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VA Politics

Trump and White Supremacists <전종준 워싱턴 로펌 대표 칼럼>

트럼프와 백인 우월주의

미국의 남북 전쟁은 아직도 휴전상태인가? 지난 주 UVA 대학 근처 샬러츠빌에서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대규모 폭력시위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여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버지니아 주지사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사건의 발단은 남북 전쟁 당시 남부의 장군이었던 로버트 리 장군의 동상 철거를 막고자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시위를 벌인 것이다.

로버트 리 장군의 동상 철거에 대해서는 아픈 역사의 반복을 막기 위한 산교육의 증거로 보존할 것인지 아니면 인종 차별적 상처를 자극하는 상징물인지 여부를 판단해서 결정하여야 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백인 우월주의자들은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라는 트럼프의 선거 캠페인 구호와 ‘네오 나치’의 ‘피와 영토’라는 나치 슬로건도 외치며 남부 연합기와 나치기를 함께 흔들었다.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남부의 연합기를 높이 든 것은 노예 해방을 아직도 반대하며 인종차별을 찬성하는 깃발을 든 것이며, 나치기를 함께 든 것은 미국 성조기를 거부한다는 것이다.

극우 백인 우월주의자들은 자신들을 “알트 라이트 (Alt-Right)” 즉 ‘대체 보수’로 자칭하였다. 배려와 나눔이 없는 ‘대체 보수’의 탄생은 ‘집단 이기’의 탄생을 뜻한다. 따라서 나는 이들을 ‘백인 우월주의자’라고 부르기 보다는 ‘집단 이기주의자’라고 부른다. 그 이유인 즉, 집단 이기주의자들은 백인이나 흑인 혹은 동양인등의 인종을 이용하는 ‘이기주의’의 한 형태이기 때문이다. 더우기 대체 보수를 옹호하는 흑인 대변인이 있는 것을 보면 인종보다는 ‘자기 이기’ 그리고 ‘집단 이기’가 더 적절한 표현인 것이다. 따라서 대체 보수의 탄생은 ‘미 합중국 (United States)’ 이전으로 후퇴시켜 ‘미국판 38선’으로 갈라진 ‘분단의 미국(Divided States)’으로 다시 돌아갈 수도 있는 역사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

묻건대, 대체 보수의 탄생은 과연 미국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일부 집단 이기주의자를 위한 것인가? 이제 우리는 지도자의 능력을 실험해 볼 수 있으며 과연 트럼프는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문제의 심각성은 ‘백인 우월주의자’의 폭력 시위에 대해 즉각적이고 직접적인 비난을 피한 트럼프 대통령의 ‘무반응적 묵인’이 또 다른 인종 갈등의 원인 제공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있다.

트럼프가 ‘미국 우선’에서 ‘모든 미국인 우선’이란 표현을 썻다. 그러면, 과연 “모든 미국인에는 흑인, 동양인, 그리고 한국인도 포함되는가”라는 질문을 던져 본다. 말은 그럴 듯 한데, 현재 추진하고 있는 이민 정책만 보더라도 모든 미국인 보다는 백인을 위한 정책을 펴고 있음을 역력히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취업이민에서 영어실력을 반영하여 백인인 영국과 호주인들이 유리해 질 것이다. 더우기 FTA 협상 후 호주에게는 10,500개의 E-3 비자를 주었으나,한국과 FTA 체결 후에는 아무런 비자 혜택도 없었다. 이번 트럼프와 재협상시 한국인 전용비자가 관철되지 않는다면 이는 분명 인종 차별적 대우임을 제기하여야 마땅하다.

동과 서, 너무도 먼 미국과 한국은 문화와 언어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유사한 역사를 나누고 있다. 미국은 4년간의 동족간의 전쟁인 남북 전쟁을 치렀고, 90년 뒤에 한국은 3년 간의 동족간 남과 북이 싸우는 6.25전쟁을 치룬 것이다. 이제 한국에서는 ‘제 2의 6.25전쟁’을 걱정하는 이 시점에, 미국에서도 ‘제 2의 남북전쟁’에 대한 마지막의 시작을 바라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트럼프가 극우 백인 우월주의자와 분리되지 않는 한 트럼프의 몰락은 시작될 것이라고 말한다. 맞는 말이다. 왜냐면 미국의 건국 아버지가 설립한 미국의 헌법 정신과 가치는 집단 이기주의와 싸운 역사의 승리이기 때문이다. 나는 미국을 믿는다. 그리고 말없는 대다수의 미국민을 믿는다. 자유와 평등을 도모하는 법치주의와 이타주의가 승리한 미국을 말이다. 가치있는 판단이 민중을 설득하여  위대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써내려 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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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ilizer of Manassas Economy: Richie-Folks to Run for Second Term as Treasurer

7월의 마지막 일요일 오후, 현재 매나사스시의 살림을 맡고 있는 재정담당 출납국장인 패트리샤 리치폭스씨의 재임선거 (11월 7일)를 즈음하여  매나사스 시의 시의원, Mark D. Wolfe, Pamela J. Sebesky 의원,  Jeanette Richell 매나사스 시티 시장을 비롯하여, 버지니아 29 디스트릭트 상원의원인 McPike의원을 대표해서 그의 부인이 대신 참석하여 패트리샤 리치폭스 씨를 응원하며 격려했다.

