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Society

Trump Brings Obama into the Foray as He Tries to Defend His Belated Recognition of the Green Beret Ambush in Niger

Photo from SNS

16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로즈가든 기자회견에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전 오바마 대통령과 전 대통령들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일이 언론을 비롯한 SNS 에서 트럼프의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 한 행동과 말로만 하는 대통령이라는 이름으로 대통령으로서의 체신이 계속 깍이고 있다.

지난 10월 4일 아프리카의 Niger 에서 미국 특수부대원들이 이슬람 무장 군인들의 잠복으로 인한 함정에 빠져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트럼프는 그 일이 있은 후로 단 한마디도 그 사건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이에 오늘 로즈 가든에서 있었던 세금 관련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가 물었다. 당신은 Niger 에서 나라를 위해 순직한 4명의 군인과 2명의 부상자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왜 하지 않습니까? 라고 묻자, 트럼프는  오바마 대통령과 전직 대통령 누구도 전쟁터에 나가서 싸우다 죽는 사람의 가족들에게 위로의 전화를 한적이 없다. 라고 말했다가 다시 기자들이 집중적으로 물어오자, 그는 자신은 잘 알지 못하지만 들은 바로, 오바마 대통령이 편지와 전화를 했는지 않 했는 지 모른다고 말하며 자신은 오늘 밤에나 내일쯤 전화와 편지를 보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전직 오바마 대통령 직속이 트위터로 오바마 대통령은 임기중 사망한 군인 가족들에게 전화와 편지를 보내며 위로하고 전쟁중에서 살아온 군인들을 백악관에 초대하고 그들의 공적도 치하를 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때(Sep.12, 2012)는 공화당 의원들이 리비아, Benghazi 에서 일어난 이슬람 무장테러리스트 리비아주재 미국 대사관 공격에서 J. Christopher Stevens 리비아 주재 미국 대사와  Sean Smith 정보장교를 비롯하여, CIA 컨트렉터 Tyrone S. Woods 와 Glen Doherty사망하고 10여명의 미국인들이 사망한 사건을 놓고 사건이 발생하자 마자 공화당 의원들이 오바마를 맹 공격하기도 했으며, 힐러리 국무장관 시절이었던 관계로 힐러리가 해외에서 미국을 위해 헌신하는 국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지 못했다는 비난을 받아 미국 보수 계층의 비난을 받기도 했다.

트럼프는 지난 선거 기간동안 자신은 다른 어느 대통령보다도 더 군인들을 예우하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계속적으로 말해왔다.

사건이 발생한 날, 10월 4일, 네 명의 사망자중 한 명은 적지에 홀로 남아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은 골프를 쳤다고 WP 지를 비롯한 NYT 지, SNS 는 덧붙였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Internal Affairs Auditor and Former Pres.Park: 7.5hours of whereabouts (김광식교수 칼럼)

 

<Korea : Prof. Kim, Kwangsik>

지금 대한민국 국회는 국정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여야는 각각 적폐청산의 논리와 신 적폐 청산을 내세우면서, 여와 야의 진영논리를 펴고 있다. 국정감사의 기본 목적인 국정에 대한 섬세한 파악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국정감사에서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에 대해 야당들은 그의 권한을 인정하지 못하겠다고 선언하였고,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에서 뽑은 헌재 권한 대행이기 때문에 삼권 분립 차원에서 그의 권한을 인정해야 한다고 했다. 여전히 야당은 김이수 권한 대행은 사임해야 한다는 논리를 펴고 있으나 SNS 를 비롯한 국민들의 여론은 야당의 반대를 위한 반대에 대해 깊은 우려와 함께 이 또한 적폐라고 말하고 있다.

청와대 임종석 비서실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세월호 사건은 30분 먼저 보고 되었으나 사실이 왜곡된 채, 10시에 보고 된것으로 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집무실 부재시간을 7시간에서 7시간 30분으로 늦추는 데에는 무엇인가 국민이 알면 안되는 중요한 사안이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시각이 전반적으로 대두되고 있다. 사실 긴급한 상황에서 컨트롤 타워의 수장인 박근혜가 잘 대처했다면 황금같은 시간 30분은 모든 사람을 살릴 수도 있는 시간이었다.

