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craft fueling problem hold thousands Of travelers From and To Amsterdam

(Photo from Google images)

유럽에서 세번째로 번잡한 공항으로 알려진 네델란드 암스텔담 Schiphol 공항이 수 많은 여행자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물론 다른 나라나 도시에서 암스텔담으로 향하는 항공은 연기되거나 스케줄이 캔슬되었다 고 인디펜던스지가 전했다.

암스텔담 공항측은 하청업체가 관리하고 있는 비행기 연료 주입 장치에 전기적인 문제가 발생했으며 현재 문재 해결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가장 많은 여객기가 암스텔담을 경유하는 KLM 항공사는 암스텔담을 경유하는 히드로, 갯윅, 런던 영국행 또는 영국발 비행기가 모두 연기되고 캔슬되었다고 전하며, 빠르면 목요일 아침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며, 항공사는 무료로 30일까지 스케줄 변경을 해 준다고 밝혔다.

지난 5월에 맨체스터 공항에서 연료주입장치에 장애가 발생해서 적어도 만여명의 여행자가 여행 스케줄을 재 조정하는 등 심각한 문제를 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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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dicating Traces of Japanese Imperialism: Ridding Unneeded Habits associated with Japan

 (이선훈 이학박사)

[친일매국노의 척결과 불필요한 일본과 관련된 습관을 일소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적폐청산입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정직한 국민들은 지금 다음과 같은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1. 일본여행을 가지 않는다

2. 일본제품을 구입하지 않으며, 먹지 않는다.

3. 일본 아베의 자해공갈 행위를 지지, 옹호하는 친일매국노들을 척결한다.

이런 정직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행동은 일본 아베의 자해공갈에 대한 보복이 아닙니다. 그 동안 대한민국 사회에 관습화되어 버려, 인식조차 하지 못했던 뿌리 깊은 일본과 관련한 적폐를 청산해가자는 운동인 것입니다.

일본 아베와 한국의 친일매국노들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너희들은 이미 일본과 우리 친일매국노들이 만들어 좋은 굳건한 틀 안에서 벗어날 수 없을 정도로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결과는 굴복과 굴종 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일본 아베와 한국의 친일매국노들은 정직한 대한민국 국민들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일본 아베와 한국의 친일매국노들은 정직한 대한민국 국민들에 대해서 자해공갈을 하고 있는 것에 불과합니다.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일본에서 Made in Korea로서 일본인들이 직접 구입할 수 있는 상품은 삼성전자의 휴대폰 정도이며, 양판점의 한 구석에 놓여있는 LG전자의 TV정도일 것이라고 오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가전제품은 물론이고, 자동제어기기 등의 모든 제품은 한국에서 생산한 D램이 없으면 생산조차 불가능하며, 고가의 제품에는 한국산 고성능의 3D 낸드플레쉬 메모리가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지요.

일본제품 뿐만이 아닙니다. 일본에서 판매되는 모든 수입 전자제품도 거의 모두 한국산 반도체가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은 알지도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반도체 점유율은 D램이 약 75%, 낸드프레쉬가 약 45%에 달하며, 일본의 아직도 상대적으로 저가, 저성능의 2D 낸드플레쉬에서만 약 15%의 점유율을 갖고 있으며 이 또한 지난 6 15 3D공장신축에 따른 배선공사로 인한 정전사태로 2개월이상 조업이 중단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한국은 그저 눈에 띄는 일본제품만 불매하고, 먹지 않고, 일본여행을 가지 않아도 충분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으며, 관습화되어 있었다고 하더라도 단 한번만 돌아보는 것으로도 거부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친일매국노들이 일본의 아베를 지지, 옹호하며 준동하는 것은, 바로 대한민국 국민의 상당수가 자신들과 같은 친일매국적인 사상에 흠뻑 젖어 있지만, 그런 친일매국사상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들이 일깨워주면 불같이 되살아날 것이며, 이를 기회로 최순실이 조종하던 박근혜 정권이 아베와 밀실에서소녀상철거를 은밀하게 약속했던한일 위안부 합의를 하고, 양승태 사법조폭집단과의 불법적인 사법거래를 통해서일제강점기 강제징용자에 대한 일본전범기업의 배상책임에 관한 판결에서 강제징용자들을 패소 시키려 했던 국가적인 음모의 시대로 돌려놓으려는 것임을 정직한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촛불로 진정한 민주국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고 있는 정직한 대한민국 국민의 의지는 그렇게 쉽게 이들의 음모와 간계에 속지 않을 것입니다.