EJ Scott (프린스 윌리암 카운티 민주당 의회장)씨의 소개로 인사를 한 패트리샤 리치 폭스씨는 ” 두 번이나 시 의원에 도전해서 실패했습니다. 그 후, 난 스캇씨의 도움으로 지금의 일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고 도전했습니다. 그리고 선거에서 이겼습니다. 난내 직업을 사랑합니다. 내가 살고 있는 도시를 위해서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것이 저를 기쁘게 합니다. 소신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 말입니다. 시민들을 위해서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사람으로서요. 다음 임기에는 더 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경험이 쌓였으니깐요. 저를 믿고 저를 후원해 주시며, 저를 찍어주세요.” 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매나사스 시의 메인 스트릿이라 불리는 Center St 의  “The Things I love” 의 후원에서 열렸다. 50여명의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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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Cain Pushes for Debate to Repeal ACA; 57:43 Prevents Repeal for Now

7월 25일, 상원에서 오바마 케어를 밀어내기 위한 디베이트를 할 수 있는 투표가 있었다.

만약 오바마 케어가 밀려나면, 26세 이상 성인(학생이거나 직업이 비정규직일 경우, 또는 직장이 있어도 보험이 안되는 소규모 직장에 다닐 경우) 이 부모의 건강 보험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며, 보험을 가입하지 않는다고 해서 벌금을 내지 않는다. 그러나 고질적인 질병 (asthma, diabetes, or cancer 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보험혜택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의료비에 지출을 많이 해야 하므로 국민들이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해 생길 수 있는 위험률이 그만큼 높아졌다. 즉 오바마 케어에서는 26세 이상 성인들도 보험을 들 수 있도록 법적으로 강제 조항을 두어서 벌금을 매기기도 했지만 그만큼 보험 시장도 보험을 들 수있게 했었다. 물론 고질적인 질병도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추가 비용이 들지 않게 병원을 드나들 수 있었는데  더는 그러한 혜택을 받을 수 없게된다.

문제는 또 있다. 상원이나 하원에서 오바마 케어를 쫒아냈지만 다른 대안이 그렇게 좋지 못하다는 것이며, 정확히 어떠한 건강 보험을 국민에게 권유할 것인지 그것 또한 의문이라는 것이다.

뇌암 판정을 받은 아리조나 주 상원의원 McCain 이 병상에서 돌아와 상원 연설에서 공화당. 민주당 양당이 서로 협력해서 이 일을 순조롭게 해결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치 메코넬 다수당당수의 끈질긴 오바마케어 혐오가 잠시 승리했지만, 마크 워너 상원의원은 그의 인스타 그램에서 다 끝난게 아니라 계속적으로 국민들의 건강 보험을 위해 싸우겠노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상원에서 오바마 케어를 물리치기 위한 첫 걸음으로 토론을 하기 시작한 것에 대해 “국민들이 오바마 케어에서 자유로워 지는데 한 걸음 더 가까이 갔다” 고 축하하며 말했다.

오바마 케어에서 일 부분을 수용하고 또 일부분을 적용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적어도 60표는 찬성을 가져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57:43으로 성공하지 못했으며,  50:50 타이인 상태에서 상원의 대통령격인 부 통령인 펜스의 한 표로 오바마 케어를 밀어내기 위한 토론을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롸이언케어 라고 불리는 공화당안이 승리를 하지 못한 것이다.만일 60표를 가져왔다면 공화당 안이 확실하게 오바마케어 대신 자리를 잡을 것인데 그러지 못한 관계로 계속적으로 오바마케어에서 자를 것은 자르고 쓸 것은 쓰는 식의 안과  새로운 안에 대한 토론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원의원들은 오늘부터 그들이 새로운 안을 가져오면 투표를 하게 된다. 물론 오늘부터 디베이트를 하게 될 것이다.

결국 뇌암 판정을 받고 최근 혈전수술을 받은 맥케인 상원의원의 한 표가 이번에 공화당에 한 표를 보태어 타이를 깨는데 도움이 되었다.

소수당 당수인 척 슈머(뉴욕주)는 “우리는 ACA 가 완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제안하는 안 들은 더 좋지 않다. 수 백만의 우리 국민들이 결코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상처를 입기전에 우리가 함께하여 우리 국민들에게 좋은 건강보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하자.” 고 말했다.

두 명의 공화당,수잔 콜린(메인주)와 리사 물코우스키 (알래스카주) 가 오바마 케어를 지키기 위해민주당 의원들과  애를 썼으나 결국 상원에서 다시 오바마 케어를 없애기 위한 또는 존속 시킬 수 있는  토론전을 펼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준 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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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Cain: Medical Quagmire Keeping the GOP from Passing TrumpCare

(Photo from Google Images)

7월 17일, 오늘 상원에서 투표에 들어가기로 했던 Trump Care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이유인 즉, 지난 금요일 John McCain(R-AZ) 상원의원의 왼쪽 눈 안에 5센티미터의 혈전이 생겨서 수술을 했기 때문이다.

텍사스에 있는 메요 클리닉에서 지난 금요일 맥케인 상원의원이 수술을 받았다.  당분간 병원에서 치료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리고 언제 병원에서 퇴원하게 될 지 아직 알 수 없어서 오늘 트럼프케어 투표를 미룬다고 미치 메코넬 (R-KY)다수당 당수가 밝혔다.

현재 공화당에서 두명의 상원의원이 트럼프 케어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민주당 46명, 인디펜던스 2명이 모두 반대하고 있는 입장이라 멕케인 상원의원이 투표를 해야만 가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상원의원 100명중, 51명이 가결을 해야 하는데, 현재 상황에선 멕케인 상원의원이 들어와야 펜스 부통령이 함께 해서 가결로 이끌 수 있다. 공화당 4명의 상원의원 Mike Lee(R-UT), Jerry Moran(R-KS)의원, Rand Paul (R-KY), Susan Collins (R-ME)은 개정된 보험법에 대해 투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Susan Collins 상원의원은 펜스 부통령은 지금 잘못하고 있는 것이다. 메디케이드를 감축하는 것은 정말 잘못된 일이라고 말하며, 자신은 결코 트럼프케어에 투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결국 트펌프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공화당의 트럼프케어에 찬성표를 던질 상원의원의 숫자가 적어 트럼프케어가 법으로 상정되기까지에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릴지도 모른다.