이것은 현재 한국의 야권이 갖고 있었던 적폐청산의 구조를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하도록 만들기 위해서 고위관료들이 모두 힘을 합쳤다고도 볼 수 있다. 박근혜는 그날 7시간이 아니라, 7시간 30분동안 동안 자리를 비웠으며, 30분동안 그가 행한 일이 국민을 구하는 일이 아니었다면, 거기에 합당한 벌을 추가로 받게 될 것이다. 김기춘 비서실장은 그렇지 않아도 실무책임을 행정자치부에 돌리려고 했던 불법행위에 추가의 벌을 받게 될 것이다. 아울러 김장수, 김관진 국가안보실장도 수사결과에 모두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박근혜의 7시간 30분에 대한 추적과 관련하여 해당자들을 엄중히 문책하여 바다에 묻어버린 수백명의 어린 꽃들의 원혼을 달래줄 수 있기를 바래본다. 박근혜의 세월호, 이명박의 사자방비리, 이들을 둘러싸고 있는 구적폐와 이를 여전히 감추고 그들의 기득권 보호를 위해 억지 주장을 하고 있는 신 적폐의 청산만이 진정한 국정을 운영하는 기반이 될 것이며, 국정감사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Building a Truthful Nation: “Calling a Deer a Deer” (이선훈 박사의 일본에서 한국을 말하다)

<Japan : Prof. Lee, Sunhoon>

필자는 오늘 여러분들이 이미 잘 알고 계시는 지록위마 (指鹿爲馬) 라는 4자성어에 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Daum 팁의 지록위마의 뜻과 유래에는 다음과 같은 설명이 있습니다.

진 (秦) 나라 시황제를 섬기던 환관에 조고 (趙高) 란 악당이 있었습니다. 조고는 시황제가 죽자 유조 (遺詔: 황제의 유언) 를 위조하여 태자 부소(扶蘇)를 죽이고 어린 데다가 어리석은 호해 (胡亥) 를 내세워 황제로 옹립했습니다. 그 이유는 말할 것도 없이 조고가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호해가 황제에 등극하자 조고의 예상대로 호해는 온갖 환락 속에 빠져 정신을 못 차리게 되었고, 황제를 자신의 의도대로 조종할 수 있는 상황이 조성되자 교묘한 술책으로 승상 이사 (李斯) 를 비롯한 원로 중신들을 처치하고 자기가 승상이 되어 조정을 완전히 한 손에 틀어쥐었습니다.
승상에 오른 조고는 자신의 권력기반을 더욱 강력하게 하기 위해서 스스로의 의견을 발설하지는않고 있지만 내심으로 자신에게 반대하고 있는 세력을 완전히 축출해내기 위해서 지록위마의 술책을 펼쳤던 것입니다.
어느 날 사슴 한 마리를 어전에 끌어다 놓고 황제인 호해에게 말했습니다.
“폐하, 저것은 참으로 좋은 말입니다. 폐하를 위해 구했습니다.”
“승상은 농담도 심하시오.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하니 (指鹿爲馬), 이것이 무슨 해괴한 말씀이시오”
라고 호해는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조고는 다시 한번
“아닙니다. 말이 틀림없습니다.”
라고 강력하게 주장을 하였습니다. 조고의 이런 해괴한 억지주장에 대해서 어전에 모여있는 중신들을 둘러보며
“제공들이 보기에는 저것이 무엇으로 보이시오? 말이오, 아니면 사슴이오?”
라고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러자 조고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던 대부분의 중신들은 ‘말입니다’ 라고 대답했지만, 눈치가 없거나 부당하다고 생각했던 몇몇은 ‘사슴입니다” 라고 답변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조고는 ‘사슴입니다’ 라고 답변한 중신들은 모두 자신에게 반하는 세력으로 간주하여, 온갖 술수를 사용하여 죄를 씌워 처형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조고에게 맹종하며 아부하는 중신들만이 남게 되었으나, 이로 인해서 전국에서 반란이 발생하고, 유방의 군대가 수도인 함양으로 밀려오는 가운데 조고는 호해를 죽이고 자신이 죽였던 태자 부소의 아들인 자영 (子嬰) 을 진나라의 3대 황제로 옹립하였으나, 자영은 등극하자 마자 조고를 처형해 버렸습니다.

