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VA Politics

Gunman Fires on Scalise and Others at Baseball Park

(총기 난사 사건 범인 : James T. Hodgkinson)

6월 14일, 오전 8시경,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시의 Eugene Simpson Stadium Park 에서 내일 저녁에 있을 민주당 연방 의원들과 공화당 연방 의원들의 야구 시합에 앞서 야구 연습을 하고 있던 공화당 연방의원들을 향해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야구장 밖에서 철제 펜스 밖에서 총을 쏘았으며, 계획적으로 이동하면서 공화당 의원들을 조준했다고 워싱턴 포스트지는 밝혔다.

이번 사건으로 5명이 총상을 입고 조지워싱턴 대학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타이슨 푸드의 로비스트,  Matt Mika, 씨는 현재 위험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리에 총을 맞았던 윌리엄스 의원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을 했으며, 국회 경찰인 David Bailey씨도 치료를 받고 퇴원을 했다.Crystal Griner경찰도 발목에 총을 맞았으나 병원에서 치료후 증상이 호전되고 있다고 국회경찰 국장인 Matthew Verderosa 씨가 밝혔다.

이 사건에서 연방 하원의원 Steve Scalise (R-LA, Majority Whip) 다수당 원내 총무가 1루에서 2루에 서 있다가 엉덩이 부분에 총을 맞고 쓰러졌다. 병원으로 옮겨 수술을 받았으나 현재 위험한 상황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사건에서 총을 난사한 사람은 현장에서 국회경찰에 의해 사살되었는데 그의 신분이 밝혀졌다. 그의 이름은,James T. Hodgkinson,  66세의 무직자로서 일리노이 남부 지역에서 홈 인스펙터 일을 하고 있었으나 직업을 잃고 몇 주 전 알랙산드리아로 와서 자신의 차에서 잠을 자고 지내고 있었다고 한다. 그는 오늘 사건이 발생한 야구장 옆에 위치한 YMCA 에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었으며, 매일 아침 일찍 그곳에서 노트북을 보거나 멍하니 창문을 통해 밖을 바라보고 있었다고 YMCA 직원은 덧 붙였다.  그는  평상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수퍼 리치만을 위해 존재한다고 계속적으로 비난의 목소리를 자신의 페이스 북에 포스팅을 했던 것으로 밝혀지고 있으며, 그의 친구에 의하면 그는 특별히 나쁜 사람은 아니었으나, 서민으로서 살아가기엔 쉽지 않은 최근 정책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총기 사건을 위해 그는 장총과 권총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그는 합법적으로 총기 소지 신고를 한 사람이다.

버니 샌더스 대통령 선거 캠프를 위해 봉사한 사실이 알려져 버니 의원의 심기가 많이 불편하다.

이번  총기 난사 사건으로 내일 저녁에 있을 민주당 의원과 공화당 의원의 야구 게임은 정상적으로 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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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Out VOTE! Virginia Primar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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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화요일은 버지니아 경선 투표를 하는 날이다.

이번 선거는 버지니아 주지사를 선정하는 경선투표를 하는 날로 투표를 할 때, 민주당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민주당 투표용지를 달라고 해야 하며, 공화당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공화당 투표용지를 달라고 해야 한다.

오전 6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선거는 저녁 7시에 끝나는데, 민주당 주지사 후보, Ralph Northam, Tom Perriello 가 출마하고, 공화당 주지사 후보로는 Ed Gillespie, Frank Wagner and Corey Stewart 가 출마해서 접전이 예상된다.

노던 버지니아 지역중에서 매나사스 디스트릭트, 센터빌 디스트릭트 에서 민주당 후보자들이 공화당의 표를 뺏기위해 줄을 서고 있는 상황이다. 디스트릭트 28인 리치몬드에선  이번 임기로 은퇴 예정인 버지니아 공화당 하원 대변인인 빌 호웰의 자리를 누가 차지할 것인가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민주당의 부주지사 후보엔 연방 검사 출신으로 Justin Fairfax, 조 바이든 상원의원 시절 스탭으로 일한 Susan Platt, 연방 검사 출신 Gene Rossi 등이 있다.

공화당 하원 자리를 놓고  가을에 있을 최종선거, District 28에서는 민주당 Joshua Cole 씨가 이번 공화당 후보와 겨루게 될 것으로 보이며 , 50에서 민주당과 치열한 접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디스트릭 50에서 매나사스 시장인 핼 해리스씨가 밀러씨에게 자리를 양보하며 공화당 후보자리를 내 주었다. 결국 밀러씨는 가을에 있을 선거에서 민주당 Lee Carter 씨와 한판승을 겨루게 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하원후보자들을 보면, 디스트릭트 2에서는 Jennifer Carroll Foy and Joshua King 이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에서 출마하게 되며, 디스트릭트 13(매나사스 팍,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Andrew Adams, Steven Jansen, Mansimran Singh Kahlon and Danica Roem이 나서게 된다. 디스트릭트 31( 파퀴아 카운티,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Elizabeth Guzman and Sara Townsend 가, 디스트릭트 33 (Clarke, Frederick and Loudoun counties) 에서는 Mavis Taintor and Tia Walbridge 가 출마한다. 디스트릭트 42(Fairfax County)에서는Tilly Blanding and Kathy Tran 이 출마하고, 디스트릭트 51(Prince William County)에서는 Hala Ayala and Kenny Boddye 가 출마하며, 디스트릭트 67(parts of Fairfax and Loudoun counties)에서는 ohn Carey, Karrie Delaney and Hannah Risheq 가 출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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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S Hosts Public Policy, Media and Russian Influence

6월 8일,CSIS(국제전략연구소)와 Bob Schieffer(Trustee  Journalist CSIS, College of Communication at TCU)와 함께 주관하여 공공정책과 미디어, 러시아가 미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Sen. Sheldon Whitehouse (D-RI, Committee on Judiciary, Subcommittee on Crime and Terrorism, 현재 러시아 스캔들 조사 위원 ), Heather A. Conley(Senior VP for Europe, Eurasia, and the Arctic and director of the Europe Program at CSIS), David E. Sanger (National security correspondent with NYT, 러시아 해킹에 대한 기사 전문 기자)가 패널로 참석하여 이번 러시아 해킹 문제에 대한 광범위한 토론회가 있었다.