TrumpCare 가 건강보험법으로 제정될 경우, 수 천만명이 오바마 케어에서 보호받았던 Preexisting Condition, 이미 가지고 있는 고질병, 등으로 인한 치료에 보험혜택을 받으려면 이제까지 냈던 코페이보다 더 많은 환자 부담액을 지불해야 한다.

링크를 참조하면 도움이 된다. 즉 어떤 질병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환자 부담액이 얼마만큼 증가하는 가와 또는 보험회사에서 보험을 들어줄 것인가 말것인가 미리 측정해서 선별적으로 보험가입 승인을 해주게 된다.

<아래 링크 참조>

https://trumpcare.com/trumpcare-pre-existing-conditions

Premium Hikes for Pre-Existing Conditions

Before the ACA was passed, insurers might have charged someone with depression 50 percent more in premiums than someone without it, and being overweight could have resulted in a 25 percent surcharge. An analysis from AmericanProgress.org outlines how much costlier health plans could be under Trumpcare with a surcharge for pre-existing conditions. Here are just a few examples:

  • Asthma: 106% surcharge ($4,340)
  • Autistic disorder: 135% surcharge ($5,510)
  • Diabetes (uncomplicated): 137% surcharge ($5,600)
  • Seizure disorders: 179% surcharge ($7,300)
  • Major depressive and bipolar disorders: 208% surcharge ($8,490)

These figures represent only the surcharge, which would be added to the standard premium for a healthy person. The surcharges listed above don’t include any assistance programs that might be implemented under Trumpcare (though the analysis from American Progress does list adjusted rates). In one extreme example, people with metastatic cancer could face a premium surcharge of 3,500 percent – an extra $142,650 per year for coverage on top of regular premiums and undoubtedly high medical bills.

The AHCA only allows states to charge higher premiums for people with pre-existing conditions if the states set up high-risk pools to offset the cost. Likewise, the federal government is allotting about $130 billion over the next nine years toward a Patient and State Stability Fund. Critics argue that this fund – and other so-called “invisible risk-sharing” methods – isn’t enough to help people with higher premiums afford coverage. The people who need more medical care may not be able to afford it under Trumpcare.

More Common That You Think

You might be thinking, “I don’t have a medical problem, so this doesn’t concern me.” Think again. Kaiser Family Foundation analyzed pre-ACA medical underwriting practices nationwide and determined that about 27 percent of U.S. adults have a condition that would make them uninsurable under the old guidelines. We’ve outlined 25 conditions that could count as “pre-existing” under Trumpcare in a handy infographic, along with how common they are among the U.S. population. To learn more about the prevalence of these conditions, check out our source links:

acid reflux | adult acne | anxiety | arthritis | asthma | C-section | cancer | COPD | depression | diabetes | disability | eating disorders | heart disease | high blood pressure | high cholesterol | infertility | kidney disease | mental disorders | migraines | obesity | paralysis | peptic ulcers | pregnancy | postpartum depression | sleep apnea

Our infographic doesn’t include every condition that an insurance company might consider “pre-existing.” In fact, it’s not even close.

Under pre-ACA rules, insurance companies could define their own set of standards for medical underwriting. Some insurers set stricter guidelines than others. If you have one of the following conditions or medical problems, then you may be subject to medical underwriting if you let your coverage lapse under Trumpcare:

  • Acid reflux
  • Acne (adult)
  • Acromegaly
  • ADD or ADHD
  • AIDS/HIV
  • Alcohol abuse or drug abuse with recent treatment
  • Alzheimer’s or dementia
  • 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ALS)
  • Anemia (aplastic, Cooley’s, hemolytic, Mediterranean or sickle cell)
  • Anorexia
  • Anxiety
  • Aortic or mitral valve stenosis
  • Arteriosclerosis
  • Arthritis (rheumatoid), fibromyalgia, or other inflammatory joint diseases
  • Asbestosis
  • Asthma
  • Cancer within a set period (10 years, in some cases)
  • Cardiomyopathy
  • Celiac disease
  • Cerebral palsy
  • Chronic bronchitis in the past 12 months
  •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 or emphysema
  • Cirrhosis of the liver
  • Coagulation defects
  • Congestive heart failure
  • Coronary artery or heart disease, or bypass surgery
  • Crohn’s disease or ulcerative colitis
  • C-section
  • Cystic fibrosis
  • Demyelinating disease
  • Depression
  • Dermatomyositis
  • Diabetes
  • Diabetes mellitus
  • Dialysis
  • Disability (various)
  • Epilepsy
  • Esophageal varicosities
  • Friedreich’s ataxia
  • Glaucoma
  • Heart disease
  • Heartburn
  • Hemophilia
  • Hepatitis (Type B, C or chronic)
  • High blood pressure (hypertension)
  • High cholesterol
  • Hysterectomy
  • Infertility
  • Kidney disease or renal failure
  • Kidney stones
  • Knee surgery
  • Lupus
  • Lyme disease
  • Melanoma skin cancer
  • Menstrual irregularities
  • Mental disorders (including severe depression, anxiety, bipolar disorder, OCD, eating disorders and schizophrenia)
  • Migraines
  • Multiple sclerosis
  • Muscular dystrophy
  • Myasthenia Gravis
  • Narcolepsy
  • Obesity and/or a BMI over 40
  • Organ transplant
  • Pacemaker
  • Paralysis
  • Paraplegia
  • Parkinson’s disease
  • Pending surgery or hospitalization
  • Pneumocystic pneumonia
  • Polycythemia Vera
  • Postpartum depression
  • Pregnancy or expectant parent (includes men)
  • Psoriatic arthritis
  • Pulmonary fibrosis
  • Sarcoidosis
  • Scleroderma
  • Seasonal affective disorder
  • Seizures
  • Sex reassignment
  • Sjogren’s syndrome
  • Sleep apnea
  • Stroke
  • Transsexualism
  • Tuberculosis
  • Ulcers (peptic)
  • “Sexual deviation or disorder”