이명박근혜 정권의 9년간은 ‘지록위마’ 그 자체의 기간이었으며, 2016년 5월 9일 문재인이 19대 대통령으로 선출되어 현재까지 약5개월 동안에도 이명박근혜 정권을 호위하며 비호해왔던 세력에 의한 ‘지록위마’의 상황은 계속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을 대상으로 끊임없이 ‘지록위마’를 관철시키려 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내부에서도 ‘지록위마’의 방법으로 결속하고, 지지자들을 재규합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민의 현명한 판단이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판단됩니다.
2016년 5월 9일 정권이 교체된 후에, 이명박근혜의 9년 동안 국민을 기만하며 은폐해왔던 부정불법행위들이 하나씩 발각되고 있습니다. 이명박근혜 정권은 국정을 운영했다기 보다는 정치보복과 실정을 포함한 모든 부정불법행위를 은폐하는 것에만 전념해 왔다는 것은 이제 명확한 사실입니다.
국가정보원을 중심으로 공금을 유용하고 전용하며, 민간인을 고용하고 동원하며 여론을 왜곡호도하며 대선을 비롯한 각종 선거에 개입하였고, 정권에 비판적인 사람에 대해서는 당시의 야당 정치인은 물론이고 연예인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사찰을 해왔으며, 심지어는 여당의 정치인에 대해서도 사찰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북한에 대한 강경책을 견지하며 국가안보를 가장 중요한 표면에 내세운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기무사와 사이버부대마저도 여기에 동원했다는 사실은 국민을 경악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의 상황을 돌아보면, 현재 발견되고 있는 증거들은 거의 모두 당시의 국민들이 의심하고 있는 내용들을 확인시켜 주는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새누리당의 잔당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현재의 상황을 문재인정부에 의한 정치보복이라고 말하며, 또 다시 ‘지록위마’의 저급한 술책으로 국민을 기만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명박근혜 정권의 9년간의 부정불법행위 그 자체가 바로 ‘정치보복’이라는 것은 상식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확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문재인 정부가 하고 있는 적폐척결은 민생을 외면하고, 국가안보에 전념해야만 하는 군과 국가정보원을 동원하여 민간인과 정치인을 가리지 않고 자행해왔던 정치보복과 부정비리를 청산하여 국민의 안전과 안정적인 경제발전을 위한 기틀을 만들고자 하는 가장 기본적인 노력인 것입니다.
문재인정부가 2016년 5월 9일 취임식을 마친 후에, 가장 먼저 행한 일은 고용안정을 위한 공공기관의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이었으며, 최저임금의 인상이 있었고, 추경예산을 통하여 인력부족이 심각한 경찰, 소방 공무원 등의 국민안전과 고용확대를 추진했습니다. 10월의 정기국회가 시작되기 이전에 시급한 민생경제에 관한 정책을 우선적으로 처리했다는 점에서도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민생경제를 위한 적폐청산의 중단’이라는 주장도 전혀 근거가 없는 것이며, 오히려 적폐청산을 ‘지록위마’의 억지주장으로 국민을 기만하는 것을 중단하고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에 동참하여야만 할 것입니다.

이명박근혜 9년간, 국민들은 사슴을 말이라고 부르도록 강요 받았습니다. 사슴을 사슴이라고 부르는 국민이 있다면 가차없이 중상모략과 사찰이 가해졌습니다. 4대강 사업, 자원외교, 방위산업을 구실로 행해졌던 모든 정책은 정책의 이름으로 가장은 부정비리 그 자체였습니다. 최순실 국정농단에서 보듯이 모든 정부부처는 박근혜의 실정과 부정부패를 은폐하는 것에만 전념하였습니다.

세월호 참사에 대해서도 당시의 국민들이 모두 의심하고 있던 바와 같이, 박근혜에 대한 보고시간이 9시 30분에서 10시로 조작변경되었고, 국민안전에 관한 컨트롤타워를 명시한 대통령의 훈령도 적법한 절차를 무시한 상태에서 붉은 펜으로 조작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헌법재판소와 국회의 질의에서 정권의 책임회피와 국민의 기만을 위해서 사용되었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정치보복이라고 주장하는 이명박과 그 측근들 그리고 새누리당의 잔당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진나라의 악질환관 조고이며, 대한민국의 기강을 송두리째 흔들려는 반국가적인 ‘지록위마’의 사악한 정치적인 술수입니다.

