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VA Politics

Finding Muted Voices : Political Support for Women of MD, VA by Virginia’s List

오는 11월 주지사 선거를 비롯한 지역 상, 하원 의원 선거를 앞두고 Virginia’s List (Chair,Julie Jakopic)의 주최로 버지니아 리스트 지역 멤버들과 여성 정치 후보자들이 버지니아 지역과 메릴랜드 지역의 선거에 앞서서 정치 자금을 모아 여성 정치인들을 지원하자는 취지 아래 버지니아 알링턴 시의 Women’s Club of Arlington 에 모였다. 자코빅 의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버지니아 리스트는 버지니아 주 뿐만 아니라 메릴랜드 주에서 상, 하원 선거 후보자를 지원해 왔으며, 이번 선거에서는 41명의 여성 후보자가 출마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버지니아 리스트에서는 이들 41명 후보자 중에서 7명을 특별히 지원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들 후보자들 하나 하나가 보다 나은 우리의 삶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코픽 의장은 이들 후보자를 일일이 호명하며, 우리 여성들이 이들을 지원하는 것은 우리 여성들의 삶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투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가운데 T.E.TRÉ Steger-Smith 검사, 왼쪽으로 크리스타 존스 VA Leadership Institute 대표)

현직 하원의원으로 63구역의 라쉬레스 에어드, 70구역의 델로레스 매킨, 92구역의 제연 워드, 51구역의 할라 아얄라 , 67구역의 케리 딜레이니, 21구역의 켈리 파울러, 13구역의 다니카 로엠이 버지니아 리스트의 특별한 지원을 받고 있다고 말하며, 버지니아 하원에서 오직 19%가 여성 의원이라고 덧붙였다. 의장은 이어 이제 더 숫자를 늘려 더 많은 여성 후보자가 나오게 도울 수 있는 길은 우리 여성이 그들을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는 일이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왼쪽부터: 자코픽 의장, Jessica Bowser, Maribel Ramos, Donna Edwards, Krysta Jones, Pat Reuss)

이 자리에는 전 연방 하원의원 (메릴랜드 주) Donna Edwards 씨와 메릴랜드 찰스 카운티, (A Candidate for the Judge of the Orpans’ Court: T.E.TRÉ Steger-Smith),  Maribel Ramos (VA DEM activist), Jessica Bowser, Krysta Jones(Secretary of the board of the directors), Atima Omara, Pat Reuss  등 굵직굵직한 여성 정치 후보자들과 후원자들이 모였다.


Edwards 전 연방 하원의원은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며, 누구든 좀 더 나은 지역 사회를 바꾸고자 노력하는 사람,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과감하게 정치계에 발을 내 딛고 뛰다 보면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 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도전하여 세상을 바꾸는 힘, 그 힘은 남성보다도 사실 여성이 더 강하다고 말하며 신념을 가지고 도전하면 된다고 말했다.

T.E.TRÉ Steger-Smith씨는 현재 메릴랜드 주 검사로 일하고 있는데, 부모가 사망하면 어린 아이들이 살아갈 수 있게 합당한 후견인을 정하고 또 그들을 지원하여 그 어린이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판사가 되고 싶다고 말하며, 특히 자신의 지역구에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데 한인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버지니아 주는 전 50개 주 중에서 여성 정치 공무원이 가장 많이 없는 곳 중의 한 주로, 43등이라고 말하며, 단 한번도 여성 주 지사가 나온 적이 없으며, 여성 연방 상원의원이 단 한 번도 나온 적이 없다고 말했다. 물론 여성 연방 하원의원으로 캄스탁 의원이 있지만 유감스럽게도 공화당 의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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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No More DACA But Congress Needs To Act Now – Countdown to 6 Months

9월 5일,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오바마 행정부에서 행정명령(2012 년 기준 16세 생일 이전 미국 입국,)으로 제정되었던 DACA (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어릴때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와서 정착했지만 무 서류  이민자(800,000)에 대한 추방 유예조치를 끝낸다고 밝혔다. 그리고 6개월간의 말미를 상.하원에 주므로서 더는 행정명령이 아닌 법으로 제정하는 것을 골자로  더는 오바마의 행정명령을 인정하지 않을 것을 시사했다.