Even the list above isn’t exhaustive. There are hundreds of conditions that an insurer might use during the medical underwriting process, including sub-conditions or very specific definitions of certain conditions, like cancer. The definition of “pre-existing” could include conditions that you’ve had in the past but don’t currently have. If you’ve ever had the following conditions and/or had difficulty due to the following conditions, then you may also be subject to medical underwriting if you let your coverage lapse under the AHCA:

      • Angina
      • Blood forming organ problem
      • CHD
      • COPD
      • Diabetes
      • Depression
      • Drug, alcohol or substance abuse
      • Emphysema
      • Endocrine problem
      • Heart attack
      • Mental retardation
      • Non-skin cancer
      • Schizophrenia, ADD or bipolar disorder
      • Senility
      • Str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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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Ruins A beautiful Saturday in Charlottesville , VA

Photo from AFP

7월 8일 KKK(Ku Klux Klan)가 버지지아 주립대학교가 있는 샬롯스빌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 지는 밝혔다. 이들은 샬롯스빌에 남북전쟁의 남부군 대장이었던 Robert.E. Lee장군의 동상 철거 문제에 항의하며 이는 역사 상에서 백인의 역사를 지우려는 계략이라고 맞서고 있다고 덧 붙였다.

지난 4월에 있었던 샬롯스빌 시의회에서  리 장군의 동상 철거가 통과되었고, 이후 법원에서 재가가 나와야 철거를 할 수 있다.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KKK 단들중 어떤 이들은 무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서 주의가 요구된다.

샬롯스빌 시는 절대로 KKK단 들과 직접적으로 대면하거나 어떤 도전을 해도 직접 응수를 하지 말기을 주민들과 학생들에게 주지시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은 남부군의 군기였던 남부군기와 백인 우월주의로 악명을 높이며 흑인들을 살해했던 (1960년대 말 부터 70년대 말, 지역별로는 80년대 초 대부분의 남부 지역)하얀 옷을 입고 있는 이들도 있다고 말했다.

버지니아 주 경찰을 비롯하여, 샬롯스빌 시경찰, 버지니아 주립대학교 경찰들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경계 경비를 서고 있다. 40,000 여명의 KKK 들이 Lee 장군의 동상이 있는 Justice Park에서 항의 시위를 하고 있다.

KKK 의 본부는 노스케롤라이나와 버지니아의 국경지역인 Pelhem 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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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man Fires on Scalise and Others at Baseball Park

(총기 난사 사건 범인 : James T. Hodgkinson)

6월 14일, 오전 8시경,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시의 Eugene Simpson Stadium Park 에서 내일 저녁에 있을 민주당 연방 의원들과 공화당 연방 의원들의 야구 시합에 앞서 야구 연습을 하고 있던 공화당 연방의원들을 향해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야구장 밖에서 철제 펜스 밖에서 총을 쏘았으며, 계획적으로 이동하면서 공화당 의원들을 조준했다고 워싱턴 포스트지는 밝혔다.

이번 사건으로 5명이 총상을 입고 조지워싱턴 대학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타이슨 푸드의 로비스트,  Matt Mika, 씨는 현재 위험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리에 총을 맞았던 윌리엄스 의원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을 했으며, 국회 경찰인 David Bailey씨도 치료를 받고 퇴원을 했다.Crystal Griner경찰도 발목에 총을 맞았으나 병원에서 치료후 증상이 호전되고 있다고 국회경찰 국장인 Matthew Verderosa 씨가 밝혔다.

이 사건에서 연방 하원의원 Steve Scalise (R-LA, Majority Whip) 다수당 원내 총무가 1루에서 2루에 서 있다가 엉덩이 부분에 총을 맞고 쓰러졌다. 병원으로 옮겨 수술을 받았으나 현재 위험한 상황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사건에서 총을 난사한 사람은 현장에서 국회경찰에 의해 사살되었는데 그의 신분이 밝혀졌다. 그의 이름은,James T. Hodgkinson,  66세의 무직자로서 일리노이 남부 지역에서 홈 인스펙터 일을 하고 있었으나 직업을 잃고 몇 주 전 알랙산드리아로 와서 자신의 차에서 잠을 자고 지내고 있었다고 한다. 그는 오늘 사건이 발생한 야구장 옆에 위치한 YMCA 에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었으며, 매일 아침 일찍 그곳에서 노트북을 보거나 멍하니 창문을 통해 밖을 바라보고 있었다고 YMCA 직원은 덧 붙였다.  그는  평상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수퍼 리치만을 위해 존재한다고 계속적으로 비난의 목소리를 자신의 페이스 북에 포스팅을 했던 것으로 밝혀지고 있으며, 그의 친구에 의하면 그는 특별히 나쁜 사람은 아니었으나, 서민으로서 살아가기엔 쉽지 않은 최근 정책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총기 사건을 위해 그는 장총과 권총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그는 합법적으로 총기 소지 신고를 한 사람이다.

버니 샌더스 대통령 선거 캠프를 위해 봉사한 사실이 알려져 버니 의원의 심기가 많이 불편하다.