내년 2020 4월 총선은 한국내의 친일매국세력을 섬멸하고, 우리의 주변에서 인식조차 하지 못할 만큼 익숙해져 버린 모든 불필요한 일본과 관련된 관습 들을 씻어 내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적폐청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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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icting Korea-Japan relationship from Japan’s Election Results

   (이선훈 이학박사)

[일본 참의원선거 결과에 따른 한국과 일본을 둘러싼 국제정세의 변화예측]

일본 아베는 어제 참의원선거에서 개헌발의 의석인 85석의 획득에 실패하며, 연립여당의 의석도 선거이전 보다 6석 감소했습니다.

일단, 연립 여당인 공명당의 평화헌법개정에 대한 부정의식을 고려하면, 일본 특유의 밀실 공작 으로도 참의원에서 개헌을 발의하는 것은 최소한 3년간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선거이전부터 거대이슈로 등장했던국민연금과 연관된 사회복지제도의 문제점소비세인상에 따른 국민불만을 덮고, ‘혐한분위기를 고조시켜, 개헌의석까지 내다 보았던 아베의 의도는 완전히 실패했다고 보아야만 할 것입니다.

이런 참의원선거의 결과에 직면해서 우리의 관심사는, 아베의 한국 반도체 생산부품에 대한 수출절차강화를 통한 경제제재가 지속 또는 강화될 것이냐 입니다.

일단, 한국에서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일본전범기업의 국내재산을 매각하여 배상에 나서기까지 어떠한 추가적인 규제도 없을 것이라는 것이 저의 추론입니다.

이런 추론의 이유는 지난 7 19일 한국정부가 일본측이 제안한3국에 의한 협의기구의 설치를 거부한 것에 대해서, 국내의 친일적인 정치세력인 자한당, 바미당, 그리고 조중동의 예상하며 국민을 위협했던, 일본 아베정권의 추가적인 어떤 조치도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단지, 이틀 후의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일본의 외상 코노타로는 극히 무례한 발언과 함께, 발작적인 반응을 언론의 화면에 연출하는 것에 그쳤습니다.

아베가 반도체 수출절차강화를 발표한 7 2일만 해도, 자한당, 바미당, 조중동을 비롯한 친일매국세력은 물론이고, JTBC의 손석희를 비롯한 반독재, 민주세력들마저도 일본의 치밀한 계획에 따른 조치로 단계적으로 한국의 반도체는 물론이고, 경제전반에 타격을 입힐 수 있는 이른바 일본의 경제침략적 행위가 아베와 일본정부의 입을 통해서 자행될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그 하나의 시점으로서 한국이 일본의 3국협의체 설치제안을 거절한 참의원선거 이틀 전인 7 19일이 될 것이라고 추론하며 강하게 주장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추론과 주장을 한 사람들은 미국의 트럼프에 의한 중재요청을 할 것을 한국정부에게 강요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추론과 주장들에 대해서 필자는 최소한 참의원선거에서 개헌발의 의석확보가 불가능해지는 결론이 나오기까지는 미국에 의한 중재는 없을 것이라고 추론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미국은 일본 아베 만큼이나 일본의 평화헌법의 개헌을 간절히 바라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일본의 평화헌법의 개헌은 동북아시아의 군사적 긴장고조로 미국의 역할의 비중이 지금보다 훨씬 커지며, 일본군을 미국이 지휘로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미국의 높아지는 위상에 비해서 비용을 동반하는 군사적인 부담은 줄어들게 될 것이며, 동북아시아 군사적 긴장고조는 군비증강으로 연결되어, 한국, 일본, 대만에 의한 무기구입이 증가할 것이며, 한국과 일본에 대한 주둔미군에 대한 주둔비용의 획기적인 인상도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트럼프는 이러한 이유들로 미 중 무역분쟁을 발생시키며 예정되어 있던 일본에 대한 전면적인 통상압력도 7 21일 참의원선거 이후로 미루어 주었다는 점도 필자는 명확히 설명했었습니다.

이제 참의원선거의 결과로서 최소한 3년내에는 평화헌법의 개헌이 불가능해졌다는 것이 판명된 시점에서, 미국의 트럼프는 2개월 내에 자신의 중요한 선거전략의 하나인 일본에 대한 통상압력을 가하게 될 것입니다. 미국의 입장에서 최대의 누적 무역수지 적자국은 중국이 아닌 일본입니다.

미국은 표면적으로는 일본의 농축산물 시장개방을 주요안건으로 하는 미일FTA의 체결을 요구해올 것입니다. 이러한 미국의 요구에 대해서 일본의 아베는 자민당의 주요 지지기반인 농촌지역의 지지를 잃지 않기 위해서, 농축산물 시장을 제한적으로 개방하는 대신에, 금융시장과 유통시장의 개방을 제도적 장치를 변경하는 조건으로 제시하게 될 것입니다.