DACA란 2012년 6월 15일 오바마 행정 명령으로 부모에 의해 어렸을 때 미국에 입국한 특정자격을 갖춘 서류미비 청소년들에게 2년간 추방유예를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합법적 체류허가는 아니지만 소셜시큐리티번호와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었다. 또한 은행거래를 통해 신용카드 신청도 할 수 있었고,  합법적으로 미국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2년 뒤 갱신이 가능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었다.

이로써 이제 상. 하원에서 새로운 이민 법안을 제정하기 위해 여, 야 양당은 서로 힘든 줄다리기를 해야만 한다. 현재 알려진 숫자로만 800,000명, The Dreamers 는 꿈이 산산 조각이 난 채, 6개월 동안 어떻게 하면 연방 상, 하원 의원들에게 그들의 뜻을 어필하는가에 따라 그들이 추방되지 않고 합법적인 절차를 밟아 합법적인 지위를 가질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6개월이 지나면 그들이 떠나왔던 조국으로 다시 돌아가느냐의 운명이 달려있다.

물론 트럼프의 이러한 결정으로 공화당은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것을 염려한 공화당의 실용주의자로 불리는 House Speaker.Paul Ryan (R- Wis), Sen. Orrin Hatch (R- Utah) 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DACA 를 폐지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문제는 오는 11월, 두 달 남아 있는 주지사 선거가 있다. 적어도 38개 주의 주지사가 이번에 선거를 하게 된다. 과연 오늘의 트럼프 결정이 자신이 몸담고 있는 공화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가와 6개월이란 시간 안에 DACA 해당자들은 또 어떻게 그들이 살고 있는 지역의 상. 하원 의원들을 설득하여 그들의 “꿈”을 계속 이어 나가게 할 것인가가 큰 관건으로 작용되고 있다.

DACA 해당자들은 미국에서 어릴때 미국으로 부모를 따라서 온 아이들로서 이들은 미국 경제에서 아주 중요한 자원이다. 미국에서 교육받은 영재들이 트럼프의 반 이민 정책으로 다시 그들의 나라로 돌아간다는 것은 미국의 입장으로 보았을 때 큰 손실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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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n Keys-Gamarra Wins the Empty Seat on Fairfax School Board

8월 29일 Fairfax County School Board 보궐 선거에서 Karen Keys-Gamarra(민주당)이 압도적인 표차(63.83%)로 Chris S.Grisafe(공화당, 32.70%)을 누르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새벽 4시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하루 종일 쉬지 않고 내렸는데도 많은 투표자들이 비를 맞고도 투표에 임했다. 총 244개 투표소에서 실시된 이번 선거를 위해 민주당-공화당간에 치열한 선거전이 있었던 것을 반영하듯 비를 맞으며 투표소 근처에서 차를 주차하고 투표를 하기위해 들어가는 유권자들에게 서로 자기 정당을 밀어달라는 홍보전을 벌였다.

결국 청소년 법정에서 청소년을 위해 변호하는 변호사가 School Board에 당선되었다.

Fairfax County 는 10만이 넘는 한인들이 살고 있는 한인 밀집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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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reasing Diversity in Fairfax School Board: New Point of View

(우태창 버지니아 한인회장)

8월 26일, 버지니아 한인회(회장, 우태창) 주최로 문일룡 버지니아 페어펙스 교육위원과 오는 29일 보궐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소속 청소년 법정 변호사인 Karen Keys – Gamarra씨가 나란히 워싱턴 한인 노인회원 모임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우태창 버지니아 한인회장이 한인노인투표권자들에게 이번 보궐 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인 사회가  주류 사회에서 당당한 슈퍼파워가 되기 위해서는 유권자들의 면목을 제대로 잘 알아서 투표해야 한다는 취지 아래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버지니아주 보궐 선거를 위한 후보자들의 선거 공약과 아울러, 어떻게 하면 앞으로 한인 사회에 긍정적이며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후보자에게 듣는다 ” 라는 시간이 애난데일에 위치한 방가네에서 있었다. 이 자리에는 워싱턴 노인회 회장(연규홍)을 비롯하여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냈다.