이번  총기 난사 사건으로 내일 저녁에 있을 민주당 의원과 공화당 의원의 야구 게임은 정상적으로 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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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Out VOTE! Virginia Primar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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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화요일은 버지니아 경선 투표를 하는 날이다.

이번 선거는 버지니아 주지사를 선정하는 경선투표를 하는 날로 투표를 할 때, 민주당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민주당 투표용지를 달라고 해야 하며, 공화당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공화당 투표용지를 달라고 해야 한다.

오전 6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선거는 저녁 7시에 끝나는데, 민주당 주지사 후보, Ralph Northam, Tom Perriello 가 출마하고, 공화당 주지사 후보로는 Ed Gillespie, Frank Wagner and Corey Stewart 가 출마해서 접전이 예상된다.

노던 버지니아 지역중에서 매나사스 디스트릭트, 센터빌 디스트릭트 에서 민주당 후보자들이 공화당의 표를 뺏기위해 줄을 서고 있는 상황이다. 디스트릭트 28인 리치몬드에선  이번 임기로 은퇴 예정인 버지니아 공화당 하원 대변인인 빌 호웰의 자리를 누가 차지할 것인가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민주당의 부주지사 후보엔 연방 검사 출신으로 Justin Fairfax, 조 바이든 상원의원 시절 스탭으로 일한 Susan Platt, 연방 검사 출신 Gene Rossi 등이 있다.

공화당 하원 자리를 놓고  가을에 있을 최종선거, District 28에서는 민주당 Joshua Cole 씨가 이번 공화당 후보와 겨루게 될 것으로 보이며 , 50에서 민주당과 치열한 접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디스트릭 50에서 매나사스 시장인 핼 해리스씨가 밀러씨에게 자리를 양보하며 공화당 후보자리를 내 주었다. 결국 밀러씨는 가을에 있을 선거에서 민주당 Lee Carter 씨와 한판승을 겨루게 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하원후보자들을 보면, 디스트릭트 2에서는 Jennifer Carroll Foy and Joshua King 이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에서 출마하게 되며, 디스트릭트 13(매나사스 팍,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Andrew Adams, Steven Jansen, Mansimran Singh Kahlon and Danica Roem이 나서게 된다. 디스트릭트 31( 파퀴아 카운티,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Elizabeth Guzman and Sara Townsend 가, 디스트릭트 33 (Clarke, Frederick and Loudoun counties) 에서는 Mavis Taintor and Tia Walbridge 가 출마한다. 디스트릭트 42(Fairfax County)에서는Tilly Blanding and Kathy Tran 이 출마하고, 디스트릭트 51(Prince William County)에서는 Hala Ayala and Kenny Boddye 가 출마하며, 디스트릭트 67(parts of Fairfax and Loudoun counties)에서는 ohn Carey, Karrie Delaney and Hannah Risheq 가 출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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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S Hosts Public Policy, Media and Russian Influence

6월 8일,CSIS(국제전략연구소)와 Bob Schieffer(Trustee  Journalist CSIS, College of Communication at TCU)와 함께 주관하여 공공정책과 미디어, 러시아가 미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Sen. Sheldon Whitehouse (D-RI, Committee on Judiciary, Subcommittee on Crime and Terrorism, 현재 러시아 스캔들 조사 위원 ), Heather A. Conley(Senior VP for Europe, Eurasia, and the Arctic and director of the Europe Program at CSIS), David E. Sanger (National security correspondent with NYT, 러시아 해킹에 대한 기사 전문 기자)가 패널로 참석하여 이번 러시아 해킹 문제에 대한 광범위한 토론회가 있었다.

이 자리에는 전 세계 언론인들이 모였으며, 군사, 외교, 정보기관등 , 각 기관 주요 인사들이 함께 한 자리로 향후 미국 정치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학자들도 참석했다.

Bob Schieffer씨의 진행으로 이루어진 대담에서, 먼저 David 기자가 입을 열었다.

그는 이번 코미 FBI 디렉터를 해직시킨 대통령은 상당한(위험?)을 감수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코미 디렉터의 정확하고 치밀한 노트와 그의 철두철미한 직업관과 능력을 보며 대통령을 비롯한 직원들은 그에게서 배워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데이빗 기자는 코미 디렉터가 트럼프 대통령과 나눈 이야기를 노트로 적은 것을 콜럼비아 로스쿨에 교수로 있는 친구에게 보여준 것에 대해 대통령측 변호사가 (Leak)이라고 한 것은 무리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유인 즉, 그 메모는 Unclassified 되어 있는 메모로 일반적인 메모를 친구끼리 나눌 수 있는 것을 아주 특별한 것 (정보) 처럼 누설했다는 것은 너무 오버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진행자인 Schieffer 씨는 코미 디렉터가 한 말은 전부 부정한 것이라고 말하며, 예를 들면, 대통령이 코미 디렉터에게 어떤 식이든 강압적인 어조로 “Commy, Let Flynn Go! 라고 말한 것에 대해 코미 디렉터는 그런 식은 아니었다고 부정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Heather는 “Distraction!”이라고 말하며, 조사는 계속 되어야 한다. 과거를 조사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향해 지금부터라도 계속적으로 조사를 해야 한다.

