰다 홀에서 있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모두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남.북이 하나가 될 그 날을 위해 서로 머리를 맞대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북한의 최근 핵 미사일 실험 성공으로 인한 대 미 위협과 아울러 한국에 배치중인 사드가 중국을 위협하므로서 중국과의 관계 악화로 말미암은 한국 경제의 위기 상황에 대해 사드 한국 배치가 한국의 위기에 진정한 해결책인가에 대한 토론과 함께 국제 사회의 협조와 도움을 구하기 위한 신호탄이었다.

Michael Marshall (UPI Editor Emeritus)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번 포럼에서는 Dr. Jai-Poong Ryu (Pres. One Korea Foundation), James Flynn (Pres, Global Peace Foundation), Inteck Seo (Co-Chair, Action for Korea United)씨가 환영사를 했다.

1 부 연설자로 이종걸(더불어 민주당, 안양 만안구)의원, 홍현익 박사(Senior Fellow, Sejong Institute), 토론에 대한 답변으로는 Joseph A. Bosco(Senior Fellow, Institute for Corea-America Studies; Former US Defense Department China Director), Hyepin Im(Pres. Korean Churches for Community Development)이 함께 했다.

이종걸 민주당 의원은 사드가 중국과의 관계를 악화 시켰다. 전 김대중 대통령의 대 북한 정책이었던 Sunshine Policy 가 노무현 정권에서는 계속적으로 이어갈 수 없었으며 근본 목적이 달랐다고 말했다. 햇빛 정책으로 북한의 핵 무기 개발을 억제하고 한 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킬려고 노력했었다. 이제 문재인 정부는 햇빛 정책을 다시 시도하여, 6자 회담을 통해 북한을 다시 대화의 장으로 이끌어내어 한 반도의 평화를 구축하는게 주 목적이며, 이에 남. 북한이 리드하여 이 회담을 이끌어 내야 할 것이다. 한국 국회는 이 의원을 포함해서 사드가 현재 한국에서 가동중인 것으로 인해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운신의 폭이 좁아진 것이며, 한반도의 평화 정착을 위해 반드시 6자 회담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세종연구소의 홍현익 박사는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서로 합심해서 한국의 안전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다. 라고 말하며, 지난 박근혜 정부에서 개성공단을 폐쇄한 것은 한반도 평화 추구이념에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이제 문재인 정부는 평화를 추구하기위해 다시 대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조건이 맞으면 장소가 어디이든 관계없이 다시 대화를 재개할 것이며, 남한과 미국이 서로 공조하여 이 일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 물론 정부는 정부 차원에서, 적십자 사 같은 민간은 민간 차원에서 평화 재개를 위해 가족 상봉을 시도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홍박사는 독일의 통일에 대해서 언급하며, 서독은 동독보다 경제적인 면에서 3배나 더 부강했으며, 이들은 다른 나라의 협조없이 동과 서가 하나가 된 케이스이다라고 말했다. 한국은 북한에 비해 20배 가량이나 더 부강한 나라이다. 한국이 통일이 되기 위해서는 남.북한 간에 있는 민간 조직과 비영리법인들이 나서서 긴밀한 협조를 해야 하며, 이는 문화적, 사회적으로 차이가 나는 요소들을 없애고 동질화시켜 나가는 방법으로 아주 중요하다. 베를린 장벽 붕괴에서도 또한 민간 단체들의 역활이 아주 컸다. 사드는 북한을 향해서 한국을 보호하기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여기에 해결책으로서  한시적으로, 그리고 조건부로 1991년도에 한국에 설치되었던 Tactical Weapon 의 재 설치를 통해 북한에게 위협을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으로 본다. 즉 북한이 핵무기 포기하면, 미국의 전략무기 다시 재배치 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그리고 사드에 대해서는 사드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해결책으로 효과적이지 않다.

