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s of thousands Indians and Yogis celebrate International Day of Yoga during the Summer Solstice Worldwide

(photo from Bing Images : Redrocks in Colorado)

오늘은 낮의 길이가 가장 길고 밤이 가장 짧은 절기인 ‘하지’ 이다. 2018년 하지는 6월 21일 시작해서 7월 6일까지이며,태양 황경이 정확히 90도가 되는 때이다. 북반구에서는 낮의 길이가 가장 길고 남반구에서는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날이기도 한’하지’는 인도인들 뿐만아니라 전 세계에 살고 있는 요가를 즐기는 요가 인구에게는 아주 특별한 날이다.

지난 2014년 12월 11일 Asoke Mukherji 인디아 유엔 대표가 국제 요가의 날을 지정해 줄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처음 유엔에 소개했다.  이 결의안은 유엔 참가국 177개국의 지원을 받아 2015년 6월 21일 최초로 국제 요가의 날을 제정하기에 이르렀고 지난 2017년에는 국제 요가의 날에는 Narendra Modi 인도 수상이 참석하여 51,000명의 인도 요가인들이 국제 요가의 날을 축하했다.

지난 2014년 9월 27일,UN 에서 있었던 연설에서 Modi 인도 수상은  “요가는 인도인의 전통적인 정신과 몸이 하나가 되는 수행 방법으로 사고와 행동, 즉 절제와 만족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자연과 인간과의 조화이며 인간의 건강한 삶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운동일 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체험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라이프스타일이 바뀌고 창의적인 사고를 유도하는 요가는 이제 전 세계인들이 몸과 마음을 하나로 연결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뉴욕에서는 수 천명이 타임스퀘어에서 국제 요가의 날을 맞아 요가를 했고, 아일랜드, 일본, 중국등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요가인들이 모여 국제 요가의 날을 축하하기도 했다.

2018년 6월 21일 인도에서는 적어도 50,000 여명의 요가 자원 봉사자들이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요가인들과 인도 요가인들과 함께 국제 요가의 날을 축하 했으며, 미국에서는 산수가 수려한 콜로라도 주 레드 롹 엠피 티어터 에는 수 천명의 요기들이 요가와 명상을 가졌다.

‘Namaste” (힌두어: I bow to you)요가의 맨 마지막 과정에 두 손을 가슴에 모으며 주문을 외듯이 하는 말은 ‘나는 당신을 존경합니다’ 라는 신에게 보내는 메시지로 이해해도 될 것 같다. 즉 내가 신을 가슴 깊이 사랑하듯 당신도 역시 사랑합니다. 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국제 요가의 날의 의미가 반목과 질시를 넘어서 더 깊이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가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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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News Updated : Trump is the First US President to Meet a NK Leadership: Door Opens for Negotiation

(Photo from CSBN)

(Updated as of 4 Am in June 12, 2018 in Washington D.C)

6월 12일 오전 9시(현지 시간) 전 세계의 눈이 싱가포르에 모였다. 미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의 정상 회담이 열리기 때문이다.  Capella Resort on Sentosa Island 싱가포르의 센토사 섬에 위치한 카펠라 리조트에서 두 정상은 비로소 얼굴을 마주보고 두 손을 잡았다.

미국 측은 북한의 비핵화를 주장하고 있으며 이를 관철 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될 것이며, 북한 측은 그동안 세계속에서 다른 별로 존재하고 있었던 소외된 나라를 국제 사회에서 당당하게 얼굴을 내밀고 인정받으며 경제적인 불 이익을 회복하고 중국 처럼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면서 경제적인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1953년 휴전협정이래 북한이 해결해야 할 문제는 먼저 미국을 상대로 평화 협정을 체결하고 종전을 선언하며 남과 북이 하나 되는 기반을 구축하려는 노력을 기울였으면 하는 것이 전 세계인의 바램이요. 당사자인 남과 북의 국민들의 바램이다.

오늘 두 정상은 과연 어떤 해결책과 대안을 내 놓게 될 지 전 세계의 언론인 1,000여명이 싱가포르에서 열띤 취재 경쟁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이번 정상회담을 도와 주고 있는 김정은 위원장의 절친으로 알려진 Dennis Rodman(Former Basketball player) 은 “It is a great day for everyone” 이라고 말하며, 오늘의 역사적인 순간을 바라보며 “자신이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오늘 이 시점 까지 오기까지 참으로 멀고 먼 길을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받으며 다른 길을 걸었지만 오늘 이후 부터는 같은 곳을 보고가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Photo from CSBN)

추후 자세한 회담 내용이 들어오는 대로 업데이트 예정이다. 지금 현재 확대 정상 회담이 열리고 있다. 미국 동부 시간으로 12일 오전 5시쯤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에 대한 내용을 기자회견을 통해 알려주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CSBN 은 예측했다.

두 정상은 점심 오찬후 북한의 비핵화와 미국의 요구안 (현 상태에서는 구체적인 경제 제재나 평화적인 종전 협상안은 포함되지 않았음: Independence 지 참조)에 대한 협상을 계속했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 위원장은 오찬이 끝난 후 오후 1시 40분 경  공동 합의문에 서명했다.