사진 설명: 하얀자켓(Gamarra 후보)왼쪽은 문일룡 교육위원, 가운데 하얀모자(우태창 회장)

이 자리에는 페어펙스 카운티 교육위원(임기 4년)으로 일하고 있는 한인 변호사 문일룡 의원과 보궐 선거인 만큼 Jeanette Hough의원 (공화당: 2015년 당선)이 지난 5월 해외로 일때문에 떠난 남편을 따라 함께 떠나야 하므로 교육위원직을 사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 공석에 현재 청소년법정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Karen Keys – Gamarra씨(민주당)가 이번에 보궐선거에 당당하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청소년 법정에서 변호사로 일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문제 청소년들과 좀 더 가깝게 일을 하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고민한 끝에 페어펙스 카운티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자원했다고 말했다.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차이점과 그들의 다양한 배경과 관련하여 실패를 예방하고 그들의 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Gamarra 후보는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예를 들면 소수민족들이 미국 사회에서 적응하면서 정신적인 갈등을 많이 겪게되지만 문화적 차이 또는 잘못 이해해서 문제가 야기되기도 하기 때문에 이를 밖으로 드러내지 않고 있다고 말하며, 자신이 청소년 법정에서 체득한 경험과 지식으로 페어펙스 카운티 교육위원회에서 이를 효율적으로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표를 구했다.

Karan Keys – Gamarra 후보자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웃슨 하이스쿨에서 학생들이 자살한 사건이 발생했다. Gamarra 후보자는 “우리는 진짜 문제들을 이야기 해야 한다” 고 힘주어 말했다.

보궐 선거는 오는 29일 (화) 에 있을 예정이며,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이번 보궐선거에서 Gamarra  후보자가 당선될 경우, Hough의원의 잔여임기 동안 (2019년 12월까지 )교육위원으로 우선적으로 $2million 예산으로 페어펙스 카운티 학생 185,000명을 위해 교육 시스템 운영과 아울러 장학관을 선출하는 일을 하게 된다.

 

As court-appointed guardian and an attorney regularly working at the Juvenile Courts all over northern Virginia, Ms. Karen Keys-Gamarra hopes to fill the vacant seat on the Fairfax School Board left by the former member, Jeanette Hough. As child advocate and attorney working closely with troubled children of all backgrounds, Ms. Keys-Gamarra doesn’t promote or believe in simple answers. In a brief discussion, she argued the failure of school systems to take into account various underlying problems preventing excellence in children regardless of socio-political-economic differences, and believes that the underlying issues needs to be addressed in order to prevent failures and promote excellence.
She stated the importance of addressing or even acknowledging issues such as mental health problems in the households of minority households, which may be prevented from being addressed due to cultural stigmatism or general misunderstanding/lack of awareness. She hopes that she can bring her knowledge from years at the Juvenile courts to Fairfax School Board.
“We need to prevent such horrible things as the number of suicides at Woodson High School,” Ms. Keys-Gamarra emphasized, “We need to address the real problems.”
Special Election is on Tuesday, Aug.29, 2017. Polls open at 6 AM and closes at 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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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goes to Arizona… Again

8월 22일, 트럼프 대통령은 아리조나로 떠났다. 그는 지난번에도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가 많이 불안할 때, 대통령 지지율 하락할 때, 마치 선거 운동 하는 것처럼 타 주로 떠나 그곳의 공화당 주민들의 박수 세례를 받은 것을 크게 언론에 부각시키곤 했다. 물론 그것으로 인해 말썽도 많았다.

예를들면, 테네시 보이스카웃 세계 잼보리 대회에서도 보이스카웃 전 미국 디렉터가 대통령을 찬사하는 말을 하지도 않았는데 마치 한 것처럼 자신의 트위터에 실어서 국민들의 지탄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버지니아 주 샬롯스빌에서 일어난 백인우월주의자들, 나찌주의자들, KKK 단들의 시위와 이에 반대하는 시위대와의 충돌로 인해 발생한 사건에 대해 양쪽다 책임이 있음을 공언하므로서 미국 국민들에게 반감을 사고 있다. 그후, 스티브 배논이 대통령 정책 수석 자리에서 지난 주에 해직되기도 했다.