정직한 민주국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이명박근혜의 9년간의 정치보복행위와 부정불법행위를 발본색원하고 엄중한 처벌을 내리는 적폐척결은 필수불가결한 것입니다. 그리고 적폐척결을 방해하는 세력에 대해서는 국민의 강경하고 단호한 단절의 결단이 있어야만 합니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Weinstein and Wildfire Sweeps Across California and Beyond in Their Impacts

Photo Credit to AP. Jeff Chiu

지난 주 일요일 자신이 설립한 회사,The Weinstein Co. 에서 대표로 있던 영화계의 대부, Harvey Weinstein (그가 만든 영화중 300여편이 넘게 오스카 상에 오르내린 이름을 대면 다 알 수 있는 유명한 영화들, 예를 들면,“Sex, Lies, and Videotape,” “The Crying Game,” “Pulp Fiction,” “The English Patient,” “Shakespeare in Love,” and “The King’s Speech.” 등)의 성추행 문제가 수면위로 떠 오르면서 산불처럼 계속적으로 번져가고 있다. 전. 현직 배우, 모델 등 피해자가 웨인스테인씨에게 성적으로 모독을 당했거나, 성추행, 강간을 당했다는  증언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그동안  20년동안 그의 행적이 적나라하게 밝혀지므로서 더는 자신이 가진 파워를 이용해서 힘이 없는 사람들을 마음대로 조종하거나 괴롭게해서는 안된다는 여론이 SNS 를  통해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경찰은 뉴욕을 비롯하여 런던에서도 그에 대한 조사를 계속하고 있는 중이다. Julia Roberts, Angelia Jolli, Asia Argento,Ambra Battilana Gutierrez, 등 수십명의 20대의 남.여 영화 배우, 모델들에게 성추행이나 성모독 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야생 산불은 급기야 현재 31명의 사망자와 수백명의 실종자를 낳고 수천채의 집을 소실한 채 계속 번지고 있다. 나파 카운티와 소노마 카운티가 애나하임을 이어 계속적으로 불에타고 있으며, 현재까지 190,000 에이커가 완전 소실되었다.  이들 지역은 미국의 와인생산 지역으로 알려진 나파밸리와 소노마 밸리로 이번 산불로 완전 연소되어 피해액을 산정하는 것도 예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낳고 있으며, 샌프란시스코 북쪽에 위치해있는 산타로사시는 심각할 정도의 피해가 발생했다. 기상청은 목요일 부터 금요일 바람이 잔잔하게 불 것으로 예상되어  소방대원들이 산불을 진화시키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본다고 말했다. 사백명이 넘는 실종자들을 수색하여 구조하는데 계속 번지는 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소노마카운티 보안관 로버트 지오다노씨는 말하며, 사망자를 확인하는데 어떤이는 엉덩이 뼈를 새로 이식해 넣어서 신원 확인이 될 정도로 시체는 오직 재와 뼈만 남았을 뿐이라고 말하며, 신원확인의 애로사항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적으로 구조작업과 병행하면서 산불 진화 작업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는 지금 할리우드에서 부터 샌프란시스코 북부에 이르기까지 힘을 가진 자의 남용과 오용에 힘 없는 자들이 더는 침묵하지 않고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으며, 이에 웨인스타인 같은 영화계의 거목도 한 순간에 쓰러질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NBC 는 오늘 웨인스테인의 지난 수 십년간의 성적추행으로 수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 말을 못하고 움츠리며 가슴앓이를 했다고 말하며, 자신이 가진 파워를 이용해서 힘없는 자들의 마지막 보루인 자존감을 박탈한 행위를 서슴치 않고 한 이들에게 경종을 울린다고 말하며 여기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빌 코스비 등이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샌프란시스코 북부까지 올라간 산불이 어느 선에서 진화될 것인가와 얼마나 많은 피해와 사상자를 낳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Trump Announces Anti-Immigration Program (Washington Law Firm, Chun, Jong-Joon)

<Washington. D. C. : Esq. Jong-Joon Chun 전종준 워싱턴 로펌 대표 변호사>

10월 8일 일요일, 백악관에서는“이민 정책과 원칙”을 전격 발표했다.