일본의 금융시장은 1995년에까지 부동산버블로 치솟기만 하던 부동산 가격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부동산담보대출을 주수입원으로 하던 일본의 대형은행을 비롯한 대부분의 금융기관들이 심각한 경영난으로 줄줄이 도산하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일본정부는 대형은행에 대한 정부의 대출과 함께, 합병을 추진하는 방법으로 금융업의 체력을 강화하여 왔지만, 2011년 동일본대지진의 발생과 2012 2기 아베정권의 출범과 함께 시작된 제로금리시대의 시작으로 은행의 주요수입원이 예금과 대출의 수수료가 될 만큼 경영이 악화되어 왔습니다. 따라서 일본은 다시 금융시장의 개방을 이유로 다시 한번 대형은행을 중심으로 통폐합을 실시하여 금융업계의 재편에 따른 경영수지의 필요성에 직면하고 있다는 점에서 미국의 요구와 일본 정부의 필요성이 일치하는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일본의 유통시장의 경우에는, 일본 유통산업의 주요대상인 가전제품의 유통시장의 경우, 일본의 가전제품은 국제경쟁력을 완전히 상실한 일본의 주거환경과 생활 관습에만 특화된 제품이 유통되고 있어, 저가의 소형가전을 제외한 외국 제품의 진입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유통산업의 개방이 일본 가전업체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거의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2020년 동경올림픽을 앞둔 가전제품의 성수기를 지난 2020년 하반기의 유통시장개방은 유통업계의 구조개혁과 재편성의 필요성과도 이해관계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추론합니다.

위와 같은 관계로 인해서, 일본의 무역수지의 적자폭은 더욱 심화될 것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일본은 이미 2018년의 무역수지를 1.3조엔 적자로 예측하고 있었으며, 금년 2019년에는 소비세인상의 영향으로 저가의 외국 소비제를 중심으로 수입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무역수지의 적자폭은 더욱 확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일본의 무역수지가 적자상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경상수지는 흑자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대의 원인은 작년 2018년도를 기준으로 중국보다도 많은 일본 총관광객의 1/4이 넘는 68십만명을 초과하는 한국관광객에 의해서 발생하는 관광수입입니다.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이 반수로만 줄여도 일본의 경상수지는 적자로 전환하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일본제품의 불매운동도 중요하지만, 일본여행을 삼가하여 일본의 경상수지를 적자로 전환시키는 것은 일본의 세수를 크게 감소시키며, 국민총생산을 감소시킨다는 점에서 그 영향은 막대한 것입니다.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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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Moon Landing Tapes Sold for $1.82 Mil

(Photo credit to NASA Technology, NASA Moon and NASA Astronauts)

1969년 7월 20일 인류가 최초로 달에 착륙한 아폴로 11호의 역사적인 사실이 기록된 NASA 에서 직접 레코딩한 테입이 소더비 경매에서 $1.82 million 에 팔려서 화제다.

이 비디오 테입은 전혀 손을 대지 않은, 수정이나 보완, 편집되지 않은 오리지널 그 자체로 Neil Armstrong 의 달에 첫발을 내 디는 감격적인 순간을 비롯한  2시간 24분 동안의 숨막히는 순간이 담겨져 있다고 경매측은 밝혔다.

경매측은 구입자를 밝히지 않았으며, 심지어는 우주선에서 직접 닉슨 대통령에게 “long-distance phone call” 을 했던 기록도 있으며, 미국 국기를 달 표면에 직접 꽂는 상황도 기록되어 있다고 덧 붙였다.

소더비에서 팔린 것은 이 비디오 뿐만 아니라, Buzz Aldrin씨의 개인 소장품을 비롯한 아폴로 11호 달 착륙을 기획한 첫 페이지와 맨 마지막 페이지의 플랜, 케네디 센터 발사대를 비롯한 오리지널 아폴로 발사 컨트롤 패널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NASA 측은 50년 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을 진두지휘했던 Chris Kraft(95) 씨가 오늘 사망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주선에 인간이 타고 우주에 간다는 상상을 실현시키는데 그의 일생을 헌신한 우주과학의 선구자요, 영웅이다.

Rest in peace and pray for his family as well!

 

Analysis of the results of the Japanese election: Proposal of a reasonable electoral system in Korea

 

[이선훈 이학박사]

[일본 참의원 선거결과의 분석을 토대로 이상적인 선거제도의 제안]

어제 2019 7 21일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평화헌법의 개헌선인 85석에 못 미치는 81석으로 종결되었습니다. 아베는 참의원 선거의 돌입시의 입장과는 달리, 이번 참의원 선거는 헌법개정이 선거공약도 아니었던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선거에 관한 아베의 입장발표에서도 보듯이 아베는 만족스럽지 못한 표정을 표현하지도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매우 심각한 표정으로 일관했습니다.