(Photo from Independence)

서명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The United States and the DPRK commit to establish new US-DPRK relations in accordance with the desire of the peoples of the two countries for peace and prosperity.
2. The United States and the DPRK will join their efforts to build a lasting and stable peace regime on the Korean Peninsula.
3. Reaffirming the April 27, 2018Panmunjom Declaration, the DPRK commits to work towards the complete denuclearis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4. The United States and the DPRK commit to recovering POW/MIA remains, including the immediate repatriation of those already identified. (From Independence)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담은 “Very Comprehensive”, 즉 매우 포괄적인 문제를 다루는 회담이었으며, 진정 가슴으로 와 닿는 대화를 나누었다고 회담이 끝난 후 이루어진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그는 자신이 꼭 이 일을 매듭짓고 싶다고 말했으며 이는 모든 북한에 대한 경제적인 제재와 북한의 안전에 대한 문제가 트럼프 대통령 임기안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회담을 위해 남한의 문재인 대통령이 큰 일을 해 준것에 대해 감사하고 이렇게 까지 회담을 성사 시킬 수있게 노력해 준 김정은 위원장에게도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번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전쟁후 돌아오지 못한 전쟁포로들을 송환하고 미군 전사자들의 유골을 미국으로 돌려 보내 주는 것에 합의했으며, 북한이 비핵화되면 한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이 사라짐으로 인해 32,000 여명의 한국 주둔 미군들도 철수 함으로서 군비를 축소하고 절약하게 될 것이며 이는 미국 경제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 붙였다. 물론 일본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도 철수할 의사를 밝혔다.

비핵화가 선결적으로 해결되면 경제재재도 해제해 줄 것이며,  북한에 대해 “안전” 을 보장할 수 있도록 미군을 철수 할 것이라는 것에 합의를 했다고 말했다. 그동안 괌이 미군의 전초기지로서 만약에 일어날 수 있는 한반도 전시적 위급상황에 대해 6시간 반이 걸리는 비 합리적인 시간적인 문제, 경제적인 문제 등 다양한 문제들을 북한의 비핵화 해결로 모두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은 국무 위원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그는 26살의 어린 나이에 나라를 맡아 운영해 왔으며, “very talented” 한 사람이라고 말하며, 아주 대단한 협상가라고 그의 견해를 피력했다. 비핵화는 극동지역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부분도 포함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주 가능하면 아주 빨리 비핵화에 따른 북한과의 정상적인 관계를 발전 시키고 지속시키며 북한과의 평화조약을 가능하면 아주 빨리 성사 시키고 싶다고 말했으며, 이를 통해 북한의 안전과 경제적인 부흥을 가져오기를 바랄 뿐이다 라고 말했다. 물론 아직도 경제적인 대북 제재는 계속적으로 유지하면서 북한이 완전이 “Mechanically, Scientifically” 비핵화가 되면 다시 재 가동하기는 정말 힘들다고 말하면서 미국은 북한의 핵 시설을 완전히 다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진즉 선임 대통령이 이 일을 했어야 했다고 말하며 클린턴 대통령은 $3million 을 북한에 퍼 주었으면서도 아무런 결과를 가져오지 못했다고 힐난하기도 했다. 이란과의 협상은 아직 이르나 그 문제도 재 협상이 가능하다고 기자의 질문에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인구 28,000,000 명의 인권도 중요하고 DMZ와 서울과 남한 인구 50,000,000 명의 삶도 아주 중요하다고 말하며 조만간에, 아주 빨리 북한과의 평화 협상을 체결할 것임을 시사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우리한테는 우리 발목을 잡는 과거가 있었고, 또 그릇된 편견과 관행들이 때로는 우리의 눈과 귀를 가리우기도 했는데 우린 이런 모든 것들을 이겨내고 지금 이 자리까지 왔다고 말했다.

김정은 위원장도 이번 회담에 대해 “역사적인 만남,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성명을 발표하게 될 것이며, 세상은 아마도 중대한 변화를 보게 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합니다.” 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처음 만난 호텔 회담장 입구에서 악수를 나누고 헤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이번 딜을 꼭 성사 시키려고 노력해 왔으며, 사실 아주 오래전부터 해 온것으로 알고 있다. 북한의 비핵화와 북한의 안전과 경제적인 부흥은 반드시 성사될 것이며, 이를 위해 남한과 일본도 도움을 줄 것이다. 트럼프는 이번 김정은 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Very great day, good moment”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특별히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으며, 회담이 끝난 후 정상회담 내용을 모두 알려 주었다고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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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Briefing News : Kim-Trump Talk In Singapore to 2018 Tony Awards

(Photo from Bing Images)