이 자리에는 전 세계 언론인들이 모였으며, 군사, 외교, 정보기관등 , 각 기관 주요 인사들이 함께 한 자리로 향후 미국 정치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학자들도 참석했다.

Bob Schieffer씨의 진행으로 이루어진 대담에서, 먼저 David 기자가 입을 열었다.

그는 이번 코미 FBI 디렉터를 해직시킨 대통령은 상당한(위험?)을 감수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코미 디렉터의 정확하고 치밀한 노트와 그의 철두철미한 직업관과 능력을 보며 대통령을 비롯한 직원들은 그에게서 배워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데이빗 기자는 코미 디렉터가 트럼프 대통령과 나눈 이야기를 노트로 적은 것을 콜럼비아 로스쿨에 교수로 있는 친구에게 보여준 것에 대해 대통령측 변호사가 (Leak)이라고 한 것은 무리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유인 즉, 그 메모는 Unclassified 되어 있는 메모로 일반적인 메모를 친구끼리 나눌 수 있는 것을 아주 특별한 것 (정보) 처럼 누설했다는 것은 너무 오버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진행자인 Schieffer 씨는 코미 디렉터가 한 말은 전부 부정한 것이라고 말하며, 예를 들면, 대통령이 코미 디렉터에게 어떤 식이든 강압적인 어조로 “Commy, Let Flynn Go! 라고 말한 것에 대해 코미 디렉터는 그런 식은 아니었다고 부정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Heather는 “Distraction!”이라고 말하며, 조사는 계속 되어야 한다. 과거를 조사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향해 지금부터라도 계속적으로 조사를 해야 한다.

Sen. Whitehouse 는 두 사람의 말은 맞다.오늘은 진실을 밝히는 날로 좋은날이나 트럼프 대통령에겐 좋지 않는날이다. 과거를 통해 진실이 규명된 것으로, 조사는 계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Let Flynn Go!” 라고 말한 것(원래 FBI 독립적인 기관으로 정치권력의 힘을 사용할 수없다고 상원 규정에 정해진 것이라 한다. 그런데 대통령이 국가의 안위를 염려하여 조사하는 플린 장군에 대해 조사를 하지말라는 식의 언질은 상당한 정치적인 의도라 볼 수 있다.) 에 대해 바로 오늘까지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를 알지 못했다. 디렉터 코미는 대통령과 단독 대담을 할 당시 대통령이 한 말에 대해 그것은 대통령이 더는 플린장군에 대해 조사를 하지 말라는 의도라고 인정되는 이 문제는 더 심각하게 조사를 해야 한다.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2018, 2020 선거에 대해 미국의 정보가 러시아에 의해 조절되어 러시아의 파워를 개입시킬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미국 정부가 현재 이를 방지할 수 있는 방어시스템이 되어 있지 않은 것에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선거에 러시아의 힘이 작용했다는 것은 악마의 검은 돈이 선거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검은 돈의 출처를 밝혀야 하는 것은 물론이며, 더 선거자금의 출처에 선명성을 기해야 한다. 기업자금의 투명성도 밝혀야 한다고 덧 붙였다.

Heather씨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 합병이 된후, 오바마 대통령이 지금 러시아는 돈 으로 전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래서 어떻게 돈으로 전쟁을 하고 있는 지 알기 위한 연구를 한 결과, 먼저 러시아의  경제 동향을 살펴보는 것에  주력을 했다고 한다. 뉴제너레이션 워페어, 러시아는 군대정책을 그렇게 부른다. 러시아 주변국가들을 먼저 깊이있게 관찰해야 했는데, 러시아 주변국가의 GMP(Gross Mass Product) 의 비율이 20%가 넘을 경우엔 반드시 러시아가 그 해당 국가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즉 러시아는 자본금을 지원하여 그 해당 국가를 발전 시켜주며 결국은 정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기도 한다. 불가리아의 경우 GDP 22% 를 러시아가 지원하기 때문에 불가리아 정부나 각료가 불가리아 국가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닌 러시아를 위해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가 불가리아의 대외적인 외교나 정책을 러시아에 유리하게 조절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Schieffer 씨는 그러면 러시아가 유럽과 나토에 쉽게말해 정치자금을 지원하면서 러시아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Sen. Whitehouse의  생각을 묻자, Sen. Whitehouse 는 러시아가 전략적으로 주변국, 유럽과 나토에 이제까지 했던 전략에는 비슷한 점이 많이 있다는 것을 상기해보며 결국은 아틀랜틱 오션을 넘어 미국에서도 러시아의 영향력을 행사하기위해 검은 돈이 들어왔을 것으로 보며 정치자금의 유입을 더 확실하게 조사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David 기자는  문제는 2015년부터 러시아가 해킹을 했는데 오바마 정부는 2016년 6월에야 알게 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그 문제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주지 시키지 않았다고 덧 붙이며, 9개월동안 러시아가 마음대로 일을 꾸밀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고 말했다.  러시아는 10년전에 에스토니아를 사이버 어텍을 했으며, 그후 조지아 를 했고, 결국은 이제 미국을 하고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오바마 정부가 국민들에게 주의를 주었어야 한다고 말하며, 페이스 북, 트위터에 가짜 명의의 아바타를 만들어 미국 시민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해킹을 자행해왔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전당대회때도 마찬가지로 젊은 컴퓨터 테크니션들을 고용해서 이른바 Help Line 으로 민주당의 대외비가 많이 누출되었다고 덧붙였다. Heather 씨도 오바마 정부가 결국 러시아의 해킹을 발견한 즉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과 그것을 미국 시민들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것이 참으로 아쉽다고 말했다.