일요일 발표된 트럼프의 최종 이민 정책과 방향의 제안서는 크게 두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이민법 집행과 이민법 개정이다.

첫째, 이민법 집행의 핵심은 ‘공공 안전’과 ‘국가 안보’ 이다. 이민법 집행을 위해서 연방 이민세관 단속국(ICE) 직원을 1만명을 더 충원하고, 또한 연방 검사 300명을 더 보강하여 이민법 위반자의 기소를 강화하고자 한다.

이번 제안서에는 입국 거절 대상자를 확대하여, 갱멤버, 사회복지관련 사기, 가정폭력, 아동 학대, 성폭력 범죄 미등록, 불법 무기소유 관련 범죄, 그리고 음주운전이다. 따라서 이 제안대로 법안이 통과된다면 영주권자나 학생비자 소유자 중에 음주운전 기록이 있을 경우, 미국 재입국시 입국 거절 사유에 해당될 수도 있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것은, 미국에서 학생 비자나 연수비자로 체류하는 사람 중에 음주운전으로 체포되면 얼마 후 미 대사관으로 부터 현재 가지고 있는 비자가 취소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있으니 주의가 요망된다.

이번 발표에 특이한 사항 중 하나는 ‘오버스테이(Overstay-비자 체류 기간 초과)’대한 강력한 시스템 구축이다. 현재 미국내 불법 체류의 원인 중 약 40%가 오버스테이 때문이라고 한다. 이번에 트럼프 정부는 오버스테이를 ‘경범죄(Misdemeanor)’ 로 규정하였다. 일단 오버스테이를 할 경우, 소지하고 있는 모든 비자 종류를 불문하고 모든 비자가 취소되어 미국 재입국이 사실상 힘들게 된다. 또한 오베스테이로 불법 체류를 하게 되면 모든 이민 혜택 즉 영주권 신청등도 금지된다. 현행법 상, 오버스테이로 불법 체류 신분이 되었다 할지라도 미 시민권자와 결혼하면 영주권 신청이 가능했다. 그러나 앞으로 트럼프의 제안이 입법화 된다면 시민권자와 결혼하는 케이스도 해당되는지 여부가 관심거리이며, 또한 일정한 기간 후에 면제 신청이 가능한지도 지켜보아야 한다.

추방 사유도 대폭 확대하였다. 가장 특이한 것은 다수의 음주 운전 기록이 있거나 혹은 한번의 음주 운전이라고 하더라도 심각한 상해나 사망에 연루 될 경우에는 추방 사유가 된다. 예전에 영주권자가 다수의 음주 운전으로 추방된 사례가 있었는데 이에 대해 연방 대법원이 추방 취소 조치를 해 주었는데 앞으로는 입법화가 되면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번째,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을 반영하듯, 가족 이민과 취업 이민의 대폭 수정이다. 먼저 가족 이민을 대폭 줄이고, 초청 대상자도 배우자와 21세 미만 자녀로 제한하려고 한다. 따라서 시민권자의 부모나 기혼 자녀 혹은 형제 자매 초청이 사라지게 된다. 한인들의 가족 상봉이 어렵게 될 전망이다.

취업 이민에서는 새로운 “포인트 시스템(Points-based system)”을 도입하여 비숙련공 보다는 전문직과 기술직 취업 장려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유럽계 백인 보다는 주로 아프리카 나라가 혜택을 받는 추첨이민도 폐지하고자 한다.

이번 트럼프의 제안은 이미 개정안으로 상정되었거나, 혹은 새로 업그레이드된 내용을 담고 있다. 마치 트럼프가 친 골프 공이 어디로 갈지 모르는 것 처럼, 트럼프가 제안한 반이민 정책이 어디로 갈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그러나 내년 11월에 있을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의회의 다수당이 되면 새로운 변수가 될 것이다.