  • 역사적인 북미 정상 회담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싱가포르에 위치한 리츠 칼튼 호텔에서 묵고 있다. 미국 동부 시간으로 6월 11일 저녁 9시, 북미 회담이 열리게 될 것이며,  6월 12일은 미국의 중간 선거일이다. 트럼프의 행보에 따라 300만명의 한인들의 표가 어디로 향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 1983년 나토에서 근무중이던 미군 공군 정보 장교인 William Howard Hughes, Jr.씨가 근무지인 네델란드에서 미국 귀국 명령을 받고 귀국 후 실종되었다. 그의 마지막 발자취는 뉴 멕시코의 앨버커크 의 은행이었고, 그는 그가 거래하던 은행들에서 $28,000 달러를 빼낸 뒤 잠적했다. 그 후 그는 지난 35년 동안 죽은 사람으로 다른 사람의 신분증을 도용한 채 살고 있었다. 그런데 최근 그의 여권이 가짜임을 발견하고 그를 추적하여 그는 결국 법망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될 것 같다. 그는 35년동안 캘리포니아에서 거주하고 있었다고 MSN 은 전한다.
  • 온두라스 출신의 미국 망명 신청자가 미국과 맥시코 국경에 위치한 국경 수비대에의 한 감호소에서 자살을 했다.

보도에 따르면, Marco Antonio Munoz(39) 씨는 지난 5월 12일 Granjeno 근처의 국경 수비대에서 자신과 자신의 아내, 그리고 3살된 아들과 함께 망명을 신청하기 위해 국경을 넘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반 이민법 정책으로 말미암아 가족이 해체되는 상황을 비관한 나머지 독방 감호소에서 스스로 목을 매었다.

최근 하루에 1,000 여명이 넘는 중미 난민 신청으로 인해  남, 여, 아이를 구분하여 따로 분리 보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무노즈씨는 자신과 아내, 그리고 아들이 분리 수용되는 것에 대해 비관하여 무노즈씨가 다른 지역으로 이동 수용되자 탈출을 시도했으나 실패한 후 독방에 감금된 것에 대해 비관하여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곳에서 일을 하고 있는 국경 수비대원들도 각종 전염병에 노출되고 있어 그들의 안전이 심각한 수준이다. 

정확한 사항을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최근 늘어나고 있는 이민자들로 인해 보호감호소가 넘쳐나고 있는데 반해 보호 감호소의 열악한 환경은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예를 들면, 아이들이 분리 수용됨으로 인해 심하게는 아이들이 연방 보호 감호소에서 미국 안에 있는 가정으로 임시 입양되는등 부모와 자식이 이별하게 되어 미국에 들어와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살고자 하는 드림어들에게는 치명적인 결과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오레곤주 상원의원인 Jeff Merkley 씨는 맥알렌에 소재한 보호 감호소를 방문한 후, 보호 감호소가 마치 “개집 같았다. 그들은 단지 옷만 걸쳐 입었고 담요 한 장만 가지고 있었을 뿐이다. 어떤 이는 앉아 있거나 서 있었고, 바닥은 아무것도 깔아있지 않은 콘크리트 바닥이었다. 머클리 상원의원은”특히 망명을 신청하는 이민자들에게있어서 아이와 부모가 분리 수용시킬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캘리포니아 주 연방법원 판사는 국경 수비대를 상대로 소송을 건 ACLU(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의 고소를 받아 들였다.

  • 토요일 밤과 일요일 새벽 시카고 근교에서 생일 파티를 하던 2.30대 남. 여가 갱들의 총기 난사로 7명이 부상당하고 1명의 생명이 위독하다고 MSN 뉴스가 밝혔다.
  • 월요일 아침 (현지 시간) 일본 오키나와 카데나 공군 기지 소속 전투기 F-15C 가 오키나와 남부 해안을 비행중 추락했다고 Air Force Times 지가 밝혔다. 다행이 조종사는 전투기에서 탈출에 성공했고, 사고 원인은 계속 조사중이라고 덧 붙였다. 올해로 들어서 벌써 여섯번째 공군 전투기가 비행 훈련중 추락했으며, 지난 주에는 조지아 주 사바나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공군 수송기가 추락하여 9명의 공군이 사망했다.
  • 관세 전쟁이 유럽과 나프타까지 번지고 있다. 트럼프는 캐나다에서 열렸던 G7 정상 회담에서캐나다 수상이 내민 7개국 관세 합의안에 동의해 줄 것을 트럼프에게 요구했으나 트럼프는 동의해 줄 수 없다고 단호히 거절했다.

미국 안에서는 상. 하원의 공화당 의원들이 트럼프의 관세 전쟁에 대해 비판하고 나서서 화제다. 특히 상원 다수당 당수인 캔터키 주 상원의원인 미치 멕코넬은 이제까지 트럼프에 대해 비판을 자제해 왔으나 결국 터지고 말았다. 그는 “난 트럼프가 다시 예전의 관세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지금 경제가 좋아졌다고 하지만 결코 장담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며, 경제에 악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난 트럼프의 관세 정책에 대해 행복하지 않다고 말했다. 물론 하원 대변인인 폴 롸이언도 철광과 알루미늄에 대한 대 외 관세에 대해 트럼프의 정책을 비판하고 있으며, 이름을 밝히길 꺼리는 공화당 상원의원도 트럼프의 관세 전쟁에서 누구도 승자는 없으며 이러한 전쟁을 무서워 한다고 말했다.