일본 언론의 참의원 선거에 대한 공식입장은 정국운영의 안정의석 달성으로 여당의 승리 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연립여당인 자민당과 공명당은 선거이전에 각각 66석과 11석의 의석수를 갖고 있었지만, 선거결과 자민당은 9석이 줄어든 57, 공명당이 3석이 늘어난 14석이 되었습니다. 연립여당의 합계에서도 선거이전의 77석에서 6석이 줄어든 71석이 되었습니다. 3년에 반수를 교체하는 참의원 선거의 특성을 반영하면, 참의원에서 연립여당은 선거이전의 147석에서 6석 줄어든 141석이 되어, 안정의석의 확보에도 불구하고 승리했다고 논평하기는 힘든 상황이어서, 선거의 총평에서도 매우 복잡하고 미묘한 표현들이 난무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참의원 선거에서 아베정권은 연립여당으로서 안정의석의 확보에도 불구하고, 선거이전의 의석수에 비해서 감소했으며, 따라서 개헌발의에 필요한 2/3 이상의 의석확보에는 실패했다고 결론지어져야 할 것입니다.

이번의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특기할 만한 사항은 투표율이 48.8% 50%에 미치지 못했다는 점과, 참의원 선거사상 2번째로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는 것입니다. 참의원 선거사상 가장 낮은 투표율은 1995년의 44.52%으로, 이와 비교하면, 이번의 선거가 약 4.3%높은 것이지만, 2003년부터 기일전투표 (한국의 사전투표에 해당) 제도가 도입된 이후 최악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최저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간주해야만 할 것입니다. 참고로 이번 선거에서 기일전 투표율은 16.01%로 직전의 참의원선거에 비해서 6.78%나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보면, 일본국민은 선거는 물론이고 정치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는 상황이라고 단언해도 무리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번의 참의원 선거에서 일본 국민이 관심을 가질만한 특별한 이슈가 없었기 때문에, 투표율이 최저를 나타낸 것인가를 검토해 보아야만 할 것입니다.

이번 참의원 선거에서는 매우 중대한 이슈들이 즐비하게 대두되었습니다. ‘금년 10월부터 시작되는 소비세율 (한국의 부가가치세에 해당)의 인상’, ‘국민연금제도와 연계된 사회보장제도의 불안정성’, ‘평화헌법의 개헌이라는 극히 중요한 사안이 선거의 쟁점이었습니다. 이들 3개의 사안은 이들 중의 하나만이라도 충분히 유권자의 적극적인 정치참여를 유도할 수 있음에도 투표율은 사실상 역대 최저였다는 점은 일본 국민은 투표행위가 정국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밖에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유권자의 투표행위가 정국의 변화를 유도할 수 없다는 인식이 일본 국민에게 만연된 원인에는 여러가지를 들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수치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사실은 선거구제의 편성에 있습니다. , 게리맨더링이 최대의 원인입니다.