***전종준 대표변호사는 워싱턴 로펌(워싱턴, 메릴랜드, 버지니아, 아마도 동부권에서 가장 큰 로펌) 대표로서 이민법과 관련한 저서를 14권 발행한 작가,시인, 수필가다. 인권변호사로 알려지기도 한 그가 펴낸 책의 이익금은 모두 한국의 빈민을 위해 전액 기부하는 변호사이다.  그는 지난 2005년부터 펴낸 저서의 수익금 전액을 한국 내 다문화 가족 캠페인, 결식 아동돕기, 초등학교, 불법 체류자 치료기관, 무료 진료소 등에 기부했다.

최근 그가 펴낸 책, “트럼프 시대 미국 비자 가이드” 가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는 중이다. 한국 교보문고나 미국에 계신 독자들은 직접 전종준 대표 변호사에게 연락하면 구입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Church Clinic’s Seminar to Focus on Strengthening Small Churches

오는 10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강소교회 미래전략” 이라는 주제로 비록 작지만 건강한 교회를 지향하는 “강소교회”를 위한 공개 세미나가 올네이션스 교회에서 열린다고 처치 클리닉(대표, 손기성 목사)가 밝혔다.

이번 세미나의 강사로 예수제자선교회의 장영출 목사가 맡아 진행할 예정이며, 참석자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며, 등록비는 없다고 손기성 목사는 말했다.

손기성 처치 클리닉 대표는 “강사 목사님이 ‘복음의 본직롸 생명의 영성’에 대하여 이미 잘 알려진 귀한 분이시기 때문에, 미래의 건강한 교회가 지향해야 할 분명한 목표를 제시해 줄 의미있는  세미나가 될 것같다고 전하며, 지역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이 세미나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문의 사항이 있으면, 직접 안성식 목사 (목양교회 담임목사, 전화번호 : 703-209-5996)께 문의하면 된다.

처치 클리닉(대표 손기성 목사,제42대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장, 은혜장로교회 담임 목사)은 이민 사회에서 점점 소규모화 되어가고 있는 교회들을 위해 서로 힘을 모아 교회와 교인이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수고하고 있다.

올네이션스 교회 : 8526 Amanda PL, Vienna, VA 22180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Remembering the 571st of Anniversary of Hangul Day (김광식 교수 칼럼)

Korea: Prof, Kim, Kwangsik(정치평론가, 21세기한국연구소 소장)

올해 10월 9일은 한글 창제 571주년을 맞는 한글날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446년 음력 9월 10일 훈민정음 반포일을 기준으로 삼아 매년 10월 9일을 한글날로 기념해 오고 있습니다. 한글날이 처음 생긴 1926년, 조선어학회에서는 조선왕조실록에 나온 훈민정음 반포일인 음력 9월 29일을 한글날로 정했습니다. 하지만 음력에 맞추다보니 매년 날짜가 달라지고 불편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조선어학회는 1934년, 훈민정음 반포일을 양력으로 전환해 10월 28일로 고정시켰습니다. 1940년, [훈민정음 해례본]이 발견돼 훈민정음 반포일이 음력 9월 29일이 아니라 9월 10일인 것으로 밝혀지자 한글날을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글날은 음력 9월 10일을 양력으로 전환한 10월 9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한글날과 같이 문자가 탄생한 날을 알고 기념할 수 있는 나라는 전 세계에 우리나라가 유일합니다.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과 함께 우리나라 5대 국경일 중 하나로 잭정되어 있습니다. 훈민정음 해례본이라는 한글을 문자로 표현하는 고유의 발명품을 설명할 수 있는 책자인 [훈민정음 해례본]까지 나왔습니다. 여기에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문자와를 서로 사맛디 아니할세 (하략)”

오늘은 한글날 경축식 최초로 행정자치부가 한글학회의 자문을 받아 경축식 식순을 여는 말(개식), 애국가 다 함께 부르기(애국가 제창),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훈민정음 서문 봉독), 축하말씀(경축사), 축하공연(경축공연) 등으로 완전히 한글음성과 한글 문자로 진행했습니다.

더욱이 현대사회는 휴대폰 문자-영상학의 시대로, 우리는 매일 눈만 뜨면 바로 한글문자와 한글음성을 이용해서 문자를 보내고 한글음성을 주고 받는 그런 시대에 와 있습니다.