  • 제 72회 Tony Awards 2018 이  지난 일요일 밤 8시에 뉴욕의 Radio City Music Hall 에서 Sara Bareilles and Josh Groban 가 호스트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베스트 뮤지컬 상으로  “The Band’s Visit” 이 수상했으며,  “Harry Potter and the Cursed Child” 가 베스트 플레이 상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Mr. De Niro 씨는 마이크로폰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했다.  “____ Trump. It’s no longer ‘Down with Trump!’ It’s just ‘____ Trump!’” 라고 말하자 모든 관객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기립 박수로 답했다.

지난 2월 총기 난사 사건으로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플로리다 주 파크랜드 소재 Marjory Stoneman Douglas High School  학생들이 참석해서 “Seasons of Love”란 제목의 뮤지컬을 공연해서 Hate crime 을 사랑으로 극복해 나가자는 메시지를 전해 많은 박수를 받았으며,  Andrew Garfield 는“Angels in America” 로 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수상 소감으로 모든 성소수자들에게 영광으로 돌리겠다고 밝혔다.

토니 상 수상식에서 Anthony Bourdain (61)씨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했으며, 아주 오랫동안 우리들에게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남은 가족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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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s Rover Finds Organic Material on Mars

(Photo from NASA Tweeter)

NASA에 의하면 화성 탐사선,Curiosity Rover가 화성에서 생명체가 살 수 있는 “Organic”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닥터 타마스 주버첸씨가 NASA  트윗에 올린 그의 견해에 따르면, “이번의 새로운 발견은 화성에서 생명체를 찾을 수 있는 탐험을 계속하라고 말하는 것 같다. 화성에서 더 놀라운 발견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든다.”라고 말했다.

NASA는 올개닉과 함께 아주 오래된 탄소 화합물이 돌에 다량 함유된 것을 발견했다고 덧 붙이며, 이는 비록 생명체는 찾지 못했지만 탄소 화합물이 생명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처음으로 화성에서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 또는 생명체의 근간을 이루는 물질이 발견되었다고 밝힌 오늘 보도는  이는 지난 2014년, 15년에 화성에 있는 게일 크레이터(호수)의 바닥 부분, 칸피던스 힐과 모자브 사잇이라 불리는 지점에서 탐사 추출한 두 개의 돌, 바위 샘플을 지구로 가져와 우주 생물학자인 Jennifer Eigenbrode (Goddard Space Flight Center)씨를 비롯한 우주 과학자들이 연구를 한 결과 화성에서 가져온 물질(SAM)에서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조건을 제공하는 탄소화합물이 함유되어 있는것을 발견했다고 밝힌 것이다.

펜스테잇 유니버시티의 우주생물학자인 닥터 Freeman 씨는 어느정도 가능성은 있지만 확실치는 않으며, 더우기 지금은 화성이 아주 춥고 건조하며 대기권이 많이 부족하다. 과거나 현재에 있어서 이 문제는 여전히 의문의 대상이다. 어쩌면 더 깊게 파고 들어가면 더 잘 보존된 물질을 화성에서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화성의 표면은 지금도 쉬지않고 방사 포격을 받고 있으며, 이럴때마다 생명체를 함유한 화학 물질들이 부서지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라고 NPR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Curiosity rover는 메탄가스도 발견했으며, 이는 화성에 계절이 바뀔 수 있는 신호이며, 메탄은 지하에서 생성되어 위로 올라온다고 탐사선 과학자인 Chris Webster (NASA’s Jet Propulsion Laboratory)씨는 말하며 정말 이것은 대단한 것이며,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것을 발견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Kim Jong – Un’s First Step Across Demilitarized Zone … All Smiles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shakes hands with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as both of them arrive for the inter-Korean summit at the truce village of Panmunjom CREDIT: REUTERS

4월 27일 오전 9시 30분, 평양 시간 9시 남 북이 서로 손을 맞잡았다. 김정은 위원장이 드디어 삼팔선을 넘었다. 김정은 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에서 서로 손을 맞잡고 평화적인 무드를 조성하고 있다. 세계가 비로소 평화의 분위기로 돌아가는 것을 전 세계인이 페이스 북 라이브를 통해 보았다.

김정은 위원장은 “출발선에서 신호탄을 쏜다는 생각을 가지고 왔습니다….앞으로 미래를 내다보면서 … 기대하는 분들의 기대에도 부응하고…허심탄회하게 진지하게 솔직하게 반드시 필요한 이야기를 하고…문대통령과 좋은 이야기를 하고 싶다” 고 말했으며, “어렵사리 평양에서부터 평양 냉면을 가지고 왔습니다.  대통령께서 좀 편한 마음으로 평양 랭면을 드셨으면 좋겠습네다. 멀리 온, 멀다고 말하면 안되갔만요. 좀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습네다” 라고 말했다.

문대통령은 “날씨가 화창합니다. …전 세계의 눈과 귀가 이곳 판문점에 있습니다…. 그만큼 어깨가 무겁습니다…판문점은 분단의 상징이 아닌 평화의 상징입니다.” 라고 말했다.