Sen. Whitehouse 씨는 러시아가 미국의 투표기를 조작했으며, 힐러리로 되어있는 투표지가 트럼프에게로 산출되는 일이 발생했다고 말하며 러시아가 미국의 투표시스템에 깊숙이 관여했다고 덧붙였다. David 기자는 미국의 투표시스템에 깊이 관여한 것에 대한 정확한 확증은 없지만 지역에 따라 투표기가 노후되어 있거나 또는 너무 컴퓨터화 되어 있어 문제가 발생한 경우도 있다고 말하며, 인터넷이 결코 좋지않으며, 특별히  냉장고, 안방의 스마트 TV, 핵무기, 투표기는 인터넷으로 연결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해 관중들을 웃기기도 했다.

그러면 왜 러시아는 미국의 정치에 개입이 되었는 가에 대해 생각해보자고 Schieffer씨가 말을 하자, Heather씨는 결국은 국제 사회에서 붕괴되었던 러시아가 다시 그 힘을 찾아 미국과 동등한 힘을 가지고 경쟁해보자는 것이 아니겠는가 라고 말하자, Sen. Whitehouse씨는 동등한 힘이 아닌 미국을 누르고 전 세계를 흔들려는 의도가 아니겠느냐고 말하며, 유럽연합과 연합국가들의 기업들은 자금면에서 철저하게 투명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서로 협조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 같은 경우, 검은 돈이 들어오면 정말 이러한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큰일이 나며, 또한 자금 출처를 찾아내는 것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현 대통령인 트럼프는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 Sen. Whitehouse 에게 묻자, 먼저 하원에서 뮬러의 기소장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가가 향후 기대되며, 민주당이 손을 쓰기전에 공화당이 트럼프정부와 러시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으로 보는데 아직 무엇이라 확답할 수 없지만 탄핵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라고 말하자, David 기자는 이번 코미디렉터가 상원 정보 법사위원회 증언에서도 보았지만 공화당이 트럼프에게 도움을 주는 발언을 하는 것을 봤을때 탄핵까지 가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예전에 클린턴 대통령과 르윈스키 사건때도 시간이 많이 걸렸다고 말했다. 어떤 민주당 의원은 탄핵으로 몰고갈 것이 아니라 차라리 트럼프정부가 4년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게 하는게 더 낫지 않겠냐고 말하는데 이는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는 것과 똑 같다고 말했다. 탄핵을 한다는 것은 정치적인 행동을 취하는 것인데 자신의 생각으로는 법적인 행동을 취하는 것이 더 낫지 않겠냐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번 토론회는 James B. Comey 전 FBI 디렉터가 상원정보, 법사 위원회에서 증언을 한 날이기도 해서 주요 논제와 부합된 내용으로 러시아가 지난 대통령 선거에 개입이 된 것에 대해 향후 2018년 2020년 선거와 함께 FBI 디렉터가 러시아 관련 플린 전 특별 안보 보좌관을 조사한 일이 결국 이 일과 관련하여 해직된 사실과 러시아가 미국 선거에 개입된 사실에 대한 향후 대책과 선거 캠프에서 선거 자금의 출처의 투명성이 얼마나 중요한 지 다시한번 강조했다.
Sen. Warner 가 코미의 상원 정보, 법사 위원회에서 증언할 때 한 말이 있다.
“선거에 지고 안 지고의 문제가 아니다. 러시아가 미국을 조종했다는 것이 문제다. 해킹을 했다는 것이 문제다. 미사일로 미국 밖에서 공격을 한 것이 아닌 러시아가 미국 땅안에서 미국을 조종했다는 것이 문제다.” 라고 말했다.
한 동안 이 문제는 우리 곁에서 탄핵이라는 주제와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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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Negatively Affects Communities Due to Deportation

6월 6일, CASA 는 이민국 볼티모어 지국 직원에 의해 구속된 예수스페라자씨를  본국으로 송환한다고 결정함에  따라 이는 볼티모어의 조직 사회를 뒤 흔드는 조치라고 비난했다.

페라자씨는 아들 학교에서 몇 블락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이민국 직원들에게 잡혔다. 그리고 며칠 있으면 그는 온두라스로 송환이 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민국은 송환으로 인해 미국 시민권자들이 고통을 받게 되는 경우와 본국으로 송환될 예정자가 지역사회에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을 경우엔 송환에서 제외되는 규정이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라자씨는 본국으로 송환되게 되었다.

페라자씨는 두 명의 아들들(미국 시민권자) 와 곧 출산 예정인 아들이 이 규정에 의거되지만 그가 볼티모어에서 있을 수 있는 시간은 이제 며칠 남지 않았다. 아들들은 학교안에서 갑자기 아버지의 송환 결정으로 인해 패닉 상태에 빠져 있으며, 학교 전체가 갑자기 일어난 이 일로 인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난감한 상태라고 CASA  는 말한다.