이번 참의원선거에서 선거대상이 된 124석 중에서 1인 선출 선거구는 약25.8%에 해당하는 32개 선거구이며, 나머지 약 74.2% 2인 이상을 선출하는 중대선거구입니다. 2인 이상의 중대선거구는 야당이 유리한 것으로 간주되는 도심지역으로 동경도 (한국의 서울과 경기도를 합친 행정구역으로 평가됨) 6, 오오사카후 (부산광역시에 해당), 아이찌 (울산광역시에 해당), 가나가와시 (인천광역시에 해당), 사이타마 4인이며, 그 외에도 2, 3인 선거구도 동일한 형태로서 이런 중대선거구에서는 거의 예외없이 여당과 야당이 의석을 거의 균등하게 차지하여 차등이 발생하지 않으며, 장기 1당 독재를 하고 있는 자민당과 종교단체의 배경을 가진 공명당의 조직적인 선거행위에 의해서 어떠한 불리한 상황에서도 일정한 의석수를 확보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이에 반해서, 25.5%의 의석수만을 차지하는 1인 선거구의 경우는 인구밀도가 낮은 농촌지역에 해당하고 있어, 지방의 토호세력으로 세습이 일상화된 1당 장기집권을 해온 자민당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지역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32개의 1인 선거구 중에서 야당으로 간주되는 정당이 당선된 것은 10개에 불과합니다. 1인 선거구만을 본다면, 자민당은 32석 중의 22석을 차지해서 2/3을 초과하는 약 68.8%에 해당하는 의석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위의 선거구별 결과를 비례대표의 결과와 비교해보면, 비례대표 투표의 득표율에서 자민당은 35.4%, 공명당은 13.1%로서 연립여당의 득표율은 48.5%에 불과하여, 과반수에도 못 미치는 반면에, 선거구별로 선출된 의석의 비율에서는 자민당이 약 55.9% (68석 중 32)를 차지하여 자민당 단독으로도 과반수를 훨씬 넘어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중대선거구를 혼합하여 조직력과 세습이 일상화된 지방토호들이 주를 이루는 자민당에게 유리하도록 만들어진 일본의 선거구 제도가 바로 자민당의 70년 이상의 장기집권을 가능하게 해준 것이며, 이런 현상이 바로 일본 국민의 정치참여 의식을 저하시키는 최대의 원인이라고 지적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하원에 해당하는 중의원의 경우는 1994년에 중대선거구를 모두 폐지하여 모든 선거구를 1인 선출로하는 소 선서구제를 도입하였고, 여기에 권역별 비례대표제가 포함되어 있어, 정치상황을 비교적 명확하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중의원 선거에서는 1945년 패전후 70년간 소선거구제를 채택한 1994년 이후 단 2회만이 자민당이 실권하는 정권교체가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중의원의 패배에 의해서 자민당이 정권을 잃는 경우에도, 중대선거구제를 포함하는 자민당에게 유리한 참의원선거의 결과에 의해서 참의원의 과반수획득에 실패한 자민당 이외의 집권당은 중의원선거의 대승에도 불구하고, 거의 2년 이내에 실시되는 참의원 선거에서 과반수 획득에 실패하여 정권을 잃게 되는 단명정권으로 결과되고 말았습니다.

위의 내용을 종합해보면, 일본의 참의원 선거와 같은 인구과밀인 도시지역의 중대선거구와 인구밀도가 낮고 지방토호의 세습성이 강한 영향을 갖는 농촌지역의 1인 선거구를 병행하는 선거제도는 국민의 요구를 가장 심각하게 왜곡시키는 선거제도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와 함께 소 선구제만을 채택할 경우의 사표방지를 위한 가장 합리적인 제도는 국회의원을 전국의 득표율로 배분하는 연동형비례제도를 채택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연동형비례대표제의 채택에 있어서는 정당의 공개적이며 공정한 공천제도의 정비는 필수적입니다.

연동형비례대표제에 있어서 정당공천의 부작용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는 정당은 당선의 우선을 정하는 순번없이, 후보의 명부만을 제출하고, 유권자는 투표시에 정당명과 후보자명에 대한 투표를 동시에 실시하거나, 후보자에 대한 투표만을 실시하여 그 후보가 소속한 정당의 득표로 인정하여, 정당별 의석수를 배분하며, 각 정당의 후보자의 득표순에 따라 국회의원을 결정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일 것입니다. 물론, 이런 경우에는 특정 인기인에 대한 선호도가 크게 부각되는 부작용은 필연적이지만, 유권자의 정치성향을 치명적으로 왜곡시키는 것에는 미치지 못할 것으로 추론됩니다.

이와 같은 형태의 연동형비례대표제를 채택할 경우, 국회의 중요직책에 대해서도 득표순에 의해서 자격을 제한할 수 있어, 국민의 의사와 관계없이 당선회수에 의해서 정당, 국회뿐만 아니라, 정치적 권력을 행사는 일은 근본적으로 방지하게 될 것입니다.

투표방법에 있어서도 전자투표제를 실시하여, 1회의 예행연습을 거친 후, 2회의 기표를 실시하게 하여, 2회의 기표행위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추가로 1회의 기표기회를 제공하는 방법을 실시하면, 기표시의 실수에 의한 부작용도 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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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s intimidation and pro-Japanese factionalism act as a frontal challenge to the ‘candle spirit’

   (이선훈 이학박사)

[아베의 자해공갈과 이에 동조하는 친일 매국세력의 행위는촛불에 대한 정면도전입니다]

일본 아베의 자해공갈의 결과가 오늘 7 21일 일본의 참의원 선거로서 결판이 날 것입니다.

아베의 행위는 이미 지난 중의원 선거에서 개헌발의가 가능한 2/3이상의 의석이 확보된 상황에서, 해산 없이 3년에 정족수의 반을 교체하는 참의원 선거에서 총의석 수 248석 중, 이미 확보된 81석을 포함한 2/3의 의석확보를 위해서는 85석 이상의 획득이 필수적인 상황에서 그간의 아베의 경제와 외교에 있어서 거듭되는 실정과 아베 자신과 정권의 부정 부패에도 불구하고, 참 의원 선거에서도 개헌발의 의석을 확보하기 위해, ‘혐한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유일한 방법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행해졌던 것입니다.