존 메케인을 비롯한 아리조나 주 상.하원 의원들은 아리조나 주 수도인 피닉스에서 이곳 동부 시간 기준 10시에 피닉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트럼프 연설에 참석치 않겠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민주당 지지자들은 트럼프의 방문을 달가워하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지난 2015년 자신의 대통령 선거 유세 중에서 멕시코에서 온 미서류 이민자들을 향해 “마약,범죄자들, 또는 강간범” 들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으며, 이번 방문도 멕시코 장벽과 관련하여 방문한 것으로 보고 있어 이민관련 단체들의 반감을 사고 있다. 물론 트럼프는 지난 주 백악관에서 마리코파 카운티 보안관이었던 Joe Arpaio(판사의 명령을 어긴 채, 미서류 이민자들을 감금또는 단지 미 서류 이민자일 것으로 의심 받은 자들을 강제 구인 구금했던 보안관으로서, 지난 번 선거에서 져서 보안관 자리를 놓쳤다. 이 일로 오는 10월 5일 형 선고 예정)를 사면할 것을 언뜻 내 비친 적이 있어서 아리조나 주민들 중 이민자들은 불안함과 함께 이는 백인 우월주의자에게 또 다른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가 우려하게 하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전했다.

트럼프가 가는 곳마다 국민들을  분열시키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이번 트럼프 피닉스 연설로 인해 피닉스 시는 가게와 백화점등이 일찍 문을 닫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트럼프 지지자들은 컨벤션센터 안에서 트럼프를 지지하고, 반 트럼프 지지자들은 컨벤션센터에 출입을 금지시킨 채, 밖에서 시위를 하는 것으로 트럼프 선거캠프가 결정했다고 한다.

아리조나는 8월 22일 기준 밖의 온도가 F 106 도다. C 41.1 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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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and White Supremacists <전종준 워싱턴 로펌 대표 칼럼>

트럼프와 백인 우월주의

미국의 남북 전쟁은 아직도 휴전상태인가? 지난 주 UVA 대학 근처 샬러츠빌에서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대규모 폭력시위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여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버지니아 주지사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사건의 발단은 남북 전쟁 당시 남부의 장군이었던 로버트 리 장군의 동상 철거를 막고자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시위를 벌인 것이다.

로버트 리 장군의 동상 철거에 대해서는 아픈 역사의 반복을 막기 위한 산교육의 증거로 보존할 것인지 아니면 인종 차별적 상처를 자극하는 상징물인지 여부를 판단해서 결정하여야 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백인 우월주의자들은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라는 트럼프의 선거 캠페인 구호와 ‘네오 나치’의 ‘피와 영토’라는 나치 슬로건도 외치며 남부 연합기와 나치기를 함께 흔들었다.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남부의 연합기를 높이 든 것은 노예 해방을 아직도 반대하며 인종차별을 찬성하는 깃발을 든 것이며, 나치기를 함께 든 것은 미국 성조기를 거부한다는 것이다.

극우 백인 우월주의자들은 자신들을 “알트 라이트 (Alt-Right)” 즉 ‘대체 보수’로 자칭하였다. 배려와 나눔이 없는 ‘대체 보수’의 탄생은 ‘집단 이기’의 탄생을 뜻한다. 따라서 나는 이들을 ‘백인 우월주의자’라고 부르기 보다는 ‘집단 이기주의자’라고 부른다. 그 이유인 즉, 집단 이기주의자들은 백인이나 흑인 혹은 동양인등의 인종을 이용하는 ‘이기주의’의 한 형태이기 때문이다. 더우기 대체 보수를 옹호하는 흑인 대변인이 있는 것을 보면 인종보다는 ‘자기 이기’ 그리고 ‘집단 이기’가 더 적절한 표현인 것이다. 따라서 대체 보수의 탄생은 ‘미 합중국 (United States)’ 이전으로 후퇴시켜 ‘미국판 38선’으로 갈라진 ‘분단의 미국(Divided States)’으로 다시 돌아갈 수도 있는 역사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

묻건대, 대체 보수의 탄생은 과연 미국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일부 집단 이기주의자를 위한 것인가? 이제 우리는 지도자의 능력을 실험해 볼 수 있으며 과연 트럼프는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문제의 심각성은 ‘백인 우월주의자’의 폭력 시위에 대해 즉각적이고 직접적인 비난을 피한 트럼프 대통령의 ‘무반응적 묵인’이 또 다른 인종 갈등의 원인 제공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있다.