Elizabeth Alex 볼티모어 CASA 지국장은 “우리 자녀들의 부모가 본국으로 송환되게 되면 전 지역사회가 고통을 받게 된다.” 라고 말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강압적인 이민법 적용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본문>

BALTIMORE (TUESDAY, JUNE 6, 2017) _ CASA condemns the failure of the  Baltimore Field Office Director of Enforcement and Removal Operations to grant a stay of deportation to Jesus Peraza, a beloved member of our Baltimore community.

Peraza, an immigrant who was arrested by the 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 a few block from his  son’s school, was denied the last attempt at staying in the country Tuesday and is now only days away from being deported.

ICE has the authority to grant discretionary relief in cases where U.S. citizens will suffer as a result of deportation and in cases where the detainee poses no threat to the community.  Jesus meets and exceeds both of these qualifications as a father of 2 children with another son due to be born in the next few days right here in Baltimore.

His eldest son’s school community is devastated, and the broader community outraged by this failure of justice. Peraza will be deported to Honduras where he faces extreme danger, leaving his wife and 3 children behind.

“Today’s denial of justice and humanitarian relief is yet another failure of the Trump administration and its deportation machine” said Elizabeth Alex, Regional Director for CASA in Baltimore “When our children are separated from their parents, our entire community suffers.”

http://wearecas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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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ginia Democrats Gather to Celebrate AAPI Heritage Month through Joe Montano Fellowship

(버지니아 부지사, 랄프 노템씨, 주지사 출마했다.)

5월 24일 DAAV (Democratic Asian Americans of Virginia, Pres. Dewita Soeharjono) 주최로 아태계 민주당 소속 정치계와 지역사회가 알링턴에 위치한 아시안 가든에서 모였다. 5월은 아시아 태평양계의 문화 유산의 달이다. 며칠 남지 않은 5월, 오는 6월 13일에 실시될 경선을 향해 질주를 하고 있는 정치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귀한 한 표를 행사해 줄 것을 당부하며, 다시한번 아태계 민주당의 단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전 노동부 차관 크리스 루씨)

이 자리에는 오바마 행정부에서 노동부 차관을 지냈던 Chris Lu 씨, 캘리포니아 주, 연방 하원의원인 Judy Chu 씨, 일리노이 주, 연방 하원의원 인 Subramanian Raja Krishnamoorthi 씨가 참석했으며, 현 버지니아 주 부지사이며, 주지사를 향해 선전하고 있는 Ralph Northam 씨가 참석했으며, 팀케인 상원의원 오피스, 워너 상원의원 오피스등 연방 상, 하원의원등이 참석했다. 그리고 현재 부지사를 향해 달리고 있는 후보자들도 참석했으며, 특히 비엔남 계 미국인 Kathy Tran(버지니아 42구역) 씨도 참석하여, 버지니아 주 하원 의원을 향해 달린다고 자신에게 표를 던져주라고 호소했으며, Mansimran Singn( 버지니아 주 13구역)의 하원의원 후보또한 자신에게 표를 주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현 버지니아 하원의원 한인 마크 킴씨)

한인 하원의원으로 Mark Keam 씨가 참석했으며, 조와 함께 했던 시간들을 회상하며, 조의 뜻을 따라 우리 모두가 조가 되어 조직 사회를 잘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트럼프행정부는 미국 사회안에 혐오감을 조장했다고 말하며,남을 비판하고 비난하는 사회가되어 안타깝다고말했다.이것을 바꿀 수 있는 길은 투표로 바꿀 수 있다고 말하며,6월 13일 모든 버지니아인들이 경선 투표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Kobe 회장인 Matthew Lee씨를 비롯 버지니아 한인회장인 우태창씨와 한인연합회장인 김영천씨도 참석해서 눈길을 끌었다.

( 조 몬타노 패밀리)

이번 행사는 올해 3년째로 거행되고 있으며, 이번해는 특별히 작년 7월 25일 심장마비로 자택에서 갑자기 사망한 팀케인 보좌관 Joe Montano Community Engagement Awards 시상식이 있었다. Joe  Montano 씨는  47세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대학시절 부터 시작한 커뮤니티 조직을 팀케인 부통령 후보자를 도와 아태계 조직 사회를 이끌어 왔다.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케인 부통령 후보자는 조씨의 사망으로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그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아시안 커뮤니티가 미국 정치사회의 주류에서 부각될 수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조의 사망으로 인해 조의 가족들이 조의 뜻을 기리고 조직사회를 리드하는 정치인들에게 상을 수상하는 시상식이 있었다.

수상자로, 오바마 행정부때 전 노동부 차관이었던 중국계, Chris Lu 씨와 매나사스 팍 시장인 필리핀 계, Jeanette Rishell 씨가 수상했다. Lu 전 차관은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들을 하나의 조직체로 규합하는 White House Initiative on Asian 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s 의 공동 의장을 역임했다. 뉴욕타임스는  루 차관을 일컬어 아시안 아메리칸으로서 오바마 행정부에서  가장 높은 지위를 가진 사람으로 부르기도 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과는 하버드 로스쿨에서 클래스 메잇이었다.

(매나사스 팍 시장, 제넷 뤼셀씨)

두번째 수상자인 필리핀 계 Mayor Jeanette Rishell 씨는 현재 매나사스 팍 시티의 시장이면서 기관산업에 관심이 많은 시장으로 노던 버지니아의 도로 교통과 관련하여, 포토맥, 라파하녹, 국도 28의 도로 교통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노던 버지니아 지역에서도 특히 국도 28은 아태계가 가장 많이 밀집되어 살고 있는 지역으로 이 지역의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원할한 도로 교통을 위한 사업에 관여하고 있다.