회담이 전 세계에 생방송되었고, 이번 두 정상의 만남이 확실하게 전쟁을 종식 시키고 통일을 앞당기는데 그 지렛대가 되길 바라며, 통일 한국이 하나가 되어 전 지구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할 때  서로 반목하고 있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도 하나의 한국, 평화로운 한국을 보며 조만간 화해의 불길이 타 오르길 기대해 본다.

전세계 3,000 여명의 취재진이 참석했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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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Marvel’s Black Panther the new “Lion King”? – Movie Review

(Image courtesy of Google Images)

< Washington : Esq. A Kim>

Marvel’s Black Panther has been a huge success worldwide, bringing in more than $1.2 billion since its February Launch. It is also the first movie to hit the Saudi theaters since its government finally ended its 35-year old ban on cinemas. This is exciting news for both Black Panther and Saudi Arabia.

While watching Black Panther, there are a couple of key themes that the plot tries to outline:

  1. #Betrayal
  2. #Revenge and Loss of Legitimacy
  3. #Redemption

During the movie, I couldn’t help but see a certain parallel to another Hamlet-inspired movie, Lion King. Not because they both happen in Africa (although they both do indeed occur in Africa), or because both involves a monarchy. The basic theme is relatively similar as noted above.

(Image courtesy of Google Images)

I don’t want to spoil the movie for anyone (lest someone in Saudi Arabia or elsewhere under a rock comes across this review by chance), so I plan not to go too heavily in depth in my review. Now, there are many moving parts in the plot for Black Panther, surprisingly, and they tend to not just drop off like in some movies; a simple, cursory review of the plot will show that most of the side plots in Black Panther actually decides to round up and make sense by the end, while leaving just a couple of questions open for later plots to cover, which I hope, will be covered in Black Panther 2, confirmed due to its huge success.

(Image courtesy of Google Images)

The movie is based on a fictional country of Wakanda, an African country enriched with a metal of the strongest quality, which has allowed it to develop and protect itself from outside influences until modern times. With the events of the last Captain America movie, Captain America: Civil War unfolding, Wakanda is now without a King, and T’Challa, the son of the now dead King T’Chakka, is about to take the throne. So why does betrayal enter into the picture? Well, that takes us to the “flashback” part of the beginning of the movie, with the arrival of a flying vessel at a rundown apartment in Oakland, California, where the then King T’Chakka is about to walk in on his younger brother N’Jobu. Here, we’re not shown what happens between the King and his younger brother, but given the situation, there has been an attempt at betrayal by one party, and maybe even betrayal on both parties, depending on how you look at the situation. In Lion King, the King of Pride Rock, Mufasa is betrayed by his brother Scar. As it is a children’s movie, the betrayal is only really seen as being done on one unlike in the case of Black Panther, argument could be made that betrayal could be felt on both sides.

After, T’Challa passes his tests and becomes the King of Wakanda, but not for too long. Someone from the past (his father’s past), comes back for revenge, not necessarily or directly on T’Challa, but perhaps on the whole Wakandian political structure. He is T’Challa’s cousin, Erik Killmonger. Some will argue that Killmonger isn’t necessarily there for revenge of his past. Killmonger actually plays a complex role, making him more interesting than T’Challa, the main character. There could be a whole another article to explain Erik Killmonger, but it doesn’t fit here. In general though, he comes with many feelings, one of which is a desire for revenge as well a desire to abuse the power that comes with being a Wakanda monarch, even if his intentions are somewhat well-meaning. In the battle between Killmonger and T’Challa for the throne, T’Challa loses his claim over the throne, as Killmonger wins the semi-ritualistic battle for the throne. T’Challa is lost, and Killmonger receives the formal induction into Wakandan throne, much to the chagrin and fear of most of the Wakandan court. Similarly in Lion King, when Scar kills Mufasa, he then pins the blame on the young Simba, and tells Simba to “run away,” before unleashing the hyenas on Simba to kill Simba. Of course, the hyenas fail, and Simba manages to escape. However, Simba runs away, and plans to never come back, fearful of what would happen to him should he return. In the meantime, Scar has taken control of Pride Rock and begun using the resources around Pride Rock for his and the hyenas’ own excessive enjoyment. At this point, both T’Challa and Simba have lost their rightful claim to the throne, and have lost all support.

We know from both films, that there is then, a gathering of allies for T’Challa in Black Panther who finds him and fights for his return to the Wakandan throne, as well as in Lion King where Simba is given an unlikely set of allies to return to Pride Rock, where he is to claim his throne back, thereby redeeming the “rightful throne” from the “invading villains,” Killmonger and Scar respectively.

What’s so interesting is that both Simba and T’Challa are leaders. They both have to prove their leadership in some aspect, but in reality, it is the help and support of those around each of these characters that highlight exactly what a leader needs for leadership.

The details of both works differ, no doubt. The target audience is different, and even the ultimate messages involved are different between the two movies. One is closer to a comedic children’s movie version of Shakespeare’s Hamlet, while the other includes a broader cultural and political significance. Nevertheless, it is interesting that these two films show a similar theme in its overall plot points to create two very different yet similarly popular work.