트럼프가 ‘미국 우선’에서 ‘모든 미국인 우선’이란 표현을 썻다. 그러면, 과연 “모든 미국인에는 흑인, 동양인, 그리고 한국인도 포함되는가”라는 질문을 던져 본다. 말은 그럴 듯 한데, 현재 추진하고 있는 이민 정책만 보더라도 모든 미국인 보다는 백인을 위한 정책을 펴고 있음을 역력히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취업이민에서 영어실력을 반영하여 백인인 영국과 호주인들이 유리해 질 것이다. 더우기 FTA 협상 후 호주에게는 10,500개의 E-3 비자를 주었으나,한국과 FTA 체결 후에는 아무런 비자 혜택도 없었다. 이번 트럼프와 재협상시 한국인 전용비자가 관철되지 않는다면 이는 분명 인종 차별적 대우임을 제기하여야 마땅하다.

동과 서, 너무도 먼 미국과 한국은 문화와 언어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유사한 역사를 나누고 있다. 미국은 4년간의 동족간의 전쟁인 남북 전쟁을 치렀고, 90년 뒤에 한국은 3년 간의 동족간 남과 북이 싸우는 6.25전쟁을 치룬 것이다. 이제 한국에서는 ‘제 2의 6.25전쟁’을 걱정하는 이 시점에, 미국에서도 ‘제 2의 남북전쟁’에 대한 마지막의 시작을 바라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트럼프가 극우 백인 우월주의자와 분리되지 않는 한 트럼프의 몰락은 시작될 것이라고 말한다. 맞는 말이다. 왜냐면 미국의 건국 아버지가 설립한 미국의 헌법 정신과 가치는 집단 이기주의와 싸운 역사의 승리이기 때문이다. 나는 미국을 믿는다. 그리고 말없는 대다수의 미국민을 믿는다. 자유와 평등을 도모하는 법치주의와 이타주의가 승리한 미국을 말이다. 가치있는 판단이 민중을 설득하여  위대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써내려 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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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ilizer of Manassas Economy: Richie-Folks to Run for Second Term as Treasurer

7월의 마지막 일요일 오후, 현재 매나사스시의 살림을 맡고 있는 재정담당 출납국장인 패트리샤 리치폭스씨의 재임선거 (11월 7일)를 즈음하여  매나사스 시의 시의원, Mark D. Wolfe, Pamela J. Sebesky 의원,  Jeanette Richell 매나사스 시티 시장을 비롯하여, 버지니아 29 디스트릭트 상원의원인 McPike의원을 대표해서 그의 부인이 대신 참석하여 패트리샤 리치폭스 씨를 응원하며 격려했다.

EJ Scott (프린스 윌리암 카운티 민주당 의회장)씨의 소개로 인사를 한 패트리샤 리치 폭스씨는 ” 두 번이나 시 의원에 도전해서 실패했습니다. 그 후, 난 스캇씨의 도움으로 지금의 일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고 도전했습니다. 그리고 선거에서 이겼습니다. 난내 직업을 사랑합니다. 내가 살고 있는 도시를 위해서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것이 저를 기쁘게 합니다. 소신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 말입니다. 시민들을 위해서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사람으로서요. 다음 임기에는 더 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경험이 쌓였으니깐요. 저를 믿고 저를 후원해 주시며, 저를 찍어주세요.” 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매나사스 시의 메인 스트릿이라 불리는 Center St 의  “The Things I love” 의 후원에서 열렸다. 50여명의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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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Cain Pushes for Debate to Repeal ACA; 57:43 Prevents Repeal for Now

7월 25일, 상원에서 오바마 케어를 밀어내기 위한 디베이트를 할 수 있는 투표가 있었다.

만약 오바마 케어가 밀려나면, 26세 이상 성인(학생이거나 직업이 비정규직일 경우, 또는 직장이 있어도 보험이 안되는 소규모 직장에 다닐 경우) 이 부모의 건강 보험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며, 보험을 가입하지 않는다고 해서 벌금을 내지 않는다. 그러나 고질적인 질병 (asthma, diabetes, or cancer 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보험혜택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의료비에 지출을 많이 해야 하므로 국민들이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해 생길 수 있는 위험률이 그만큼 높아졌다. 즉 오바마 케어에서는 26세 이상 성인들도 보험을 들 수 있도록 법적으로 강제 조항을 두어서 벌금을 매기기도 했지만 그만큼 보험 시장도 보험을 들 수있게 했었다. 물론 고질적인 질병도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추가 비용이 들지 않게 병원을 드나들 수 있었는데  더는 그러한 혜택을 받을 수 없게된다.