700만 해외동포 시대가 열리기까지 해외동포사는 단절의 역사와 통합의 역사를 동시에 보여줍니다. 일제 시대 연해주로 간 고려인, 사할린에 강제동원된 사람들, 1900년대 초, 살기 어려워 미국으로 간 이들, 1900년대 말, 자식들의 교육을 위해 고국을 등지고 해외로 나간 많은 많은 교포들, 이제는 연결과 통합의 한민족 시대를 열어야 하고 그 고리는 한글입니다.

현재 러시아 사회의 동포 민족들은 한국 노래와 춤도 가능했다며 K팝 덕에 한창 무르익었던 한류의 인기가 조금 사그라든 느낌이 없지 않지만 여전히 식지 않는 한국에 대한 관심을 ‘세종학당’이 어떻게 확산시킬 수 있을지가 제1 고민의 주제라고 밝힙니다. 세종학당 한 관계자에 의하며 “언어 안에는 역사와 문화가 모두 들어 있다. 한 외국어를 깨친다는 건 그 나라에 대해 깊숙히 들어간다는 의미”라며 “그런 면에서 세종학당은 매우 중요합니다. ”전략적으로라도 좀더 많은 보급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세종학당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세종학당 재단이 급증하는 한국어 교육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2007년 처음 해외에 설립한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기관입니다. 운영은 공개경쟁을 통해 지정된 대학이 맡고 있습니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Drink a Cup of Poem~~ 가을비 내린 후/전상훈

가을비 내린 후

가을비 차가운 파도가
하늘 높은 곳에서
출렁이며 몰려온다.

그 차가움에 몸서리치는 것일까
동무들끼리 부벼대는 것일까
들판에 누런 물결 일렁인다.

밀짚모자 눌러쓴 늙은 아재
이른 아침 들판에 나와
오돌오돌 떠는 자식들을 쓰다듬는다.

어이 할멈, 이 비 그치고
가을볕이 사흘만 들면
이 놈들 모두 거두어야겠네.

가을의 속도마저 노련하게 고삐질하는
늙은 아재의 넉넉한 웃음에
허수아비 아재도 신명나게 날개짓한다.

***

전상훈 이지스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촛불혁명때는 나팔부대장으로 나팔을 불며 마치 촛불 군대인 전군을 진두지휘한 장군의 위엄이 느껴졌는데, 가을이 깊이 배어드는 들판에서 시인이되어 가을비가 내린 후의 가을 서정을 노래했군요. 무엇보다도 가을하면 뺄 수 없는 것은 가을비, 들판, 밀짚모자, 허수아비인 늙은 아재가 아닐는지요. 추수를 앞둔 가을 들판은 하늘의 도우심으로 마지막 햇살이 필요하지요. 이 햇살은 더 진하고 깊은 맛을 드리우고, 금빛 물결 일렁이는 황금빛 바다같은 들판, 풍요를 기원하고 또 나라의 안녕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오돌오돌 떠는 자식’을 쓰다듬습니다.’늙은 아재의 넉넉한 웃음’에 허수아비 아재도 신명나게 날갯짓을 하게 될 가을, 한국의 가을은 정겹습니다.

그의 저서 “촛불 시민혁명 승리의 기록”(책은 서점과 인터넷서점에서 판매중입니다. 15,000원. 깊은샘미디어 펴냄 )이 절찬리에 판매중이다. 많이 사 보시길 바란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The Great Harvest Homecoming and Population Movement: Traveling within/out During the Long Weekend (김광식 교수의 현장 르포)

 

Korea : Prof. Kim, Kwangsik(정치평론가, 21세기한국연구소 소장)

지난 달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지난 열흘간은 추석 연휴로 국내와 국외행 여행객으로 고속버스, 철도를 비롯해 공항이 가장 바쁜 성수기를 맞았다.

추석을 맞아 전국 각지의 관광 명소가 무료 개방 행사를 했다. 수도권에서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고궁과 종묘,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자연휴양림 등의 시설이 다음달 9일까지 무료 개방을 진행한다.

국내 귀성객중 대부분은 교통 수단으로 승용차를 이용했으며, 이로인해 국도와 고속도로 곳곳이 심한 정체 현상을 야기하였다.