Denver Korean Christian Church’s $100 Project and Impact on Denver Koreans

(Photo from Church Website)

덴버 한인기독교회의 $100 프로젝트와 지역사회

덴버 한인 기독교회는 새로 이사 온 또는 이민 온 가정을 위해 어떤 교육을 하고 있으며 또 이들이 새로운 사회에 빨리 적응할 수 있게 어떠한 도움을 주는가에 대해 알아보았다.

오정석 목사에 따르면, 덴버 한인 기독교회는 목장 형식으로 각 구역이 정해져 있는데 교회가 각 목장에 씨앗의 의미로 필요에 따라 종자돈 $100불을 지급해왔다 고 말했다.  그 돈을 종자로 하여 목장에 속한 목원들이 바자회를 열어 생기는 수입으로 교도소 선교, 장학금 수여, 선교사 지원등에 헌신해 왔다고 말했다.

예를 들면 홈리스들에게 따뜻한 밥을 내어주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 해 왔으며, 지역 사회안에서 덴버 한인 기독교회가 한국인 뿐만아니라 미국인들에게 따뜻한 이미지의아버지의 집이라는 개념을 부각 시켰다.

로키 마운틴 한인 라이온스 클럽은 정기적으로 2세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한인 재단은 한국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콜로라도 한인 해리티지 캠프를 열어 입양아 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콜로라도 한인 재단은 2nd Generation 위한 교육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재미한국 학교 협의회에서는 2년전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2세의 교육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한인회는 3.1절 행사, 광복절 행사, 설날행사등에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한인들을 위해 봉사하고 도움을 주는 단체는 사실상 교회가 그 역할을 담당한다고 볼 수 있다. 한인 1세들이 한인단체를 좌지우지 하고 있는 것도 지역과 관계없이 거의 똑 같다고 볼 수있다. 다만 어떤 지역은 1.5, 2세들의 활약이 두드러져 정치계에 입문하는 등 한인들의 목소리가 더 높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어느 지역이든 미국안에서 한인회 역할은 극히 미미하고 대부분의 한인 지원은 교회안에서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다. 물론 교회는 신자와 비 신자를 가리지 않고 노인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콜로라도 주 덴버가 서울이라면 오로라시는 성남 정도 된다. 그래서 그런지 오로라 시는 성남시와 자매 결연을 맺었다. 2년전에 성남시에서 성남 시장이 오로라 시를 방문했으며, 지난해에는 오로라 시장이 성남을 방문하기도 했다.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콜로라도 주가 금메달을 두번째로 많이 받은 것은 물론 지리적인 조건이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겠지만 콜로라도 주는 동계 스포츠를 특별히 장려하는 주 이기도 하다. 평창 올림픽의 한인 영웅, 클레오 김은 콜로라도 주 베일에서 있었던  2018 버튼 US오픈 하프파이프 경기에서 85.87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기 하루 전날, 공식적으로 시에서 요청하여 한인 들이 참가하여 태권도 시범을 보이며, 한인 쥬빌리 합창단이 개막기념식 행사에 참여하여 한국을 알리는 일에 주력을 다 했다고 한다.

문재인 정부의 남. 북 화해 무드와 남북 정상 회담에 대해 한인들의 반응을 묻자 한인들은 문재인 정부의 화해 노력에 환영의 뜻을 보인다고 오정석 목사는 덧 붙였다.

덴버 한인 기독교회 웹사이트는 아래와 같다.

http://www.kccdenv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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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President Commends South Korea for successful Winter Olympics

(Photo from Google Images)

“Passion Connected” will be Continued

지난 2 9일부터 2 25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제 23 2018 평창 올림픽은 이제 그 막을 내렸다. 92개국, 3,000 여명의 선수와 20,000 여명의 자원 봉사자들의 헌신과 수고로 항상 긴장감으로 더 추운 계절을 이이왔던 강원도는 이번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전 세계인의 평화에 대한 염원을 담고, 열정을 담아 한반도에서 가장 추울 수 밖에 없었던 지역 강원도를 뜨겁게 데우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개회식과 마찬가지로 폐회식에서 토마스 바흐 IOC 회장은 문재인 대통령에게이번 동계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개인적으로 깊은 열정을 가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일에 함께 임해 주었기 때문에 평창 동계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깊이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바흐 회장은 이어, “우리는 스포츠가 어떻게 세상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바꿀 수 있는 지 보았으며, 북한 선수들과 남한 선수들이 한 몸이 되어 경기를 할 때 관중들이 보내는 뜨거운 갈채는 올림픽 정신이었다고 말했다.

1: 노르웨이 (39 메달 획득), 2: 독일(31 메달 획득), 3, 캐나다(29 메달 획득), 4:미국(23 메달획득) 5: 네델란드(20 메달 획득), 6: 한국(17 메달 획득), 7: OAR(Olympic Athlete from Russia 17메달 획득, 금메달 2,한국의 금메달 5개에서 밀려 7), 스위스(8), 프랑스(9), 스웨덴(10)으로, 이번 일본은 10위권안에도 들지 못했으며, 12위에 머물렀다.