(연방 하원의원 주디 추씨)

Judy Chu 연방 하원의원은 아시아 태평양계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지금, 지난 2016년 선거 결과 역사상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고 말했다. 지난 2012 부터 2016년 기준 버지니아 주 경우, 아시안 아메리칸의 인구가 38%-49% 으로 증가 했다고 말하며, 아시안 중 87%가 힐러리에게 투표를 했다고 말하며, 워싱턴 주, 플로리다 주, 일리노이 주에서 아태계가 하원의원으로 자리를 차지 했으며, 아태계 여성 상원의원이 3명, 아태계 연방 하원의원 수도 13명에서 18명으로 늘어났다고 말하며 특히 버지니아 주와 네바다 주같이 Swing States 에서 아태계의 높은 투표율은 여러분, 아태계를 이끄는 지도자들의 힘으로 이루어진 쾌거라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오바마 케어를 없앨 경우, 적어도 2천 3백만  인구가 건강보험을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반 무슬림 주의와 혐오 주의를 불러왔다고 덧 붙였다. 우리 모두 계속적으로 힘을 모아 한 목소리로 더 많은 아태계 지도자들을 뽑자고 말했다.

일리노이 주 연방 하원의원인 Subramanian Raja Krishnamoorthi 씨도 연설을 통해, “우리가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던지, 우리가 어떤 배경을 가지고 있던지, 누구를 좋아하던지 와 관계없이 오늘은 “Be sure, Be sweet, Be gone” 으로 좋은 말을 하고 싶다고 말하며, 바쁜 일상 중에서도 이렇게 왕림해 주셔서 고맙다고 말했다. 버지니아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가 집권후 1주일 후, 미국의 시민 2,000 명이 공항에서 묶여 있었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었다. Judy Chu 의원을 비롯한 우리 모두는 경악을 했다. 우리가 정당하게 일하고, 아이들을 양육하며, 세금을 내고, 권리를 주장하며 사는 우리는 모두 미국인이다. “Yesterday is a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Today is a present, a gift” 라고 말하며 오늘을 충실히 살자고 힘주어 말했다. 기자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그동안 제 3국에 지원해왔던 Planed Parenthood  지원금 $9billion를 삭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에 대해 묻자, 그것은 옳지 않다고 말하며, 더 자세한 사항에 대해 서면 답변을 해 줄 수 있다고 말하며 급하게 자리를 떳다.

Ralph Northam 버지니아 주지사 후보도 아시안 태평양계 아메리칸 함께하는 미국, Inclusive AAPI 를 외치며 다민족이 버지니아를, 미국을 더 강하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Chris Lu 씨도 버지니아의 강한 아태계의 힘으로 트럼프 행정부로 인해 시대에 역행해버린 미국을 다시 원상태로 돌려 놓을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끝으로 Joe Montano 의 가족대표로 Amy Montano씨가 조를 그리워하며 조와의 추억에 대해 이야기를 했으며, 버지니아 민주당 지도자와 지역사회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인사를 했다. 조의 어머니가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모두 숙연해지기도 했다. 그녀는 ” I lost my son but I got you all”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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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U Virginia Reaches out: Crab Fests, Voting Rights, and More

5월10일 ACLU(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VA는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단체로서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가지고있는 비영리기관이다. 각 주에 있는 ACLU는 우선 버지니아만 예를 들면, 헌법과 관련하여 시민들이 누려할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또 권리를 회복할 수 있도록 때로는 지방정부, 주 정부, 경찰, 학교, 공무원에게 항의하고 권리를 주장하기도 한다.

ACLU 는 최근 이민법이 강화되면서 무서류자들의 본국으로 강제 송환되는 것에 대해 경찰이 일반인들에게 영주권자, 또는 시민권자 인것에 대해 물어볼 수 없다는 것을 알리는 등, 우리가 흔히 몰라서 당하는 시민들의 권리를 알려주는 교육 프로그램을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민법과 관련하여, (이민법에 저촉되어 구금되는 경우, 경찰과 보안관이 자발적으로 이민자 구금에 대해 법원의 영장을 청구하지 않고 대상자를 감옥에 구금 시키므로서 지방법원에 벌금까지 내게 하는 행위는 헌법을 위배한 행위다. 지방경찰이나 지방 보안관이 이민관련자들을 색출, 수용하는데 드는 비용은 지방재정으로 사용할 수 없으며, 지방 경찰과 보안관이 연방에 관한 이민법 관련자들에게 경찰력을 투입하는 것은 연방 정부와 지방 정부의 책임관계의 선이 모호해지므로 분명히 연방관련 시민 법안은 연방에서 관할 하게 한다. 이민국 관계자는 이민 관계자를 연행, 구금할 때 반드시 본인의 신분을 밝혀야 한다. 모든 사람은 묵비권과 변호사를 선임할 권리가 있다.)이러한 이민 관련 법안을 개정하기 위해 법안을 상정하고있다.