Sen. Whitehouse 는 두 사람의 말은 맞다.오늘은 진실을 밝히는 날로 좋은날이나 트럼프 대통령에겐 좋지 않는날이다. 과거를 통해 진실이 규명된 것으로, 조사는 계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Let Flynn Go!” 라고 말한 것(원래 FBI 독립적인 기관으로 정치권력의 힘을 사용할 수없다고 상원 규정에 정해진 것이라 한다. 그런데 대통령이 국가의 안위를 염려하여 조사하는 플린 장군에 대해 조사를 하지말라는 식의 언질은 상당한 정치적인 의도라 볼 수 있다.) 에 대해 바로 오늘까지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를 알지 못했다. 디렉터 코미는 대통령과 단독 대담을 할 당시 대통령이 한 말에 대해 그것은 대통령이 더는 플린장군에 대해 조사를 하지 말라는 의도라고 인정되는 이 문제는 더 심각하게 조사를 해야 한다.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2018, 2020 선거에 대해 미국의 정보가 러시아에 의해 조절되어 러시아의 파워를 개입시킬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미국 정부가 현재 이를 방지할 수 있는 방어시스템이 되어 있지 않은 것에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선거에 러시아의 힘이 작용했다는 것은 악마의 검은 돈이 선거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검은 돈의 출처를 밝혀야 하는 것은 물론이며, 더 선거자금의 출처에 선명성을 기해야 한다. 기업자금의 투명성도 밝혀야 한다고 덧 붙였다.

Heather씨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 합병이 된후, 오바마 대통령이 지금 러시아는 돈 으로 전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래서 어떻게 돈으로 전쟁을 하고 있는 지 알기 위한 연구를 한 결과, 먼저 러시아의  경제 동향을 살펴보는 것에  주력을 했다고 한다. 뉴제너레이션 워페어, 러시아는 군대정책을 그렇게 부른다. 러시아 주변국가들을 먼저 깊이있게 관찰해야 했는데, 러시아 주변국가의 GMP(Gross Mass Product) 의 비율이 20%가 넘을 경우엔 반드시 러시아가 그 해당 국가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즉 러시아는 자본금을 지원하여 그 해당 국가를 발전 시켜주며 결국은 정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기도 한다. 불가리아의 경우 GDP 22% 를 러시아가 지원하기 때문에 불가리아 정부나 각료가 불가리아 국가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닌 러시아를 위해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가 불가리아의 대외적인 외교나 정책을 러시아에 유리하게 조절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Schieffer 씨는 그러면 러시아가 유럽과 나토에 쉽게말해 정치자금을 지원하면서 러시아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Sen. Whitehouse의  생각을 묻자, Sen. Whitehouse 는 러시아가 전략적으로 주변국, 유럽과 나토에 이제까지 했던 전략에는 비슷한 점이 많이 있다는 것을 상기해보며 결국은 아틀랜틱 오션을 넘어 미국에서도 러시아의 영향력을 행사하기위해 검은 돈이 들어왔을 것으로 보며 정치자금의 유입을 더 확실하게 조사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David 기자는  문제는 2015년부터 러시아가 해킹을 했는데 오바마 정부는 2016년 6월에야 알게 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그 문제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주지 시키지 않았다고 덧 붙이며, 9개월동안 러시아가 마음대로 일을 꾸밀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고 말했다.  러시아는 10년전에 에스토니아를 사이버 어텍을 했으며, 그후 조지아 를 했고, 결국은 이제 미국을 하고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오바마 정부가 국민들에게 주의를 주었어야 한다고 말하며, 페이스 북, 트위터에 가짜 명의의 아바타를 만들어 미국 시민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해킹을 자행해왔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전당대회때도 마찬가지로 젊은 컴퓨터 테크니션들을 고용해서 이른바 Help Line 으로 민주당의 대외비가 많이 누출되었다고 덧붙였다. Heather 씨도 오바마 정부가 결국 러시아의 해킹을 발견한 즉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과 그것을 미국 시민들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것이 참으로 아쉽다고 말했다.

Sen. Whitehouse 씨는 러시아가 미국의 투표기를 조작했으며, 힐러리로 되어있는 투표지가 트럼프에게로 산출되는 일이 발생했다고 말하며 러시아가 미국의 투표시스템에 깊숙이 관여했다고 덧붙였다. David 기자는 미국의 투표시스템에 깊이 관여한 것에 대한 정확한 확증은 없지만 지역에 따라 투표기가 노후되어 있거나 또는 너무 컴퓨터화 되어 있어 문제가 발생한 경우도 있다고 말하며, 인터넷이 결코 좋지않으며, 특별히  냉장고, 안방의 스마트 TV, 핵무기, 투표기는 인터넷으로 연결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해 관중들을 웃기기도 했다.

그러면 왜 러시아는 미국의 정치에 개입이 되었는 가에 대해 생각해보자고 Schieffer씨가 말을 하자, Heather씨는 결국은 국제 사회에서 붕괴되었던 러시아가 다시 그 힘을 찾아 미국과 동등한 힘을 가지고 경쟁해보자는 것이 아니겠는가 라고 말하자, Sen. Whitehouse씨는 동등한 힘이 아닌 미국을 누르고 전 세계를 흔들려는 의도가 아니겠느냐고 말하며, 유럽연합과 연합국가들의 기업들은 자금면에서 철저하게 투명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서로 협조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 같은 경우, 검은 돈이 들어오면 정말 이러한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큰일이 나며, 또한 자금 출처를 찾아내는 것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현 대통령인 트럼프는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 Sen. Whitehouse 에게 묻자, 먼저 하원에서 뮬러의 기소장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가가 향후 기대되며, 민주당이 손을 쓰기전에 공화당이 트럼프정부와 러시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으로 보는데 아직 무엇이라 확답할 수 없지만 탄핵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라고 말하자, David 기자는 이번 코미디렉터가 상원 정보 법사위원회 증언에서도 보았지만 공화당이 트럼프에게 도움을 주는 발언을 하는 것을 봤을때 탄핵까지 가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예전에 클린턴 대통령과 르윈스키 사건때도 시간이 많이 걸렸다고 말했다. 어떤 민주당 의원은 탄핵으로 몰고갈 것이 아니라 차라리 트럼프정부가 4년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게 하는게 더 낫지 않겠냐고 말하는데 이는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는 것과 똑 같다고 말했다. 탄핵을 한다는 것은 정치적인 행동을 취하는 것인데 자신의 생각으로는 법적인 행동을 취하는 것이 더 낫지 않겠냐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번 토론회는 James B. Comey 전 FBI 디렉터가 상원정보, 법사 위원회에서 증언을 한 날이기도 해서 주요 논제와 부합된 내용으로 러시아가 지난 대통령 선거에 개입이 된 것에 대해 향후 2018년 2020년 선거와 함께 FBI 디렉터가 러시아 관련 플린 전 특별 안보 보좌관을 조사한 일이 결국 이 일과 관련하여 해직된 사실과 러시아가 미국 선거에 개입된 사실에 대한 향후 대책과 선거 캠프에서 선거 자금의 출처의 투명성이 얼마나 중요한 지 다시한번 강조했다.
Sen. Warner 가 코미의 상원 정보, 법사 위원회에서 증언할 때 한 말이 있다.
“선거에 지고 안 지고의 문제가 아니다. 러시아가 미국을 조종했다는 것이 문제다. 해킹을 했다는 것이 문제다. 미사일로 미국 밖에서 공격을 한 것이 아닌 러시아가 미국 땅안에서 미국을 조종했다는 것이 문제다.” 라고 말했다.
한 동안 이 문제는 우리 곁에서 탄핵이라는 주제와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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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Negatively Affects Communities Due to Deportation