이번 동계올림픽에서는여성이 화려한 대관식의 주인공이었으며, 체코출신, Ester Ledecka 씨가 두개(수퍼 G 알파인 스키, 소노우보딩 평행 슬래롬)의 다른 종목에서 승리를 거두었으며, 노르웨이 출신 Bjoergen (37세 주부)씨는 여자 크로스 컨트리 30킬로미터에서 당당하게 여성의 파워를 과시했으며, (1hr/22min/17.6sec) 기록으로 레코드를 갱신했다.

미국 팀(4: 23개의 메달 획득, 원래는 37개가 목표였다.)중에서도 메달은 콜로라도주(남여 선수 33명 출전)가 휩쓸었으며, 캘리포니아주가 그 뒤를 이었다.

지난 2014년 소치올림픽에서 마약 도핑 테스트 스캔들의 중심에 있었던 러시아가 이번 평창에선 독일과의 아이스 하키 경기에서 금메달을 받았으며, 포디움에서 메달전달식이 있을때, 올림픽 가가 울려퍼질때 러시아국가를 불러 또 한번의 문제의 소지를 제공하는 등, 출전에서 부터 삐그덕 거리던 러시아 팀은 전 세계인들의 눈쌀을 또 한번 찌뿌리게 했다.

이번 페회식에서도 소치에 이어 평창에서도 통가의 근육맨인 건강한 육체를 과시하며 모습을 드러냈고,개회식과 마찬가지로 폐회식에서도 남. 북한 여성 아이스 하키 팀이 공동으로 올림픽기와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하였으며, 35,000명의 관중은 폐회식 공연을 즐기며 성화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위해 전달되는 전달식을 끝으로 2018년 평창 올림픽의 평화에 대한 열정은 전 세계로 이어지고 있었다.

ABC 뉴스를 비롯한 미국 주요 언론은  이번 평창 올림픽은 성공적으로 치루어졌으며, 특별한 스캔들 없이 지나간 평화 올림픽이었다고 강평했다.

평창 올림픽이 열렸던 장소에서 2 주 동안의 정리와 정비를 마친 후, PyeongChang Paralympic 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 평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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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cism and Remedies of Active Fault Investigation in The Seoul Great Metropolitan Area

<Japan : Prof. Lee, Sunhoon>

지난 1월 말 정부가 지진대책으로서 100억원의 예산으로 수도권에 대한 활성단층 조사를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질학적인 전문지식이 없는 정부의 입장에서는 경주와 포항의 지진발생에 의해서 불안감이 가중된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일본에서 대대적으로 실시해온 활성단층에 대한 조사’를 한국에서도 적용하여 조사를 착수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활성단층의 조사가 지진예측을 위한 가장 적합한 방법인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지질학적인 지식이 전무한 사람들일지라도 지진을 정확히 예측 해낼 수 있는 방법은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활성단층에 관한 학술적 정의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단층(Fault)이란 지진에 의해서 형성된 균열로서 지진발생의 흔적을 말합니다. 따라서 단층이란 지진이 발생 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일 뿐이지 단층의 존재가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증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단층에 활성이란 말을 붙여서 활성단층(Active Fault)이라고 명명했으며, 지층조사과정에서 단층의 절개면이 신선한 상태를 갖고 있는 경우를 최근에 발생한 지진의 흔적이라고 추정하여 활성단층이라고 지질학에서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활성단층을 절개면의 신선한 상태를 근거로 최근에 발생한 지진의 흔적이라고는 말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에 정확한 연대를 제시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활성단층이란 용어는 학술적으로는 명확한 정의를 할 수 없는 것이며, 현장조사를 실시하는 지질 학자들의 매우 주관적인 판단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으로 어떠한 객관적인 근거도 없는 용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지질학자들이 활성단층이란 용어를 만들어 낸 것은 관동대지진 (1923 9: 매그니튜드 7.8, 진원깊이 23 km) 이후에 지진예측을 위해서 사용된 막대한 국가예산의 소모에도 불구하고, 지질학자들이 제시한 모든 예측방법들이 완전히 실패하여, 일본정부의 연구지원금이 대폭 감축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질학자들이 연구지원금의 확보를 위해서 만들어낸 용어인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지진의 흔적을 의미하는 단층이란 용어에 마치 지금 현재도 움직이고 있는 것처럼 인식시키기 위해서 활성이란 단어를 부가해서 활성단층이란 용어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필자는 학자의 한 사람으로 매우 비열한 행위인 것으로 단정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경주와 포항의 지진에서 진원깊이가 10 km 이상이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이들 지진에 의해서 발생된 최신의 활성단층을 수십억원의 비용을 사용하여 시굴에 의해서 직접 확인할 수는 없으며, 일본에서조차 그런 행위는 시도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활성단층의 조사는 지표면에 국한되며, 공사현장의 굴착이나 절개면을 대상으로 행해집니다.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을 평가하기 위한 특별한 조사의 경우에도 최대 2-30 m 정도의 굴착조사에 의해서 실시됩니다.