아베는 참의원 선거의 당대표 토론회에서 한국에 대한 반도체 수출절차규제를 한 것은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자에 대한 일본전범기업의 배상판결에 강경대응하기 위한 보복 조치라고 명확히 선언했습니다.

이런 아베의 주장은 WTO에 대한 위배임은 물론이고, 명확히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며, 대한민국의 삼권분립을 무시한 반민주적 외정간섭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부가해서, 일본 아베와 밀실에서소녀상의 철거를 은밀히 약속하며 박근혜가 체결한한일 위안부 협의그리고 양승태 사법조폭 집단과의 밀실거래로 강제징용자에 대한 일본전범기업의 재판을 일본에게 유리하도록 판결을 조작하는 과정에서 당시 외교부장관도 동참하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일본 아베와의 밀실거래의 의혹을 제기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촛불은 바로 이런 최순실 섭정의 박근혜와 아베간의 밀실거래를 단호히 거부하며 탄핵한 것이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베는 대한민국의촛불에 대해서 정면 도전해온 것이기도 합니다.

촛불은 인류역사상 최초의 무혈, 비폭력, 질서정연한 새로운 시민운동의 질서를 만들어낸 합법적인 혁명이었습니다. 이를 부정하며, 무시하는 일본아베의 자해공갈을 지지하며, 찬동하는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조중도, 태극기 모독집회들은 그들이 스스로 친일매국 집단임을 공언한 것입니다.

이들 친일 매국집단은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자들의 전통적인 반미감정을 이용하여 미국과의 외교적인 마찰을 이용하여 정권탈환의 기회로 삼으려 했지만, 미국의 트럼프가 대북협상의 과정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조언자로서 예우 하며, 이런 음모적 행위는 완전히 실패했고, 오히려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로 북한의 김정은과 미국의 트럼프가 역사적인 판문점 회동을 실현 시키기에 이르러 전의를 상실하게 하는 단계에 있었습니다.

판문점에서의 3정상의 회동은 한국의 친일세력뿐만 아니라, 직전의 오오사카 G20의 성과로 7 21일의 참의원 선거에 돌입하여, 개헌발의 의석을 확보하려 했던 일본의 아베에게도 대북 강경책으로 일관해오던 상황에서 치명적인 외교적인 고립이라는 사실을 현시화하며 충격과 동시에 질투의 불꽃을 피우게 하고 말았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아베는 반도체와 대형디스플레이 분야에서의 일본의 대 한국 산업 의존 도를 무시한 체, ‘혐한분위기의 조성하기 위해 이번의 반도체 생산부품 수출규제 조치를 참의원 선거공시일인 7 4일의 2일전인 7 2일에 발표한 것입니다. 아베의 이런 행위는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된 것이 아님은 명확합니다.

일본은 이번의 규제대상인 D램에 있어서는 거의 전량 한국에 의존하고 있으며, 낸드프레쉬에 있어서도 일본 유일의 생산업체인 점유율 약 15%의 도시바메모리가 6 15일 급작스런 정전사태로 최소한 2개월이상 전면조업이 불가능한 상황에 있으며, 대형 디스플레이 또한 한국의존도는 극히 높은 상황에 있다는 점에서 자국인 일본의 산업적인 생산물류시스템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런 이유로아베의 자해공갈로 단정해도 무리는 없을 것입니다.

한국의 high quality 의 값싼 반도체 부품이 없으면, 일본의 고부가 가치의 자동제어기기 산업과 가전산업은 궤멸의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조중동, 태극기 모독집단은 정권탈취를 위한 수단이 극히 궁핍하던 하던 상황에서, 그저 자신들이 적으로 생각하는 문재인 정부에게 정면으로 반기를 드는 아베의 자해공갈 행위를 맞이하며, 친일 매국 이라는 대한민국의 역사상 최대의 치욕 마저도 스스로 자처하는 정치적인 도박에 나선 것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정권을 탈취하기 위해서 스스로 친일매국을 자처하며 외세에게 편의를 제공하며, 대한민국 국민의 친일세력의 척결과 진정한 민주주의에 대한 염원을 완전히 배신하는 행위에 나서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의 이런 행위는 년 2020 4월의 총선을 약 9개월 앞둔 시점에서 이들이 얼마나 궁핍 하며, 절박한 상황에 있는가를 스스로 자인하고 있는 것과 같은 상황이라고 필자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의 일본 아베의 자해공갈은 대한민국의 진정한 민주주의를 갈망하는촛불에 대한 도전이며, 대한민국의 탄탄하게 성장해온 부품제조산업에 대한 도전이라는 점에서 당당하고 압도적인 대한민국의 승리를 장담합니다. 그리고 이번의 아베의 자해공갈과의 전면전의 과정에서 우리는 부수적인 전리품인 대한민국의 치욕의 역사를 만들고 지속해온 친일매국세력의 청산이라는 결과도 획득하게 될 것입니다. 그 첫 번째, 확인지점이 바로 오늘 7 21일 일본 참의원 선거의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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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20 general election: Completion of ‘Candlelight Revolution’ and the Beginning of another ‘Candlelight Revolution’