6월 6일, CASA 는 이민국 볼티모어 지국 직원에 의해 구속된 예수스페라자씨를  본국으로 송환한다고 결정함에  따라 이는 볼티모어의 조직 사회를 뒤 흔드는 조치라고 비난했다.

페라자씨는 아들 학교에서 몇 블락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이민국 직원들에게 잡혔다. 그리고 며칠 있으면 그는 온두라스로 송환이 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민국은 송환으로 인해 미국 시민권자들이 고통을 받게 되는 경우와 본국으로 송환될 예정자가 지역사회에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을 경우엔 송환에서 제외되는 규정이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라자씨는 본국으로 송환되게 되었다.

페라자씨는 두 명의 아들들(미국 시민권자) 와 곧 출산 예정인 아들이 이 규정에 의거되지만 그가 볼티모어에서 있을 수 있는 시간은 이제 며칠 남지 않았다. 아들들은 학교안에서 갑자기 아버지의 송환 결정으로 인해 패닉 상태에 빠져 있으며, 학교 전체가 갑자기 일어난 이 일로 인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난감한 상태라고 CASA  는 말한다.

Elizabeth Alex 볼티모어 CASA 지국장은 “우리 자녀들의 부모가 본국으로 송환되게 되면 전 지역사회가 고통을 받게 된다.” 라고 말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강압적인 이민법 적용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본문>

BALTIMORE (TUESDAY, JUNE 6, 2017) _ CASA condemns the failure of the  Baltimore Field Office Director of Enforcement and Removal Operations to grant a stay of deportation to Jesus Peraza, a beloved member of our Baltimore community.

Peraza, an immigrant who was arrested by the 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 a few block from his  son’s school, was denied the last attempt at staying in the country Tuesday and is now only days away from being deported.

ICE has the authority to grant discretionary relief in cases where U.S. citizens will suffer as a result of deportation and in cases where the detainee poses no threat to the community.  Jesus meets and exceeds both of these qualifications as a father of 2 children with another son due to be born in the next few days right here in Baltimore.

His eldest son’s school community is devastated, and the broader community outraged by this failure of justice. Peraza will be deported to Honduras where he faces extreme danger, leaving his wife and 3 children behind.

“Today’s denial of justice and humanitarian relief is yet another failure of the Trump administration and its deportation machine” said Elizabeth Alex, Regional Director for CASA in Baltimore “When our children are separated from their parents, our entire community suffers.”

http://wearecas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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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ginia Democrats Gather to Celebrate AAPI Heritage Month through Joe Montano Fellowship

(버지니아 부지사, 랄프 노템씨, 주지사 출마했다.)

5월 24일 DAAV (Democratic Asian Americans of Virginia, Pres. Dewita Soeharjono) 주최로 아태계 민주당 소속 정치계와 지역사회가 알링턴에 위치한 아시안 가든에서 모였다. 5월은 아시아 태평양계의 문화 유산의 달이다. 며칠 남지 않은 5월, 오는 6월 13일에 실시될 경선을 향해 질주를 하고 있는 정치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귀한 한 표를 행사해 줄 것을 당부하며, 다시한번 아태계 민주당의 단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전 노동부 차관 크리스 루씨)

이 자리에는 오바마 행정부에서 노동부 차관을 지냈던 Chris Lu 씨, 캘리포니아 주, 연방 하원의원인 Judy Chu 씨, 일리노이 주, 연방 하원의원 인 Subramanian Raja Krishnamoorthi 씨가 참석했으며, 현 버지니아 주 부지사이며, 주지사를 향해 선전하고 있는 Ralph Northam 씨가 참석했으며, 팀케인 상원의원 오피스, 워너 상원의원 오피스등 연방 상, 하원의원등이 참석했다. 그리고 현재 부지사를 향해 달리고 있는 후보자들도 참석했으며, 특히 비엔남 계 미국인 Kathy Tran(버지니아 42구역) 씨도 참석하여, 버지니아 주 하원 의원을 향해 달린다고 자신에게 표를 던져주라고 호소했으며, Mansimran Singn( 버지니아 주 13구역)의 하원의원 후보또한 자신에게 표를 주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현 버지니아 하원의원 한인 마크 킴씨)

한인 하원의원으로 Mark Keam 씨가 참석했으며, 조와 함께 했던 시간들을 회상하며, 조의 뜻을 따라 우리 모두가 조가 되어 조직 사회를 잘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트럼프행정부는 미국 사회안에 혐오감을 조장했다고 말하며,남을 비판하고 비난하는 사회가되어 안타깝다고말했다.이것을 바꿀 수 있는 길은 투표로 바꿀 수 있다고 말하며,6월 13일 모든 버지니아인들이 경선 투표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Kobe 회장인 Matthew Lee씨를 비롯 버지니아 한인회장인 우태창씨와 한인연합회장인 김영천씨도 참석해서 눈길을 끌었다.