문제는 또 있다. 상원이나 하원에서 오바마 케어를 쫒아냈지만 다른 대안이 그렇게 좋지 못하다는 것이며, 정확히 어떠한 건강 보험을 국민에게 권유할 것인지 그것 또한 의문이라는 것이다.

뇌암 판정을 받은 아리조나 주 상원의원 McCain 이 병상에서 돌아와 상원 연설에서 공화당. 민주당 양당이 서로 협력해서 이 일을 순조롭게 해결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치 메코넬 다수당당수의 끈질긴 오바마케어 혐오가 잠시 승리했지만, 마크 워너 상원의원은 그의 인스타 그램에서 다 끝난게 아니라 계속적으로 국민들의 건강 보험을 위해 싸우겠노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상원에서 오바마 케어를 물리치기 위한 첫 걸음으로 토론을 하기 시작한 것에 대해 “국민들이 오바마 케어에서 자유로워 지는데 한 걸음 더 가까이 갔다” 고 축하하며 말했다.

오바마 케어에서 일 부분을 수용하고 또 일부분을 적용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적어도 60표는 찬성을 가져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57:43으로 성공하지 못했으며,  50:50 타이인 상태에서 상원의 대통령격인 부 통령인 펜스의 한 표로 오바마 케어를 밀어내기 위한 토론을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롸이언케어 라고 불리는 공화당안이 승리를 하지 못한 것이다.만일 60표를 가져왔다면 공화당 안이 확실하게 오바마케어 대신 자리를 잡을 것인데 그러지 못한 관계로 계속적으로 오바마케어에서 자를 것은 자르고 쓸 것은 쓰는 식의 안과  새로운 안에 대한 토론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원의원들은 오늘부터 그들이 새로운 안을 가져오면 투표를 하게 된다. 물론 오늘부터 디베이트를 하게 될 것이다.

결국 뇌암 판정을 받고 최근 혈전수술을 받은 맥케인 상원의원의 한 표가 이번에 공화당에 한 표를 보태어 타이를 깨는데 도움이 되었다.

소수당 당수인 척 슈머(뉴욕주)는 “우리는 ACA 가 완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제안하는 안 들은 더 좋지 않다. 수 백만의 우리 국민들이 결코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상처를 입기전에 우리가 함께하여 우리 국민들에게 좋은 건강보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하자.” 고 말했다.

두 명의 공화당,수잔 콜린(메인주)와 리사 물코우스키 (알래스카주) 가 오바마 케어를 지키기 위해민주당 의원들과  애를 썼으나 결국 상원에서 다시 오바마 케어를 없애기 위한 또는 존속 시킬 수 있는  토론전을 펼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준 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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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Cain: Medical Quagmire Keeping the GOP from Passing TrumpCare

(Photo from Google Images)

7월 17일, 오늘 상원에서 투표에 들어가기로 했던 Trump Care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이유인 즉, 지난 금요일 John McCain(R-AZ) 상원의원의 왼쪽 눈 안에 5센티미터의 혈전이 생겨서 수술을 했기 때문이다.

텍사스에 있는 메요 클리닉에서 지난 금요일 맥케인 상원의원이 수술을 받았다.  당분간 병원에서 치료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리고 언제 병원에서 퇴원하게 될 지 아직 알 수 없어서 오늘 트럼프케어 투표를 미룬다고 미치 메코넬 (R-KY)다수당 당수가 밝혔다.

현재 공화당에서 두명의 상원의원이 트럼프 케어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민주당 46명, 인디펜던스 2명이 모두 반대하고 있는 입장이라 멕케인 상원의원이 투표를 해야만 가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상원의원 100명중, 51명이 가결을 해야 하는데, 현재 상황에선 멕케인 상원의원이 들어와야 펜스 부통령이 함께 해서 가결로 이끌 수 있다. 공화당 4명의 상원의원 Mike Lee(R-UT), Jerry Moran(R-KS)의원, Rand Paul (R-KY), Susan Collins (R-ME)은 개정된 보험법에 대해 투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Susan Collins 상원의원은 펜스 부통령은 지금 잘못하고 있는 것이다. 메디케이드를 감축하는 것은 정말 잘못된 일이라고 말하며, 자신은 결코 트럼프케어에 투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결국 트펌프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공화당의 트럼프케어에 찬성표를 던질 상원의원의 숫자가 적어 트럼프케어가 법으로 상정되기까지에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릴지도 모른다.