   (이선훈 이학박사)

[2020 4월의 21대 총선은촛불혁명의 완성과 또 다른촛불혁명의 시작이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치에서 모략과 음모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의 비율에 따라서 그 나라의 정치의 질이 결정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에서 모략과 음모는 당연한 것이라는 인식이 표현으로 나타나는 것이현실정치라는 말이며, 이 또한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말하는 현실정치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근혜로 이어져온 독재 였습니다.

정치의 목적은 전쟁을 막고, 국민의 안위를 지키는 것 이어야 만 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유혈 또는 무력 혁명은 절대 부정합니다. 그것이 절대악의 제거를 위한 것이라고 할지라도 거의 예외 없이, 권한을 넘어서는 권력을 탄생시키기 때문이지요.

한국 정치사에서 그런 의미에서는 극히 짧았던 제2공화국의 존재는 세계 정치사 적으로도 높이 평가 받아야만 할 것입니다. 유혈혁명으로 탄생한 정부임에도 스스로 법적 권한을 넘지 않으려는 몸서리치는 노력으로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하려 했던 장면을 비롯한 당시의 정직한 정치인들을 존경합니다.

그러나 당시 국민들은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해서 자신의 요구를 실현하는 사안에 대해서만은 정부가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더라도 이전의 이승만과 같은 방법의 독재적 권력을 사용하여 실현해주기를 기대했고 또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을 정치적인 무능이라고 평가했던 것이었습니다.

  지금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에 대해서도 이런 평가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어제 2019 7 20일 오후 6시에 있었던 일본 대사관 앞에서 행해진 일본 아베의 자해공갈행위를 규탄하는 시위에 참석했을 때, 한 단상에 오른 발언자가 문재인 정부가 약한 정부라고 하며 그 근거를 적폐청산이 미진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는 덧붙여서, 국민이 힘을 주었음에도 그것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저는 이런 발언에 대해서중지하라’, ‘틀렸다고 주위의 모든 사람이 놀랄 만큼 큰 목소리로 외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촛불은 혁명인 것은 분명하지만, 세계 정치사에서 한국인만이 실현 했던 거의 유일한 준법, 무혈, 비폭력 혁명이었습니다. 혁명에서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던 피와 무력을 없애버린혁명그 자체에 관한 인식을 변화를 가져온 진정한혁명이었다 고 저는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촛불혁명에 참가 했던 일부 국민들은 다 함께 부르짖었던적폐청산또는 기존의 악덕 정치 제거를 위해서는 과거의 독재자와 같은 폭력, 무력, 모략, 음해 등의 독재가 같고 있는 모든 악독한 비 민주적인 수단을 동원 하더라도 일시에 실현해 달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의 이런 주장은촛불혁명의 진정한 가치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며, 오히려촛불혁명의 가치를 가장 심하게 손상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41.09%의 투표율로 당선한 문재인 대통령, 지난 2016 4 13일의 20대 총선에서 과반수에 훨씬 못 미치는 123석 만을 제공한 더불어민주당에 대해서 민주적인 방법으로 과거의 독재자들과 같은 정도의 권력을 행사라는 것은 그 자체가 모순이며, 모순을 넘어서서 일부 국민의 행패라고 단정해도 결코 지나친 것은 아닐 것입니다.

최순실 섭정정권인 박근혜 독재를 탄핵하기 위해 시작된촛불은 박근혜를 탄핵 시키며, 명실상부한촛불혁명의 지위를 확보 했으며, 2017 5월의 대통령선거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당선시키고, 2018 6월의 7회 지방자치제 선거에서 적폐 정치세력을 상당수 척결했습니다. 이제 진정한 민주주의에서 국민에게 주어진 최고의 권력인 투표행위는 내년 2020 4월의 총선에서촛불혁명의 진정한 의미를 실현 시켜야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촛불혁명의 완성과 또 다른 시작은 내년 2020 4월의 총선에서 단독으로 헌법을 개정하고, 양승태 사법조폭집단을 탄핵하고, 부패한 정치와 이에 결탁한 경제, 언론, 사회, 역사 분야의 권력들, 특히 이번의 일본 아베의 자행공갈로서 행해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3권분립을 무시한 외세의 침략적인 행위에 동조하며, 정치적 음모로서 이용하고 있는 조중동,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태극기 모독집회 등의 뼈속 깊은 친일 매국세력을 합법적이고, 민주적으로 차근차근 제거해가야만 합니다.