( 조 몬타노 패밀리)

이번 행사는 올해 3년째로 거행되고 있으며, 이번해는 특별히 작년 7월 25일 심장마비로 자택에서 갑자기 사망한 팀케인 보좌관 Joe Montano Community Engagement Awards 시상식이 있었다. Joe  Montano 씨는  47세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대학시절 부터 시작한 커뮤니티 조직을 팀케인 부통령 후보자를 도와 아태계 조직 사회를 이끌어 왔다.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케인 부통령 후보자는 조씨의 사망으로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그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아시안 커뮤니티가 미국 정치사회의 주류에서 부각될 수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조의 사망으로 인해 조의 가족들이 조의 뜻을 기리고 조직사회를 리드하는 정치인들에게 상을 수상하는 시상식이 있었다.

수상자로, 오바마 행정부때 전 노동부 차관이었던 중국계, Chris Lu 씨와 매나사스 팍 시장인 필리핀 계, Jeanette Rishell 씨가 수상했다. Lu 전 차관은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들을 하나의 조직체로 규합하는 White House Initiative on Asian 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s 의 공동 의장을 역임했다. 뉴욕타임스는  루 차관을 일컬어 아시안 아메리칸으로서 오바마 행정부에서  가장 높은 지위를 가진 사람으로 부르기도 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과는 하버드 로스쿨에서 클래스 메잇이었다.

(매나사스 팍 시장, 제넷 뤼셀씨)

두번째 수상자인 필리핀 계 Mayor Jeanette Rishell 씨는 현재 매나사스 팍 시티의 시장이면서 기관산업에 관심이 많은 시장으로 노던 버지니아의 도로 교통과 관련하여, 포토맥, 라파하녹, 국도 28의 도로 교통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노던 버지니아 지역에서도 특히 국도 28은 아태계가 가장 많이 밀집되어 살고 있는 지역으로 이 지역의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원할한 도로 교통을 위한 사업에 관여하고 있다.

(연방 하원의원 주디 추씨)

Judy Chu 연방 하원의원은 아시아 태평양계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지금, 지난 2016년 선거 결과 역사상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고 말했다. 지난 2012 부터 2016년 기준 버지니아 주 경우, 아시안 아메리칸의 인구가 38%-49% 으로 증가 했다고 말하며, 아시안 중 87%가 힐러리에게 투표를 했다고 말하며, 워싱턴 주, 플로리다 주, 일리노이 주에서 아태계가 하원의원으로 자리를 차지 했으며, 아태계 여성 상원의원이 3명, 아태계 연방 하원의원 수도 13명에서 18명으로 늘어났다고 말하며 특히 버지니아 주와 네바다 주같이 Swing States 에서 아태계의 높은 투표율은 여러분, 아태계를 이끄는 지도자들의 힘으로 이루어진 쾌거라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오바마 케어를 없앨 경우, 적어도 2천 3백만  인구가 건강보험을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반 무슬림 주의와 혐오 주의를 불러왔다고 덧 붙였다. 우리 모두 계속적으로 힘을 모아 한 목소리로 더 많은 아태계 지도자들을 뽑자고 말했다.

일리노이 주 연방 하원의원인 Subramanian Raja Krishnamoorthi 씨도 연설을 통해, “우리가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던지, 우리가 어떤 배경을 가지고 있던지, 누구를 좋아하던지 와 관계없이 오늘은 “Be sure, Be sweet, Be gone” 으로 좋은 말을 하고 싶다고 말하며, 바쁜 일상 중에서도 이렇게 왕림해 주셔서 고맙다고 말했다. 버지니아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가 집권후 1주일 후, 미국의 시민 2,000 명이 공항에서 묶여 있었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었다. Judy Chu 의원을 비롯한 우리 모두는 경악을 했다. 우리가 정당하게 일하고, 아이들을 양육하며, 세금을 내고, 권리를 주장하며 사는 우리는 모두 미국인이다. “Yesterday is a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Today is a present, a gift” 라고 말하며 오늘을 충실히 살자고 힘주어 말했다. 기자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그동안 제 3국에 지원해왔던 Planed Parenthood  지원금 $9billion를 삭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에 대해 묻자, 그것은 옳지 않다고 말하며, 더 자세한 사항에 대해 서면 답변을 해 줄 수 있다고 말하며 급하게 자리를 떳다.

Ralph Northam 버지니아 주지사 후보도 아시안 태평양계 아메리칸 함께하는 미국, Inclusive AAPI 를 외치며 다민족이 버지니아를, 미국을 더 강하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Chris Lu 씨도 버지니아의 강한 아태계의 힘으로 트럼프 행정부로 인해 시대에 역행해버린 미국을 다시 원상태로 돌려 놓을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끝으로 Joe Montano 의 가족대표로 Amy Montano씨가 조를 그리워하며 조와의 추억에 대해 이야기를 했으며, 버지니아 민주당 지도자와 지역사회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인사를 했다. 조의 어머니가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모두 숙연해지기도 했다. 그녀는 ” I lost my son but I got you all” 이라고 말했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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