투표권,부재자투표시,왜 선거일에 투표를 할 수 없는가를 명시 하므로서 개인의 사생활이 노출되어 위험한것을 시정할것,감옥에 투옥되어 있어도 투표할 권리가 있음을 인정해 줄 것( 버지니아 주가 5번째로 교도소에 있는 죄수들이 많다고 한다. 전 투표인구수의 7.8%에 달한다, 모든 투표자들이 부재자 투표를 할 수 있게 할 것) 등을 개정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경찰력 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에 대해 법을 개정할 것(경찰과 경찰서의 전문성, 경범죄에 대해 특정지역에 한해 중형으로 적용하는 행위 방지, 주 정부 차원에서 경찰력을 사용함에 있어서 반드시 Body-Cam 을 사용해서 투명성과 형평성 유지, 경찰이 무분별, 무차별적인 딱지를 뜯으므로서 할당량을 확보했던 것을 폐지, 경찰이 사용하는 각종 무기나 기구 사용에 대한 세원 확보를 위한 재가 필요, 즉, 선 검토 후 재가, 수감중 죄수가 상해를 입어 결국 죽음에 이르는 상황을 따로 조사, 검사 할 수 있는 독립 검사제 수용, 이제까지 경찰력을 사용함에 있어서 비밀적인 상태를 유지할려고 했던 것에 대해 투명성과 책임성을 보여줘야한다) 등을 경찰법령 개정안으로 상정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ACLU 는 경찰이 경찰력을 행사함에 있어서 인종, 민족, 종교, 등과 관계없이 공정하고 공평하게 대우해야 한다고 말했다. 만약에 경찰이 정지 신호를 보내면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지, 그리고 우리가 어떤 권한을 가지고 있는 지 알게 하는 교육을 시켜주고 있다.

Valerie Jones-Fleming (14년 근무) 씨는 인터뷰에서 미국 전 주에 있으며, 13명의 변호사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을 줄 수가 없다. 어디까지나 법적 조언을 하지는 않지만 헌법에 명시된 시민의 권리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가 누릴 수 있는 Civil Liberties 로, Freedom of Expression and Association (자유발언과 집회의 권리), Freedom of religion, Disability Rights, LGBT Rights,  Equality Under the Law, Due Process of Law, The Right to Privacy 등이다라고 말하며, 케이스를 선정할 때, 이 케이스가 시민자유권과 의미가 맞는가? 이 케이스로 어떤 영향을 가져올 수 있을까? 버지니아 정부가 어떻게 개입할 것인가? 자발적으로 또는 비 자발적으로…등으로 이에 따라 케이스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ACLU 에 동참하고 싶은 사람이나 자원 봉사를 하고 싶은 사람, 그리고 우리에게 어떠한 권한과 권리가 있는지에 알고 싶은 사람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더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다.

https://www.aclu.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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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Jae-In Takes S. Korean Presidency: Netizens Respond

(국회 로텐더 홀, 오늘 정오 12시 19대 대통령 선서가 있을 예정, 대통령 취임식 준비를 하고 있는 장면: 김진혁 기자)

5월 9일, 대한 민국 대통령에 문재인 후보가 당선 되었다. 1위로 2위 후보자인 홍준표를 5,570,951 표차로 사상 최대의 표 차이를 기록했다. 안철수 후보는 10일 오후 3시쯤 자신의 거취 문제를 밝힌다고 한다. 홍준표는 2위가 되어 대통령 선거에서 지고 그가 뇌물죄로 유죄 판결이 날 지언정 선거 비용 500억을 보전받을 수 있다고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이 되자, SNS 에서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한국의 암울한 현재와 미래를 어떻게 풀고 또는 이끌고 나갈 것인지에 대한 염려와 기우, 그리고 확신도 차고 넘쳤다.

심상정은 네티즌들이 그녀의 선거 비용을 보충해주자는 성금 운동을 벌여 몇 시간만에 수 억이 모여졌다는 반가운 소식도 있었다.

SNS 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대해 오고 간 축하와 기대에 대한 메시지를 코리일보가 담아 보았다.

Kiho Kim 씨는 “개표 초반 상황보니 내가 호남인 인것이 무척 자랑스럽다! 일부 지역은 완전 빨갱이고, 대부분 지역에도 빨갱이들이 넘실 댄다는 걸 통감한다! ” 라고 자신의 페북에 쓰기도 했다.

우리는 오늘 정오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자의 다짐을 들으면서 참다운 대통령이 되어 주기를 기원한다. 오늘 아침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약점의 문제를 보완하여 균형의 문제를 반드시 해결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빈다. 그런데 균형의 문제는 해결해 나갈 때, 오히려 시리즈의 문제들이 더 부각된다. 이 점을 우리는 유념해야 한다. 세월호의 문제를 제대로 알고, 그 정신을 공유해야 한다.  세월호 문제는 촛불을 낳았고, 촛불행진에 모인 사람들은 박근혜 일당의 파면을 촛불의 승리로 쟁취하였다. 그렇다면 일단 이 시대의 정체성은 세월호의 개념 확대를 통해 정의의 확대가 이루어져야 하고, 아울러 적절한 균형을 도모하지 않으면 안된다. 물론  정의는 세월호의 진실 규명과 근원적 해결에 있기도 하다.<김광식교수>

박준기 중사의 형인 박준호 씨는 새 정부에서 “박준기중사 자살조작사건 (15년도 16년도에 함께해주신 분들의 힘이되어 주시고 함께해주신것에 #진심으로감사합니다.이제 또 다른 시작입니다.#다리를절단하고발목이아프다는 말에, 지금도 저의 가슴을 멍먹하게 합니다.잘못된것을 알면서도 이를 조작.은폐.직무유기한 국방부!! 절대 용서치 않을것입니다.피눈물 흘리는 24년!!
누가 닦아줄것인가요?함께해주신 분들의 응원와 염원을 담아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함께해주십시요.#진실에는공소시효가없다  !  
규명해줄 것을 자신의 페북에 호소하기도 했다.

H 변호사는 자신의 페북 방에, “문재인 대통령 축하드립니다! 안철수 후보님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쓰기도 했다.