TrumpCare 가 건강보험법으로 제정될 경우, 수 천만명이 오바마 케어에서 보호받았던 Preexisting Condition, 이미 가지고 있는 고질병, 등으로 인한 치료에 보험혜택을 받으려면 이제까지 냈던 코페이보다 더 많은 환자 부담액을 지불해야 한다.

링크를 참조하면 도움이 된다. 즉 어떤 질병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환자 부담액이 얼마만큼 증가하는 가와 또는 보험회사에서 보험을 들어줄 것인가 말것인가 미리 측정해서 선별적으로 보험가입 승인을 해주게 된다.

<아래 링크 참조>

https://trumpcare.com/trumpcare-pre-existing-conditions

Premium Hikes for Pre-Existing Conditions

Before the ACA was passed, insurers might have charged someone with depression 50 percent more in premiums than someone without it, and being overweight could have resulted in a 25 percent surcharge. An analysis from AmericanProgress.org outlines how much costlier health plans could be under Trumpcare with a surcharge for pre-existing conditions. Here are just a few examples:

  • Asthma: 106% surcharge ($4,340)
  • Autistic disorder: 135% surcharge ($5,510)
  • Diabetes (uncomplicated): 137% surcharge ($5,600)
  • Seizure disorders: 179% surcharge ($7,300)
  • Major depressive and bipolar disorders: 208% surcharge ($8,490)

These figures represent only the surcharge, which would be added to the standard premium for a healthy person. The surcharges listed above don’t include any assistance programs that might be implemented under Trumpcare (though the analysis from American Progress does list adjusted rates). In one extreme example, people with metastatic cancer could face a premium surcharge of 3,500 percent – an extra $142,650 per year for coverage on top of regular premiums and undoubtedly high medical bills.

The AHCA only allows states to charge higher premiums for people with pre-existing conditions if the states set up high-risk pools to offset the cost. Likewise, the federal government is allotting about $130 billion over the next nine years toward a Patient and State Stability Fund. Critics argue that this fund – and other so-called “invisible risk-sharing” methods – isn’t enough to help people with higher premiums afford coverage. The people who need more medical care may not be able to afford it under Trumpcare.

More Common That You Think

You might be thinking, “I don’t have a medical problem, so this doesn’t concern me.” Think again. Kaiser Family Foundation analyzed pre-ACA medical underwriting practices nationwide and determined that about 27 percent of U.S. adults have a condition that would make them uninsurable under the old guidelines. We’ve outlined 25 conditions that could count as “pre-existing” under Trumpcare in a handy infographic, along with how common they are among the U.S. population. To learn more about the prevalence of these conditions, check out our source links:

acid reflux | adult acne | anxiety | arthritis | asthma | C-section | cancer | COPD | depression | diabetes | disability | eating disorders | heart disease | high blood pressure | high cholesterol | infertility | kidney disease | mental disorders | migraines | obesity | paralysis | peptic ulcers | pregnancy | postpartum depression | sleep apnea

Our infographic doesn’t include every condition that an insurance company might consider “pre-existing.” In fact, it’s not even close.

Under pre-ACA rules, insurance companies could define their own set of standards for medical underwriting. Some insurers set stricter guidelines than others. If you have one of the following conditions or medical problems, then you may be subject to medical underwriting if you let your coverage lapse under Trumpcare:

  • Acid reflux
  • Acne (adult)
  • Acromegaly
  • ADD or ADHD
  • AIDS/HIV
  • Alcohol abuse or drug abuse with recent treatment
  • Alzheimer’s or dementia
  • 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ALS)
  • Anemia (aplastic, Cooley’s, hemolytic, Mediterranean or sickle cell)
  • Anorexia
  • Anxiety
  • Aortic or mitral valve stenosis
  • Arteriosclerosis
  • Arthritis (rheumatoid), fibromyalgia, or other inflammatory joint diseases
  • Asbestosis
  • Asthma
  • Cancer within a set period (10 years, in some cases)
  • Cardiomyopathy
  • Celiac disease
  • Cerebral palsy
  • Chronic bronchitis in the past 12 months
  •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 or emphysema
  • Cirrhosis of the liver
  • Coagulation defects
  • Congestive heart failure
  • Coronary artery or heart disease, or bypass surgery
  • Crohn’s disease or ulcerative colitis
  • C-section
  • Cystic fibrosis
  • Demyelinating disease
  • Depression
  • Dermatomyositis
  • Diabetes
  • Diabetes mellitus
  • Dialysis
  • Disability (various)
  • Epilepsy
  • Esophageal varicosities
  • Friedreich’s ataxia
  • Glaucoma
  • Heart disease
  • Heartburn
  • Hemophilia
  • Hepatitis (Type B, C or chronic)
  • High blood pressure (hypertension)
  • High cholesterol
  • Hysterectomy
  • Infertility
  • Kidney disease or renal failure
  • Kidney stones
  • Knee surgery
  • Lupus
  • Lyme disease
  • Melanoma skin cancer
  • Menstrual irregularities
  • Mental disorders (including severe depression, anxiety, bipolar disorder, OCD, eating disorders and schizophrenia)
  • Migraines
  • Multiple sclerosis
  • Muscular dystrophy
  • Myasthenia Gravis
  • Narcolepsy
  • Obesity and/or a BMI over 40
  • Organ transplant
  • Pacemaker
  • Paralysis
  • Paraplegia
  • Parkinson’s disease
  • Pending surgery or hospitalization
  • Pneumocystic pneumonia
  • Polycythemia Vera
  • Postpartum depression
  • Pregnancy or expectant parent (includes men)
  • Psoriatic arthritis
  • Pulmonary fibrosis
  • Sarcoidosis
  • Scleroderma
  • Seasonal affective disorder
  • Seizures
  • Sex reassignment
  • Sjogren’s syndrome
  • Sleep apnea
  • Stroke
  • Transsexualism
  • Tuberculosis
  • Ulcers (peptic)
  • “Sexual deviation or disorder”

Even the list above isn’t exhaustive. There are hundreds of conditions that an insurer might use during the medical underwriting process, including sub-conditions or very specific definitions of certain conditions, like cancer. The definition of “pre-existing” could include conditions that you’ve had in the past but don’t currently have. If you’ve ever had the following conditions and/or had difficulty due to the following conditions, then you may also be subject to medical underwriting if you let your coverage lapse under the AHCA:

      • Angina
      • Blood forming organ problem
      • CHD
      • COPD
      • Diabetes
      • Depression
      • Drug, alcohol or substance abuse
      • Emphysema
      • Endocrine problem
      • Heart attack
      • Mental retardation
      • Non-skin cancer
      • Schizophrenia, ADD or bipolar disorder
      • Senility
      • Stroke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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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Ruins A beautiful Saturday in Charlottesville , VA

Photo from AFP

7월 8일 KKK(Ku Klux Klan)가 버지지아 주립대학교가 있는 샬롯스빌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 지는 밝혔다. 이들은 샬롯스빌에 남북전쟁의 남부군 대장이었던 Robert.E. Lee장군의 동상 철거 문제에 항의하며 이는 역사 상에서 백인의 역사를 지우려는 계략이라고 맞서고 있다고 덧 붙였다.

지난 4월에 있었던 샬롯스빌 시의회에서  리 장군의 동상 철거가 통과되었고, 이후 법원에서 재가가 나와야 철거를 할 수 있다.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KKK 단들중 어떤 이들은 무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서 주의가 요구된다.

샬롯스빌 시는 절대로 KKK단 들과 직접적으로 대면하거나 어떤 도전을 해도 직접 응수를 하지 말기을 주민들과 학생들에게 주지시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은 남부군의 군기였던 남부군기와 백인 우월주의로 악명을 높이며 흑인들을 살해했던 (1960년대 말 부터 70년대 말, 지역별로는 80년대 초 대부분의 남부 지역)하얀 옷을 입고 있는 이들도 있다고 말했다.

버지니아 주 경찰을 비롯하여, 샬롯스빌 시경찰, 버지니아 주립대학교 경찰들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경계 경비를 서고 있다. 40,000 여명의 KKK 들이 Lee 장군의 동상이 있는 Justice Park에서 항의 시위를 하고 있다.

KKK 의 본부는 노스케롤라이나와 버지니아의 국경지역인 Pelhem 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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