그러므로 필자는 활성단층의 조사는 지진예측과는 아무런 연관성을 갖고 있지 않으며, 대부분의 지진학자들이 일본유학 또는 일본과의 교류에 의해서 유입된 일본의 잘못된 논리를 이용하여, 지질학의 중요성을 부각 시키며 연구 지원금을 확보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100억을 투여하는 것은 활성단층 조사가 지진예측을 위해 어떠한 구실도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경주와 포항의 지진으로 극도로 고조된 국민의 불안을 구실로 활성단층조사를 이용하여 연구지원금을 확보하려는 지질학자들의 기회주의적인 요구를 묵살하기는 힘든 상황에서 결정되어진 것이며, 이 조사를 통해서 조금이나 국민의 불안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포기하기는 힘들었을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활성단층조사는 물론이고 어떠한 방법으로도 지진예측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명확한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예정되어 있는 활성단층조사는 보다 실용적인 용도로 사용할 것을 제안합니다.  

경주와 포항 지진을 살펴보면 “부실한 기초와 구조를 가진 건물, 그 중에서도 연약지반층 또는 연약 지반층을 매립하여 만들어진 지역의 건물에 대한 피해”가 두드러졌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 수도권에 대한 조사는 한강주변의 지천유입지역에 두텁게 형성되어 있는 충적층에 대한 조사를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이와 동시에 연약지반으로 판단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건물의 기초와 구조를 병행해서 조사하고, 각각의 건물에 대해서 지진에 대비한 보강 또는 개선 대책을 수립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할 것을 제안합니다.

연약 지반층으로 파악된 지역에 대해서는 건물의 기초가 반드시 기반암과 연결되도록 하여야 하며, 소위 필로티 구조와 같은 하층의 구조물이 빈약한 건물의 건축을 금지해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경우에는 예상지진의 최대규모가 6.0 정도로 예측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특별한 내진설계를 부가하기 보다는 설계상의 구조계산, 시공, 감리, 최종적인 준공검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철저히 감시하는 제도를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존의 건물 중에서 지진피해가 예상되는 건물에 대해서는 정도에 따라서 보강을 권고 또는 강제하며, 건물의 사용년수를 제한하는 것도 필요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질학자를 포함한 활성단층조사를 주장하는 관련자분들께 부탁 드립니다.

경주와 포항 지진에 따른 국민의 불안을 이용하여 정부에게 압박을 가하여 불필요한 조사 지원금을 획득하여,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국민의 세금은 기회를 틈타서 핑계와 구실로 이용되어서는 안되며, 국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서만 사용 되어야 한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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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atment of Olympics Volunteers at Pyeongchang Needs Immediate Reform

올림픽 자원봉사자 : 처우 개선 절실

지난 2월 9 일부터 개막된 평창 올림픽의 자원봉사자들의 숫자가 일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여 현재 자원 봉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강추위와 고된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고 어느 자원 봉사자가 자신의 SNS 를 통해 어려움을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그 자원 봉사자에 따르면 언어 소통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거나 처우 개선, 특히 추운 날씨에 오랫동안 밖에서 봉사한 후 몸도 얼고 지친 상태에서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없어 자원 봉사자들이 자원봉사를 포기하고 현지를 떠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강릉 같은 경우 자원봉사자들이 일을 마친 후 얼고 지친 몸으로 또 다시 셔틀버스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숙소로 이동한 후에야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무리 나라를 위해 자원봉사를 하는 사람들이지만 강추위로 인해 얼고 지친 몸으로 세계에서 찾아오는 응원객이나 선수단, 선수 가족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수고 하는 자원봉사자들을 관련기관에서는 성심 성의를 다해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한다.

관련 기관은 자원봉사자들이 한국을 전 세계에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한 치의 부족함이 없이 그 다음 날을 웃음으로 맞이하여 선수를 포함한 한국을 찾은 손님들에게 한국을 알리며, 좋은 이미지를 가슴에 안고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서 한국을 좋은 나라라고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함에 부족함이 없어야 한다.

자원봉사자를 우대하는 사회가 되어 자원봉사자가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는 가장 기본적인 사고로 자원봉사자들이 어디 부족한 것은 없는 지 살펴보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도움을 줘서 자원봉사자들이 나라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한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이 관련 기관의 할 일이다.

자원봉사자들에게 가장 기본적인 음식 섭생과 숙소 청결문제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들이 맡은 바 책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게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문제, 숙식문제에 만전을 기울여야한다.

이번 올림픽에 세계인들이 한국을 찾아오는 계기로 일회성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다시 관광으로 한국을 찾고자 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이 그러한 일까지도 감당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관련기관의 책무이다.

자원 봉사자들의 도움없이 국가적 행사를 어찌 잘 마무리 할 수있겠는가. 국민의 동참이 없는 행사가 무슨 의미가 있으며 어떻게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남은 기간 동안이라도 이러한 문제가 해결이 안된다면 자원봉사자들은 모두 행사가 끝나기 전에 그 자리에서 이탈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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