조준희씨는 “문재인씨가 새 대통령으로 결정되었다. 내가 지지하던 안철수씨가 선출되지 않아 아쉽지만 그것 역시 어제까지의 일로 과거로 흘러갔다. 지지했든 아니든 다 흘러간 과거일 뿐이다. 오늘부터 앞으로 5년간의 미래는 문재인 대통령이 현실이다. 우리는 현실을 위해 어떤 위치에 있어야 할지 고민을 좀 해야한다. … 나는 오늘부터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의 대통령 문재인을 지지한다. 다만 맹목적 지지가 아닌 나와 내 가족과 우리 공동체를 위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지지를 할 것이다. 그가 현존하는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자유민주주의를 뿌리 내리는 성공한 대통령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안철수를 지지했던 동지들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라고 말하며 자신이 지지하던 사람이 대통령에 되지 않았어도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에게 기대를 걸어보는 마음도 볼 수 있었다.

 #문재인_대통령께_바랍니다
치유와 통합을 위해선 #빠청산 이 우선입니다. 끝이 아름다운 대통령이 되시길 응원하며 또 질책하겠습니다. <Hannah Suh>

우리집 투표 공개,1번 75% 콱,5번 25% 꾸욱,다시 화나게 하지마라!다시 촛불 들면 5대 걸쳐
찍지마라 유언할 것이니! <C 씨>

엄지척 어무이 축하합니다. 고맙습니다.

홍발정 찍으라는 동네분들의 강요에도 굴하지 않고
새로운 대한민국과 손주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당당하게 엄지척하신 어무이가 계셔 행복합니다.

나라다운 나라에서 오래오래 사십시오.
당신의 아들이어서 고맙고 행복합니다.<전상훈 나팔부대장>

주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뚜벅뚜벅 牛步의 보폭으로~~~
전직 대통령의 그릇된 행보를 반면교사 삼으시길< 이문희씨>

황교안은 가발을 벗고 국민 앞에 사죄하고 죄값을 치르기 전 까지 내 마음을 돌릴 수 없다. <BJL Kim>

안철수가 미래를 위해 선택하라고 해서 문재인 찍고 왔어요<PW>

문재인이 민주국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습니다.
투표결과에서 보듯이 최종 득표율은 41.08%였습니다.
저는 문재인에게 당선을 축하하는 것이 무척 미안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6개월전인 작년 2016년 10월부터 시작된 ‘촛불’의 염원을 현실화시킨 결과이기는 하지만, 문재인에게 주어진 막중한 임무에 비해서는 다소 낮은 득표율이었다는 점이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2012년의 대선에서부터 소시오패스 박근혜와 그 일당의 음모, 모략, 그리고 거짓과 허위선동에 시달려 왔고, 민주당의 내부에서는 안철수와 박지원은 개인적인 권력의지와 감정만으로 1년 이상을 밤낮으로 특정한 대선공약도 없이 악질적인 네거티브만을 일삼아 왔습니다.
문재인이 엄청난 시련을 이겨내고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에는 누구도 부정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문재인이 대통령이 된 것은 문재인의 개인적인 승리이기 보다는 ‘촛불’의 승리입니다.<이선훈 박사>

많은 사람들이 축하하며, 기대를 걸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자는 이러한 국민들의 기대를 져 버리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는 또 다른 촛불을 불러오는 계기가 될 것임은 자명한 일일 것이다. 이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새롭게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을 도와 떨어진 국격을 다시 올려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박근혜 사면불가와 재산몰수’ 와,1.황교안 구속,2.이명박 구속과 재산 몰수, 3.세월호 진상규명, 4.홍준표 뇌물죄 구속, 5.검찰 개혁-법원개혁 -양승태 구속, 6.군 의문사 및 군수 비리 청산( 박중사 사건 재조사, 육진훤,육진솔 형제 보상)등등, 7. 국민 대통합( 위안부 문제, 사드, 재벌 청산 등등 국격회복), 8.개성공단 문제 해결과 남북관계 개선 모색–남북 경협과 러시아 개발(권오견님과 이선훈 박사의 의견) 에 힘써야 한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생각하며, 그의 당선 소감처럼, 모든 사람의 대통령이 되어 주길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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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Jae-In Wins Post-Park Presidential Election

Photo credit to 한겨레, 강창광 기자

5월 9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당선이 거의 확실시 된 당일 밤 11시 45분 서울 광화문 광장에 나왔다. 문재인 후보는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 고 밝혔다.

문후보는 연설에서, “함께 경쟁했던 후보들에게도 위로와 감사를 전한다. 그분들과도 함께 손 잡고 미래를 위해 전진하겠다… 내일부터 저는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분들도 섬기는 통합 대통령이 되겠다.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민들의 간절한 소망과 염원을 결코 잊지 않겠다. 정의가 바로서는 나라, 원칙을 지키고 국민이 이기는 나라, 상식이 상식으로 통하는 나라다운 나라 꼭 만들겠다. … 국민만 보고 바른 길을 가겠다. 위대한 대한민국, 정의로운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당당한 대한민국, 그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대통령이 되겠다” 고 말했다.

단상에는 추미애 민주당 대표와 민주당 소속의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최성 고양시장, 안희정 충남 지사가  연이어 축하 연설을 했다.

문재인 후보가 19대 대통령 당선이 된 이후, 미국과 중국, 일본과는 어떻게 외교적인 변화가 있을 것인가에 대해 뉴욕 타임즈 지는 미국에 대하여, 다소 전임 대통령과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 라고 말해 약간의 불편한 뉘앙스가 느껴졌다.