중국문제 전문가이면서 한국학 연구소 연구원으로 있는 Bosco 씨는 “북한의 핵무기 개발에 중국이 부분적으로 지원했다. 결국 북한의 핵무기 포기에도 중국의 역활이 아주 중요하다. 중국이 경제적으로 북한에 압력을 행사해야한다. 김정은은 핵무기가 북한을 지켜 줄 것이라고 믿고 있으나 결국은 그것이 북한의 자살 행위와 같은 것이다. 결국 북한과 중국이 한국과 일본에대해 위기를 조성하고 압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사망한 중국의 류사보우를 통해 중국의 현주소도 명쾌하지 않음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북한에 대해 보다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De-nuclearization is not the answer but re-humanization is the answer”  라고 말하며, 비핵화 한다고 해서 평화가 오는 것이 아니라 인간애를 회복하는 것이 결국 남. 북한에 평화를 가져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Hyepin Im (Pres. KCCD)은 1.5세대 한인들이 한국의 통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이 일을 감당하기 위해 뿔뿌리로 자라나고 있다고 말하며, 믿음에 기초를 둔 믿는 자들의 역활이 민간 단체, 국가와 더불어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하며, 한국인 아내를 둔 미국인 물리치료 의사인 북한에서 땅을 불하받아서 곳곳에 보건소를 만들어 북한인들의 건강을 보살피고 있다. 즉 정치적으로 개입하기 전에 민간인 자격으로 북한 주민을 위해 우물을 파는 일, 여성들을 위해서 생리대를 만드는 봉제 공장등을 만드는 일을 모두 믿는자들이 하고 있다. 임회장은 성경말씀, ““If you abide in my word, you are truly my disciples, and you wi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will set you free.” (요한복음 8장 31절에서 32절 말씀) 으로 믿는 자들이 북한 사람들의 가슴을 어루만져주고 있다고 말하며, 믿는자의 행동하는 믿음이 절실히 요구된다. 라고 말하며, 남한의 초코파이, 스마트 폰등이 북한인들의 인기 품목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2부 연설자로 북한에 억류되어 있다가 735일 만에 극적으로 풀려난 Kenneth Bae 씨의 북한 체류기와 자신이 북한 정부를 모해하려는 미국측의 CIA 첩보원으로 누명을 쓴 채 종신형 노동형을 받은 채 기약 없는 삶을 살다 극적으로 귀환한 경험담과 함께 자신이 북한에 간 것은 미래에 이루어질 남. 북한이 하나될 통일의 그 날을 위한 준비과정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 한국에 현재 30,000 명의 탈북인들이 있는데 남한의 삶에 적응을 못하고 있다. 만약에 통일이 된다면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다른 두 한국이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상당한 고통을 감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전도사로서 위험을 무릅쓰고 적진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는 일에 힘썼다” 고 말했다. 기자의 인터뷰에서, 정말 북한 사람들이 못먹고 기아에 허덕이는 가에 대해 묻자, 그는 북한 사람 20%만 굶주림에서 제외된 사람들이라고 말하며, 그외의 국민들은 심각한 영양 실조와 기아에 허덕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중국을 통해 세계인들이 북한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여행 가이드 역활을 하면서 성경을 보급하는 일에 앞장 섰다고 말했다. 후일 이것이 자신이 진정 첩자가 아닌 크리스쳔으로서 하나님의 일을 알리는 일이었음을 북한 당국자들의 몇 개월간의 조사 과정에서 더 분명하게 밝혀지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어 그는 Serving Life 라는 단체를 만들어 북한에 성경책을 반입하려는 자원자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코비 정부 조달업체의 회장인 Matthew Lee 씨는 질문을 통해 지난 역사를 보면 중국이 한국을 더 많이 침범했으며, 괴롭혔는데 왜 한국은 일본에 대해 더 예민하게 대 하는 지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이 행사는  Action for Korea United, the Korean Nationa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 One Korea Foundation, and Global Peace Foundation이 공동 주최한 행사였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Opinion : Trump’s Election Scandal Dilemma Deepens