외국여행도 많이 떠난 것으로 조사되었다. 올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입국한 승객 수가 나란히 역대 최대규모를 경신했다.

30일부터 이달 9일까지 최장 열흘 동안 이어진 추석 ‘황금연휴’ 기간 동안 해외로 나가려는 승객들이 부쩍 늘어났기 때문이다. 10월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승객 수를 집계한 결과, 총 11만435명이었다.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18일 입국한 승객 수 10만 9938명을 훌쩍 뛰어넘은 사상 최다 기록이다. 같은 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승객 수는 8만3111명을 기록하면서 공항을 이용한 승객 수는 총 19만 3546명에 달했다.

명절이 젊은 이들에게는 언제 부터인지 성형수술을 하고, 해외 여행을 하는 기간이 되었다. 고향에서 홀로 지내는 연로한 노인들은 자식들을 그리워하며 문 앞에서 서성거리며 혹시나 올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잠을 못이루었다고 노인들은 햇빛이 서늘해진 공원에서 서로의 아픔을 토로하기도 했다.
SNS 를 통해 명절이 길어서 더 외로웠다고 토로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While Trump Taunts Lin-Manuel Miranda Steps up for the People of Puerto Rico with Latin Artists

Photo from Wikipedia

10월 3일( 화) 푸에르토리코를 찾은 트럼프 대통령이 허리케인 “Maria”수해 피해자들에게 페이퍼 타올을 던져서 온 국민의 비난을 받았다. 수해지에 가서 수해지 주민을 대표하는 시장들을 모아놓고 단 한마디 말도 하지 않고 미국에서 가져간 페이퍼 타올을 주민들에게 던져 준것에 대해 푸에르토리코 시장도 이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에 발끈하였다.

9월 말 지난 한 해 브로드웨이를 강타한 “Hamilton” 뮤지컬 작곡가, 희곡작가로, 연기자로 퓰리처 상을 비롯하여, 토니상을 휩쓸며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Lin-Manuel Mirand 씨는 오스트리아에서 가족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그러다 푸에르토리코가 허리케인으로 사상 최악의 상태(34명 사망, 현재 7%의 주민이 전기를 회복했으나 아직 수백만명이 전기가 끊어지고 음식이 없으며, 물의 공급이 끊어진 사태 발생)에 빠진 것을 안타까워 하면서 자신의 부모가 태어난 곳, 매년 여름철 휴가때가 오면 부모와 함께 그곳을 방문해서 여름을 즐기던 곳이다.

허리케인 “마리아”로 푸에르토리코가 절망적인 상황에 도래했음을 듣자마자 그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탤런트로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생각한 끝에 노래를 작사하기 시작했고, 여행을 끝내기도 전에 미국으로 돌아와서 남미 출신 음악가들을 소집하기에 이르렀다. 2주후, 오늘 10월 6일, 그는 음악을 발표했다. 이 음악에는 장르를 초월한 모든 남미 출신 자원자들이 함께 했으며, 특히 제니퍼 로페즈를 비롯하여 글로리아 에스테판, Fat Joe, Luis Fonsi, Rubén Blades, Camila Cabello, John Leguizamo, Rita Moreno and Marc Anthony 등이 참석했다.

https://act.moveon.org/donate/hurricane-maria

https://hispanicfederation.org/

누구든지 푸에르토리코의 수해 난민들을 위해 기부를 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위의 두 링크을 클릭하면 선한 일에 동참할 수 있다. 물론 미란다씨의 음반을 Spotify를 통해 구입할 수도 있다.

미란다씨는 음반이 나오기 전에 우선 $3million을 기부했으며, 제니퍼 로페즈씨를 비롯한 다른 남미 출신 음악인들도 푸에르토리코를 위해 기부를했다.
“Almost like Praying”음반 판매금은 모두 푸에르토리코 허리케인 피해자들에게 전액 기부된다.

지금 푸에르토리코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 국민들은 One-way ticket으로 푸에르토리코를 떠나 플로리다 주로 향하고 있다. 푸에르토리코가 다시 정상적으로 가동될려면 수 년이 걸릴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이번 허리케인으로 $72billion 의 빚을 지게 되었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