그것만이촛불혁명의 완성이며, 또 다른촛불혁명의 시작인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진정한 민주주의는 내년 2020 4월의 21대 총선에서 진정한 시험대 위에 서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촛불혁명의 완성과 또 다른촛불혁명의 시작을 위해서 모두 다 함께 결심을 굳게 하고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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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is Using FaceApp; But Should They?

FaceApp, an app released in 2017 recently became a viral sensation as its ability to age, change gender, and change facial expressions on a photo became amazingly good; so much that almost everyone has downloaded the app and are posting their “old age” photos for people to see.

From Drake to Tottenham Hotspur soccer team, everyone is posting a photo of their aged selves on social media.

That being said, people have raised concerns over the app’s Russian origins and some have argued that “the Russians have all of your photos.” Nonetheless, many people are more than willing to try their hand at seeing their potential future 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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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nian Officials Restricted from Travel within US

UN 본부에 있는 모든 국가들은 지난 1947년 유엔본부 동의안에서 미국을 자유롭게 들어오고 나갈 수 있으며, 여행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안전,테러리즘, 외교적인 사안” 에 대해 제한되고 있다.

지난해 트럼프가 오바마때의 이란과의 핵협약에서 탈퇴한 이우, 최근 미국과 이란이 냉담한 관계에서 전쟁 위기설까지 나돌은 후, 결론은 7월 12일 자 Diplomatic Note 에 의거하여 이란 유엔대사를 비롯한 직원들과 직계 가족, 이란 정부를 대신하여 대표부로 유엔에 참석한 경우에 대하여 여행 제한이 이슈화 되었다.

이란 유엔 대표부와 산하 직원들, 직계 가족은 그들의 여행 반경이 맨하탄 미드타운 콜럼버스 서클로 부터 반경 25마일을 벗어나려면 5일 전에 미국 국무부 외교담당에게 신고하고 허락을 받아야 하며, 유엔 대표부로 임명되어 미국에 입국해서 주거하는 장소, 또는 임시 묶는 호텔까지 미국 국무부 외교 담당에게 미리 알려줘야 하며, 그에 합당한 비자를 받아야 한다고 Diplomatic Note(7/12/2019) 에 쓰여져 있다고 로이타는 전했다.

지금 현재 북한 유엔 대표부, 시리아, 쿠바가 이런 여행 제한을 받고 있다. 이제 이란까지 4개국가가 소위 “여행제한대상”에 포함되어 있어 미국에서의 행동에 제약을 받게 된다.

Zarif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과의 원할한 소통을 위해 미국에 입국했다. 어제 뉴욕에서 있었던 행사에는 다행이 제약을 받지 않았지만 앞으로의 행보에는 순탄치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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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ecular Bioscientist Murdered on Crete, Greece

미국 출신으로 독일 드레스덴에 있는 Max Planck Institute of Molecular Cell Biology 에서  Molecular molecular biology 로 교수로 임직하고 있던 Suzanne Eaton (59) 씨가 그리스의  Orthodox Academy in Chania, Crete 에서 열린 학회에 참석했다가 지난 7월2일 실종되었다. 그후, 그녀를 아는 사람은 그녀가 운동을 하기 위해 밖에서 달리다가 아마도 실종되었을거라고 추측해왔다. 그런데 지난 8일 그녀는 크레테 섬의 제 2차대전중 독일의 벙커로 사용되었던 지하 동굴에서 죽어 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영국 출신의 과학자인 Tony Hyman 씨의 아내로 두 명의 자녀를 둔 분자생물학 교수, 수잔 이튼씨는 시간이 있을 때마다 운동을 하는 사람으로 태권도도 2급 블랙밸트 소유자이며,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며, 충실한 가정주부, 아내, 엄마로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학자로서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었다고 그녀의 언니는 ABC 에서 밝혔다.

이 사건이 타살로서 현재 조사중이라고 CNN 은 전했다. 이유인 즉, 죽어 있는 시체가 업어져 있었으며, 칼로 찔린 흔적과 함께 질식사 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27세 그리스 청년으로 자신이 이튼 교수를 살해 했다고 말했다.

여성 과학자로 분자 생물학계에서 전 세계에 이름이 널리 알려진 이튼 박사의 죽음에 가족을 비롯한 학계와 그녀가 몸 담았던 막스 플래닉 분자생물학 대학도 그녀를 잃은 슬픔에 깊이 잠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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