Image from Google Images

7월 14일, 지난 2016년 대통령 선거 이전에 뉴욕의 트럼프 타워에서 있었던 트럼프의 큰 아들 Trump Jr. 와의 미팅과 관련, 전 트럼프 선거 켐페인 의장이었던  폴 매너포트와 트럼프의 사위인 제렛 쿠쉬너 사이에 러시아의 전직 정보원과 크레믈린과 관련된 변호사가 함께 배석되어 있었다는 사실로 이젠 트럼프가 더는 러시아와 관련없음이란 말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이중국적 소유자인 러시안-아메리칸 로비스트인 (전 러시아 군 예비역)은 자신이 지난 2016년 6월에 있었던 미팅에 트럼프 주니어와 크레믈린관련 변호사와 함께 참석했다고 워싱턴 포스트 인터뷰에서 밝혔다.

Akhmetshin 씨는 그 미팅과 관련,자신의 역활에 대해 언론에 힐러리의 이메일이 누설되었다는 기사를 제일 먼저 NBC News 와 AP 에 알리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크레믈린과 연관된 변호사, Natalia Veselintskaya 씨가 자신에게 전화를 걸어와서 함께 점심을 먹는 자리에서 자신의 조언이 필요하다며, 그 일과 관련해 함께 만나자고 해서 그 자리에 나갔다고 말했다. 그 당시 그는 러시아가 인권유린을 하고 있다는 세계 여론의 뭇매를 맞아 미국으로 부터 경제재재를 받게 된 것에 대해 미국에 로비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Veselintskaya 씨가 그 당시 하고 있던 일 중에서 어떤 것을 발견했는데, 아메리칸 헤지펀드가 러시아 세금법을 어겼으며, 보안법을 어겼다고 말하며, 그 돈이 “민주당 전당대회”쪽과 연관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리고는 미팅이 끝난 후, 그 서류를 그곳에 남겨두고 나왔다고 Akhmetshin 씨가 말했다.

트럼프 주니어는 30분 동안에 있었던 미팅에 대해 의혹을 떨치려고 애를 쓰고 있다. 그러나 트럼프 주니어는 클린턴 후보에 관한 이러한 부정적인 정보를 받은 적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아버지인 트럼프 대통령의 상대후보의 부정적인 선거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메나포트의 대변인인 제이슨 말로니 또한 이 일에 대해 언급을 회피했다. 트럼프의 사위인 쿠쉬너 대변인 또한 러시안 전직 정보원과 크레믈린 관련 변호사가 함께 합석한 미팅과 관련해 답변이 없다. 트럼프 주니어의 변호사는 Akhmeshin씨가 그 자리에 있었는지에 대해 확인해 주지 않았다.

하원에서 조차도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정책에 대해 걱정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공화당이 압도적인 지지로 가결되었던( 98-2) 러시아 제재조치 (오바마 행정부때 행해진 법안) 에 대해 반대의사를 표명한 트럼프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하는 의원들이 있으며, 이 사건과 관련, 트럼프 대신 변명을 늘어 놓는 의원들도 있다.

문제는 러시아와 트럼프 간에 있어서 어떤 딜이 깨졌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즉, 트럼프 주니어의 이메일이 들통나기 전까지 그는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제 상원 다수당 총수인 미치 메코넬과 하원 대변인인 폴 롸이언도 이 일에 대해서 함구하거나 노코멘트 한다는 사실이다.

공화당에서도 존 메케인과 린지 그래햄만이 이 사실에 대해 불쾌감을 표현하고 있으며, 다른 공화당 의원들은 트럼프와 주변인물들이 러시아와 관련한 이 엄청난 스캔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유죄로 성립 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을 뿐이다.

2일전 며칠전 하원 민주당 (Rep. Brad Sherman, D- CA)에서 이 일과 관련 트럼프 탄핵안을 상정했다. 상정을 했지만 가결이 되어 상원의 플로어에서도 가결이 될 지는 미지수다. 상. 하원에서 민주당이 소수당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제 그들이 트럼프를 신뢰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문제이다. 그것이 더 이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