홍준표 한국당 후보는 “이번 선거 결과를 수용하고… 자유한국당 복원하는데 만족하는 것으로 하겠다.” 라고 말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도 “국민의 선택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 변화의 열망에 부응하기에는 많이 부족했다.” 고 승복 선언을 했다.

이번에도 경상도 지역의 대부분 지역은 Red 물결이 일렁거렸다. SNS 에서도 홍준표의 표가 예상 밖으로 많이 나온 것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고 네티즌들은 성토하는 분위기였다. 어떻게 25.9%의 득표율(미국 시간 오후 12:34분 기준)을 가질 수가 있으며, 성주 지역에서 조차도 홍준표를 뽑은 것에 대해 대부분의 국민들은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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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 Rushing to Pass Health Bill Without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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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현지 시간) 공화당 하원에서 오바마 케어를 없애기 위한 다른 의료보험안을 갑작스럽게 상정했다. 오바마 케어를 없애므로서 올 수 있는 사회적인 혼란이나 대책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하지 않고 또 한 번의 Fast-tracking 을 시도한 것이다. 하원에서 상정된 이번 하원 ObamaCare replacement bill 은 바로 오늘 (3일)상정이 되었고, 내일인 4일 투표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원의원들은 CBO Score 를 받아서 법률안을 상정하면 그 만큼 더 확실하게 상정안에 대해서 알고 또 법안에 대해 더 많은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며 아쉬워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CBO (Congressional Budget Office) 에서 점수를 매겨 이번 상정안이 가져올 수 있는 사회적인 영향과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의료보험을 잃게 될 것인가? 이제까지 오바마 케어에 가입한 사람들이 보험을 잃게 되므로서 얼마나 많은 추가 비용이 들것인가? 등에 따른 점수를 말하는데 이것을 산정하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 오바마 케어를 없애며 다른 건강 보험안을 제시한 것에 대해 왜 CBO 스코어를 기다려서 투표를 하면 좋지 않겠냐고 묻자, Rep. Fred Upton (R-Mich)의원 (새로운 보험안 리드 스폰서 의원) 은 2주 정도 걸릴 것인데 그것을 기다릴 수 없다고 잘라서 답했다고 The Hill은 밝혔다.

UPton 의원은 이번 하원의원안 (오바마 케어 없애는 안으로 대체된 안)을 상정하면서 $8billion 을 추가로 예산안에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바마 케어의 Preexisting Condition 환자들을 지원한다는 명목하에 $8billion 을 신청했으면서도 그 돈으로 과연 모든 Preexisting Condition 환자들을 지원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자신도 모른다고 답했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 안을 통과 시키는데 충분한 찬성표를 가지고 있다고 장담했다.

물론 이번 하원안도 반드시 통과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또 지난번처럼 민주당에서 서.너명이 줄을 바꿔서 서면 불가능하다고 말할 수 없는 일이어서 적어도 향후 10년동안 24,000,000 명의 미국인들이 건강 보험을 잃게 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또 한번 정치적인 파워게임에서 오바마케어에 가입하고 있는 수 백만 미국인들의 건강과 행복이 다시한번 도마위에 올라 있다. 국민을 위해 일을 하라고 뽑아 주었던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은 이제 그들의 속내를 다시한번 국민들에게 들키고 만 것이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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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reasury : Trump has ‘No Intention’ to release Tax Returns In 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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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현지 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티브 미후신 미국 재무부 장관은 도날드 트럼프가 자신의 세금보고를 공식적으로 밝히려는 의지가 없다고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Steve Mnuchin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세금 계획을 발표하는 브리핑에서 간단히 언급했다. 트럼프는 그의 지나간 회계년도의 세금보고를 밝히라는 국민의 요구에도 묵묵부답 말이 없으며, 자신의 세금은 IRS 가 현재 조사중이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거절하고 있는 셈이다.

오늘 26일 트럼프 대통령의 세제 개혁안에 따르면, 비즈네스 기준 세제는 회사등, 큰 기업체는 세금혜택을  적어도 35% 또는 이상에서 15%로 하향 조정되었다. 부부 세제 공제액은 $12,600 에서 $24,000 불로 올랐으나, 기존에 각 부분에서 공제되던 것이 세 부분으로 간단히 모기지 이자 공제, 기부금 공제, 은퇴연금 공제 등으로 간소화했다.  겉으로 보기엔 크게 공제가 된 것으로 보이나 부분별 공제가 사라져서 오히려 개인별로 보면 별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세금 공제가 줄어들 수도 있을 것같다.

월스트릿의 다우존스가 38.02 포인트가 상승했으며, .18%상승을 보였다. S&P 500 도 5.05포인트 또는 .21%가 상승했다.

긍정적인 반응이 있는 가하면, 부정적인 반응도 나오고 있다. 부정적인 면에서 언급하자면 연방에서 거두어 들이는 세금이 줄면 국고 재원이 감소하므로서, 향후, 10년후에는 적어도 수천조의 적자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상원 소수당 대표인 Charles E. Schumer(D-N.Y.)는 좀 더 상세히 트럼프의 절세안을 조사해 볼 것이며, 이는 필시 미국의 부유층의 세금 절세안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물론 이 세재안도 민주당이 지지를 해 주면 좋겠다고 미우신 장관은 말하며, 만약 민주당이 지지를 하지 않는다면, 특별 재정법 과정을 거쳐 Reconciliation to pass 를 하게 될 것이라고 덧 붙였다.

상원 60인의 승인이 있어야 통과가 되지만, 현재 공화당 52, 로 지난번처럼 대법원 판사 임명권처럼 Nuclear Option 을 사용했듯이 이번에도 민주당이 지지해주지 않는다면, 이번엔 Reconciliation to Pass 를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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